CATEGORY >커버스토리
2023-09-04
이준오 한국영상대학교 광고 영상디자인과 교수, 광고계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다
김진욱 기자ㅣnews@weeklypeople.net
목록 프린트 스크랩 확대 축소
 

사진=이준오 한국영상대학교 광고 영상디자인과 교수

“콘텐츠는 변해도 아이디어는 변하지 않아요”
광고계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다

이준오 한국영상대학교 광고 영상디자인과 교수


상상하는 모든 이미지는 시각화가 가능한 시대다.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인공지능(AI), 데이터 시각화 등 다양한 기술의 결합으로 강렬한 영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미디어 환경도 급변했다. 각종 플랫폼을 통해 엄청난 양의 콘텐츠가 쏟아져 나온다. 한국영상대학교 영상디자인과 이준오 교수는 이를 가리켜 ‘영상의 시대를 넘어 테크니컬과 비주얼이 혼재되는 세상’이라고 표현했다.

그러나 결국 상상하는 주체이자 상상을 완성시키는 것은 사람이다. 이준오 교수 역시 ‘광고 크리에이티브는 여전히 인간 중심이 될 것’이라고 단언한다. 기술 트렌드의 변화 가운데에서도 전략적 사고와 아이디어 등 핵심 역량만 갖췄다면 누구나 홍보콘텐츠 전문가가 될 수 있다는 것. 다만, 다양한 미디어와 기술적 요소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능력이 요구될 뿐이다. 한국영상대학교에서 창의적 아이디어를 감각적이고 매력적인 영상으로 구현해 낼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는 이준오 교수를 <위클리피플>이 만나봤다.
취재·글_김진욱 기자, 박진아 기자

광고계 최고 권위의 광고제 휩쓸며 그랜드슬램 달성

이준오 교수는 광고, 홍보, 마케팅을 위한 시각 영상디자인 전문가다. 홍익대 광고,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를 졸업 후 2003년 오리콤을 시작으로 대홍기획, 이노션 등 내로라하는 메이저 광고대행사에서 근무했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하이닉스, 롯데, 두산 등 20년 가까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reative Director, CD)로서 광고 캠페인을 개발하고 브랜드의 아트 디렉션을 담당했다. 광고콘텐츠를 만드는 과정은 감독, 프로덕션, 기획자가 함께 하는 협업이다. 이 교수는 이를 적절히 디렉팅함으로써 효율성과 최고 퀄리티를 내는 지휘자 역할을 해 왔다는 설명이다.

국내외 광고제에서의 수상 경력은 나열하기도 힘들 정도다. 그중에서도 공익광고제 대통령상, 대한민국 광고대상 대상(대통령상), 칸 라이언즈 본상 등 광고계에서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광고제에서 모든 타이틀을 얻으며 국내 최초로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바 있다. 전통적인 광고콘텐츠 제작자로서의 타이틀은 다 가진 셈이다. 이 외에도 칸 라이언즈와 함께 세계 3대 광고제로 꼽히는 뉴욕페스티벌 본상, 스파이크스 아시아 국제광고제 브론즈, 애드페스트 브론즈 디자인상, 대한민국 미술대전 우수상 수상 등 쟁쟁한 상을 거머쥔 바 있다.

특히 이 교수는 공익적 캠페인 전문가로서 환경 문제를 포함해 당면한 사회적 문제들을 아이디어로 해결해 나가는 데도 관심이 깊다. 2017 대한민국 공익광고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것 역시 자동차 관련 공익 캠페인이었다.

“광고 혹은 마케팅이라는 것은 사람들의 인식을 변화시키고,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기 때문에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듯한 세상을 위해 아이디어를 내고, 사람들이 원하는 세상의 변화에 맞춰 크리에이티브를 내며 캠페인을 이끄는 마케팅 전문가로 남고 싶습니다.”



아이디어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마케팅 전문가

이 교수가 광고에 매료된 것은 대학교 동아리 생활과 광고 회사 인턴실습을 통해서였다고 한다. 단순히 디자인적인 측면을 넘어 전략이나 기획을 통해 사람들의 생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데서 매력을 느꼈다고 한다. 감각적으로 번뜩이는 영감을 통해 아이디어를 내고, 카피와 디자인, 전략을 종합해 결과물을 내는 과정이 흥미로웠다는 회상이었다. 20년 가까이 현업에 종사하며 원하는 비주얼을 위해 해외 곳곳을 누볐다. 광고 촬영을 위해 이동한 거리가 지구 몇 바퀴는 족히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국내외 최고의 인력들과 협업을 하는 데서 오는 쾌감도 컸다.

잊지 못할 에피소드로 이노션 재직 당시 현대중공업 광고를 찍기 위해 고향인 울산을 방문했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30년간 현대중공업에서 근무하신 아버지 덕분에 어렸을 때부터 혜택과 도움을 받던 회사였는데 직접 광고를 찍게 된 데에서 온 벅찬 감동이었다고. 아직도 근무 중이신 아버지와 회사 내에서 조우했던 것은 잊지 못할 경험이라고 한다.

“저는 타고난 천재형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롤 모델이 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났고 쫓아가고 따라 하려고 애썼죠. 뚜렷한 철학을 근간으로 늘 자신의 위치에서 열심히 하는 사람을 존경해 왔습니다. 저 역시 늘 한시도 쉬지 않고 바쁘고 힘들게 자신을 움직이게 했던 과정 속에서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다양한 경험에 도전하고 시야를 넓히다 보면 또 다른 문이 하나씩 열리더라고요. 순간의 결심으로 갑자기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노력한 것이 쌓여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고 봅니다.”

교수로 재직 중인 현재도 마찬가지다. 여전히 심도 있는 공부를 위해 박사과정을 밟고 있으며 산학협력도 활발하다. 지금도 삼성전자의 체험공간인 갤럭시 스튜디오의 콘텐츠제작을 담당하고 있으며 글로벌 기업의 광고 마케팅 전략 제작에 있어 크리에이티브를 담당한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KOBACO 광고교육원에서의 실무 강의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에서의 컨설팅도 진행 중이며 세종시 교육청 홍보콘텐츠의 제작도 하고 있다고. 늘 바쁘게 움직이고 끊임없이 나아가려는 노력이 몸에 밴 결과다.

방송영상특성화 대학으로 전문성 높은 인재 양성

한국영상대학교는 방송영상 특성화 대학교다. 어려서부터 영상 영역에 관심을 둔 학생들이 전국에서 모여 꿈을 펼친다. 웹툰, 영상디자인, 촬영, 게임 애니메이션, 영화, 영상연출, 사운드, 성우까지 90% 이상이 영상 관련 과들로 구성되어 있다. 30년간 각 분야에 지금까지 약 4만 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대한민국 영상교육 부문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방송영상 관련 장비들도 최첨단이다. 특히 영상디자인과는 모션그래픽, 영상편집, 3D비주얼을 전문으로 교육한다. 콘셉트와 디자인을 개발하고 비주얼영상으로 제작하는 일련의 과정을 배울 수 있다.

최근 국제 광고제에서 역대 수상 경력을 갈아 치우며 주목받고 있는 이희창 학생은 한국영상대학교에서 광고인으로 성장할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이준오 지도교수의 도움이 컸다.

“졸업전시회에 오신 학생 어머님께서 꽃다발을 주시면서 감사함을 전하셨어요. 저는 역으로 학생이 잘 따라오고 열심히 해 준 것에 대한 감사함으로 눈물이 났던 경험이 있습니다.”



축적한 실무경험 바탕으로 성장 이끌어

이 교수가 한국영상대학교 영상디자인과 교수로서 강의를 시작한 지는 이제 2년 정도 되었다. 광고회사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적인 부분을 전달하고 싶다는 열망이 컸다. 현장에서만 일하던 이 교수가 교육에 진출한 것은 자신에게도 새로운 도전이었다. 논문을 작성해야 하는 만큼 어려움도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학문적인 부분에서 영원히 업적을 남길 수 있다는 것에서 의미가 있다고 한다.

“학생들과 협업하며 지금껏 쌓아온 노하우와 경험을 전달하는 부분이 매력적입니다. 학생들의 기량이 발전하고 성장해 나가는 모습에서 재미를 느끼지요. 일반 광고회사에 근무할 때처럼 대형 기업이나 대형 브랜드의 굵직한 광고를 제작하지는 못하지만 광고회사에서 하지 못했던 일들은 할 수 있는 것이 지금 교수직의 장점이라고 봅니다. 기존에는 상업적인 광고에 몰두하면서 이 광고를 어떻게 하면 히트시킬까라는 전략적인 생각만 가지고 있었다면 지금은 조금 더 넓게 생각하고 아이디어를 내게 되는 것 같아요.”

실무 중심의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그동안 축적된 지식과 사고 과정을 학습하게 한다는 것이 지도 방향이다. 현업에서 이전에 시행했거나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를 실습하게 한 후 결과물을 보여주고 비교하는 과정을 거친다. 또한 단순히 평가만 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 피드백을 제공하고, 부족한 부분은 대안과 솔루션을 주며 작품을 완성해 간다.

“교수라고 해서 학생들의 결과물에 ‘아니다’, ‘이상하다’라고 하는 단편적인 의견을 제시하는 것에서만 끝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이 품었던 고민에 대해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를 던져주거나,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고 있습니다. 이 부분이 실전 경험이 풍부한 교수로서의 강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테크니컬 비주얼 아티스트 표방해야

최근 미디어 환경 변화 속 광고마케팅 영역 또한 급변하고 있다. 앞으로 광고계는 어떤 인재를 필요로 할까? 이준오 교수는 앞으로의 광고홍보전문가는 ‘테크니컬 비주얼 아티스트’를 표방해야 할 것이라는 의견을 피력했다. 단순히 시각적인 새로움을 만드는 비주얼 아티스트가 아니라 테크니컬을 겸비한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는 것. 기존의 옥외 광고라고 해도 ‘실감형 콘텐츠’로 사용자와의 상호 작용을 고려하는 현실에서 영상디자인(모션그래픽)만 해서는 어렵다는 현실적 조언이었다.

“최근에는 실시간 3D렌더링을 제공하는 언리얼 엔진과 같은 프로그램도 폭넓게 활용됩니다. 코딩, 웹 자바 언어 등 프로그래밍까지 가능한 인재가 각광받고 있어요. 따라서 다양한 디지털 도구와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 언어 등의 기술적 지식에도 관심을 가지고 공부할 것을 추천합니다.”

기술적 능력만큼이나 높은 콘셉력과 기획력도 필수다. 물론 생성형 AI프로그램 덕분에 영상, 디자인적으로 표현의 폭은 넓어졌지만 독창적 생각이나 아이디어를 개발하는 것은 사람을 대체할 수 없으리라는 전망이었다. 또한 실력 못지않게 중시하는 것은 인성과 새로움을 추구하는 태도다.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태도와 인성은 기본입니다. 세대별로 생각하는 것은 다를 수 있지만 선배님들과 부모님이 이야기하는 부분에 대해 오픈마인드로 받아들이고 지킬 것을 지킨다면 얻어 갈 것들이 많을 거예요. 또한 항상 새로움을 추구해야 합니다. 학생들에게도 학교에만 머무르지 말고 속한 바운더리를 벗어나서 교류하고, 습득하도록 장려하고 있습니다.”

각종 플랫폼에서는 다량의 콘텐츠가 범람한다. 발전한 기술을 토대로 시각적으로도 강렬하고 현란해졌다. 그 가운에서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제품을 각인시키는 것은 더 어려워졌다. 그러나 이준오 교수는 “유튜브, SNS, 브랜디드콘텐츠, 인터랙티브 콘텐츠 등 다양한 매체가 있지만 하나의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새로운 아이디어나 크리에이티브 개발에 특화되어 있습니다”라고 자부한다. 앞으로도 새로운 미디어와 홍보콘텐츠에서의 도전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는 포부도 전했다. 생성형 AI프로그램, 메타버스 등에 대한 연구도 멈추지 않고 있다. AI가 대체하기 어려운 부분은 직접 개발하고, 전문성에 깊이를 더해 나간다. AI시대에 그가 생산해 낼 트렌디한 비주얼 크리에이티브를 기대해 본다. 사진제공_이준오 교수

profile

現 한국영상대학교 광고 영상디자인과 교수
홍익대 광고디자인과 학사 및 동대학원 석사
서울과기대 시각디자인 박사과정
광고회사 이노션, 대홍기획
서울시 디자인심의 위원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공익광고 심사위원
직업능력심사평가원 콘텐츠 컨설턴트
수원시 공공브랜드 심의위원

삼성전자 갤럭시스튜디오 CX 콘텐츠
현대, 기아자동차 제네시스 / 아이오닉6 / 스포티지 캠페인
대한민국 정부 코로나 극복 캠페인
평창 올림픽, 월드컵 등 600여편 광고, 홍보콘텐츠 제작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 공익광고제 대상(대통령상)
뉴욕페스티벌(NEWYORK Festivals) Shortlist
대한민국 광고대상 온라인, 프로모션 대상 수상


위클리피플 인물지식가이드저널

news@weeklypeople.netㅣ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Click! 우리 시대 전문가를 발굴 조명합니다 [제보·취재]

news@weeklypeople.netㅣ02.6925.6946

목록 프린트 스크랩 확대 축소

위클리피플 법조지식인 캠페인 l More++


양소영 법무법인 숭인 대표변호사  양 변호사는“가부장적 가족 내 제물이 아닌 인간으로 행복을 추구할...

 

김정우 법무법인 센트로 대표변호사  김 변호사는 종교시설 판결 및 유권해석례를 분석하여 가이드라인을...

 

백광현 법무법인(유한) 바른 구성원 변호사  독점규제법 또는 독점금지법이라는 용어로도 사용되는...

 

법무법인 광화문 이재용 대표변호사   각자 다른 전문성으로 서로에게 시너지를 주는 로펌...


신석범 법무법인 고구려 대표변호사   신 변호사는 2006년 변호사 사무소를 개소하여, 토지수용 및 보상...

 

정현우 법무법인 비츠로 대표변호사   공학에서 법학, 이제는 형사전문으로 치밀한 논리와 연구 열정 발한...

 

공형진 법무법인 대건 대표변호사   공 변호사는 사건의 실체에 근접해갈수록 견고한 탈법 구조가...

 

이용수 법무법인 창경 변호사   새로운 시각과 혜안으로 ‘이길 길’을 찾아내는 변호사...



섹션 에디션 l 글로벌 메디컬 리더
MORE ++

전경욱 더비단성형외과 대표원장, 의술과 예술의 고품격 가치를 드높인 성형 조각가...


 

김기택 대한정형외과학회 회장, 선진 의료기술·학술 교류로 국내외 정형외과 발전을 이끌다...


 

김태균 티케이정형외과 대표원장

김 원장은 앞서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관절센터 교수,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연구전임의, 미국 루이빌 인공관절센터 임상전임의, 국제학술지 CORR 부편집인 등을 도맡으며...




백현욱 노블라인의원 대표원장, 정직한 손기술로 승부하는 비절개 모발이식...


 

김형빈 연세Y재활의학과 대표원장, 병이 아닌 사람을, 증상이 아닌 원인을...


이상환 스타라인성형외과 대표원장, 아름다운 안티에이징을 선사하다...

 

심현철 더셀피부과의원 대표원장, 피부치료부터 화장품에 대한 진심...

 

김인현 오크우드봄클리닉 대표원장, 하이푸와 단일공복강경의...


  한덕수 총리 “의료수입 급감한 수련병원에 건강보험 급여 선지급”

정부는 이번 달부터 오는 7월까지 의료수입이 급감한 수련병원을 대상으로 전년 동월 급여비의 30%를 우선 지급할 예정이다...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여자 연예인의 롤모델, ‘국민 엄마’라는 수식어가 최초로 붙은 배우, 김혜자

김혜자는 "친선대사라는 말 자체가 내겐 낯설었다. 하지만 에티오피아에서 만난 영양실조의 아이들, 하다못해 원숭이라도 재미있게 구경할 수 있으리라 여겼던 내 예상과는 달리 어느새 슬픔의 먹구름이...





  현대자동차그룹, 세계 3대 자동차시장으로 부상한 인도에서 미래 성장 방안 모색

정의선 회장의 인도 방문은 이 같은 인도의 급속한 변화 발전 과정 속에서 현대자동차그룹이 인도 사회의 중추적 모빌리티 기업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SOCIAL FORUM
NEWS


윤정선 하우연한의원 대표원장  윤 원장이 한방부인과의 대가였던 아버지의 대를 이어 한의원을...

 

백광현 법무법인(유한) 바른 구성원 변호사  공정거래법에 주목한 법조계 스페셜리스트, 공정하고 바른...

 

김삶 단국대 음악학부 교수  아름다운 선율을 전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참된 사랑으로 음악 예술가를...

 

최수혁 심버스랩스 대표이사  심버스랩스은 2018년 설립 이후 1년여 만에 세계 최초로 다중 블록체인을...



황성현 확신(確信) 대표변호사  그는 “이혼 소송은 전부 승소라는 개념이 없고, 둘 중 누가 더 고통...

 

최서연 라포즈발레아카데미 원장  발레에 깃든 아름다운 정신, 행복한 무용을 향유하는 ‘라포즈발레아카데미’...

 

이현주 수학도서관 대표원장  학교와 학년, 심지어 점수가 같아도, 학습 로드맵은 학생마다 모두 달라야...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  새로운 가치를 창조, 삼성바이오로직스 2024년 핵심 키워드는 ‘4E’...



  LG전자 조주완 CEO, 빅테크 격전지서 AI 광폭 행보

조 CEO는 이번 기업설명회를 통해 업계 공통 화두인 AI 트렌드 측면에서도 다른 어떤 기업보다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음을 강조할 계획이다. 덧붙여 아무리 뛰어난 AI라 할지라도...



제주 월정에비뉴 ‘친환경’을 넘어 ‘필환경’으로 제주도에서 만난 자연의 힘, 클린뷰티를 이끌다...

 

허주연 변호사 연일 아동 학대 사건이 터지고, 사람들은 매일 기사로 사건을 접하고는 안타까워하며...

 

이유선 재원행정사경영컨설팅 대표행정사  이 행정사는 공학과 경영학을 두루 섭렵하며, 법률 분야에...

 

허재원 오그도아 대표 외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데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WeeklyPeople Partners

 



 
[정치] [위클리피플 제보·취재] 우리 ...
[사회] 백세시대를 준비하며 철학자 김형...
[경제] 현대차 정의선 회장, "한결같고...
[사회] 위클리피플ㅣ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경제]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세계 ...

[위클리피플 제보·취재] 우리 시대 전문가를...
위클리피플-중소벤처기업인증원, ISO·ESG...

 
 

인천신용보증재단


대한민국 교육계를 빛내는
100인의 교수l More ++

위클리피플은 교육강국·인재육성을
위해 교육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교육 지도자를 응원합니다.

 이종덕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석좌교수
 안현정 이화여대 한국음악과 교수
 문일 연세대 화공생명공학과 교수
 장윤석 경희대 원자력공학과 교수
 문동언 가톨릭대학교 마취통증의학
  명예교수
 한호성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외과교수
 이범진 아주대학교 약학대학 학장
 지해석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
 이신우 서울대학교 작곡과 교수
 김종락 서강대학교 수학과 교수
 양인목 성신여대 청정 융합 에너지공   학과 교수
 윤용진 연세대 스포츠레저학과 교수
 김원규 한남대학교 법무법학 교수
 김평만 가톨릭대 인문사회의학과 교수
 허강무 전북대 공공인재학부 학부장
 윤양택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 교수
 전병관 경희대 스포츠지도학과 교수
 홍정기 국민대 스포츠건강재활학 교수
 최성희 계명대 경제통상학부 교수
 홍철기 서강대 스타트업전공 교수
 최기일 국방대 국방관리대학원 교수
 정미숙 가톨릭관동대 방송연예과 교수
 전권천 세종대 항공시스템공학과 교수
 강경선 성신여대 음악치료학과 교수
 전한용 인하대학교 화학공학과 교수
 이성기 차의과대 스포츠의학과 교수
 임준희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음악작   곡과 교수
 이지연 연세대 문헌정보학과 교수

주연보다 더 빛나는 명품 조연으로 황금기 맞은 배우 이정은 l 배우 이정은은 데뷔 후 줄곧 여러 뮤지컬과 연극 무대를 돌며 자신의 경력을 쌓아왔다...

이지연 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 l "이 교수는 기억에 남는 연구로, 과거 정보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한 ‘국가지식포털의 대국민 서비스 개선방안’ 도출과...

최복이 대표, 비즈니스 선교로 열방을 품다 l 크리스천 기업 (주)본월드 본죽은 오늘도 말씀 안에서 임직원들과 하루를 열어간다.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는 오너이자...

황경주 서울시립대학교 건축학부 교수 l 황 교수는 ‘건축구조디자인’의 전문가다. 그가 정의하는 건축구조디자인이란 건축의 미와 기능을 존중하면서...

안현정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음악과 교수 l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진선미의 가치를 지향하는 이화여자대학교의 교육이념을 실현하기 위해 서양음악과 한국음악을...

정나래 The Young Voices Project 청소년 합창단 지휘자 l 음악으로 문화의 경계를 허물다...

하영목 중앙대학교 국제물류학과 교수 l 리더는 일관된 품성과 행동으로 조직에 안정과 신뢰감을 주고...

이미경 CJ그룹 부회장, 美 할리우드 움직이는 비저너리로 선정 l 베니티 페어는 이 부회장을 ‘대모(godmother)’라 칭하며 “이 부회장은 ‘기생충’부터 ‘설국열차’까지....

 

 
 
  SECTION
  커버스토리
  특집
  메디컬
  경제 산업
  정치 사회
  교육
  문화
  라이프
  탑어워즈
  100인의교수
  법조계리더
  사회공헌명장
  소셜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