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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0
행복한 축제의 자리로 초대합니다!
이선진 기자ㅣnews@weeklypeopl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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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

특별한 날을 영원히 좋은 기억으로 간직하고 싶은 그대에게
행복한 축제의 자리로 초대합니다!
김종욱 홍익컨벤션웨딩뷔페 사장

인천을 대표하는 명문 기업인 ‘홍익컨벤션웨딩뷔페’는 고객과의 소중한 만남을 통한 행복한 삶의 가치를 창조하는 기업이다. 직원과 고객을 내 자식과 부모의 마음으로 섬기는 가슴 따뜻한 휴먼CEO, ‘홍익컨벤션웨딩뷔페’의 ‘김종욱 사장’을 만나 휴먼경영의 리더십으로 많은 이들에게 특별한 날 행복한 추억을 선사하고 있는 그만의 특별한 감동스토리에 빠져보았다. _취재 이선진 기자, 김신영 기자

다년간의 경험과 노하우로 지역 외식산업 발전에 이바지하다
뒤에는 청량산이 자리해 공기 좋고 접근성이 용이한 곳에 위치한 ‘홍익컨벤션웨딩뷔페’는 지난 99년 ‘(구)홍익크리스탈뷔페’로 설립된 후 쌓아온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상의 고객 만족서비스를 실현하고 있다. 행사 규모에 맞게 50석, 70석, 100석, 150석, 200석, 250석, 400석 등 다양한 룸(12개)을 저렴한 비용으로 웨딩피로연, 돌잔치, 회갑·칠순의 어떤 행사도 최고의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의 룸으로 꾸며져 있어 각종모임 및 가족행사에도 제격이다. 지역 외식산업 발전에 이바지해온 홍익컨벤션웨딩뷔페가 오늘날 눈부신 발전에 이르기까지는 김종욱 사장과 그 곁에서 사업적으로 많은 지지를 해주고 있는 임원들과 주인의식을 갖고 함께 노력해준 직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종종 셔틀버스를 직접 운행 하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음식도 맛있게 잘 나온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곤 합니다. 여과 없이 들을 수 있는 현장의 목소리이기에 고객님들께서 만족하시는 모습을 보면 참 기분 좋습니다. 서울과 지방에 거주하는 손님도 입소문 때문인지 인천에 위치하고 있는 우리 뷔페로 찾아와줍니다.” 김 사장은 뜻 깊은 날을 맞이한 고객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하고자 온 마음으로 정성을 다한다. “경기가 어려우나 좋으나, 가격은 낮추고 행사와 음식의 질은 높이는 방침을 한결같이 고수했고 이는 자연스럽게 120%의 고객만족과 또 다른 고객확보로 이어졌습니다.”

격조 높은 웨딩홀, 정성이 가득한 뷔페 메뉴로 오감을 만족시키다
홍익컨벤션의 1층 웨딩홀은 최첨단 특수조명과 화려한 인테리어, 기품 있는 실내장식으로 세련되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어서 기자의 발걸음은 신부대기실로 옮겨졌는데, 화이트 배경에 포인트 컬러로 넓고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한 신부대기실은 생애 최고로 특별한 날 신부의 단아한 모습을 더욱 아름답게 돋보이도록 빛내주었다. 한국적인 고전미와 차별화된 인테리어로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폐백실은 양가의 예와 정성이 가득하다. 돌잔치와 회갑·칠순잔치를 위한 연회장은 모든 방문객과 일가친척들에게 뜻 깊은 연회를 느낄 수 있도록 작은 소품하나에도 직원들의 정성과 애정을 담았다. 홍익컨벤션웨딩뷔페의 또 하나의 자랑은 바로 뷔페 메뉴이다. 100여 가지가 넘는 메뉴는 쉐프가 직접 요리하여 정성껏 담아 올렸다. 한식, 더운요리, 찬요리, 스시, 생선회, 즉석요리 등 모든 요리는 질 좋은 신선한 재료로 만들어 차별화된 맛과 멋을 선사한다. 새로운 음식문화 트렌드를 주도하는 맛의 비결은 끊임없는 메뉴 연구와 맛있는 음식, 잘되는 식당을 찾아다니며 벤치마킹을 하는 숨은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하다는 관계자의 설명이다. 한편 5년 전에 방문하여 1년 전에 다시 찾은 고객이 홍익컨벤션뷔페 음식에 대해 맛이 늘 한결같다고 평하는 데는 이유가 있었다. 바로 직원들의 이직이 없기 때문이다. 동일한 규모의 웨딩뷔페에 비해 홍익컨벤션웨딩뷔페의 직원 수는 2배 정도 많으며, IMF 때에도 단한명의 인원감축 없이 함께 어려운 시절을 견뎌냈다. 당시 홍익컨벤션웨딩뷔페는 지출부터 줄이는 방법을 택해 오히려 더 성장했다고 한다. 김 사장은 ‘기업에선 무엇보다 사람이 중요하다’는 생각에 ‘같이 살자’는 방향으로 직원 화합의 분위기를 이끌어냈고, 직원들은 배려와 양보, 상호 존중하는 마음으로 합심해서 더욱 열심히 일했다. 그가 일군 휴먼경영이 직원과 기업을 동반 성장하게 한 자양분이 된 것이다.

경로효친사상을 바탕으로 지역봉사에 앞장서다
홍익컨벤션웨딩뷔페는 매년 5월 가정의 날에 ‘효도잔치’를 연다. 김 사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손수 정성껏 식사 대접을 하고 민요가수를 초청하여 어르신들을 즐겁게 하는 시간을 갖는다. “우리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조촐하게 준비한 공연을 보며 즐거워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면 마음이 넉넉해집니다. 지역봉사는 기업의 당연한 사회적 책임이자 의무이지요. 어른을 존경하는 행사를 통해 경로효친사상을 고취하고 어버이은혜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늘 함께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성공하면 효도를 하려 했지만 뒤돌아보니 부모님께서 계시지 않더라는 흔한 말처럼 오랜 세월이 지나도록 그 분들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아요. 조건 없이 사랑을 베풀어주신 부모님을 보며 어르신들께 무조건 잘 해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말에 시간이 나면 부모님을 모시고 여행을 가거나 가족과 함께 종종 시간을 보내는 그는 독거노인이나 불우한 노인을 보면 부모님 생각에 선뜻 지나치는 법이 없다. 이렇듯 홍익컨벤션웨딩뷔페는 지역 어르신들에게는 정성껏 식사 대접을, 지역민들에게는 넉넉한 인심을 선사하는 마음의 본향(本鄕)이다.

직장 내 안전사고가 제일 걱정이며 직원 개개인의 집안에도 우환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하는 그는 아침에 눈뜨면 출근하고 싶은 직장, 행복한 웨딩뷔페로 만드는 것이 꿈이다. 서비스업이기 때문에 직원이 항상 웃는 모습으로 고객에게 다가서야 행사의 중심인 고객에게도 밝은 미소가 전염될 수 있다는 것. 힘들다고 해서 또는 더 나은 직장으로 옮기겠다고 떠나는 직원 없이, 직원들의 얼굴에 늘 웃음꽃 피게 만드는 일터를 일구고 있는 그는 그가 밝힌 꿈을 다 이룬 듯하다. 고객 감동을 기업의 최고 가치로 삼고 이를 실천으로 옮긴 홍익컨벤션웨딩뷔페는 예비 신랑신부에게는 물론 가족 모임을 치러온 이들에게 이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생애 특별한 날 삶의 풍요로움과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해 줄 이곳이, 지난 세월 고객에게 큰 사랑과 격려를 받아왔듯이 앞으로도 무궁한 신뢰와 사랑을 받는 기업이 되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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