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커버스토리
2022-05-20
정영택 온누리안과병원 대표원장, 시력교정술·의료공헌으로 사회에 희망을 전하다
김진욱 기자ㅣnews@weeklypeople.net
목록 프린트 스크랩 확대 축소
 

사진_정영택 온누리안과병원 대표원장

시력교정술로 환자에게 빛을,
의료공헌으로 사회에 희망을 전하다

정영택 온누리안과병원 대표원장


몸이 천 냥이면 눈이 구백 냥이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살아가는 데 눈, 즉 시력이 중요하다는 뜻이다. 하지만 현대인은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와 친숙한 만큼 눈 건강을 위협당하고 있다. 라식·라섹·스마일라식과 같은 시력교정술이 대안이 되기도 하지만, 난시가 심하거나 부작용이 우려되는 경우 수술을 받을 수 없어 불편을 감수하거나 안경에 의존해야 한다.

온누리안과병원 정영택 대표원장은 이러한 현실을 안타깝게 여겨 연구를 거듭, 난시교정술과 라식을 결합한 병합 수술을 성공시켰다. 일반 라식·라섹·스마일라식을 받을 수 없을 정도로 난시가 심한 환자들도 시력 교정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 정 원장은 현재 안과 수술의 꽃이라고 불리는 각막이식수술을 비롯 스마일라식 시력교정 수술과 난시교정 백내장수술 분야의 권위자로서 수많은 환자들에게 시력을 되찾아주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경찰관과 소방관에게 무료 시력교정 수술을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 의료공헌에도 힘쓰고 있다. 안과 의사로서 끊임없이 정진하는 것은 물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자 누구보다 열심인 정 원장에게서, 이 시대 참된 의사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
취재·글_김진욱 기자, 김유진 기자

시력교정술의 트렌드 바꾼 ‘스마일 수술’

정영택 온누리안과병원 대표원장은 국내외에서 스마일 시력교정 수술 분야 권위자로 명망이 높다. 정 원장은 대한안과학회에 스마일(SMILE, Small Incision Lenticule Extraction) 시력교정술 효과에 대해 국내 최초로 논문을 발표했고, 아시아태평양굴절레이저 심포지엄등 국내외 학회에서 스마일 시력교정술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기도 했다.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동생인 로저 클린턴이 정 원장이 대학교수 시절 직접 정 원장을 찾아와 라식수술을 받고 돌아갔을 정도다.

스마일 시력교정술이란 기존 라식·라섹과 달리 각막 표면을 절개하지 않고 특수 레이저를 사용해 각막 실질을 깎아낸 뒤, 약 2mm의 최소 절개창으로 깎아낸 각막 실질을 빼내는 수술 방법이다. 각막 절개를 줄인 덕분에 각막 표면에 분포된 지각 신경들이 잘리지 않아 안구건조증 위험이 줄어들고, 수술 후 빛 번짐 가능성도 줄어든다. 최소절개이므로 회복 시간이 단축되고 각막 표면이 튼튼하게 유지돼 외부 충격에도 안전하다는 게 장점이다.

온누리안과병원 스마일 수술이 특별한 이유는 기존 2~4mm 사이였던 각막 최소절개 범위를 0.8mm 대까지 줄였다는 것이다. 각막 절개를 기존보다 더 축소시킨 것은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의미 있는 사례로, 온누리안과병원 스마일 라식은 0.8~1.5mm 최소 절개 수술로 이루어진다. 이는 정 원장이 오랜 기간에 걸쳐 극최소절개 스마일 수술 전용 기구 ‘LEMI’를 개발한 덕분에 가능했다.

이러한 스마일 수술은 시술자의 숙련도와 노하우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 기계가 자동으로 중심 시력이 있는 시축(視軸)을 맞추지 못하기 때문에 집도의가 스스로 시축이 어디에 있는지 판단하고 고정시킨 뒤 각막을 절삭해야 하기 때문이다. 정 원장은 “앞으로는 스마일 수술이 시력교정 수술의 새로운 중심 트렌드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선을 다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신념

온누리안과병원은 ‘세상의 빛이 되자’는 병원 설립 이념처럼 각막이식 수술이 가능한 국내 유일의 개인병원으로도 유명하다. 정 원장은 1995년 전북대병원 안과 교수 재직 시절부터 한 해에만 30~40건의 각막이식 수술을 집도했다. 2001년 개원 후에도 각막이식술을 그만둘 수 없었던 이유는 사람 때문이었다. 전라북도에 각막이식을 전문으로 수술할 줄 아는 의사가 부족했고, 정 원장 역시 각막이식이 꼭 필요한 환자들을 외면할 수 없었다.

각막이식을 한다는 건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이다. 정 원장은 병원에서 진료를 보던 중에도 근처에 각막 기증자가 있다는 전화를 받으면 5분 대기조처럼 출동해야 했다. 사망 후 6~8시간 내 안구를 적출해야 각막이식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옛날 시골에서는 마당에 천막을 치고 장례를 치러서 모신 시신에서 안구를 적출하며 고생한 적도 있었지만 고인의 숭고한 뜻을 이행하는 것에 마음이 경건해지곤 했다 한다. 기증자의 안구를 적출하고 나면 다시 예정된 진료·수술 일정을 소화해야 하는데 이런 과정을 거쳐 각막이식 후 시력을 되찾은 환자들을 보면 보람과 소명이 느껴져 그만둘 수가 없다고 전했다.

그가 의사로서 사익(私益)을 좇기보다 사회적인 영향력을 전파하는 공익(公益)을 생각하게 된 이유는 학창 시절에서 찾아볼 수 있다.

“고등학생 시절 아버지가 갑작스레 돌아가시고 집안이 경제적으로 어려워졌습니다. 공부를 열심히 해서 의대에 진학했지만 형편이 어렵다 보니 장학금을 받는 등 주변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죠. 제가 지금 사회에 베풀고 있는 것보다 어렸을 적 받은 도움들이 훨씬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 꾸준히 지역사회에 공헌 활동을 지속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환자들이 수술 후 시력을 되찾고 기뻐했던 모습 또한 그에게 의사로서의 본분을 일깨워줬다. 눈을 크게 다쳐 실명하게 된 환자가 있었는데, 일반적으로는 안구를 적출해야 할 상황이었지만 작은 가능성에 기대어 치료를 시작했다. 이후 신기하게도 환자가 시력을 회복했고, 정 원장은 환자가 자신감을 되찾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

“의술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기적 같은 일들을 경험하면서 최선을 다하고 끝까지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의사의 역할은 환자를 치료하고 수술을 함에 있어 최선을 다하며 결과를 기다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쉽게 판단해서 ‘치료가 안 된다’, ‘가망이 없다’고 결론 내리지 말고 포기하지 않는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믿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일상적인 것들이 시력을 되찾은 환자들에게는 기적처럼 다가오기도 하는데, 질병을 치료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삶이 달라지는 모습을 보면서 의사인 저 역시 점점 성숙해지는 것 같습니다.”

정 원장의 바람은 장기기증 문화가 개선돼 각막이식이 늘어나는 것이다. 장기기증을 시신 훼손이라고 생각하는 인식 탓에 기증자가 턱없이 부족한 수준이기 때문이다. 현재 각막이식 수술 가운데 10%만 국내 기증자로부터 제공받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사후(死後) 기증은 점점 줄어드는 추세다. 정 원장은 장기기증에 대한 칭찬 문화가 형성되고, 생전에 장기기증을 약속할 경우 정부 차원에서 혜택을 주는 방안을 제안하기도 했다. 지금도 각막이식을 위해 안은행(Eye Bank; 안은행(眼銀行)을 운영하고, 첨단 수술실 확충하는 등 투자와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소방관·경찰관 위한 시력교정 수술에 힘써

정 원장이 2001년 개원을 시작한 이래로 지금까지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재능기부 활동이 있었다. 바로 소방관과 경찰관에게 무료로 시력교정술을 해주는 것이다. 수술을 받아 안경을 벗은 소방관은 300명, 경찰관은 200명 정도 된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 원장은 대통령 표창을 받았고, 전북 CBS로부터 공로 감사패를 수여받는 영예를 안았다.

경찰관과 소방관을 대상으로 무료 시력교정술을 시작한 계기는 2001년 홍제동 화재사고였다. 화재를 진압하던 소방관들의 순직이 가슴 아팠다. 이후 얼마 뒤 미국에서 9·11 테러가 일어났는데, 테러 수습에 나선 소방관을 영웅으로 대접하는 미국을 보면서 한국의 실정과 너무 다르다는 생각을 갖게 됐다. 소방관들을 돕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고, 이때부터 무료 시력교정술을 시작하게 됐다.

소방관들은 연기 자욱한 화재현장에 투입되기 때문에 안경을 쓸 경우 높은 열기로 인해 안경에 금이 가기 쉽다. 또 안경에 김이 서리기 때문에 산소호흡기를 착용할 때도 불편하다.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더라도 열과 땀 때문에 금방 빠져버리기 일쑤다. 경찰관 역시 현행범을 체포할 때 제압하는 과정에서 안경 유리가 깨질 수 있고, 파편 때문에 다치는 일도 발생한다. 따라서 시력교정술을 받는 것이 여러모로 도움이 된다. 실제로 정 원장에게 수술을 받은 소방관이 화재 현장에서 고마움을 표시한 적도 있다.

“한 번은 병원 건물 지하 주차장에서 불이 난 적이 있었습니다. 환자와 직원들을 대피시키고 화재 진압이 끝났는데, 새까만 얼굴을 한 소방관이 다가오더니 씩 웃으며 인사를 하는 겁니다. 얼굴이 검게 그을려 처음엔 알아보기 어려웠는데, 알고 보니 저에게 시력교정 수술을 받은 소방관이었습니다. 좋은 일을 해주는 병원이 있는 건물이라서 잔불 확인도 열심히 했다고 하는데 정말 고마웠습니다. 그 소방관의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앞으로도 소방관·경찰관을 위한 시력교정 수술은 계속해 나갈 생각입니다.”



‘의사 본분(本分)에 충실할 것’ 당부

이 밖에도 정 원장은 수시로 스리랑카 등 해외로 나가 백내장 수술 의료봉사를 하고, 국가적 재난이나 지역에 어려운 일이 생기면 기꺼이 성금을 기부하는 등 꾸준히 사회 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봉사는 ‘어릴 적 도움받은 것을 사회에 갚겠다’는 자기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는 것이기도 하다. 정 원장은 후배들에게도 이익보다는 의사 본분에 충실할 것을 당부했다.

“의사 본분에 충실하다 보면 부수적인 것들은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환자분들에게 상업적으로 접근하면 안 되고, 의사는 의사다워야 성공할 수 있다는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오히려 돈만 생각하고 걸어가다 보면 길이 꼬이기 마련입니다. 자신의 본분을 지키면서 여러 가지 사회 공헌 활동도 하다 보면, 좋은 일을 했을 때 나에게 더 좋은 일들이 돌아온다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겁니다.”

온누리안과병원이 20년 넘게 지역사회에서 환자들과 신뢰를 쌓을 수 있었던 이유는 10,000건이 넘는 수술 경험에서 비롯된 ‘실력’도 있지만, 무엇보다 자신이 가진 것을 남과 기꺼이 나누려는 정 원장의 자세 덕분이 아니었을까. 이것이 온누리안과병원의 내일이 더욱더 기대되는 이유이다. 사진제공_온누리안과병원

profile

학력 및 경력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전남대학교 대학원 박사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대한백내장굴절수술학회 이사 역임
대한콘택트렌즈학회 이사 역임
대한외안부학회 이사 역임
대한검안학회 이사 역임
現 온누리안과병원 대표원장
現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외래 교수
現 전북대학교 총동창회장
現 전북인라인롤러연맹 회장

학술활동
미국안과학회(AAO) 정회원
미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 정회원
유럽백내장굴절수술학회 정회원

저서
굴절교정수술(의대교과서 공저자)


위클리피플 인물지식가이드저널

news@weeklypeople.netㅣ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Click! 우리 시대 전문가를 발굴 조명합니다 [제보·취재]

news@weeklypeople.netㅣ02.6925.6946

목록 프린트 스크랩 확대 축소

경기도, 2023년도 본예산 33조 7,790억 원 편성...2022년 대비 1,754억 증액 l 경기도가 2023년 예산안으로 올해 33조 6,036억 원(본예산 기준)보다 1,754억 원 증가한....

배형진 모다모다 대표·이해신 카이스트 화학과 석좌교수 l 염색 대신 발색으로, 신개념 헤어케어 시대...

채의준·석종욱 대표변호사, 전문성과 책임감으로 의뢰인의 삶에 동행하는 법조인...

[비전기업] 새로운 가치 창조를 위한 아프로존, 세계 속 글로벌 기업의 꿈을 펼치다...

맹형재 건국대 산업디자인학과 교수, 미래 시대의 경쟁력 '디자인'의...

구자용 루카스 국제학교 이사장 글로벌 시대의 주역 전문 인재를 양성하다...







[건설·건축] 이명식 동국대학교 건축공학부 교수ㅣ(사)한국건축설계학회 회장 인터뷰

[교육] 양인목 성신여대 청정융합에너지공학과 교수 ㅣ 지속가능한 사회 발전을 이끄는 환경경영...

구구족 ㈜거북이꿈 l 구구족을 지탱하는 네 명의 공동 대표를 보면 만날 인연은...

소울메이트가 만든 ‘소울코스메틱’ l 소울코스메틱만의 기술력과 시스템으로 조금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안티에이징 화장품을...

대구24시 바른동물의료센터 l 세 명의 수의사가 만드는 생명존중 문화 바른 진료로 바른 행복을 전파하다...

‘동물’과 공존하는 행복한 사회를 꿈꾸며 l 남상훈·박슬기·최재욱 24시 더클래스동물메디컬센터 대표원장...



  l More++


양소영 법무법인 숭인 대표변호사  양 변호사는“가부장적 가족 내 제물이 아닌 인간으로 행복을 추구할...

 

홍기환 (주)닥터홈 건설전문 변호사  닥터홈의 체계적인 ‘원스톱 토탈서비스’가 눈에 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백광현 법무법인(유한) 바른 구성원 변호사  독점규제법 또는 독점금지법이라는 용어로도 사용되는...

 

임주혜 유어스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데이터 3법(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법, 신용정보법)에...


신석범 법무법인 고구려 대표변호사  신 변호사는 2006년 변호사 사무소를 개소하여, 토지수용 및 보상...

 

배선경 프랜차이즈 소송 전문 변호사  배 변호사는 예비 창업자들이 이렇듯 험난한 창업 시장에서 성공을...

 

공형진 법무법인 대건 대표변호사  공 변호사는 “수사방식이 관할 규칙을 따르는 게 못내 아쉽다”고...

 

이승우 법무법인 법승 대표변호사   “‘범죄는 습관의 발현이다’라는 말이 있죠. 이에 근거하여 보면...



정규형 한길안과재단 이사장, “눈이 건강하면 삶의 질이 향상된다”는 믿음으로...

 

김영구 연세스타피부과 강남점 대표원장, 세계적인 레이저치료 피부과를 꿈꾸다

 

[무릎의사 김태균 칼럼] 코로나 ‘위기’를 성장의 ‘기회’로 활용합시다

코로나 감염의 유행은 우리 사회 누구에게나 심각한 위기였다. 그러나 코로나 위기를 현재의 문제점들을 성찰하고 도약할 수 있는 기회로 만을 수 있다면 오히려 전화위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인천보훈병원 김영찬 병원장, 국가유공자와 지역주민의 건강지킴이

 

전경욱 더비단성형외과 대표원장, 의술과 예술이 만나다


  SK家 35년 집념으로 ‘K-바이오’ 시대 열었다

최 회장은 지난해 프랑스 세포·유전자치료제 기업 이포스케시를 인수했고 지난 1월에는 미국 세포·유전자치료제 기업 CBM에 투자, 세포·유전자치료제까지 생산하는 기업으로 외형을 확장했다...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여자 연예인의 롤모델, ‘국민 엄마’라는 수식어가 최초로 붙은 배우, 김혜자

김혜자는 "친선대사라는 말 자체가 내겐 낯설었다. 하지만 에티오피아에서 만난 영양실조의 아이들, 하다못해 원숭이라도 재미있게 구경할 수 있으리라 여겼던 내 예상과는 달리 어느새 슬픔의 먹구름이...





  신세계그룹, 인천시와 돔구장 추진에 맞손 잡았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은 “청라 돔구장의 조속한 추진을 통해 인천이 다른 지자체보다 앞서 돔구장 시대를 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인천이 국제도시로 발전하는데...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SOCIAL FORUM
NEWS


안경훈 ㈜얍컴퍼니 대표이사  국내 최초로 비콘 서비스를 상용화한 위치융합기술기업 얍컴퍼니는 온·오프라인 위치인식기술을...

 

박왕근 폴수학학교 설립자 겸 학교장  폴수학학교 학생들이 일찌감치 자신의 관심분야를 찾고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백현욱 노블라인의원 대표원장  탈모를 극복하기 위해 모발이식을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절개와 비절개 방식에서...

 

이수민 소니아코리아(주) 대표  프리미엄 아동의류 브랜드 퍼키는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퍼키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완성하며...



황성현 확신(確信) 대표변호사  그는 “이혼 소송은 전부 승소라는 개념이 없고, 둘 중 누가 더 고통받았을까를 따지는...

 

신정서 ㈜탑클래스에듀아이 대표  도농 간 교육 격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게 된 것. 이러한 고민의 결과, 비대면 화상 교육으로...

 

최승일 압구정최안과 대표원장  첫 진료부터 검사, 수술, 수술 후 경과관찰까지 최승일 원장이 모든 것을 직접 진료하고 챙긴다...

 

[오연식 박사의 밝은 눈, 밝은 세상] 복시는 무엇인가요?  복시 치료의 보존적 치료법으로써 시기능 재활 훈련 등으로 신경이나...



  조지메이슨대학교, ‘디지털 치료제 국제 심포지엄’ 미국서 개최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GMUK)는 미국 조지메이슨대학교 본교 및 한국인터넷기업협회가 공동 주최한 ‘디지털 치료제 국제 심포지엄’이 미국 버지니아 주 페어팩스에 있는 미국 캠퍼스에서 성황리에...



제주 월정에비뉴 ‘친환경’을 넘어 ‘필환경’으로 제주도에서 만난 자연의 힘, 클린뷰티를 이끌다...

 

허주연 변호사 연일 아동 학대 사건이 터지고, 사람들은 매일 기사로 사건을 접하고는 안타까워하며...

 

신무연 대표변리사,  최근 변리사의 업역(work area)이 점차 넓어지고 있다. 과거 지식재산권은 주로...

 

홍경봉 크리스마스요양원 원장 어르신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살피는 홍 원장은 특히 ‘물’에 주목했다...


WeeklyPeople Alliance

 



 
[정치] [위클리피플 제보·취재] 우리 ...
[사회] 백세시대를 준비하며 철학자 김형...
[경제] 정의선 현대차 회장, ‘올해의 ...
[사회] SK家 35년 집념으로 ‘K-바...
[사회] 윤 대통령 “국민께 죄송…책임있...

[위클리피플 제보·취재] 우리 시대 전문가를...
연수구, 어르신 인생컷 촬영…"기억을 찾아드...

 
 


대한민국 교육계를 빛내는
100인의 교수l More ++

위클리피플은 교육강국·인재육성을
위해 교육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교육 지도자를 응원합니다.

 이종덕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석좌교수
 안현정 이화여대 한국음악과 교수
 문일 연세대 화공생명공학과 교수
 장윤석 경희대 원자력공학과 교수
 문동언 가톨릭대학교 마취통증의학
  명예교수
 한호성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외과교수
 이범진 아주대학교 약학대학 학장
 지해석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
 이신우 서울대학교 작곡과 교수
 김종락 서강대학교 수학과 교수
 양인목 성신여대 청정 융합 에너지공   학과 교수
 윤용진 연세대 스포츠레저학과 교수
 김원규 한남대학교 법무법학 교수
 김평만 가톨릭대 인문사회의학과 교수
 허강무 전북대 공공인재학부 학부장
 윤양택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 교수
 전병관 경희대 스포츠지도학과 교수
 홍정기 국민대 스포츠건강재활학 교수
 최성희 계명대 경제통상학부 교수
 홍철기 서강대 스타트업전공 교수
 최기일 국방대 국방관리대학원 교수
 정미숙 가톨릭관동대 방송연예과 교수
 전권천 세종대 항공시스템공학과 교수
 강경선 성신여대 음악치료학과 교수
 전한용 인하대학교 화학공학과 교수
 이성기 차의과대 스포츠의학과 교수
 임준희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음악작   곡과 교수
 이지연 연세대 문헌정보학과 교수

인천신용보증재단

주연보다 더 빛나는 명품 조연으로 황금기 맞은 배우 이정은 배우 이정은은 데뷔 후 줄곧 여러 뮤지컬과 연극 무대를 돌며 자신의 경력을 쌓아왔다...

이지연 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 ""이 교수는 기억에 남는 연구로, 과거 정보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한 ‘국가지식포털의 대국민 서비스 개선방안’ 도출과...

최복이 대표, 비즈니스 선교로 열방을 품다 크리스천 기업 (주)본월드 본죽은 오늘도 말씀 안에서 임직원들과 하루를 열어간다.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는 오너이자...

추경호 부총리 “내년 가용 재원 9조 대부분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 l 추 부총리는 “전세계가 물가급등을 경험 중이고 미국 등의 고강도 긴축정책이 지속 될 것으로 예고...

문상주 비타에듀그룹 회장, “반세기 한국 교육의 산 증인, 도전하는 교육혁신가로 살다” 제가 교육을 시작했을 때는 우리나라 국민소득이 100불 정도였습니다...

정나래 The Young Voices Project 청소년 합창단 지휘자 음악으로 문화의 경계를 허물다...

하영목 중앙대학교 국제물류학과 교수 리더는 일관된 품성과 행동으로 조직에 안정과 신뢰감을 주고...

올해 1~3분기 벤처투자 5조 3752억원…역대 최대 기록 올해 1~3분기 벤처투자가 5조 3752억원으로 집계돼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SECTION
  커버스토리
  특집
  메디컬
  경제 산업
  정치 사회
  교육
  문화
  라이프
  탑어워즈
  100인의교수
  법조계리더
  사회공헌명장
  소셜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