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특집
2012-05-23
의·치대 합격을 위한 최상의 선택! 천안청솔학원
이선진 기자ㅣnews@weeklypeople.net
목록 프린트 스크랩 확대 축소
 

[화제의 인물-스타강사]

대한민국 대표 수학강사, 지경수 원장과 함께하는 신언서판 인재양성 프로젝트
의·치대 합격을 위한 최상의 선택! 천안청솔학원

지경수 천안청솔학원장 | 위클리피플닷컴 선정 신지식인


의·치대 정원이 2012년도부터 증가하여 현 중3학년이 치르는 입시부터는 치대는 2배 이상, 의대는 1.5배 가량 늘어날 전망이다. 의대 정원이 늘어난다는 것은 단순히 의대 정원에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서울대를 비롯한 연세대, 고려대 등 상위권대학의 자연계 길이 그만큼 넓어지는 것이라 보면 된다. 하지만 의대 정원이 늘어나면 입시경쟁은 더 치열해지는 법, 경쟁에서 이기려면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바로, 중학교 때부터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이 바람직한 방법이다. 의대 합격에 필요한 실질적인 단계별 커리큘럼을 장기적으로 제공하여 수많은 의대 합격생을 배출해내 화제를 모으고 있는 학원이 있어 찾아가보았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타 수학강사 ‘지경수 원장’이 운영하는 ‘천안청솔학원’에서 이 시대가 꿈꾸는 희망교육을 확인하고 왔다. _취재 이선진 기자·김신영 기자

스타강사에서 천안청솔학원장에 이르기까지
교육방송강의(TV)와 현장강의, 강남구청 인터넷강의 등 화려한 강의 경력을 갖고 있는 천안청솔학원 지경수 원장은 20년 이상 수학을 가르치며 학생들 사이에서 명성을 날려 온 대한민국 대표 스타강사이다. 지 원장이 학원 강사의 길을 걷게 된 건 대학 재학 당시 20여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학원을 운영하던 대학선배가 일주일을 비우게 되어 그의 부탁으로 몇 번의 수업을 들어갔던 게 계기가 된 것이다. 일주일 후, 대학선배가 복귀하였는데도 아이들은 지경수 원장을 계속해서 찾았다. 지 원장의 선배는 ‘아이들이 나보다 너를 더 찾는다’며 신기해했다고. 아르바이트로 학원 강사를 하면서 ‘이 직업이 내 적성에 딱 맞는다’는 걸 확실히 알게 된 그는 본격적으로 학원 강사의 길로 뛰어들게 된다. 지 원장은 서울과 인천에서 몇 개의 학원과 방송국을 오가며 강의를 하던 중,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정보가 부족한 지방 학생들에게 서울 강남권 못지않은 교육 여건을 마련해 주기 위해 3년 전 천안에 청솔학원을 개원했다. 1년 전부터는 천안에 정착해 학생들과 함께 하루일과를 보내며 열정의 강의를 펼쳐온 그는,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지역에서 그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입소문을 타게 되었다.
“급변하는 제도 속에서 입시의 지형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대학입시에 필요한 직접적인 공부는 중학교 때부터 미리 준비되어야 하며 장기적 플랜을 세울 수 있어야 합니다. 천안청솔학원은 입시제도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장기적인 전략을 수립, 학생 개개인의 최적의 학습 방향을 수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전 과목을 가르치지만 수학에 강한 학원이며, 서울대를 비롯한 연·고대를 지망하는 상위권 학생들이 많이 수강하고 있습니다.”
지 원장이 학원을 이끈 지 1년 만에 천안청솔학원은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게 되었고, 건너편 건물의 2개층을 인수·확장하여 ‘중등종합반’과 자신의 이름을 건 ‘지경수 수학학원’을 함께 개설하여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수강생들의 의·치대, 명문대 합격을 이끌어낸 지경수 원장
천안청솔학원은 특히 의대를 목표로 하는 중학생들을 위한 ‘중학생 의대 준비반’을 별도로 모집하여 시기별 6단계의 로드맵을 갖고 진행하는데 이를 수강하는 중2, 3학년 학생들은 이미 수Ⅰ을 마스터 했고 올 여름 방학부터는 수Ⅱ 과정에 돌입한다고 한다. ‘중학생 의대 준비반’의 특징에 대해 지 원장은 무분별한 선행을 하는 것이 아닌, 학생 개개인의 학습 능력에 맞춘 선행 학습을 지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의대 합격에 필요한 실질적인 공부를 중학교 때부터 준비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지경수 원장은 의대 합격의 당락은 수학, 국어가 결정한다며 “천안청솔학원은 입시에 능통한 전문가의 장기적 플랜을 바탕으로 의대 합격에 필요한 모든 것들을 준비시켜준다”고 거듭 강조했다. 본 커리큘럼을 수강하는 모든 학생들을 의대에 합격시키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힌 그에게서 제자를 사랑하는 마음과 뜨거운 열정이 느껴졌다.
기억에 남는 학생을 묻자 그는 회의실 벽면에 붙어있던 수많은 명문대 합격자 명단 중 2010학년도 서울대 생명공학과 합격생 ‘박인국’ 학생을 가리켰다. 그의 기억 속에 있는 박인국 학생은 어려운 형편에 자퇴를 하고 지경수 원장의 수업과 지도를 받던 중 당시 15세의 어린 나이에 서울대 정시모집으로 당당히 합격하여 포털 검색어 1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고 한다. 지금도 박인국 학생을 비롯한 많은 학생들이 지경수 원장을 찾아와 대입 합격의 기쁨과 대학생활 이야기도 함께 나눈다고 하니 이제는 그가 학생들의 인생 선배이자 멘토인 셈이다.
공부를 하고자하는 열의가 있으나 가정형편이 어려워 공부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보면 늘 안타까웠던 지경수 원장. 그는 이런 학생들에게 무료로 수업을 받을 수 있는 배움의 기회를 주고 숙식제공까지 해주고 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꿈을 잃지 않는 아이들이 기특하다며 희망과 격려로 다독여주고 이끌어주고 싶다는 그의 모습은 이 시대의 참 교육자였다. 강의 시간을 제외하면 수업 연구와 입시 분석, 수학 학습서를 저술하는 등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는 그는 이번에 대거 바뀐 교과과정에 맞춰 총 7종류에 달하는 ‘수능 교과서’를 출판하기도 했다. 한편 중앙일보에 교육칼럼을 연재해 수험생들에게 공부법과 유용한 입시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지경수 원장은 “20년 넘게 현장에서 학생들과 호흡을 맞추다 보니 공부하는 스타일만 보더라도 학습수준과 어느 대학에 가게 될지를 가늠할 수 있다”고 말하며 “학생 개인별 공부법에서 원인이 되는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하여 올바른 공부습관을 갖도록 치료해주겠다”면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교육전문가 지경수 원장이 전하는 입시성공 노하우
입시에서 성공할 수 있는 비법을 들어 보았다. 첫째로 학생 개인별 학습능력 및 학습방법에 대한 정확한 진단이 가장 중요하다고 했다. 둘째로는 공부계획을 세우는 것인데, 장기적 계획과 단기적 계획을 함께 세워 실천하는 것이 바람직한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셋째는 어려운 문제를 접해도 내일로 미루거나 포기하지 말고 반드시 극복해야 한다고 전했다. 지경수 원장은 오늘의 공부와 내일의 공부는 연장선상에 있다는 것을 설명하며 내일로 연결될 수 있는 상황자체를 만들고 오늘의 공부를 끝마침 할 것을 당부했다.
수학은 ‘유형’이라기보다는 ‘구조’가 있다고 한다. 수학은 문제를 만들어내기 위한 ‘구조’를 갖고 있어서 모든 수학 문제는 그 구조가 3가지 정도로 정리될 수 있다고 했다. 지 원장은, 수학이라는 과목은 패턴에 맞춰져 있으며 그 구조를 토대로 유형정리가 될 수 있기에 그 어떤 과목보다 만점을 받기 쉬운 과목이라고 역설했다.
자기주도학습 전형과 입학사정관제 도입 등 변화하는 입시제도에 대처하는 방법은 단 하나, 바로 변하는 입시를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지경수 원장은 하루에 2~3시간씩을 내어 업데이트 된 입시정보와 대학별 입시정보를 꼼꼼히 찾아보고 심도 있게 공부한다. 공부한 내용을 바탕으로 입시칼럼을 쓰고 개인별 지도를 하며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변화하는 입시의 흐름을 알려주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다. 지 원장이 강사들에게 바라는 바는 ‘자기 색깔을 낼 줄 알고, 그러기 위해서는 더 많이 알고 공부해야 한다는 것’. 고등학교에서 대입으로 가는 시기는 학생들의 인생이 결정 될 수도 있는 가장 중요한 때이므로 학생을 이끌어갈 선생님이 본보기가 되어야 하며 강의 연구도 항상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경수 원장이 20년 이상의 외길 교육 인생을 걸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타 수학강사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이유는 ‘끊임없는 공부와 강의 연구’, ‘학생들의 가려움을 긁어주는, 그들과 호흡하는 수업을 하기 때문’일 것이다.

자녀를 바라보는 학부모는 매번 치러지는 학교시험에 너무나 많이 흔들리고 초조해하며 분주한 모습일 때가 많다. 이에 지 원장은 “아이의 근본적인 문제와 자질을 파악할 것”을 당부하며 “학부모가 중심을 잡아야하고 장기적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다. 내 아이에게서 어떠한 문제점을 발견할 때 빨리 잡으려고 하는 부모의 행태를 꼬집으며, 아이에게 ‘맞는’ 형태로 ‘서서히’ 바로 잡아가는 지혜와 인내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평소 많은 생각을 해 온 지경수 원장은 “공교육은 더 활성화가 되어야 한다”면서 “사교육시장이 좀 더 투명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양지로 확 끌어들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진입장벽이 낮은 사교육시장의 강사에게도 인성교육 등 약간의 제도적인 장치가 더해진다면 질 좋은 사교육이 되지 않겠냐는 바람을 전하며 대한민국의 희망교육을 논(論)했다.
그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가르침을 전하고 학생들과 함께 호흡하고 소통할 줄 아는 인물이다. 3년 전, 학원 강사들과 함께 학생들에게 스트레스를 날려주자는 취지로 국영수를 발라드, 랩, 락으로 바꾸어 공연도 하고 음반을 내어 신문에 ‘학원강사, 분필대신 마이크를 들다’라는 제목으로 대서특필 된 일화도 있었다. 그런 그의 수업철학은 확고하다. 자신을 믿는 수강생들을 위하여 매일같이 자신에게 ‘내가 정말 이 강의에 모든 열정을 쏟은 걸까’ 반문하면서 매시간의 수업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는 것. 그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며, ‘중학생 의대 준비반’이라는 특화된 프로젝트를 통해 전국에 많은 의대생을 배출해낸 성공사례 만큼이나 지난 20년간 교육의 길을 빛내온 신뢰와 열정의 이름 ‘지경수’ 그의 이름 석 자를 내걸고 하는 ‘지경수 수학전문학원’이 전국적인 교육 프랜차이즈로 번창해나가길 기대해 본다.



profile
·현)청솔학원 원장 / 연세대 대학원 수학교육과
·방송강의(TV) 경력 - 스카이라이프 교육방송 대표강사, 에듀티비 대표강사, 조선일보 주최 고3 파이널 케이블 방송 강좌 대표강사
·인터넷 방송 경력 - 강남구청, 비타에듀, 이투스, 엑스터디, 코리아에듀, 이통대가, 동아에듀 클럽, 아이넷스쿨, 아이퍼스트, 교육부 에듀넷
·현장강의 경력 - 노량진 정진학원, 노량진 한샘학원, 노량진 이투스, 노량진 엑스터디, 노량진 비타에듀, 강남청솔학원, 분당청솔학원, 메가스터디, 목동대성학원
·저서 및 감수 - 파사쥬 수학Ⅰ(대한교과서), 능수능란, 엑스파일-미적분(교학사), 당당 수학Ⅰ, 당당 10-가, 당당 10가나, FAN 수학Ⅱ(영인출판), 수학Ⅰ, 수학Ⅱ, 선택미적분(영진닷컴)
·초청강연 - 청주시 교육위원회 초청 성공입시 전략과 전술 강연, 김제시 교육위원회 초청 서울대를 위한 준비 과정 강연, 양정여고 초청 수학 1등급 만들기 강연

목록 프린트 스크랩 확대 축소

Social Forum Network

브랜드 신뢰감 높이는 ‘연기파 여배우’ 김희애(Kim Hee-ae)   늘 혼신의 연기 속에 데뷔 37년을 맞고 있는 여배우 김희애...

 

안성기, 예술지망생의 등대가 되어 불을 밝힌다  예술을 배우고 체득하는 과정에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청년들이 꿈을 잃지 않길 바라는 뜻을 깊이 느낄 수 있다...

  주연보다 더 빛나는 명품 조연으로 황금기 맞은 배우 이정은

배우 이정은의 작품을 보면 명품이라는 말과 함께 연기에 대한 그녀의 사랑이 고스란히 전해져온다. 그것은 30여년이라는 시간을 연기자로서 흔들리지 않고...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이미경 CJ그룹 부회장, 문화콘텐츠 부흥을 이끌다

이 부회장은 2020년에는 미국 아카데미시상식을 주관하는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의 영화박물관 이사가 됐다. 앞으로 영화 이외 한국의 문화콘텐츠를 세계에...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
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SK 최태원 회장 “코로나19 환경 오히려 딥체인지 위한 기회”

최 회장은 이어 “변화된 환경은 우리게게 ‘생각의 힘’을 요구한다”고 전제한 뒤 그 사례로 “기업이 사회적 책임 이상의 공감과 감수성을 더하는 것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새로운 규칙이라고...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Public Campaign


 

WeeklyPeople Lawyer Group

  양소영 변호사, 당신을 변호하는 ‘내 삶의 변호사’


양 변호사는 열려있는 새로운 답을 찾아가는 유연한 법조인으로서, 의뢰인들과 굴곡 있는 여정을 딛고 행복한 인생길을 함께 걸어가고 있었다...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문화] 방탄소년단, 美 빌보드 핫100...
[정치] 국민의힘, 경선준비위원회 발족…...
[정치] 당직사병, 추미애 장관 고소…“...
[문화]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 WTO ...
[정치] 정 총리 “위험도 높은 다중이용...

최태원 SK 회장, “쌓은 지식 사회에 돌려...
조성태 병원장, 뚝심의 열정으로 한 길을 걸...

 
 

방탄소년단, 美 빌보드 핫100 두 번째 1위 대기록 세워 빌보드는 현지시간 12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BTS 방탄소년단이 참여한 ‘새비지 러브’(Savage Love) 리믹스 버전이 17일 핫100 1위로 진입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교육계를 빛내는
100인의 교수l More >>

위클리피플은 교육강국·인재육성을
위해 교육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교육 지도자를 응원합니다.

 이종덕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석좌교수
 이기우 재능대학교 총장
 장윤석 경희대 원자력공학과 교수
 문동언 가톨릭대학교 마취통증의학
  명예교수
 한호성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외과교수
 이범진 아주대학교 약학대학 학장
 지해석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
 이신우 서울대학교 작곡과 교수
 김종락 서강대학교 수학과 교수
 오수길 고려사이버대 창의공학부 교수
 윤용진 연세대 스포츠레저학과 교수
 김원규 한남대학교 법무법학 교수
 김평만 가톨릭대 인문사회의학과 교수
 허강무 전북대 공공인재학부 학부장
 윤양택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 교수
 전병관 경희대 스포츠지도학과 교수
 홍정기 국민대 스포츠건강재활학 교수
 최성희 계명대 경제통상학부 교수
 홍철기 서강대 스타트업전공 교수
 최기일 국방대 국방관리대학원 교수
 정미숙 가톨릭관동대 방송연예과 교수
 전권천 세종대 항공시스템공학과 교수
 강경선 성신여대 음악치료학과 교수
 전한용 인하대학교 화학공학과 교수
 임준희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음악작   곡과 교수

특별 귀하 1호 인요한 교수...“내 고향은 전라도 순천 촌놈! 쨘이” 특별 귀하 1호 인요한 교수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겸 국제진료센터 소장이다...

두달만에 1단계로 복귀…각자 위치서 방역수칙 준수 강조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차장은 12일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복귀와 관련...

가수 이적, 청춘들의 영원한 목소리. 마흔이라는 나이가 주는 정서가 있다. ‘고독의 의미’라는 노래도 그런 사고의 연장선에서 나온 곡이다. 누구나 그러하듯 나이...

김동길 명예교수, “닫혔던 강의실을 유튜브TV로 세상을 연다” 김 명예교수는 지난 유튜브 방송을 시작하게 된 이유에 대해 “요즘 나라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다...

최복이 대표, 비즈니스 선교로 열방을 품다 크리스천 기업 (주)본월드 본죽은 오늘도 말씀 안에서 임직원들과 하루를 열어간다.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는 오너이자...

문상주 비타에듀그룹 회장, “반세기 한국 교육의 산 증인, 도전하는 교육혁신가로 살다” 제가 교육을 시작했을 때는 우리나라 국민소득이 100불 정도였습니다. 가난한 나라였죠. 당시, 학교를 못 다니는 국민이...

정의선 수석부회장 "모빌리티 패러다임 전환…인류발전 기여할 것" 현대차그룹이 싱가포르 글로벌 혁신센터(HMGICS) 건립을 본격화하고 인간 중심의 미래 모빌리티 가치사슬(밸류체인) 혁신에 나선다...

오세정 서울대 총장, “인류는 고난 극복의 역사, 우리 역시 수없이 많은 어려움을 이겨냈다” 오 총장은 “불확실성 속에서 대학과 구성원들의 안녕을 최우선으로 삼는 것이 총장으로서의 임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