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특집
2021-07-02
홍정기 교수, "사람을 키우는 부자, 스포츠과학 선진화를 이룬 주역"
이선진 이수연 기자ㅣnews@weeklypeople.net
목록 프린트 스크랩 확대 축소
 

사람을 키우는 부자, 스포츠과학 선진화를 이룬 주역
홍정기(洪井基) 박사의 ‘Train your life!’

홍정기 국민대학교 스포츠건강재활학과 주임교수

취재_이선진 기자, 이수연 기자 / 글_이선진 기자 news@weeklypeople.net (제보)

국민대학교 스포츠건강재활학과 주임교수이자 근골격계 질환 예방에 대한 트레이닝법 교육, 헬스 피트니스 전문가 양성에 권위자로 알려진 홍정기 교수. 헬스조선의 칼럼니스트이기도 한 홍 교수는 운동으로 몸의 독소를 빼는 ‘디톡스 운동법’을 기고하여 화제다. 하루에 5분, 10분 짧은 시간의 운동을 통해서도 뼈와 근육, 순환계, 림프계에 디톡스할 수 있는 자극을 충분히 전달시킬 수 있으며 이로써 심혈관질환, 대사성질환, 관절질환 등 현대인의 질병 예방은 물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는 것.

스포츠의학 분야에서 맹활약 중인 홍 교수는 전문가가 되기까지 어떤 행보를 이어왔을까? 그만의 철학이 담긴 이야기에 넘치는 긍정의 에너지로 인터뷰를 리드하는 홍 교수.
역도 청소년 국가대표 선수 출신인 그는 엘리트 선수들의 운동 수행 능력 향상을 위해 과학적인 방법으로 트레이닝 시키는 스포츠 사이언스 분야를 매력적으로 느꼈다고 한다. 태릉선수촌의 선수들에게 트레이닝 해줌으로써 국위선양도 하고 앞으로의 스포츠 부흥시대에 기여하겠노라 부푼 꿈을 간직한 그는 한국체대 대학원에 진학, 스포츠의학과를 전공으로 택하게 된다. 이후 입학을 하고 군 제대 후 한국의 프로농구가 출범하던 당시 기아엔터프라이즈 농구단 체력트레이너로 스카우트 제의를 받게 된다. 트레이너로서 표창을 받고 두루 인정을 받으며 활약하는 그였지만 공부에 대한 갈증 때문에 오리건주립대학교 대학원 운동과학과 박사 과정을 밟기에 이른다.

더 놀라운 행보는 그 이후였다. 박사과정을 졸업하는 해가 2008년이었는데, 2006년에 교수 임용, 2008년에는 미국 서부에서 가장 오래된 명문 ‘미국 윌라멧대학교’ 조교수로 임용된 것이다. 어마어마한 경쟁률을 뚫고 교수가 된 것도 행운이었지만, 티칭을 정말 잘해야 하는 미국 사립대학 교수직에서 그가 인정을 받고 두각을 드러낸다는 사실은 기적 같은 일이었다. 1년에 17편의 논문을 써냈고, 학생들과 탐구하는 것이 즐거웠다는 그는 학교에서 최고의 티처 1명만 뽑는다는 ‘미국 윌라멧대학교 올해의 교수상’에서 당당히 수상하게 된다. 자신은 제자들에 의해 만들어진 교수 같다며 경의를 표한 홍 교수는 “학과 학생들이 의대로 가는 경우가 많았다. 학생들이 너무나 좋았고 가르치는 것이 행복했다. 이들로부터 많은 도전을 받았다. 어쩌면 이렇게 탐구심이 있을까. 진정한 탐구심과 향학열을 보고 놀랄 수밖에 없었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렇게 홍 교수는 학교 측의 풍족한 지원을 받으며 연구와 강의를 병행하던 중 국내에 들어올 기회를 맞게 되어 국민대 교수로서 활동을 이어오게 된다.

“미국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 좋은 교육 환경과 학생들을 떠올리면 그곳을 접어두고 온 것이 아프게 기억된다. 한국에 들어오면서 나는 명분이 큰 미션을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지금, 교수로서 스포츠의학 전문가로서 코치 양성, 강사 교육, 특강, 재능기부, 칼럼 기고 등 다양한 영역에서 나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가르치는 일에 달란트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 교육자는 나의 천직, 사람을 계몽시키는 일에 보람 느껴
홍 교수는 강의장으로 가는 발걸음이 너무나 즐겁다고 한다. 자신의 지식이나 경험이 다른 사람들에게 일깨움을 주고 그로 인해 그들이 밝아지며 계몽되는 것은 행복을 넘어 큰 특권과도 같다고 했다. 그는 “누군가를 만나 트레이닝 해주면 그들이 변화되는 것에 기쁘다. 아픈 사람이 나를 찾아온다면 최소한 덜 아프게 해줄 수 있다는 확신이 있다”라며 일에 대한 의미를 부여했다. 실질적인 운동 치료뿐 아니라 정신적인 아픔마저도 치유해줄 수 있는 달란트가 있는 그는 긍정의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이었는데, 정서적 치유는 어떻게 가능하냐는 기자의 물음에 무릎을 칠 만한 답변을 해주었다.

“내 삶에 적용했던 원리인 남들과 절대 비교하지 않았던 원리를 강의 현장에서 들려주곤 한다. 너는 너다. 모든 사람을 행복하게 하려 하지 말라. 남의 말에 너무 귀 기울이지 말라. 과거의 실수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그 실수가 없었다면 너는 배우지 못했을 것이다. 단, 배움에는 열정이 필요하다. 있는 모습 그대로 열정을 갖고 온다면 내가 너를 만들어주겠고 다듬어주겠다.”



우리 사회에 더 많이 기여하고 싶다는 그는 하는 일과 해야 할 일에 대한 비전이 뚜렷해 보였다. “국민대 스포츠건강재활학과 주임교수로서 책임감을 느낀다. 또한, 국내 굵직한 기업 및 의료계 측과 국민들의 건강을 예방의학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연구하는데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하는 홍 교수는 100세 시대가 축복의 시대가 되도록 국민 모두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연구하고 ‘운동’이란 심플한 콘텐츠를 개발, 이를 사회적으로 캠페인화 하여 좋은 사회로 만들어가는데 일조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그에 대한 일환으로 국민대 산학협력단 아래에 <홍정기트레이닝연구소>를 만들어, 이름하여 HTI 활동을 캠페인화 하겠다는 의지를 전한 홍 교수. HTI캠페인이란 국민들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운동 콘텐츠를 만들고 보급하는데 운동선수와 감독 등이 함께 어우러져 재능을 기부하고, 이로써 누군가의 몸을 좋아지게 만들며, 혜택을 본 건강해진 이들이 다시 사회에 소정 기부하여 환경이 열악한 선수 등에게 지원이 돌아가게 만드는 선순환의 순기능에 의미가 있다. 캠페인의 매개로 <홍정기트레이닝연구소>에서 특별 제작된, ‘Train Your Life’라고 의미심장하게 새겨있는 팔찌를 받은 기자는 노블레스 오블리주 리더들의 사회공헌적 취지를 십분 헤아릴 수 있었다. (팔찌는 소정의 금액으로 판매될 예정이나, 도네이션의 의미이기에 더 많은 금액을 자발적으로 기부해도 좋을 것이다. 많은 이들의 선한 뜻으로 모인 판매 수익금은 사회의 의미 있는 일들에 사용된다.)

● 홍정기(洪井基), 사막에 오아시스 같은 존재이어라
별명이 ‘홍버너’인 홍 교수는 강의를 할 때마다 수강생들의 심장을 버닝(burning)하는 것처럼 들끓게 만드는 의미에서 이름 붙여졌다고 하는데, 기자도 그를 보고 한껏 달아오른 심장이 뜨겁게 뛰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의 열정과 긍정의 에너지가 전도되는 것이리라.
그리고 실제 그의 이름 洪 [넓을 홍] 井 [우물 정] 基 [터 기] 풀이를 듣자 이름이 실로 주인을 잘 만나 빛을 발하고 있음을 더욱 공감할 수 있었다. “어머니께서 나를 가지신 어느 날 밤, 중국의 광야에 사람들이 너무 목말라 하고 있을 때 그곳에 우물이 있었으면 하는 꿈을 꾸셨다고 한다. ‘넓은 터에 우물과 같은 사람이 되라, 갈증을 느끼는 많은 사람들이 와서 나를 떠먹게 하라’는 의미에서 내 이름이 지어졌다고 한다.” 이름에 얽힌 태몽 이야기를 고등학교 시절 부친으로부터 직접 듣고 마음속에 간직하게 되었다는 홍 교수는 훗날인 지금, 해갈을 느끼는 이들에게 오아시스와 같은 빛과 소금의 존재로서 이름 이상의 가치 있는 삶을 살고 있었다. 갈증은 지식적인 갈증이거나 격려의 갈증일 수도 있다. 스스로 도전하고 일궈왔던 성취 경험에 비추어 학생들 각자의 개성과 장점을 발굴해 가능성을 일깨워주며 자아완성을 돕고 있는 그가 멋져 보였다.

그럼에도, 그는 조물주 앞에서는 겸손해질 수밖에 없다며 너무나 좋은 인연들이 자신 주변에 자리하고 있음에 한없이 감사함을 표했다. 탁월한 성품과 충성심 있는 제자들이 그의 자부심이며 자산이라고 한다. 넥스트 제너레이션(next generation) 미래의 영 퍼텐셜(young potential)인 기대되는 제자들이 있기에 사람을 키우는 자신은 미래의 진정한 부자라고 말이다. 실제 인터뷰 현장에서, 서로 신뢰하고 존경하며 진중하면서도 화기애애한 사제 간의 모습을 바라보며 기자는 그의 포용력과 리더십을 짐작해볼 수 있었다.

● 범국민적 건강 캠페인, 사람을 키우는 그의 소명
이밖에도, 삼성 등 굵직한 대기업과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같은 공기관에 직원들 대상의 건강 운동, 국민 교정운동을 교육시키고 있는 홍 교수는 범국민적 건강 캠페인을 진심으로 바라는 국민건강전도사였다. 이름만으로도 명성이 느껴지는 홍정기 교수는 특별히 재능기부에도 관심이 많다. 경제 형편이 어려워 자신의 강의를 듣지 못하거나 지역적 한계가 있는 건강 소외계층을 위해 국민대학교 온라인 강좌 프로그램을 활용, 무료로 개설하는 등 다각도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의사가 대상인 대한정형외과의사회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는 동정소식은 그의 높은 인지도와 전문성을 짐작하게 했다.



인터뷰 말미, 홍 교수에게 생활 속 건강관리 조언을 부탁하자 다음과 같은 정보를 들려주었다. “현대인들의 근골격계 질환은 근감소에 문제가 있다. 포인트는 ‘움직이라(move)’는 것이다. 잘 움직여야 순환계 림프계가 활성화되며 근육이 발달되고 뼈도 강해진다.” 얼마 전 헬스조선에 ‘온몸으로 몸의 독을 쏙 빼는 디톡스 운동법’이라는 칼럼 기고와 운동 동작을 소개했는데, 반응이 뜨거웠다. 고강도 운동을 통해 하루에 5~10분만 투자하면 체온이 상승하고 면역력이 향상되며 몸의 독소와 찌꺼기를 청소할 수 있게 된다는 것. 그는 강조한다. “근육을 많이 써라, 하루에도 근육을 쓸 수 있는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말라고 당부한다.” 포털 검색 창에 ‘홍정기 교수’ 이름을 검색하면 효과적인 운동법과 활동상이 나와 있으니 도움이 될 것이다.

이렇듯 분야에 큰 비전을 그리며 열심히 길을 걸어온 홍 교수는 어떤 바람을 갖고 있을까? “선진화된, 업그레이드된 운동 콘텐츠뿐만 아니라 운동전문가들도 업그레이드되고 있다는 것을 꼭 알리고 싶다. 분야에서의 피나는 노력을 통해 필드의 문화가 많이 바뀌었음을 느낀다. 이제는 퀄리티 있는 운동전문가가 많이 배출되었고 더 늘어날 것이기에 이 사회도 운동전문가에게 기회를 주었으면 좋겠다. 내가 지도한 학생들이 ‘운동전문가’가 된다고 했을 때 가족들이 ‘정말 잘됐다’며 응원하고 기뻐해줄 수 있는 직업군이 될 수 있도록, 전도유망한 미래의 직업을 위해 사람을 키우고 싶다.” 미래에 필요로 할 다음 세대 전문가들이 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미션이고 사회가 이런 운동전문가들을 키워줬으면 좋겠다는 희망이 그의 또렷한 눈빛 속에 뜨겁게 피어올랐다. 마지막으로 ‘홍정기 교수’ 다운 면모를 여실히 알 수 있었던 일화 하나를 끝으로 그가 품어온 신념에 대해 돌아보며 인터뷰를 마무리한다.

2013년 미국에서 돌아온 홍정기 컴백 무대에서 그는 최고의 코칭들, 국가대표 트레이너들을 대상으로 강의하는 자리를 갖게 된다. 강의 말미에, ‘외국의 스포츠의학은 우리나라보다 앞서 있는데, 그 수준 차가 5년 정도 나는 것 같으니 파이팅 합시다’라고 이들을 독려했다. 실제 그가 느낀 격차는 10년 이상이었지만 전문가를 모신 자리인지라 5년으로 줄여 이야기한 것이었는데, 때마침 한 코치가 손을 번쩍 들더니 “저는 그렇게 생각 안한다. 10년도 넘게 차이가 난다”라고 말하는 것 아닌가. 모든 시선이 홍 교수에게 쏠릴 때, 그는 당당하게 외쳤다. “맞습니다. 10년 차이가 났었습니다. 제가 오기 전까지.” (홍해를 가르는 듯한 그의 손 동작을 본 이들의 강의장엔 5초간 정적이 흘렀다고 한다.) 외국에는 훨씬 앞서 있는 스포츠과학 분야를 자신이 돌아옴으로 인해 격차를 줄이겠노라며 “10년이 맞는데 5년이라고 얘기한 것은 홍정기, 제가 돌아오지 않았습니까? 염려 마십시오, 제가 와서 다 따라잡겠습니다”라고 말한 그의 발언은 비단 순발력이나 지혜가 아닌, 분야의 발전을 진정 바라는 그의 뜨거운 의지임을 곱씹어볼 수 있는 대목이다. 어떠한가, 미래에 주목받을 새로운 직업의 ‘운동전문가’를 상상하면 가슴 뛰지 않는가? 그가 있기에 상상은 현실이 되었다. 심장을 버닝시키는 열정맨 ‘홍버너’ 그의 위대한 꿈 너머 꿈을 <위클리피플>이 열렬히 응원한다.





profile
국민대학교 스포츠건강재활학과 주임교수
홍정기트레이닝연구소 센터장
호텔신라 자문교수
리복 센티넬 자문교수
[학력]
오리건주립대학교 대학원 운동과학과 박사
한국체육대학교 대학원 스포츠의학과 석사
한국체육대학교 체육학과 학사
[수상]
2012년 미국 윌라멧대학교 올해의 교수상
[경력]
미국 윌라멧대학교 교수
1998~1999 울산모비스 농구단 체력트레이너
1996~1998 기아엔터프라이즈 농구단 체력트레이너

기사콘텐츠의 모든 저작권은 위클리피플(www.weeklypeople.net)에 있으며, 무단복제 및 임의사용을 일체 금합니다.

목록 프린트 스크랩 확대 축소

안랩, AWS로부터 ‘올해의 라이징 스타 서비스 파트너 상’ 수상 l 안랩은 보안 특화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 ‘안랩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배형진 모다모다 대표·이해신 카이스트 화학과 석좌교수 l 염색 대신 발색으로, 신개념 헤어케어 시대...

채의준·석종욱 대표변호사, 전문성과 책임감으로 의뢰인의 삶에 동행하는 법조인...

[비전기업] 새로운 가치 창조를 위한 아프로존, 세계 속 글로벌 기업의 꿈을 펼치다...

맹형재 건국대 산업디자인학과 교수, 미래 시대의 경쟁력 '디자인'의...

구자용 루카스 국제학교 이사장 글로벌 시대의 주역 전문 인재를 양성하다...







[건설·건축] 이명식 동국대학교 건축공학부 교수ㅣ(사)한국건축설계학회 회장 인터뷰

[교육] 양인목 성신여대 청정융합에너지공학과 교수 ㅣ 지속가능한 사회 발전을 이끄는 환경경영...

구구족 ㈜거북이꿈 l 구구족을 지탱하는 네 명의 공동 대표를 보면 만날 인연은...

소울메이트가 만든 ‘소울코스메틱’ l 소울코스메틱만의 기술력과 시스템으로 조금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안티에이징 화장품을...

대구24시 바른동물의료센터 l 세 명의 수의사가 만드는 생명존중 문화 바른 진료로 바른 행복을 전파하다...

‘동물’과 공존하는 행복한 사회를 꿈꾸며 l 남상훈·박슬기·최재욱 24시 더클래스동물메디컬센터 대표원장...



  l More++


양소영 법무법인 숭인 대표변호사  양 변호사는“가부장적 가족 내 제물이 아닌 인간으로 행복을 추구할...

 

홍기환 (주)닥터홈 건설전문 변호사  닥터홈의 체계적인 ‘원스톱 토탈서비스’가 눈에 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이재용 JY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성범죄는 여전히 우리 사회의 터부로 남아있다. 가해자는 물론 피해자...

 

임주혜 유어스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데이터 3법(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법, 신용정보법)에...


신석범 법무법인 고구려 대표변호사  신 변호사는 2006년 변호사 사무소를 개소하여, 토지수용 및 보상...

 

배선경 프랜차이즈 소송 전문 변호사  배 변호사는 예비 창업자들이 이렇듯 험난한 창업 시장에서 성공을...

 

공형진 법무법인 대건 대표변호사  공 변호사는 “수사방식이 관할 규칙을 따르는 게 못내 아쉽다”고...

 

이승우 법무법인 법승 대표변호사   “‘범죄는 습관의 발현이다’라는 말이 있죠. 이에 근거하여 보면...



정규형 한길안과재단 이사장, “눈이 건강하면 삶의 질이 향상된다”는 믿음으로...

 

김영구 연세스타피부과 강남점 대표원장, 세계적인 레이저치료 피부과를 꿈꾸다

 

전경욱 더비단성형외과 대표원장

대학에서 교수생활을 오래했던 전경욱 원장은 재건수술에 풍부한 경험이 있다. 그러다 보니 개원 이후에도 재건영역에 걸쳐 도움이 필요한 환자를 볼 때면 마음이 쓰였다. 눈성형, 코성형, 안면거상을 포함한 얼굴성형과...

인천보훈병원 김영찬 병원장, 국가유공자와 지역주민의 건강지킴이

 

육의곤 장튼위튼병원 대표원장, 정도(正道)를 걸어온 대장암의 권위자


  SK家 35년 집념으로 ‘K-바이오’ 시대 열었다

최 회장은 지난해 프랑스 세포·유전자치료제 기업 이포스케시를 인수했고 지난 1월에는 미국 세포·유전자치료제 기업 CBM에 투자, 세포·유전자치료제까지 생산하는 기업으로 외형을 확장했다...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여자 연예인의 롤모델, ‘국민 엄마’라는 수식어가 최초로 붙은 배우, 김혜자

김혜자는 "친선대사라는 말 자체가 내겐 낯설었다. 하지만 에티오피아에서 만난 영양실조의 아이들, 하다못해 원숭이라도 재미있게 구경할 수 있으리라 여겼던 내 예상과는 달리 어느새 슬픔의 먹구름이...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
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신세계그룹, ‘신세계 유니버스’ 위해 5년간 총 20조원 대규모 투자 플랜 제시

지난해 이베이와 W컨셉 인수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한 신세계그룹은 이를 기반으로 향후 온라인 사업에서의 주도권 확대를 위한 추가 투자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SOCIAL FORUM
NEWS


안경훈 ㈜얍컴퍼니 대표이사  국내 최초로 비콘 서비스를 상용화한 위치융합기술기업 얍컴퍼니는 온·오프라인 위치인식기술을...

 

박왕근 폴수학학교 설립자 겸 학교장  폴수학학교 학생들이 일찌감치 자신의 관심분야를 찾고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전경욱 더비단성형외과 대표원장  대학에서 교수생활을 오래했던 전경욱 원장은 재건수술에 풍부한 경험이 있다...

 

이수민 소니아코리아(주) 대표  프리미엄 아동의류 브랜드 퍼키는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퍼키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완성하며...



황성현 확신(確信) 대표변호사  그는 “이혼 소송은 전부 승소라는 개념이 없고, 둘 중 누가 더 고통받았을까를 따지는...

 

신정서 ㈜탑클래스에듀아이 대표  도농 간 교육 격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게 된 것. 이러한 고민의 결과, 비대면 화상 교육으로...

 

최승일 압구정최안과 대표원장  첫 진료부터 검사, 수술, 수술 후 경과관찰까지 최승일 원장이 모든 것을 직접 진료하고 챙긴다...

 

[오연식 박사의 밝은 눈, 밝은 세상] 복시는 무엇인가요?  복시 치료의 보존적 치료법으로써 시기능 재활 훈련 등으로 신경이나...



  한화시스템-한화에어로스페이스, 미국 오버에어에 1500억 규모 투자나선다

국내 최초로 UAM 시장에 뛰어든 한화시스템은 고도화된 항공전자 ICT 기술력을 바탕으로, 오버에어의 세계적인 전기 수직 이착륙 항공기 역량을 접목해...



제주 월정에비뉴 ‘친환경’을 넘어 ‘필환경’으로 제주도에서 만난 자연의 힘, 클린뷰티를 이끌다...

 

허주연 변호사 연일 아동 학대 사건이 터지고, 사람들은 매일 기사로 사건을 접하고는 안타까워하며...

 

신무연 대표변리사,  최근 변리사의 업역(work area)이 점차 넓어지고 있다. 과거 지식재산권은 주로...

 

홍경봉 크리스마스요양원 원장 어르신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살피는 홍 원장은 특히 ‘물’에 주목했다...


WeeklyPeople Alliance

 



 
[정치] [위클리피플 제보·취재] 우리 ...
[사회] 백세시대를 준비하며 철학자 김형...
[경제] 정의선 현대차 회장, ‘올해의 ...
[사회] 질병관리청, ‘원숭이두창’ 국내...
[사회] [포토]윤석열 대통령, NATO...

[위클리피플 제보·취재] 우리 시대 전문가를...
네이버 커넥트재단, ‘소프트웨어야 놀자@세종...

 
 


대한민국 교육계를 빛내는
100인의 교수l More ++

위클리피플은 교육강국·인재육성을
위해 교육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교육 지도자를 응원합니다.

 이종덕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석좌교수
 안현정 이화여대 한국음악과 교수
 문일 연세대 화공생명공학과 교수
 장윤석 경희대 원자력공학과 교수
 문동언 가톨릭대학교 마취통증의학
  명예교수
 한호성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외과교수
 이범진 아주대학교 약학대학 학장
 지해석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
 이신우 서울대학교 작곡과 교수
 김종락 서강대학교 수학과 교수
 양인목 성신여대 청정 융합 에너지공   학과 교수
 윤용진 연세대 스포츠레저학과 교수
 김원규 한남대학교 법무법학 교수
 김평만 가톨릭대 인문사회의학과 교수
 허강무 전북대 공공인재학부 학부장
 윤양택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 교수
 전병관 경희대 스포츠지도학과 교수
 홍정기 국민대 스포츠건강재활학 교수
 최성희 계명대 경제통상학부 교수
 홍철기 서강대 스타트업전공 교수
 최기일 국방대 국방관리대학원 교수
 정미숙 가톨릭관동대 방송연예과 교수
 전권천 세종대 항공시스템공학과 교수
 강경선 성신여대 음악치료학과 교수
 전한용 인하대학교 화학공학과 교수
 이성기 차의과대 스포츠의학과 교수
 임준희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음악작   곡과 교수
 이지연 연세대 문헌정보학과 교수

주연보다 더 빛나는 명품 조연으로 황금기 맞은 배우 이정은 배우 이정은은 데뷔 후 줄곧 여러 뮤지컬과 연극 무대를 돌며 자신의 경력을 쌓아왔다...

이지연 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 ""이 교수는 기억에 남는 연구로, 과거 정보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한 ‘국가지식포털의 대국민 서비스 개선방안’ 도출과...

[리뷰] 송해...그대, 우리 모두의 ‘자존심’이어라 황해도 재령 출신인 송해는 혜주예술학교에서 성악을 공부한 뒤 1955년 창공악극단 가수로...

최복이 대표, 비즈니스 선교로 열방을 품다 크리스천 기업 (주)본월드 본죽은 오늘도 말씀 안에서 임직원들과 하루를 열어간다.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는 오너이자...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 美개신교를 이끈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손자 ‘에드워드 그레이엄’을 환담 l 빌리 그래함 목사와 오랜 특별한 우정을 나눈 김장환 목사에 대해 “저희 할아버지가 평소 사랑하고...

문상주 비타에듀그룹 회장, “반세기 한국 교육의 산 증인, 도전하는 교육혁신가로 살다” 제가 교육을 시작했을 때는 우리나라 국민소득이 100불 정도였습니다...

정나래 The Young Voices Project 청소년 합창단 지휘자 음악으로 문화의 경계를 허물다...

하영목 중앙대학교 국제물류학과 교수 리더는 일관된 품성과 행동으로 조직에 안정과 신뢰감을 주고...

‘현대 커미션’ 2022년 전시 작가에 ‘세실리아 비쿠냐’ 선정 세실리아 비쿠냐는 돌, 나무, 조개 껍질 등 자연의 재료와 전통적 직조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텍스타일...

 

 
 
  SECTION
  커버스토리
  특집
  메디컬
  경제 산업
  정치 사회
  교육
  문화
  라이프
  탑어워즈
  100인의교수
  법조계리더
  사회공헌명장
  소셜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