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특집
2018-11-12
이승헌 총장, 홍익인간의 철학이 담긴 뇌교육으로 교육한류를 이끌다
박주영 기자ㅣnews@weeklypeople.net
목록 프린트 스크랩 확대 축소
 

우리나라의 교육이념
홍익인간의 철학이 담긴 뇌교육이 교육한류를 이끌다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

우리나라의 건국이념이자 교육이념이 홍익인간이다.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는 인간을 양성하는 것이 우리나라의 교육 철학이다. 나만 잘사는 것이 아니라 더불어 잘 사는 것, 우리나라만 잘 사는 것이 아니라 국가, 종교, 이념을 초월하여 평화롭게 사는 것이 바로 홍익인간의 철학 안에 담겨 있다. 홍익인간의 뇌교육이 한 나라의 교육을 바꾸었다. 뇌교육은 미국, 일본, 중국, 영국, 독일, 러시아, 캐나다, 뉴질랜드 등 수많은 나라에 보급이 되고 있고, 교육 한류를 이끌고 있다. 뇌교육을 개발한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을 만났다. 취재_박주영 기자

Q. 엘살바도르 국가 최고상인 ‘호세 시메온 까냐스상’을 수상하셨다. 어떤 상이고, 어떤 공로로 받은 것인가?
A. 내가 개발한 한국의 뇌교육이 살인율 1위인 국가인 엘살바도르의 교육을 바꾸고, 학생과 교사의 몸과 마음의 건강을 좋게 하고, 학교와 지역 사회에 평화의 문화를 조성한 공로를 인정받아 엘살바도르의 최고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이번 수상의 가장 큰 의미는 무엇보다 한국의 홍익정신이 세계에 수출된 것이다. 뇌교육은 단지 뇌기능을 높이는 뇌훈련법이 아니라, 뇌를 활용해 내면의 가치 발견과 실천을 이끌어내기 때문이다. 암기식 교육이 아닌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한국의 뇌교육이 해외에 통한 것이다. 학생들은 뇌체조와 명상을 통해 자신의 내면을 느끼고, 자기 자신을 표현하면서 생명력을 체험했다. 인간 누구에게나 항상 내면에 잠재된 평화, 자유, 희망, 사랑에 대한 에너지가 표출된 것이다. 뇌교육은 결국 인간교육이며, 21세기 홍익인간 양성교육이다.



Q. 뇌교육이란 무엇인가?
A. 뇌교육은 인간과 뇌에 대한 가치와 철학을 다루는 인문학이며, 생활 속에서 뇌를 잘 활용하는 방법을 실천하는 실용적인 학문이다. 인간은 누구나 뇌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뇌를 잘 쓰고 싶어 한다. 누구나 쉽게 자신의 뇌를 잘 쓸 수 있도록 뇌를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뇌교육이다. 뇌를 잘 쓴다는 것은 ‘내가 누구인지’ 나의 가치를 아는 것이고 ‘어떻게 살 것인가?’ 인생의 의미와 목적을 알고 실천해 가는 것이다. 나는 그것을 홍익인간에서 찾았다. 우리나라의 건국이념이자 교육이념인 홍익인간의 철학 속에 내가 누구인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가 담겨 있다. 뇌교육은 한민족 고유의 정신문화 자산인 홍익인간의 철학과 21세기 뇌과학, 두뇌 신경생리학, 교육학, 심리학, 체육학 등을 접목한 뇌융합학문으로 평화를 위한 교육이고, 인간성을 회복하는 교육이다. 뇌교육은 무엇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원래 인간이 가진 감각을 회복하는 것이다. 뇌교육은 자신의 뇌의 가치를 알고 실천하면서 끊임없이 자기계발을 하고 자신을 발전시켜 나가는 뇌활용 기술이다. 나 자신과 교류하고 사랑하며 무한히 발전시키게 하고, 이웃과의 교류를 통해 이웃과의 사랑을 발전시키며 그것이 사회의 건강, 행복, 평화로 무한 발전할 수 있도록 희망과 자신감을 주는 훈련이고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생활 학문이다.

Q. 엘살바도르는 정치・경제적으로 상당히 불안한 나라인데 엘살바도르에서 뇌교육을 하게 된 계기는?
A. 중남미에 위치한 엘살바도르는 오랜 기간 내전에 시달리면서 빈곤, 마약과 살인, 폭력이 난무하고 치안과 사회가 불안하여 낮에도 혼자 다니기가 어렵다. 또한, 최악의 교육 환경이다. 대부분 갱단과 연관된 직업으로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이란 찾아보기 힘들다. 출석률이 현저히 낮고, 긴장과 스트레스로 웃음을 찾기 어렵다. 학업 성적도 낮다. 엘살바도르 유엔대사가 2011년 1월 UN 본부에서 열린 뇌교육 콘퍼런스에 참석하였고, 뇌교육의 사례와 성과 발표를 보고, UN을 통해 뇌교육 원조를 요청했다.

Q. 엘살바도르에서의 변화를 통해 좀 더 자세히 설명해달라
A. 처음 뇌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한 곳은 폭력의 빈도 지표가 가장 높은 지역 사회 중 하나인 산살바도르 교외에 위치한 학교 디스트리토 이탈리아학교에서 시작했다. 학교는 두 갱 조직 세력권이 맞물린 분쟁지역으로 학생들에게 가정환경뿐만 아니라 교육환경도 상당히 취약한 곳이다. 갱단에 가입해 활동하거나 마약을 판매하는 학생들도 있었다. 뇌교육을 하기 전에는 학생들은 정서적으로 매우 불안했고, 학교생활에 적응을 못 한 아이들이 많았다. 하지만 뇌교육을 3개월 동안 시행한 후 많은 것이 달라졌다. 뇌교육 수업은 매주 1회 선생님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이 되었다. 그 결과가 대단했다. 뇌교육 수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에어컨이 없는 뜨거운 교실에서 땀을 비 오듯이 흘리며 뇌교육 프로그램인 뇌체조와 명상을 열심히 따라 했다. 명상을 통해 자신의 내면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희망, 꿈과 같은 단어들을 얘기하는 빈도가 높아졌다. 학생들끼리 싸우지 않고, 서로 잘 지내며 함께 운동 했다. 말썽을 피우던 학생들이 경찰과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도 진행하였다. 마약을 끊은 학생들도 있었다. 전국 학교 평가에서 늘 꼴찌였는데 수학 부문에서 1등을 차지하는 기적적인 스토리가 엘살바도르 교육계에서 큰 화제가 되었다. 뇌교육을 하면서 학생들이 웃음을 찾게 되었다. 자신의 가치를 발견한 학생들은 희망을 품게 되고, 출석과 학업 성적도 올랐다. 학생들끼리 사이가 아주 좋아졌다. 희망을 잃어버린 학생들이 희망을 품기 시작했다. 그것이 엘살바도르 교육부와 유엔에 보고가 되었다. 현재 살바도르 산체스 세렌 대통령은 당시 교육부 장관이었고, 뇌교육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높아 여러 차례 학교에 방문했고, 감동을 했다. 이후 1개의 학교에서 4개의 학교로 확대가 되었고, 본격적으로 엘살바도르 교육부에서 뇌교육 강사 인증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현재 교장, 교사 2,357명이 1300여 개의 학교에 보급하고 있다. 엘살바도르 전체 학교의 25%가 뇌교육을 하고 있고, 전 학교에 보급하는 것을 목표로 확산하고 있다.



Q. 뇌교육, 어떻게 구성되어 있고, 진행되나?
A. 오랜 기간의 교육현장에서의 적용 데이터를 체계화하고, 과학적 연구와 접목해 집대성한 것이 바로 뇌교육의 통합적 교육시스템 BEST(Brain Education System Training)이다. 뇌교육은 연령별, 계층별, 영역별로 총 360가지의 프로그램으로 되어 있으며, 두뇌건강, 자기계발, 학교교육, 노인건강 등 그 활용분야도 다양하며 모든 개별 프로그램은 뇌교육 5단계를 근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뇌교육은 인간 뇌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운영원리를 담은 뇌운영시스템 BOS(Brain Operating System)에 기반하고 있고, 인간 두뇌의 통합적, 균형적 발달을 가져오는 BOS는 1단계 Brain Sensitizing(뇌감각깨우기), 2단계 Brain Versatilizing(뇌유연 화하기), 3단계 Brain Refreshing(뇌정화하기), 4단계 Brain Integrating(뇌통합하기), 5단계 Brain Mastering(뇌주인되기)의 5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뇌교육의 핵심프로그램은 한국식 명상, 호흡, 체조가 있고, 뇌를 잘 작동할 수 있도록 음악, 액션, 메시지 3가지 요소를 활용하면 된다.

Q. 뇌교육을 만들게 된 계기는?
A. 학창 시절 공부에 관심이 많지 않았다. 내가 누구인지, 어떻게 살아가는지에 대해서 궁금했지만 누구도 가르쳐 주지 않았다. 대학 삼수를 하면서 우연히 다리 밑에 쓰레기를 발견하고 내가 마치 쓰레기와 같이 느껴졌다. 그때 쓰레기를 가치 있게 쓰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쓰레기를 지게에 메고 산에 가지고 가서 구덩이를 파고 호박씨를 심었다. 그해 가을에 호박이 주렁주렁 열렸고 마을 사람들에게 나눠주면서 큰 보람을 느꼈다. 그리고 매일 동네를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달렸다. 그러면서 자신감도 생겼고, 나에 대한 가치를 발견하게 되었다. 자신감과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되었다. 2000년 유엔본부 본회의장에서 개최된 유엔 밀레니엄 세계평화 회의에 참석해 ‘평화의 기도’를 낭독했다. 그때 결코 기도만으로 끝내지 않고, 평화를 실천할 수 있는 도구와 방법을 만들어서 다시 유엔에 돌아오겠다고 다짐을 했다. 평화는 하루하루의 우리 일상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한 사람 한 사람의 내면에서부터 평화가 이뤄져야 한다. 모두가 평화를 이룰 수 있는 도구로 뇌교육을 개발했다. 뇌는 누구나 가지고 있다. 뇌교육을 통해서 홍익인간을 양성하고, 홍익을 실천해 나간다면 인류와 지구 평화는 이뤄질 수 있다고 확신한다.

Q. 스스로 할 수 있도록 길을 터 준 셈인데, 어떻게 교육 체계에 접목했나?
A. 현재의 교육 시스템이 문제라고 많이들 하고 있다. 하지만 별다른 대안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 개인과 집단 이기주의와 성공과 경쟁 중심의 사회 시스템 속에서는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유지하기가 쉽지 않다. 이를 바꾸기 위해서는 교육을 통해서 개개인들부터 의식이 바뀌어야 한다. 스스로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실천하고 완성해 나가도록 돕기 위한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한국뇌과학연구원을 설립하여 뇌 활용 연구를 통해서 학문을 만들었다. 뇌교육은 글로벌사이버대학교의 뇌교육 학사과정,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석사, 박사 과정을 통해서 뇌교육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또한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 자격증을 통해서 뇌교육 전문가들이 직업군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리고,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한 국제뇌교육지도자 양성을 위해서 온라인 1년 전문가 과정과 자격증 제도를 준비하고 있고, 곧 개설할 계획이다. 뇌교육만으로 학생들이 어떻게 변화할 수 있을까, 내가 다니고 싶은 학교를 만들자고 수년 동안 고민해서 벤자민인성영재학교를 만들었다. 벤자민학교는 학교가 없고, 선생님이 없고, 교과목이 없고, 시험도 없고, 성적표도 없다. 5무 학교이다. 고등학교 1년 과정으로 뇌교육 말고 국영수 등 교과목을 가르치지 않는 학교에서 학생들을 놀라운 변화가 일어난다. 스스로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면서 꿈과 희망을 찾고, 인생의 목표와 방향을 찾는다. 학생들보다 학부모들이 그 변화에 더 감동하고 열광한다. 감동적인 학생들의 스토리를 들으면 다들 “대한민국에 이런 학교가 있었어?” 놀라워한다. 뇌교육의 실제 모델로 만든 이 학교의 스토리를 이번에 책으로 출간했고, 인문분야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우리나라 학부모들이 새로운 교육법에 목말라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Q. 앞으로의 계획은?
A. 온라인을 통해서 전 세계인들이 누구나 뇌를 개발하고,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실현할 수 있도록 만들어나갈 것이다. 또한 뇌교육 전문가를 국제뇌교육지도자 과정으로 온・오프라인으로 연계하여 개설하고 글로벌 인재를 양성할 것이다. 대한민국 젊은이들과 제2의 인생, 120세 인생을 살아가는 장년층과 노년층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 주고 싶다. 특히, 수많은 대한민국 젊은이들이 전 세계를 무대로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실천해 나아갔으면 좋겠다. 1분 뇌교육을 체험할 수 있는 브레인충전앱도 개발하고 있다. 앞으로 뇌교육 분야의 다양한 인문서적을 출간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국민뿐만 아니라 지구에 사는 모든 사람이 건강하고 행복하고 평화로워질 수 있도록 뇌교육을 계속해서 발전시켜 나가겠다.

▪ profile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총장
유엔자문기구 한국뇌과학연구원 원장
유엔 NGO 국제 뇌교육협회 회장
사단법인 국학원 설립자
세계국학 기공연합회 회장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설립자
지구시민학교 설립자

▪ 주요이력
대한민국 국민훈장 석류장 수상 (국민복지 향상 및 국가발전기여, 2002)
엘살바도르 정부 최고상 수상 (호세 시메온 까냐스, 2018)
미 텍사스주 휴스턴시 명예친선대사
부산광역시, 대전광역시 명예시민
제주도 명예시민 및 명예홍보대사
제주일보 논설위원 (2011년 6월 ~ 2016년 12월)
‘세도나 스토리’ 미국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제 56회 대한민국체육상 진흥상 수상

(제보) news@weeklypeople.net

위클리피플 콘텐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 프린트 스크랩 확대 축소

경기도, 2023년도 본예산 33조 7,790억 원 편성...2022년 대비 1,754억 증액 l 경기도가 2023년 예산안으로 올해 33조 6,036억 원(본예산 기준)보다 1,754억 원 증가한....

배형진 모다모다 대표·이해신 카이스트 화학과 석좌교수 l 염색 대신 발색으로, 신개념 헤어케어 시대...

채의준·석종욱 대표변호사, 전문성과 책임감으로 의뢰인의 삶에 동행하는 법조인...

[비전기업] 새로운 가치 창조를 위한 아프로존, 세계 속 글로벌 기업의 꿈을 펼치다...

맹형재 건국대 산업디자인학과 교수, 미래 시대의 경쟁력 '디자인'의...

구자용 루카스 국제학교 이사장 글로벌 시대의 주역 전문 인재를 양성하다...







[건설·건축] 이명식 동국대학교 건축공학부 교수ㅣ(사)한국건축설계학회 회장 인터뷰

[교육] 양인목 성신여대 청정융합에너지공학과 교수 ㅣ 지속가능한 사회 발전을 이끄는 환경경영...

구구족 ㈜거북이꿈 l 구구족을 지탱하는 네 명의 공동 대표를 보면 만날 인연은...

소울메이트가 만든 ‘소울코스메틱’ l 소울코스메틱만의 기술력과 시스템으로 조금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안티에이징 화장품을...

대구24시 바른동물의료센터 l 세 명의 수의사가 만드는 생명존중 문화 바른 진료로 바른 행복을 전파하다...

‘동물’과 공존하는 행복한 사회를 꿈꾸며 l 남상훈·박슬기·최재욱 24시 더클래스동물메디컬센터 대표원장...



  l More++


양소영 법무법인 숭인 대표변호사  양 변호사는“가부장적 가족 내 제물이 아닌 인간으로 행복을 추구할...

 

홍기환 (주)닥터홈 건설전문 변호사  닥터홈의 체계적인 ‘원스톱 토탈서비스’가 눈에 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백광현 법무법인(유한) 바른 구성원 변호사  독점규제법 또는 독점금지법이라는 용어로도 사용되는...

 

임주혜 유어스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데이터 3법(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법, 신용정보법)에...


신석범 법무법인 고구려 대표변호사  신 변호사는 2006년 변호사 사무소를 개소하여, 토지수용 및 보상...

 

배선경 프랜차이즈 소송 전문 변호사  배 변호사는 예비 창업자들이 이렇듯 험난한 창업 시장에서 성공을...

 

공형진 법무법인 대건 대표변호사  공 변호사는 “수사방식이 관할 규칙을 따르는 게 못내 아쉽다”고...

 

이승우 법무법인 법승 대표변호사   “‘범죄는 습관의 발현이다’라는 말이 있죠. 이에 근거하여 보면...



정규형 한길안과재단 이사장, “눈이 건강하면 삶의 질이 향상된다”는 믿음으로...

 

김영구 연세스타피부과 강남점 대표원장, 세계적인 레이저치료 피부과를 꿈꾸다

 

[무릎의사 김태균 칼럼] 코로나 ‘위기’를 성장의 ‘기회’로 활용합시다

코로나 감염의 유행은 우리 사회 누구에게나 심각한 위기였다. 그러나 코로나 위기를 현재의 문제점들을 성찰하고 도약할 수 있는 기회로 만을 수 있다면 오히려 전화위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인천보훈병원 김영찬 병원장, 국가유공자와 지역주민의 건강지킴이

 

전경욱 더비단성형외과 대표원장, 의술과 예술이 만나다


  SK家 35년 집념으로 ‘K-바이오’ 시대 열었다

최 회장은 지난해 프랑스 세포·유전자치료제 기업 이포스케시를 인수했고 지난 1월에는 미국 세포·유전자치료제 기업 CBM에 투자, 세포·유전자치료제까지 생산하는 기업으로 외형을 확장했다...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여자 연예인의 롤모델, ‘국민 엄마’라는 수식어가 최초로 붙은 배우, 김혜자

김혜자는 "친선대사라는 말 자체가 내겐 낯설었다. 하지만 에티오피아에서 만난 영양실조의 아이들, 하다못해 원숭이라도 재미있게 구경할 수 있으리라 여겼던 내 예상과는 달리 어느새 슬픔의 먹구름이...





  신세계그룹, 인천시와 돔구장 추진에 맞손 잡았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은 “청라 돔구장의 조속한 추진을 통해 인천이 다른 지자체보다 앞서 돔구장 시대를 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인천이 국제도시로 발전하는데...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SOCIAL FORUM
NEWS


안경훈 ㈜얍컴퍼니 대표이사  국내 최초로 비콘 서비스를 상용화한 위치융합기술기업 얍컴퍼니는 온·오프라인 위치인식기술을...

 

박왕근 폴수학학교 설립자 겸 학교장  폴수학학교 학생들이 일찌감치 자신의 관심분야를 찾고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백현욱 노블라인의원 대표원장  탈모를 극복하기 위해 모발이식을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절개와 비절개 방식에서...

 

이수민 소니아코리아(주) 대표  프리미엄 아동의류 브랜드 퍼키는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퍼키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완성하며...



황성현 확신(確信) 대표변호사  그는 “이혼 소송은 전부 승소라는 개념이 없고, 둘 중 누가 더 고통받았을까를 따지는...

 

신정서 ㈜탑클래스에듀아이 대표  도농 간 교육 격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게 된 것. 이러한 고민의 결과, 비대면 화상 교육으로...

 

최승일 압구정최안과 대표원장  첫 진료부터 검사, 수술, 수술 후 경과관찰까지 최승일 원장이 모든 것을 직접 진료하고 챙긴다...

 

[오연식 박사의 밝은 눈, 밝은 세상] 복시는 무엇인가요?  복시 치료의 보존적 치료법으로써 시기능 재활 훈련 등으로 신경이나...



  조지메이슨대학교, ‘디지털 치료제 국제 심포지엄’ 미국서 개최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GMUK)는 미국 조지메이슨대학교 본교 및 한국인터넷기업협회가 공동 주최한 ‘디지털 치료제 국제 심포지엄’이 미국 버지니아 주 페어팩스에 있는 미국 캠퍼스에서 성황리에...



제주 월정에비뉴 ‘친환경’을 넘어 ‘필환경’으로 제주도에서 만난 자연의 힘, 클린뷰티를 이끌다...

 

허주연 변호사 연일 아동 학대 사건이 터지고, 사람들은 매일 기사로 사건을 접하고는 안타까워하며...

 

신무연 대표변리사,  최근 변리사의 업역(work area)이 점차 넓어지고 있다. 과거 지식재산권은 주로...

 

홍경봉 크리스마스요양원 원장 어르신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살피는 홍 원장은 특히 ‘물’에 주목했다...


WeeklyPeople Alliance

 



 
[정치] [위클리피플 제보·취재] 우리 ...
[사회] 백세시대를 준비하며 철학자 김형...
[경제] 정의선 현대차 회장, ‘올해의 ...
[사회] SK家 35년 집념으로 ‘K-바...
[사회] 윤 대통령 “국민께 죄송…책임있...

[위클리피플 제보·취재] 우리 시대 전문가를...
연수구, 어르신 인생컷 촬영…"기억을 찾아드...

 
 


대한민국 교육계를 빛내는
100인의 교수l More ++

위클리피플은 교육강국·인재육성을
위해 교육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교육 지도자를 응원합니다.

 이종덕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석좌교수
 안현정 이화여대 한국음악과 교수
 문일 연세대 화공생명공학과 교수
 장윤석 경희대 원자력공학과 교수
 문동언 가톨릭대학교 마취통증의학
  명예교수
 한호성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외과교수
 이범진 아주대학교 약학대학 학장
 지해석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
 이신우 서울대학교 작곡과 교수
 김종락 서강대학교 수학과 교수
 양인목 성신여대 청정 융합 에너지공   학과 교수
 윤용진 연세대 스포츠레저학과 교수
 김원규 한남대학교 법무법학 교수
 김평만 가톨릭대 인문사회의학과 교수
 허강무 전북대 공공인재학부 학부장
 윤양택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 교수
 전병관 경희대 스포츠지도학과 교수
 홍정기 국민대 스포츠건강재활학 교수
 최성희 계명대 경제통상학부 교수
 홍철기 서강대 스타트업전공 교수
 최기일 국방대 국방관리대학원 교수
 정미숙 가톨릭관동대 방송연예과 교수
 전권천 세종대 항공시스템공학과 교수
 강경선 성신여대 음악치료학과 교수
 전한용 인하대학교 화학공학과 교수
 이성기 차의과대 스포츠의학과 교수
 임준희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음악작   곡과 교수
 이지연 연세대 문헌정보학과 교수

인천신용보증재단

주연보다 더 빛나는 명품 조연으로 황금기 맞은 배우 이정은 배우 이정은은 데뷔 후 줄곧 여러 뮤지컬과 연극 무대를 돌며 자신의 경력을 쌓아왔다...

이지연 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 ""이 교수는 기억에 남는 연구로, 과거 정보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한 ‘국가지식포털의 대국민 서비스 개선방안’ 도출과...

최복이 대표, 비즈니스 선교로 열방을 품다 크리스천 기업 (주)본월드 본죽은 오늘도 말씀 안에서 임직원들과 하루를 열어간다.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는 오너이자...

추경호 부총리 “내년 가용 재원 9조 대부분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 l 추 부총리는 “전세계가 물가급등을 경험 중이고 미국 등의 고강도 긴축정책이 지속 될 것으로 예고...

문상주 비타에듀그룹 회장, “반세기 한국 교육의 산 증인, 도전하는 교육혁신가로 살다” 제가 교육을 시작했을 때는 우리나라 국민소득이 100불 정도였습니다...

정나래 The Young Voices Project 청소년 합창단 지휘자 음악으로 문화의 경계를 허물다...

하영목 중앙대학교 국제물류학과 교수 리더는 일관된 품성과 행동으로 조직에 안정과 신뢰감을 주고...

올해 1~3분기 벤처투자 5조 3752억원…역대 최대 기록 올해 1~3분기 벤처투자가 5조 3752억원으로 집계돼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SECTION
  커버스토리
  특집
  메디컬
  경제 산업
  정치 사회
  교육
  문화
  라이프
  탑어워즈
  100인의교수
  법조계리더
  사회공헌명장
  소셜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