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특집
2021-10-18
이지연 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 미래 도서관의 새로운 가치 "정보·이용자 연구"로 지식과 사람을 잇다
김유위 기자ㅣnews@weeklypeople.net
목록 프린트 스크랩 확대 축소
 

미래 도서관의 새로운 가치, 문헌정보학의 비전
‘정보·이용자 연구’로 지식과 사람을 잇다


이지연 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 | 대학도서관발전연구소 소장


전통적으로 도서관은 인류 지식의 보고이자 총체 역할을 담당해 왔다. 시대에 따라 도서관이 제공하는 지식의 전달 방식이 변하고, 사용성이 증대됐을 뿐 그 본질은 변함없이 전수되고 있다. 오히려 4차 산업혁명으로 정보화가 가속화되면서, 21세기 핵심 자원인 지식정보의 효율적 활용이 최대 쟁점이 되고 있다. 문헌정보학은 이러한 지식정보사회에 최적화된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기술 변화에 발맞춘 다양한 이론을 연구하며 시대와 호흡하는 학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대학도서관발전연구소 소장이자 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인 이지연 교수는 정보·이용자연구실(i5-lab)을 통해 ‘정보 이용자’에 초점을 맞춘 연구에 방점을 두고, 지속가능한 도서관의 발전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위클리피플>은 이용자 연구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을 해온 이지연 교수를 만나 새로운 가치와 정보 창출의 메카로 진화하는 도서관의 미래상과 문헌정보학의 비전을 짚어봤다. 취재·글_김유위 기자, 김은혜 기자

연세대 문헌정보학과, 정보학 시초에서 인재양성의 산실로

이 교수가 몸담은 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는 ‘The First and The Best’라는 연세대학교의 모토와 맞닿아 있다. 1957년 우리나라 최초로 ‘도서관학’을 개설해 교육을 시작하면서, 1990년 문헌정보학과로 학과명을 변경했다. 이후 컴퓨터와 통신 기술 등 뉴미디어를 포함한 정보기술의 발달과 함께 성장하며, 정보의 수집, 조직, 축적, 검색, 이용, 전송과 관련된 지식 커뮤니케이션 현상에 주목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이 교수는 이용자의 정보 요구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과학적 방법론의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특히 2008년부터 미국의 Simmons College, University of Wisconsin과 운영하는 ‘대학원 공동 복수학위제’는 전문화된 글로벌 인재 양성의 초석이 되었다. 희소성 있는 공동 복수학위제 운영과 더불어 세계 유수 대학의 커리큘럼을 공유, 다채로운 연구 성과를 거두며 문헌정보학 발전에 기여해왔다. 또 정보 전문가의 수요가 나날이 증가하면서 졸업생의 진출 분야 역시 다양해졌다. 현재 국립도서관을 비롯한 다양한 관종의 도서관, 국제기구, 지식정보센터, 연구기관, 정보산업체 등에서 사서 또는 정보 전문가, 정보시스템 설계 및 데이터분석 전문가 등으로 활약하고 있다.

“문헌정보학은 정보조직, 정보학, 정보서비스, 도서관 및 정보센터경영, 기록관리 등의 세부 전공으로 구성되는데, 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등 복합학적인 성격을 갖고 있어 다방면으로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융합학문입니다. 세계적으로 정보 주도권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어떤 정보가 적합한지 판단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정보 전문인력’ 육성이 중요한데요. 정보가 미래의 핵심 자원인 만큼, 정보 전문직을 배출하는 문헌정보학의 역할 역시 대두되고 있습니다. 특히 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는 국내에서 가장 처음 설립된 만큼, 학문과 현장의 혁신적인 시도를 꾸준히 이끌어내며, 교육부 지원 사업이나 BK 사업 등 국가의 대규모 교육·연구사업을 유치하고 있을 정도로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핵심 가치인 ‘정보 이용자’ 연구에 역점

‘정보 이용자’에 관한 연구가 보편화되지 않았던 2000년대 초반부터 이 교수는 정보·이용자연구실(i5-lab)을 통해 다양한 이론을 적용하며 현장 연구를 진행해왔다. 다섯 개의 i를 상징하는 i5-lab은 ▲정보이용자, ▲정보이용자 인터페이스, ▲정보자원관리, ▲정보전략 수립, ▲정보시스템을 의미하며, 정보환경의 출발점이자 주체인 정보이용자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기획과 설계 단계부터 이용자 편의, 이용자 중심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기술 쪽을 공부하면서, 어느 순간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들이 즐겨 찾고, 만족하고, 자신의 요구를 충족시키지 못한다면, 아무리 기술적으로 뛰어나다 하더라도 의미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문헌정보학적인 입장에서 정보시스템을 바라보면서 정보 이용자에 초점을 맞추게 됐습니다.”

아울러 이 교수는 기억에 남는 연구로, 과거 정보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한 ‘국가지식포털의 대국민 서비스 개선방안’ 도출과, 재능기부 차원에서 진행했던 시각장애인 학교도서관 구성 사업을 꼽았다. 국가지식포털 서비스 개선을 위해 대다수가 가시적 성과를 위한 시스템 업그레이드에 치중하고자 했던 반면, 양질의 데이터를 갖춘 이용자 중심의 공공시스템을 실현하기 위해 이 교수는 이용자에 중점을 둔 구성과 유저빌리티 테스트에 주력하면서 남다른 성과를 냈다. 학교도서관 장서와 공간 구성에 있어서도 철저하게 이용자(시각장애인 학생) 중심에서의 문제점을 발견해 내면서 도서관 접근성을 높이는데 전력함으로써 기업과 재단이 지속적으로 시각장애인 학교도서관 사업을 지원하는데 기여했다.

대학도서관발전연구소, 현장의 목소리 전하는 소통 창구

이 교수는 2019년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으로 출범한 ‘대학도서관발전연구소’의 소장을 역임하면서, 중장기적 관점의 대학도서관 정책 제안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우수 연구자 위주가 아니라, 학습자와 학문 후속세대, 신진 연구자 등 다양한 구성원의 교육·연구를 지원하고 있다. 2019년부터 2025년까지 6년간, 교육 혁신과 연구 선진화를 위한 4개의 연구 트랙이 진행되며, 정기세미나, 유튜브 채널 ‘대학도서관발전연구소’를 통해 현장과 교육계, 산업계, 정치계를 잇는 매개체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교육부와 협력을 통해 대학과 도서관에 필요한 정책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 현장에 도움이 되고 싶다는 사명감으로 대학도서관발전연구소를 맡았습니다. 연구소의 역할에 대해 관련자들의 기대가 큰데, 특히 교육부와 소통의 창구가 생겼다는 것이 고무적인 일입니다. 이런 부분이 현장 관계자들에게는 굉장히 힘이 되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연구를 해서 결과물을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현장의 아쉬운 부분을 해소할 수 있도록, 대학도서관과 관련된 다양한 주체와 연결하는 일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또 인재들이 현장에서 자기 전문성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술에서 사람으로, 연구의 지향점 변화

이 교수는 평생 과학자이자 학자였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자연스럽게 책을 가까이했고, 학문으로의 정진을 내면화하며 성장했다. 그런 그에게 정보학은 인간과 정보, 기술을 융합한 매력적인 분야였으며, 타고난 여러 자질을 모두 발전시킬 수 있는 최적의 학문이었다. 이따금 이 교수는 자신의 가장 소중한 보물인 ‘아버지의 연구 노트’를 보며 학자로서의 삶을 반추한다. 학문의 분야는 다르지만, 인생의 롤모델이자 길잡이였던 아버지의 삶은 이 교수에게 고스란히 전해져 최고의 유산으로 남아있다.

아울러 끊임없이 탐구하며, 연구자의 삶을 살아온 이 교수는 연구를 거듭하며 사람 간의 관계성을 통찰하고 있다. 현재까지의 모든 성과가 지금에 이를 수 있었던 것은 연구를 함께한 제자와 동료들 덕분이라며, 그만큼 관계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태도는 그의 교육관에서도 잘 드러난다. 아무리 바빠도 수업을 듣는 학생과 1대1 면담을 하고, 윤동주의 <쉽게 씌어진 시>를 읽으며 삶의 지혜를 얻는다고. 이제 제자가 가족처럼 느껴진다는 이 교수는 사람 간에 연결된 힘을 인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당부한다. 아울러 대학 생활동안 자기만의 공부 방식을 체계화하고, 함께 일하고 싶을 만큼 좋은 사람과의 인연을 쌓아야 한다고도 덧붙였다.

“진정한 교육은 ‘사람을 보듬어 줄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해요. 이제는 제가 그런 관계가 되고 보니까, 제자들이 다 자식 같아요. ‘이것이 내 교육관이다’ 거창하게 생각하지는 않지만, 제 마음가짐이 확실히 달라졌죠. 전에는 일을 먼저 봤다면, 지금은 우리 학생들이 먼저 보입니다. 제게 가장 중요한 전환점이 아닐까 싶어요. 제가 바라보는 시각의 대상이 ‘학문에서 사람으로’ 옮겨갔고, 이로써 학생들이 더 가깝게 느껴지는 거죠. 그런데 학생들과 면담을 하다 보면, 많이 힘들어한다는 것을 알게 돼요. 지금의 우리가 그렇듯, 우리 부모 세대도 굉장히 힘들게 달려왔고, 다음 세대도 마찬가지일 거예요. 그런 연속선에 있는 것이 삶이란 얘길 해주고 싶어요. 그래서 혼자가 아니라, 우리는 모두 이어져 있고, 앞으로도 이어질 거라고요. 그렇게 ‘연결된 힘’이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어요.”



도서관의 플랫폼화·메타 라이브러리 비전

코로나 팬데믹으로 가속화된 도서관의 비대면 서비스는 사실상 전혀 새로운 것은 아니다. 이미 학계는 선진 기술이 등장할 때마다 도서관에 미칠 영향을 앞서 논의해왔고, 디지털도서관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왔다. 이에 코로나 상황에서도 대부분의 도서관이 무리 없이 서비스를 유지할 수 있었다. 이 교수는 이러한 기반을 활용해 궁극적으로 이용자가 원하는 방식을 적재적소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온택트 시대를 향한 도서관의 미래라고 설명했다. 4차 산업혁명의 시작과 함께 사물인터넷, VR(Virtual Reality), AR(Augmented Reality) 등의 신기술을 접목해 이용자가 원하는 디바이스로, 시공간을 초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제 도서관은 일종의 ‘플랫폼화’가 진행되면서 영역을 확장해 나갈 전망이다.

“도서관학과 정보학이 따로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 복합적으로 융합하고 구성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포스트 코로나의 도서관과 정보학 분야의 변화는 맞물려 있습니다. 앞으로의 도서관은 시공간과 관계없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자기가 원하는 방식으로 구성해 쓸 수 있도록, 플랫폼처럼 사용될 것입니다. 더욱이 어떤 플랫폼보다도 이용자 친화적인 플랫폼일 것이란 생각이에요.”

아울러 이 교수가 바라보는 미래 도서관은 ‘정보 이용자를 연결하는 것’과 ‘정보를 어떻게 접근하고 활용하느냐’가 핵심이다. 콘텐츠의 활용 방식에 다양한 시도가 이뤄지면서 정보 활용의 중요성이 커지고, 기술과 이용자의 상호작용에 집중하는 두 가지 축이 함께 발전해 나갈 것이라는 지적이다. 이처럼 기술을 덧입은 우리 시대의 문헌정보학과 도서관은 서로 영역을 공유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 교수는 변화의 일선에서 이용자 중심 연구로, 다채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도서관의 미래상을 제시하고 있다. 끝으로, 이 교수의 다짐으로 글을 마쳐본다.

“기술과 사람을 어떻게 만나게 해줄 것이냐는 측면에서 많은 혁신이 이루어질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원하는 방식을 적재적소에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유형의 Service Provider가 생겨날 거예요. 또 소비자인 이용자 입장에서는 기존에 경험해보지 못한 다양한 차원이 열릴 겁니다. 대표적으로 메타버스(Metaverse)를 활용한 정보서비스나 스마트 라이브러리를 구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진제공_이지연 교수

profile

現 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
現 (교육부 선정) 연세대학교 대학도서관발전연구소 소장
現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문화협력위원회 위원
現 국회도서관 발전자문위원회 위원
現 법원도서관 발전위원회 위원
한국정보관리학회 학회장
(대통령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 제3기, 제6기 위원

(제보) news@weeklypeople.net

위클리피플 인물지식가이드저널 콘텐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ick! 우리 시대 전문가를 발굴 조명합니다 [제보·취재]

news@weeklypeople.netㅣ02.6925.6946



「명사와의 만남 소셜포럼」은 150만명 이상이 방문한 위클리피플 커뮤니티 클럽으로, 각계각층 오피니언들의 일과 삶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소개해오고 있습니다.

목록 프린트 스크랩 확대 축소


Public Campaign

WeeklyPeople Lawyer Group   l More++


양소영 법무법인 숭인 대표변호사  양 변호사는“가부장적 가족 내 제물이 아닌 인간으로 행복을 추구할...

 

홍기환 (주)닥터홈 건설전문 변호사  닥터홈의 체계적인 ‘원스톱 토탈서비스’가 눈에 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이재용 JY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성범죄는 여전히 우리 사회의 터부로 남아있다. 가해자는 물론 피해자...

 

임주혜 유어스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데이터 3법(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법, 신용정보법)에...


신석범 법무법인 고구려 대표변호사  신 변호사는 2006년 변호사 사무소를 개소하여, 토지수용 및 보상...

 

배선경 프랜차이즈 소송 전문 변호사  배 변호사는 예비 창업자들이 이렇듯 험난한 창업 시장에서 성공을...

 

공형진 법무법인 대건 대표변호사  공 변호사는 “수사방식이 관할 규칙을 따르는 게 못내 아쉽다”고...

 

이승우 법무법인 법승 대표변호사   “‘범죄는 습관의 발현이다’라는 말이 있죠. 이에 근거하여 보면...



Medical In Side "Good Doctor Campaign"

정규형 한길안과재단 이사장, “눈이 건강하면 삶의 질이 향상된다”는 믿음으로...

 

김영구 연세스타피부과 강남점 대표원장, 세계적인 레이저치료 피부과를 꿈꾸다

 

전경욱 더비단성형외과 대표원장

대학에서 교수생활을 오래했던 전경욱 원장은 재건수술에 풍부한 경험이 있다. 그러다 보니 개원 이후에도 재건영역에 걸쳐 도움이 필요한 환자를 볼 때면 마음이 쓰였다. 눈성형, 코성형, 안면거상을 포함한 얼굴성형과...

인천보훈병원 김영찬 병원장, 국가유공자와 지역주민의 건강지킴이

 

육의곤 장튼위튼병원 대표원장, 정도(正道)를 걸어온 대장암의 권위자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 “2040년 수소에너지의 대중화” 선언

정 회장은 “현대자동차그룹은 책임감 있는 글로벌 기업시민으로서 인류의 미래를 위해 수소사회를 앞당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며 “각국 정부와 기업들의 많은 동참이 필요하다”고...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여자 연예인의 롤모델, ‘국민 엄마’라는 수식어가 최초로 붙은 배우, 김혜자

김혜자는 "친선대사라는 말 자체가 내겐 낯설었다. 하지만 에티오피아에서 만난 영양실조의 아이들, 하다못해 원숭이라도 재미있게 구경할 수 있으리라 여겼던 내 예상과는 달리 어느새 슬픔의 먹구름이...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
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내년부터 대학원생도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 가능

유 부총리는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대학원생들이 학업과 연구 활동에 보다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 미래에 필요한 고급 전문인력으로...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SOCIAL FORUM
NEWS


안경훈 ㈜얍컴퍼니 대표이사  국내 최초로 비콘 서비스를 상용화한 위치융합기술기업 얍컴퍼니는 온·오프라인 위치인식기술을...

 

박왕근 폴수학학교 설립자 겸 학교장  폴수학학교 학생들이 일찌감치 자신의 관심분야를 찾고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전경욱 더비단성형외과 대표원장  대학에서 교수생활을 오래했던 전경욱 원장은 재건수술에 풍부한 경험이 있다...

 

이수민 소니아코리아(주) 대표  프리미엄 아동의류 브랜드 퍼키는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퍼키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완성하며...



황성현 확신(確信) 대표변호사  그는 “이혼 소송은 전부 승소라는 개념이 없고, 둘 중 누가 더 고통받았을까를 따지는...

 

신정서 ㈜탑클래스에듀아이 대표  도농 간 교육 격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게 된 것. 이러한 고민의 결과, 비대면 화상 교육으로...

 

최승일 압구정최안과 대표원장  첫 진료부터 검사, 수술, 수술 후 경과관찰까지 최승일 원장이 모든 것을 직접 진료하고 챙긴다...

 

[오연식 박사의 밝은 눈, 밝은 세상] 복시는 무엇인가요?  복시 치료의 보존적 치료법으로써 시기능 재활 훈련 등으로 신경이나...



  정몽구 현대 명예회장,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감염병 백신 개발에 100억원 기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작년까지 13년간 사회공헌 사업에 총 2천219억원을 집행했으며 직·간접 수혜 인원만 83만여명에 달한다...



제주 월정에비뉴 ‘친환경’을 넘어 ‘필환경’으로 제주도에서 만난 자연의 힘, 클린뷰티를 이끌다...

 

허주연 변호사 연일 아동 학대 사건이 터지고, 사람들은 매일 기사로 사건을 접하고는 안타까워하며...

 

신무연 대표변리사,  최근 변리사의 업역(work area)이 점차 넓어지고 있다. 과거 지식재산권은 주로...

 

김혜리 브랜딩 디자인 헤루 대표 젊은 감각으로 최신의 트렌드를 반영하여 세련되고 하이 퀄리티의 브랜딩...


WeeklyPeople Alliance
 



 
[정치] [위클리피플 제보·취재] 우리 ...
[경제] SK그룹, 이웃사랑 성금 120...
[사회] 백세시대를 준비하며 철학자 김형...
[라이프] [오연식 박사의 밝은 눈, 밝은...
[경제] 롯데 신동빈 회장, “용기 있는...

문 대통령 “굵고 짧은 방역 강화…빠른 일상...
SK그룹, 이웃사랑 성금 120억원 기부

 
 


대한민국 교육계를 빛내는
100인의 교수l More ++

위클리피플은 교육강국·인재육성을
위해 교육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교육 지도자를 응원합니다.

 이종덕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석좌교수
 안현정 이화여대 한국음악과 교수
 문일 연세대 화공생명공학과 교수
 장윤석 경희대 원자력공학과 교수
 문동언 가톨릭대학교 마취통증의학
  명예교수
 한호성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외과교수
 이범진 아주대학교 약학대학 학장
 지해석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
 이신우 서울대학교 작곡과 교수
 김종락 서강대학교 수학과 교수
 양인목 성신여대 청정 융합 에너지공   학과 교수
 윤용진 연세대 스포츠레저학과 교수
 김원규 한남대학교 법무법학 교수
 김평만 가톨릭대 인문사회의학과 교수
 허강무 전북대 공공인재학부 학부장
 윤양택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 교수
 전병관 경희대 스포츠지도학과 교수
 홍정기 국민대 스포츠건강재활학 교수
 최성희 계명대 경제통상학부 교수
 홍철기 서강대 스타트업전공 교수
 최기일 국방대 국방관리대학원 교수
 정미숙 가톨릭관동대 방송연예과 교수
 전권천 세종대 항공시스템공학과 교수
 강경선 성신여대 음악치료학과 교수
 전한용 인하대학교 화학공학과 교수
 이성기 차의과대 스포츠의학과 교수
 임준희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음악작   곡과 교수
 이지연 연세대 문헌정보학과 교수

주연보다 더 빛나는 명품 조연으로 황금기 맞은 배우 이정은 배우 이정은은 데뷔 후 줄곧 여러 뮤지컬과 연극 무대를 돌며 자신의 경력을 쌓아왔다...

이지연 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 ""이 교수는 기억에 남는 연구로, 과거 정보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한 ‘국가지식포털의 대국민 서비스 개선방안’ 도출과...

송해...그대, 우리 모두의 ‘자존심’이어라 황해도 재령 출신인 송해는 혜주예술학교에서 성악을 공부한 뒤 1955년 창공악극단 가수로...

최복이 대표, 비즈니스 선교로 열방을 품다 크리스천 기업 (주)본월드 본죽은 오늘도 말씀 안에서 임직원들과 하루를 열어간다.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는 오너이자...

오세훈 시장, 3월부터 서울유치원 전면 친환경 무상급식 업무협약에 따라 서울시와 25개 자치구, 서울시교육청은 내년 3월 1일부터 서울시내 공·사립 모든 유치원...

문상주 비타에듀그룹 회장, “반세기 한국 교육의 산 증인, 도전하는 교육혁신가로 살다” 제가 교육을 시작했을 때는 우리나라 국민소득이 100불 정도였습니다...

정나래 The Young Voices Project 청소년 합창단 지휘자 음악으로 문화의 경계를 허물다...

오세정 서울대 총장 “대학은 함께 하는 경험 중요” 그는 “대학은 한군 데 모여서 교수와 학생이 지식을 나누고 진리를 탐구하는 굉장히 오래된 기반이지만 인터넷이...

LG디스플레이-연세대학교,차세대 디스플레이 융합인재 육성에 나선다 LG디스플레이 정호영 사장은 “디스플레이산업은 차세대 기술혁신뿐만 아니라...

 

 
 
  SECTION
  커버스토리
  특집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
  라이프
  탑어워즈
  100인의교수
  법조계리더
  사회공헌명장
  소셜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