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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2
김홍석 원장, 최첨단 장비와 선진 기술로 디지털 임플란트의 원톱이 되다
김유위 기자ㅣnews@weeklypeopl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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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첨단 장비와 선진 기술로
디지털 임플란트의 원톱이 되다


김홍석 오늘하루치과 대표원장


한국의 치과의료체계는 짧은 시간에 비약적으로 성장했다. 연간 외래 치과의료비가 1980년에는 1500억 원 규모에서 2013년에는 약 8조 원을 넘어섰다. 외래 치과의료비의 규모가 커진 만큼 치과병원의 수도 상당히 늘어났다. 이에 환자들은 굳이 먼걸음을 하지 않고서도, 가까운 거리 내에 있는 치과를 찾아 편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되었다. 멀지 않은 거리에 행복한 미소를 선사해주는 내 마음에 쏙 드는 치과가 있다면 행운이 아닐까? 김홍석 오늘하루치과 대표원장은 환자 중심의 편안한 진료는 물론, 환자들에게 더 나은 진료를 펼치기 위해 끊임없이 임상에 대해 공부하고 연구한다. 풍부한 임상 경험만큼 오늘하루치과 사이트 고객센터 갤러리- ‘치과의사도 믿고 찾는 치과’를 보면 유독 많은 치과 의사들이 다녀간 사진들이 눈에 띈다. 김홍석 원장은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는 신지식의료인이다. 원내에 비치된 무수히 많은 각종 학술활동 인증서와 상장이 이를 입증한다. 정확한 진단과 맞춤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 의료장비에 아낌없이 투자하고, 항상 선진기술에 눈을 두고 더욱 앞서갈 수 있도록 첨단 장비와 첨단 기술을 환자들에게 제공하고자 노력해 온 치과의사. 김홍석 대표원장의 오늘하루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취재_이선진 기자, 김유위 기자 / 글_김유위 기자

김 원장을 만나기 위해 서울시 동작구 사당역 근처에 위치한 오늘하루치과를 찾은 취재진은 치과에 들어서기 전, 묘한 긴장감에 휩싸였다. 인터뷰를 위해 찾은 곳이지만, 치과는 언제나 막연하게 두려운 곳으로만 느껴졌다. 그런데 오늘하루치과의 내부 인테리어와 분위기는 다른 치과들과는 조금 달랐다. 병원 내부 벽면에는 아름다운 그림이 걸려있었고, 지나다니면서 한 번씩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리고 치과에서 항상 들리던 특유의 시끄러운 기계 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이러한 이유 때문인지 긴장감은 이내 사라졌고, 막연히 두려운 곳으로 느껴졌던 치과가 조금은 친근하게 다가왔다. 그때 환한 미소와 함께 김 원장이 취재진을 반갑게 맞이했다.



‘친근한 치과’를 위한 각고의 노력
김 원장은 인터뷰 서두에서 “치과가 두려운 곳이 아닌, 언제나 스스럼없이 방문하여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친근한 곳’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운을 떼며,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환자들이 느끼는 ‘치과 공포증’을 서서히 없앨 수 있도록 의료진들의 세심한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당부했다. 이에 김 원장은 환자들이 보다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 병원의 내부 인테리어에 신경을 썼으며, 김 원장을 비롯한 오늘하루치과의 모든 의료진은 치과치료에 있어서 통증의 최소화를 위해 작은 부분에서도 놓치지 않고 하나하나 신경 쓰고 있다.

“잇몸에 생긴 염증으로 통증이 심하였으나, 약국에서 파는 진통제를 드시며 버티셨습니다. 그러더니 염증이 심해져 얼굴이 퉁퉁 붓고 음식을 잘 드시지 못하셨습니다. 급기야 고름이 너무 커져 갑자기 기도를 막을 지도 모르는 응급상황이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증상을 가진 환자는 다름 아닌, 저의 아버지입니다. 아버지는 병원을 믿지 못하고 병원에 가는 것을 무척이나 꺼리는 그런 분이셨습니다. 그런 아버지를 직접 치료하고자 저는 치과의사의 길을 걸었습니다. 아들이 하는 진료를 믿으시기 때문이었을까요. 60년 넘게 절대 치과를 가지 않으시던 아버지께서 점차 변하셨습니다. 꾸준한 치료로 인해 지금은 잇몸 건강도 많이 좋아지셨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드시며 환하게 미소를 지으실 때, 제 입가에도 행복한 미소가 번집니다. 치과치료에서 끔찍한 고통을 겪었던 사람들은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하듯 치과는 무서운 곳입니다. 아이들도 가장 오기 싫어하는 곳 중 하나이지요. 이는 어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떻게 하면 환자들이 치과를 겁내지 않고, 편안하게 찾아올 수 있을까를 수없이 고민했습니다. 그렇게 병원 내부 인테리어를 카페 같은 편안한 분위기로 꾸미고, 무통마취기로 가능한 아프지 않게 치료하고, 주입하는 마취약도 체온과 같은 온도로 따뜻하게 데워 이물감이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주삿바늘의 크기도 환자가 통증을 적게 느낄 수 있도록 가능한 얇은 것을 쓰고 있습니다. 또한 치료에 있어서도 환자 한 명 한 명과 눈을 마주치며, 인사를 건네고 그들의 긴장을 해소시킨 후에 치료를 시작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작은 행동이 쌓이다 보면, 환자들에게 있어 치과에 대한 두려움은 점차 사라지고, 치과가 친근한 이미지로 바뀌리라 생각합니다.”

최첨단 디지털 기술로 환자별 맞춤 진료해
이렇듯 늘 환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김홍석 원장은 진료와 치료에 있어서 환자 개인별 맞춤 진료를 추구하고 있다. 이에 최첨단 디지털 장비들을 구비하고, 그에 따른 최신 기술을 끊임없이 연마하는데도 투자와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러한 김 원장의 행보에 오늘하루치과는 이미 많은 환자들에게 실력과 전문 장비를 갖춘 ‘디지털심미치과’로 정평이 나 있다. 현재 오늘하루치과에서는 대학병원급 최첨단 디지털장비인 세렉(CEREC), 3D프린터, 3D CT, 구강스캐너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내원한 환자가 진료에서부터 치료까지 내원 당일 만에 원스톱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신속하고 정확한 체계적인 진료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이는 최첨단 디지털 진료의 최전선에서 질 높은 의료를 제공하기 위함이며, 동시에 환자들의 내원 횟수를 줄여 편의성을 높이고자 했다. 이에 김 원장은 기공물을 치과 내에서 바로 제작할 수 있는 기공실과 네비게이션 임플란트, 당일 완성 라미네이트, 전치부 심미보철 등의 시술이 가능한 최첨단 수술 설비, 환자 정밀 분석을 위한 진단실 등을 갖춘 오늘하루치과 별관을 1년 전에 오픈하기도 했다.



“모든 사람마다 생김새가 다르듯이 치아와 잇몸, 턱뼈는 물론이고 치과 질환의 양상까지 그 모양이 일치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따라서 환자 개인별 정밀 분석과 맞춤 치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다행히 최첨단 기술과 디지털 장비의 발전으로 이것이 가능해졌습니다. 저를 만나는 환자분들께서, 저를 끊임없이 새로운 기술을 연마·연구하는 치과계의 얼리어답터 또는 선두주자로 기억해주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임플란트는 식립 기술과 종류가 다양해지면서 시술 기술도 발전하고 있는데요. 디지털 임플란트 시스템으로 불리는 ‘네비게이션 임플란트’도 그중 하나입니다. 네비게이션 임플란트는 환자 맞춤형으로 제작된 수술 가이드에 따라 절개를 최소화한 가운데 임플란트를 식립하는 방법인데요. 네비게이션 임플란트는 3차원 CT를 통해 환자의 개별적인 골조직과 주변치아와의 거리, 신경위치, 각도 등을 한번에 확인할 수 있어 수술 계획을 체계적으로 세울 수 있으며 회복기간도 짧고 염증 및 감염의 위험도 줄일 수 있습니다.”

김 원장은 “3D CT 및 스캐너, CAD/CAM와 같은 전문적인 장비 등을 통한 정밀 진단,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치과 진료, 치료 후 섬세한 사후관리까지 행해지는 원스톱 서비스에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다”면서 긍정적인 피드백을 전해주었다. 또한, “아무리 보편화되고 안전해졌다 하더라도, 임플란트는 여전히 고난도 시술이기 때문에 보다 안전하고 정확한 수술을 위해서는 치과 전문가의 상담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의료인에게 배움은 사명이다
김 원장은 “의료인에게 있어서 배움은 책임이다”라는 말에 깊이 통감하며, 의료인으로서 항상 배우는 것을 게을리하지 않고 있다고 한다.

“국내 치과분야는 계속해서 성장·발전해나가고 있는데, 이러한 속도에 발맞춰 현직에 있는 치과의사들도 계속해서 발전해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각종 학회활동을 통해 치과의사들과 지식 정보를 교류하여, 새로운 술식 개발 및 수용에 개방적인 자세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뿐만 아니라 오늘하루치과의 모든 의료진들이 함께하는 세미나를 주기적으로 개최하여, 어떤 것이 부족했고, 어떤 것을 발전시켜 나가야할지를 소통하여, 필요한 정보를 나누고 있습니다.”

이렇듯 배움을 게을리하지 않는 김 원장의 태도는 다른 의료진들에게도 모범이 되어주고 있었다. 이러한 김 원장의 신념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의료진들 역시 배우는 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분위기가 되었고, 오늘하루치과의 불은 지금까지도 밤늦게까지 켜져 있었다. 이러한 김 원장의 의료신념과 사명감이 환자들에게도 전해져서 일까? 고통이 두려워 치과를 오랫동안 내원하지 않았던 환자들에게서도, 치과의 대한 두려움은 점차 사라져갔다. 이처럼 환자를 타고 퍼진 입소문은 전국은 물론 타국에서도 환자들이 찾아올 만큼 번져갔다. 항상 환자들의 입장에서, 성심진료로 모든 환자들에게 ‘환한 미소’를 선물해주고 싶다는 김홍석 대표원장. 그의 신념이 환자들과 다른 치과의사들에게도 계속해서 이어져 나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을 선도해나가는 치과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profile
서울대학교 졸업
경희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석사
대한치과보철학회 우수보철치과의사
대한심미치과학회 인정의 펠로우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과정
대한구강악안면 임플란트 학회 정회원
AAID (미국치과임플란트학회) 정회원
AACD (미국심미치과학회) 정회원
2017 올해의 新한국인 대상 수상
2018 한국브랜드만족지수 1위 의료(임플란트)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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