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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법무법인 광화문 이재용 대표변호사, 정혜선·송강현·신지정·박규훈 파트너 변호사, 한정민 파트너 공인노무사, 종합로펌을 만나다
이선진 기자ㅣnews@weeklypeopl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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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법무법인 광화문 이재용 대표변호사, 정혜선·송강현·신지정·박규훈 파트너 변호사, 한정민 파트너 공인노무사

인연을 귀하게 여기는 종합로펌
고객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며 성공시키다

법무법인 광화문 이재용 대표변호사, 정혜선·송강현·신지정·박규훈 파트너 변호사, 한정민 파트너 공인노무사


대법원이 서초구 한복판에 있어서일까. 전국에서 가장 로펌이 많은 지역구를 뽑으라고 하면 아마도 서초구가 다섯 손가락 안에 들 것이다. 그런데 먼 과거를 돌이켜보면, 조선 초기부터 백성들은 억울한 일이 생겼을 때 대궐 앞 문루에 달린 북을 쳤다. 신문고라고 불리는 이 북소리가 울리면 임금이 직접 듣고 백성의 사연을 접수해 처리하도록 어명을 내렸다. 혼자서는 해결할 수 없는 일로 괴로워하는 백성을 대신해 소리를 내주는 역할을 했던 신문고는 그 시대 만인의 변호인 같은 존재나 다름없었다. 그 신문고가 있던 자리는 약 육백 년이 흐른 뒤 광화문이라는 서울의 중심지가 되었고, 그곳에는 가지각색의 사연을 모두 들어주는 정신을 그대로 이어받은 로펌이 있다. 바로, 각기 다른 분야의 전문성을 보유한 변호사들이 모인 법무법인 광화문. <위클리피플>은 법무법인 광화문의 이재용 대표변호사, 정혜선 변호사, 송강현 변호사, 신지정 변호사, 박규훈 변호사와 한정민 공인노무사를 만나 이들이 광화문에서 걸어온 길과 걸어가는 길, 앞으로 걸어갈 길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눠봤다.

취재·글_이선진 기자, 고수경 기자

각자 다른 전문성으로
서로에게 시너지를 주는 로펌

이재용 대표변호사의 소망은 협업이 되는 로펌을 만드는 것이었다. 하나의 분야만 내세우는 부티크가 아닌 보다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종합적인 로펌을 꿈꾸며 송강현 변호사, 정혜선 변호사와 함께 로펌을 설립했다. 그 후 신지정 변호사, 박규훈 변호사, 한정민 노무사가 차례로 영입되면서 이재용 대표변호사가 그리던 그림이 완성되었다. 변호사와 노무사, 소속 임직원 모두가 한뜻을 모아 기업법무, 기업금융, 기업인수합병, 자산유동화, PF, 건설, 부동산, 재개발, 재건축, 지적재산권, 엔터테인먼트, 스타트업, 프랜차이즈, 노사분쟁, 언론분쟁, 국가조달, 성범죄, 가사, 상속, 조세, 계약, 민사, 형사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탁월한 결과를 만들어낸다. 각자의 전문성이 서로에게 시너지가 되어주는 로펌, 법무법인 광화문이다.

“저희는 어떤 클라이언트를 만나더라도 마음이 든든합니다. 전문이 아닌 분야로 상담을 받으러 오셨다고 해도, 그 분야를 다루는 변호사님이 계시니까요. 모든 변호사가 각기 다른 분야를 다루고 있다는 점은 이런 면에서 굉장히 좋습니다. 자문사 중에 스타트업이 많은데, 스타트업은 지적 재산권이나 환경에 대한 이슈가 많죠. 이 부분에서는 신지정, 송강현 변호사님들이 맡아주시는 등 최상의 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광화문은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가 클라이언트와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하여 최상의 결과를 함께 만들어가는 곳입니다.”

사진_법무법인 광화문 이재용 대표변호사


가지각색의 분야를 갖추며
다양성을 자랑하다

법무법인 광화문이 타 로펌에 비해 가장 돋보이는 점이라면 대표변호사와 모든 파트너 변호사가 다 다른 분야에 특화되어 있다는 점일 것이다. 그렇다면 이들은 각각 어떤 분야를 맡고 있을지, <위클리피플>은 이재용 대표변호사를 비롯한 파트너 변호사들과 공인노무사의 전문분야에 대해 자세히 들어보았다.

이재용 대표변호사는 부동산 및 금융 분야를 맡고 있다. 시행사들의 사업단계마다 대출약정서(브릿지론, PF대출, 미분양담보대출 등)를 만들어주고, 금융기관, 신탁회사 및 시행사를 비롯하여 부동산개발사업의 이해관계인들 사이에서 발생하는 각종 분쟁을 처리한다. 그 외에도 CBRE나 교보리얼코와 같은 부동산자산관리 및 컨설팅 회사를 자문하고, 등기팀도 별도로 갖추어 부동산과 관련된 모든 일을 다룬다. 특히 한계기업에 투자하고, 은행 등 금융기관으로부터 부실채권을 매수하여 채권을 회수하는 연합자산관리(UAMCO)와는 회사 설립 시부터 지금까지 오랫동안 거래를 해오면서, 기업회생자문 업무나 투자업무, 경매과정에서 발생하는 유치권부존재확인, 제3자 이의, 배당이의 소송 등 경매관련 소송에 특화되어 있기도 하다. 아울러 굵지굵직한 유치권 분쟁이나 명도 업무도 진행하는데, 신림역 사거리에 있는 신림백화점의 유치권 분쟁, 인천 간석역 월드타워 및 서초아트자이 상가의 유치권 분쟁이나 동대문에 있는 케레스타빌딩의 임차인 명도, 선경빌딩의 명도자문 업무 등이 대표적이다.

신지정 변호사의 주 분야는 국가계약 자문, 행정심판, 행정소송, 상사 분쟁 및 소송이다. 법무법인 광장에서 기업송무팀에 재직하며 굵직한 소송도 치러보았던 신 변호사는 그때 쌓은 경험으로 오랜 기간 한국전력의 계열사인 발전사에 자문하고 있는데, 이와 같은 공기업 업무에는 국가계약법이 준용되는 경우가 많아 국가계약법 해석이나 이슈에 대해서도 다수의 자문을 수행하고 있다. 더불어 분야를 막론하고 기업의 민형사 소송을 모두 다루고 있어, 계약대금, 손해배상 청구 등 각종 소송과 계약서 해석에 대한 이슈를 담당한다. 환경 문제와 행정 분야에서는 탄소배출권 관련 자문을 하고, 행정처분 관련 소송을 주로 다룬다.

부동산, 금융 등 회사와 관련한 분쟁을 다루는 이 대표변호사와 신 변호사에 반해 정혜선 변호사는 사람, 개인과 관련한 분쟁을 다룬다. 태어나서 자라고 결혼하고, 헤어지거나 자녀를 낳고 죽는 개개인의 삶에 관심이 많았던 정 변호사는 이혼과 양육 분쟁, 상속 분쟁 등 모든 가사의 영역을 아우르고 있다. 17년차 변호사로서 사람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많기에 성폭력과 가정폭력, 학교폭력과 같은 피해자 대리에도 앞장서 왔다. 특히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자신의 노후를, 본인 의사결정권을 존중받으면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사람들의 관심이 많아졌는데, 정 변호사는 10년 전 도입되어 시행 중인 성년후견제도에 평소 관심을 가지고 공부해 왔으며, 그간의 활동과 전문성을 인정받아 서울가정법원이 선정한 전문가 후견인 후보자가 되기도 했다.

송강현 변호사는 타 변호사들이 인정하는 전천후 변호사다. 변호사이면서 변리사이기도 한 송 변호사는 카이스트 지식재산대학원에서 공학 석사학위를 받으며 지적재산권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더 철저하게 확보했다. 특허, 상표, 디자인, 영업비밀 등 지적재산권과 관련된 분쟁을 다루면서 자문도 함께 제공하며 스타트업과 프랜차이즈 회사에는 해당 기업 이슈와 투자, 계약 등 다양한 쟁점에 관해 자문하고, 엔터테인먼트 회사에는 드라마나 영화 제작계약 이슈 등에 대해 자문하고 있다. 현재 부동산과 금융 분야를 맡은 이 대표변호사와 법무법인 광화문에서 함께 하면서 송 변호사는 부동산, 금융 관련 소송까지 범위를 확장해왔고, 기업 고객뿐만 아니라 개인 고객의 다양한 법적 문제를 해결하며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다.



부동산이든 투자든, 어떤 계약이든 마지막에는 세금이 있다. 박규훈 변호사는 이 모든 것의 끝, 조세를 책임지고 있다. 대한민국의 정부 기관 중 가장 법적 분쟁이 많은 국세청에서 오래 근무한 경력을 바탕으로 국세, 지방세, 관세 관련 행정심판과 행정소송을 다루며, 조세조약의 해석문제 등 국제 조세에 관해서도 기업에 자문하고 있다. 그 외에 위안부, 강제징용 등 한일관계 문제에도 관심이 많아 규슈대학에서 국제법 석사학위를 따기도 했다. 제2차 세계대전 중 독일의 전쟁범죄를 다룬 학위논문은 규슈대학 EU센터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하였다. 앞으로는 일본 유학 경험을 바탕으로 재일한국인과 일본기업의 한국 내 법적 이슈에 관한 자문으로 업무범위를 넓혀가는 것이 박 변호사의 목표다.

한정민 노무사는 법무법인 광화문의 유일한 공인노무사다. 한국경영자총협회와 삼성전자 인사팀에서 재직하며 노동조합 및 노사관계 관련 업무를 주로 했고, 현재는 자문사에서 인사, 노무관련 관련 이슈가 생길 때 법률 자문 및 대응방안에 대해 컨설팅하고 있다. 기업과 근로자 사이에 생기는 여러 인사 노무적인 문제는 물론 기업의 인사체계 전반에 대해서까지 해당 기업의 특성에 맞춰 컨설팅할 수 있다는 것이 한 노무사의 강점이다. 최근에는 업무 영역을 넓혀 교육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 대기업의 인사팀 근무 경력을 살려 대학생 및 취업준비생들에 대한 컨설팅도 하고 있고, 조만간 노무사 수험생을 위한 노동법 강의도 할 예정이다.

의뢰인과의 다이렉트 소통으로
만족도를 높이고 신뢰를 얻다

일반적으로 사무장을 거쳐야 변호사를 만날 수 있는 로펌의 구조상, 의뢰인이 가장 불만이 생길 때 중 하나는 변호사와 연락이 닿지 않을 때일 것이다. 사건을 맡기고도 진행 상황을 알 수가 없어 애가 타는 경우가 많지만 법무법인 광화문에서는 그럴 일이 없다. 모든 변호사가 처음부터 끝까지 사건을 맡으며 의뢰인과 직접 소통하기 때문이다.

“사건을 진행할 때 의뢰인과의 소통은 굉장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사실관계를 제대로 파악해야 법리 관계를 알 수 있어서, 의뢰인과 긴밀히 소통하며 필요한 부분을 잘 캐치하고 노력해야 좋은 결과를 얻어낼 수 있습니다. 실제로 타 로펌에 사건을 맡겼다가 오신 분들이 만족도가 높은 건 이런 이유에서인데요. 대표변호사님부터 다른 파트너 변호사님들 모두 항상 클라이언트와 연락을 주고받고 있어서, 변호사 생활 초기부터 연을 맺고 오랜 세월을 함께 해온 거래처가 많습니다. 어떤 일이 생겼을 때 가장 먼저 연락할 수 있는, 신뢰를 주는 사람이라는 증거죠.”



각별한 연대감으로
협업의 기틀을 만들다

법무법인 광화문이 자랑하는 또 다른 강점은 의뢰인에게 다른 분야의 문제가 생길 때 다른 변호사가 자문해줄 수 있다는 점이다. 이 특별한 협업은 대학 동기, 연수원 동기 등 10년 이상의 인연이 이어져 쌓아온 연대감 덕에 가능했다. 사실 그 협업의 중요성은 이 대표변호사가 변호사들을 영입해 지금의 법무법인 광화문을 만든 이유였다. 홀로 일하던 초창기에 거래처가 성장하면서 자문의 범위가 넓어질 때마다 일일이 외부 변호사에 자문하며 한계를 느꼈던 것이다. 그렇게 한 명 한 명 영입한 구성원들은 이 인원이 모일 수 있었던 건 전적으로 이 대표의 힘이었다고 입을 모아 말한다.

“영입 제안을 받았을 때 저희는 환경을 바꾸기에는 적지 않은 나이였어요. 함께하자고 손을 내민 사람이 다른 사람이었다면 큰 용기를 내야 하는 결정을 내리지 못했을 거예요. 다른 법인에 속해있을 때부터 고민도 나누고, 스스로 소화할 수 없는 사건이 있으면 넘겨주기도 하는 사이였거든요. 덕분에 이곳에서 함께하게 되어서 더 좋습니다. 대표님은 구성원의 장점을 발견하고 칭찬하고 독려해주는 일에 탁월한 분이에요. 대표변호사님 덕에 이 인원도 모일 수 있었으니, 회사를 함께 더욱 키워갔으면 하는 마음이 큽니다.”



서로를 위하는 마음을 모아
고객에게 빛을 비추다

동료 간의 인연이 쌓여 지금의 법무법인 광화문이 만들어진 만큼, 인연을 잘 이어나가는 일은 무엇보다 중요해졌다. 법무법인 광화문에서는 동료가 잘되어야 회사가 잘된다는 마음으로 서로를 응원하며 같이 성장하고 있다. 더불어 동료만큼이나 의뢰인과의 관계에서도 인연이 중요하다고, 이 대표변호사는 강조한다. 단 한 번 인연을 맺은 의뢰인에게도 오래도록 좋은 기억으로 남는 로펌을 만드는 것이 그의 남은 목표이자 소망이다.

“변호사는 로마제국부터 있었던 직업인데요. 오랫동안 데이터가 축적되어온 만큼 의뢰인에게 언제든지 현명한 답을 내놓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저희도 그런 법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서 저희는 하나처럼 움직이면서 항상 서로 의사소통하고 있고, 의뢰인이 필요할 때마다 바로 찾을 수 있는 변호사가 되려고 하죠. 광화문은 그 자체로 상징성이 있잖아요. 빛을 널리 비춘다는 뜻도 있고, 한국의 중심이기도 하고요. 그 의미만큼 전국으로, 세계로 뻗어가며 고객에게 빛을 비춰주는 법인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법무법인 광화문의 대표변호사, 파트너 변호사, 공인노무사와 함께 하는 인터뷰 현장에서는 로펌 내의 분위기를 잠시나마 체험해볼 수 있었다. 다른 변호사에게 공을 하나라도 더 돌리고 칭찬 한마디라도 더 얹으며 서로를 위해주는 모습. 어디든 치열한 경쟁 구도가 익숙한 사회에서는 낯선 풍경이었다. 취재를 마치고 여섯 명의 인원 전체가 배웅을 나와 머리 숙여 인사하는 모습은 짧게 스치는 인연이라도 귀히 여긴다는 말의 진심을 느끼게 했다. <위클리피플>은 자신이 아닌 타인을 격려하고 진심으로 응원할 때 광화문에 스며들었던 따스한 온기를 기억하며 법무법인 광화문이 앞으로도 더욱더 널리, 더욱더 환하게 빛나길 함께 소망한다.

profile

이재용 대표변호사

[학력]
연세대학교 법학 / 학사

[경력]
제48회 사법시험 합격
제39기 사법연수원 수료
하나은행 준법감시팀 변호사
법무법인 한영 변호사
법무법인 백상 변호사
법무법인 서화 파트너 변호사
법무법인 리우 파트너 변호사

정혜선 파트너 변호사

[학력]
연세대학교 법학 / 학사

[경력]
제46회 사법시험 합격
제36기 사법연수원 수료
한국방송공사 변호사
법무법인 다온 변호사
법무법인 이산 파트너 변호사

송강현 파트너 변호사 | 변리사

[학력]
연세대학교 법학 / 학사
연세대학교 일반대학원 석사과정 수료
KAIST-MIP 공학 / 석사

[경력]
제49회 사법시험 합격
제39기 사법연수원 수료
법무법인 강호 파트너 변호사
법무법인 리우 파트너 변호사

신지정 파트너 변호사

[학력]
서강대학교 법학 / 학사
Indiana University Maurer School of Law (미국, 인디애나주) / LL.M.

[경력]
제46회 사법시험 합격
제36기 사법연수원 수료
법무법인 광장 파트너 변호사
베리타스 종합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박규훈 파트너 변호사

[학력]
서울대학교 경제학(법학 부전공) / 학사
Kyushu University Graduate School of Law (일본, 후쿠오카현) / LL.M.
Kyushu University EU Center EU Sutides / Diploma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일본학 / 학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대학원 일본학 / 석사
서울시립대학교 세무전문대학원 석사과정 수료

[경력]
제49회 사법시험 합격
제39기 사법연수원 수료
국세청 행정사무관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제56기 신임관리자과정(경채) 수료
요시노・미야시타 법률사무소(吉野・宮下法律事務所) 근무
법무법인(유한) 현 변호사
법무법인(유한) 세한 변호사

한정민 파트너 공인노무사

[학력]
연세대학교 법학 / 학사

[경력]
한국경영자총협회 노사대책본부 (전문위원)
삼성전자 인사팀
HPC컨설팅 책임전문위원
청소년고용노동교육원 전문강사
노사협의회 컨설턴트 양성과정 수료
노동위원회 조정전문가 과정 수료
위험성평가컨설팅 전문가과정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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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연 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 l "이 교수는 기억에 남는 연구로, 과거 정보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한 ‘국가지식포털의 대국민 서비스 개선방안’ 도출과...

최복이 대표, 비즈니스 선교로 열방을 품다 l 크리스천 기업 (주)본월드 본죽은 오늘도 말씀 안에서 임직원들과 하루를 열어간다.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는 오너이자...

황경주 서울시립대학교 건축학부 교수 l 황 교수는 ‘건축구조디자인’의 전문가다. 그가 정의하는 건축구조디자인이란 건축의 미와 기능을 존중하면서...

안현정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음악과 교수 l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진선미의 가치를 지향하는 이화여자대학교의 교육이념을 실현하기 위해 서양음악과 한국음악을...

정나래 The Young Voices Project 청소년 합창단 지휘자 l 음악으로 문화의 경계를 허물다...

하영목 중앙대학교 국제물류학과 교수 l 리더는 일관된 품성과 행동으로 조직에 안정과 신뢰감을 주고...

이미경 CJ그룹 부회장, 美 할리우드 움직이는 비저너리로 선정 l 베니티 페어는 이 부회장을 ‘대모(godmother)’라 칭하며 “이 부회장은 ‘기생충’부터 ‘설국열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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