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커버스토리
2021-10-24
김형빈 원장, 삶의 영위를 돕는 재활의학으로 환자의 온전한 회복을 꿈꾸다
김유위 기자ㅣnews@weeklypeople.net
목록 프린트 스크랩 확대 축소
 

삶의 영위를 돕는 재활의학으로
환자의 온전한 회복을 꿈꾸다


김형빈 연세Y재활의학과 대표원장


과거 혹은 지금 어딘가 불편하다고 느낀 적이 있었나? 이때 “어디”가 불편한지만 고민해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왜” 불편한지를 알아야 할 것이다.
병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지치게 한다.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생활이 소중해지고, 평범하게 잘 지내왔던 시절을 돌아보게 된다. 나의 병, 나의 아픔은 세상과 동떨어져 해가 뜨고 지는 그 보편적인 일상과 멀어지기만 하는 것 같다. 하지만 회복될 수 있다는 희망으로 우리는 다시 마음을 가다듬는다. 사랑하는 가족의 일원으로서 이 사회를 이끌어가는 한 구성원으로서. 온전히 회복되어야 하는 이유는 충분하기 때문이다. 우리 몸은 모두 연결되어있다. 뼈마디가 관절로 연결되어있으며, 미세한 신경손상 하나에 큰 통증 유무가 좌우되기도 한다. 병은 신체 중 한 곳에만 머무는 통증이라고 단순하게 치부할 수 없다. 일상생활의 불균형이 나타난 것이다. 근본적인 병의 원인을 찾고 환자를 일상생활로 영위시키는 것에 가장 큰 가치를 두고 있는 이곳. 연세Y재활의학과 김형빈 원장을 만나보았다.
취재_김진욱 기자, 이주은 기자 / 글_이주은 기자

재활의학으로 삶의 영위를 돕다

재활의학과는 환자의 부상 이후 장애를 최소화하게 하며 삶의 영위를 돕는다. 김형빈 원장은 2010년부터 장애인체육회 촉탁의를 시작으로 광저우장애인아시안게임, 런던장애인올림픽대표팀 주치의 등 국내재활의학 분야, 장애인재활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김 원장은 장애인스포츠재활 주치의를 맡고 있을 때, 항상 의문을 품고 있었다. 선수가 훈련 도중 질병이 발생하게 되는데 발생하기 전부터 예방할 수 있는 방안이 없을까 생각했다. 저마다 건강을 유지하며 훈련에 임하지만, 선수마다 부상의 원인이 다른 것에 궁금증을 품었다. 일상에서의 반복되는 통증으로 목과 어깨 부근이 자주 뭉치는 환자도 병원에 오게 되면 기존의 의학적 개념으로 원인이 단순하게 ‘스트레스성’으로 치부되는 결과에 불편해하는 분들이 참 많았다. 김형빈 원장은 항상 의문을 던졌다. 환자의 통증 원인은 어디서 시작했을까?

“스포츠재활의학과 재활의학은 차이점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과격한 신체활동을 반복적으로 하게 되는 운동선수들은 일반인에게서 흔히 발생하지 않는 부상이 발견됩니다. 그렇기에 일반 환자를 치료하는 의사가 스포츠선수들의 특수한 치료를 담당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저의 경우 특수하게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들의 스포츠재활도 겸했습니다. 좀 더 특이사항은 스포츠 현장 부상뿐 아니라, 하반신 마비, 사지 마비, 뇌졸중, 경직, 내장 기관의 이상으로 합병증이 훈련 도중 발견되고 이 특수한 질환이 문제가 되는 경우가 있다는 겁니다. 그런 부분에서 전문적으로 국내에서 이러한 분야를 다루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제게 소중한 기회가 닿아 장애인국가대표선수들의 재활치료도 겸하게 되었습니다.”



Why? 연세Y재활의학과의 신념

연세Y재활의학과의 가장 큰 장점은 의료진의 신념이다. 함께 일하는 의료진들도 김형빈 원장과 같이 세브란스병원에서 수련 받고 각각의 분야에서 최고의 경력을 쌓아왔다. 특히 이영상 진료원장은 재활의학과 전문의이면서, 국내에 유일한 독일도수의학 전문의이다. 국내 도수 치료사들을 교육하는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김형빈 원장과 환자분의 통증만을 잡는 치료가 아닌, 근본원인을 찾아 해결해나가고 있다.
또 하나의 장점은 정밀하고 포괄적인 원인 분석 시스템이다.
이를 위해 첫 번째, 도수근력검사, 관절가동범위 검사 등 일반 병의원에서는 수익적인 측면에서 꺼리는 검사들을 연세Y재활의학과에서는 환자 대부분에게 주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각 관절 부위의 근력상태와 가동범위를 정확히 알아야 그만큼 더 정확히 환자의 상태를 진단하고, 치료 효과를 적절하게 평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김형빈 원장과 전문 물리치료사들이 주기적으로 해당 검사들을 진행하고 있다.
두 번째, 일반적으로 큰 규모의 대학병원급 재활의학과, 신경과에서만 주로 진행하는 신경전도, 근전도라는 검사를 연세Y재활의학과에서는 필요한 모든 환자에게 진행하고 있다. 이 검사는 신경과 근육의 기능상의 문제들을 가장 정확히 찾아낼 수 있는 검사이나 검사자가 숙련되지 못하면 정확도가 떨어지고 검사시간이 오래 걸리는 단점이 있어 일반적인 병의원에서는 거의 진행하지 못하는 검사이다. 연세Y재활의학과에서는 김 원장뿐만 아니라 삼성서울병원 검사실에서 오랫동안 이 검사들을 진행해온 전문 검사인력을 초빙하여 빠른 시간내에 정확히 신경과 근육의 문제들을 찾아낼 수 있다.
세 번째는 생역학적 분석 검사이다. 체형과 자세, 움직임의 패턴, 신체의 충격분산 시스템상의 문제로 질병이 진행되거나 부상이 유발되는 경우 일반적인 검사 방법상에서는 원인을 찾아내기 매우 어려운 일이다. 이를 전문적으로 분석하고 숨겨진 문제점들을 찾아내기 위해서 연세Y재활의학과에서는 고가의 특수 검사 장비들을 활용해 근본 원인을 분석한 후 그에 따른 해결책들을 제시하고 있다.

“우리 병원에 오시는 모든 환자분을 처음 뵙게 되었을 때, 뵙자마자 보람을 느낍니다. 대부분의 환자분이 오랫동안 개선되지 않는 불편함 때문에 전전긍긍하시며 많은 고생을 하셨다가 주변 지인의 이야기를 듣고 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방문하신 분들이 저희 병원에서 정확한 근본원인 분석 치료 후 많이 건강이 회복되시고, 만족해하실 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져, 뵙자마자 뿌듯한 생각이 듭니다. 그중에서도 기억에 남는 분이 계십니다. 한 장애인수영선수분인데요, 하반신마비로 장애가 있으신데, 훈련 및 시합 중 어깨관절 통증이 너무 심한 젊은 자유영 청년선수였죠. 수영이라는 스포츠 자체가 어깨를 굉장히 많이 써야 하는 종목인데, 훈련 자체를 할 수 없을 정도로 어깨통증이 심한 상황이었고 여러 병원에서 어깨치료를 받아도 통증이 사라지는 건 그때 뿐이고 이후는 소용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 청년선수의 일상생활방식을 확인해보았습니다. 알고 보니, 훈련할 때, 회전근개 힘줄이 마찰되는 좋지 못한 영법으로 수영하고 있었습니다. 통증의 원인은 바로 생활 습관이었던 거죠. 올바르게 영법을 변경한 기점으로 선수의 경기력이 많이 일취월장하며 2010년 광저우장애인아시안게임 및 2012년 런던장애인올림픽에서 메달을 따게 되었습니다. 또 젊은 여성 환자분이 기억이 나는데요, 당시 그 환자는 길랑-바레 증후군(Guillain-Barre Syndrome), 감기 기운으로 시작해 전신의 통증, 사지 마비 그리고 호흡곤란으로 이어져 급격하게 사망을 하게 되는 증후군을 앓고 계셨습니다. 고비를 지나면 회복을 할 수 있는 증상이었지만, 환자는 사지마비, 호흡장애로 식사조차 불가능한 상황이 왔습니다. 대학병원의 중환자실에 입원해야 하는 치명적인 상황인데 받아주는 병원이 없었죠. 우연히 저희 병원을 방문하시게 되었고, 병의 원인과 호흡문제 부분도 재활시켜서 점차 회복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종합접근방식의 치료와 세밀한 치료를 겸해 각 부분의 문제를 다 해결할 수 있었고, 환자분이 걸어서 퇴원하게 되는 그런 감사한 기억이 마음에 남아있습니다.”



환자와 나란히 동행하는 연세Y재활의학과

Why? 환자가 왜 불편할까? 항상 의문을 품고, 기존 의학 교과서나 사고방식에 국한되지 말고, 김형빈 원장은 통증 속 숨어있는 원인을 한 조각이라도 더 찾아내는 열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환자를 위해 집에서 사용하는 베게, 가습기, 청소주기, 일상 업무 강도 등 근본적인 원인을 찾으려는 김 원장의 섬세함은 정말 남달랐다. 김형빈 원장은 본인이 맡는 환자를 위한 책임감과 그에 따르는 의무감을 가슴에 새기고 온 정성을 쏟는다. 그는 환자를 향한 책임감과 Why? 즉, 의문을 가지면 그 분야에서 인정받는 의료인이 될 수 있을 것이라 덧붙였다.

“연세Y재활의학과는 번화가 중심에 있지 않기에, 방문해주시는 분은 기존에 병원을 만족스럽게 다니셨던 환자분의 가족분이나 지인이 소개로 내원하시는 편입니다. 병원의 프로세스를 아시고 몸의 문제를 하나하나 필요한 부분을 해결책을 함께 찾습니다. 눈앞에 놓인 통증에 진통제를 처방하는 것이 아닌, 연세Y재활의학과는 환자 통증의 근본원인 파악에 집중합니다."

이에 합리적인 시간과 노력이 동반되기 마련이다. 긴 절차와 다소 정교한 검사로 환자는 그 일련의 과정을 진행하기에 힘든 마음을 표하기도 한다. 이에 간혹 오해를 받는 면이 있다. 김형빈 원장은 각 환자에게 정말 필요한 검사를 진행하고, 최대한 환자에게 부담이 안 되게끔, 합리적인 선에서 절차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한다. 김 원장은 복잡하고 비싼 병원이 아닌 몸과 마음을 쇠약하게 하는 병의 뿌리를 뽑을 수 있도록 힘쓰는 병원을 지향한다. 무엇이 중요한 것일까? 어떤 방법으로 진행될 것인가? 연세Y재활의학과의 신념은 ‘환자의 일상생활 영위’이다. 다소 긴 치료 여정 가운데 온전한 회복을 향한 최선의 경로를 알아보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환자의 건강한 회복은 우리의 행복

“의료인으로서 본받고 싶고 존경하는 분은 강남 세브란스병원 재활의학과 강성웅 교수님입니다. 강 교수님은 국내 최초 호흡 재활치료를 도입해서 하셨던 분이기도 한데요, 환자의 호흡은 생명과 직결되는 것이기에 이 분야의 치료를 맡는다는 것은 굉장히 의사로서 책임감이 클 수밖에 없었습니다. 인공호흡기에 기도 절개나 삽관 없이 잘 호흡이 원활하게 하는 것은 의료진의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어중간한 책임감을 가지고 있다면 절대 불가능한 일이죠. 따로 정부에서 지원되는 것도 아니었지만, 그 가운데 이 호흡기 치료를 필요로 하는 환자들을 위해서 강 교수님이 앞장서서 도입하게 되었고, 경제적 보상보다는 책임감, 봉사정신을 우선순위에 두는 교수님을 옆에서 보며 의사로서의 사명감을 많이 배운 것 같습니다.”

한 질환의 환자를 치료하다 보면 비슷한 성향의 환자를 마주한다. 의사가 이때 주의해야 할 점은 우물 안 개구리가 될 수 있다는 점이다. 김형빈 원장은 항상 겸손하게 환자에게 더 나은 방법 고민을 연구하는 자세를 강조했다. 그는 병원을 찾아와주시는 환자가 좀 더 행복해지는 방법을 연구하고 싶은 마음을 전했다. 동의보감에서 허준은 이런 말을 남겼다. ‘환자의 육체의 병을 치료하는 의사는 소의(小醫), 환자의 마음과 주변 환경을 돌보는 것은 중의(中醫), 사회나 국가를 치료하는 의사는 대의(大醫)이다.’ 환자의 불편함은 불규칙한 생활로 혹은 운동의 부재 등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실질적으로 사각지대에 놓인 사회, 경제, 교육분야 문제가 요인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연세Y재활의학과는 사회복지단체에 기부활동과 소위계층 장학금 전달, 장애인선수 생활지원 등 사회와 지역사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노력을 기울여왔다. 아픈 곳만 치료하는 것이 아닌, 환자 병의 근원을 정밀히 찾아 몸과 마음의 회복을 위해 정성껏 돌보며 믿음직스럽게 환자 한 분, 한 분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연세Y재활의학과의 문은 오늘도 활짝 열려있다.

profile

연세Y재활의학과 대표원장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재활의학과 외래교수
재활의학과 전문의
미국 의사 수련면허 보유
국가대표 공식 주치의
대한 스포츠의학회 정회원
대한재활의학회 정회원
미국 정형내과학회 정회원
국제카이로프락틱협회 정회원

(제보) news@weeklypeople.net

위클리피플 인물지식가이드저널 콘텐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ick! 우리 시대 전문가를 발굴 조명합니다 [제보·취재]

news@weeklypeople.netㅣ02.6925.6946


「명사와의 만남 소셜포럼」은 110만명 이상이 방문한 위클리피플 커뮤니티 클럽으로, 각계각층 오피니언들의 일과 삶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소개해오고 있습니다.

목록 프린트 스크랩 확대 축소

위클리피플 법조지식인 캠페인 l More++


양소영 법무법인 숭인 대표변호사  양 변호사는“가부장적 가족 내 제물이 아닌 인간으로 행복을 추구할...

 

김정우 법무법인 센트로 대표변호사  김 변호사는 종교시설 판결 및 유권해석례를 분석하여 가이드라인을...

 

백광현 법무법인(유한) 바른 구성원 변호사  독점규제법 또는 독점금지법이라는 용어로도 사용되는...

 

법무법인 광화문 이재용 대표변호사   각자 다른 전문성으로 서로에게 시너지를 주는 로펌...


신석범 법무법인 고구려 대표변호사   신 변호사는 2006년 변호사 사무소를 개소하여, 토지수용 및 보상...

 

정현우 법무법인 비츠로 대표변호사   공학에서 법학, 이제는 형사전문으로 치밀한 논리와 연구 열정 발한...

 

공형진 법무법인 대건 대표변호사   공 변호사는 사건의 실체에 근접해갈수록 견고한 탈법 구조가...

 

이용수 법무법인 창경 변호사   새로운 시각과 혜안으로 ‘이길 길’을 찾아내는 변호사...



섹션 에디션 l 글로벌 메디컬 리더
MORE ++

전경욱 더비단성형외과 대표원장, 의술과 예술의 고품격 가치를 드높인 성형 조각가...


 

김기택 대한정형외과학회 회장, 선진 의료기술·학술 교류로 국내외 정형외과 발전을 이끌다...


 

김태균 티케이정형외과 대표원장

김 원장은 앞서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관절센터 교수,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연구전임의, 미국 루이빌 인공관절센터 임상전임의, 국제학술지 CORR 부편집인 등을 도맡으며...




백현욱 노블라인의원 대표원장, 정직한 손기술로 승부하는 비절개 모발이식...


 

김형빈 연세Y재활의학과 대표원장, 병이 아닌 사람을, 증상이 아닌 원인을...


이상환 스타라인성형외과 대표원장, 아름다운 안티에이징을 선사하다...

 

심현철 더셀피부과의원 대표원장, 피부치료부터 화장품에 대한 진심...

 

김인현 오크우드봄클리닉 대표원장, 하이푸와 단일공복강경의...


  한덕수 총리 “의료수입 급감한 수련병원에 건강보험 급여 선지급”

정부는 이번 달부터 오는 7월까지 의료수입이 급감한 수련병원을 대상으로 전년 동월 급여비의 30%를 우선 지급할 예정이다...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여자 연예인의 롤모델, ‘국민 엄마’라는 수식어가 최초로 붙은 배우, 김혜자

김혜자는 "친선대사라는 말 자체가 내겐 낯설었다. 하지만 에티오피아에서 만난 영양실조의 아이들, 하다못해 원숭이라도 재미있게 구경할 수 있으리라 여겼던 내 예상과는 달리 어느새 슬픔의 먹구름이...





  현대자동차그룹, 세계 3대 자동차시장으로 부상한 인도에서 미래 성장 방안 모색

정의선 회장의 인도 방문은 이 같은 인도의 급속한 변화 발전 과정 속에서 현대자동차그룹이 인도 사회의 중추적 모빌리티 기업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SOCIAL FORUM
NEWS


윤정선 하우연한의원 대표원장  윤 원장이 한방부인과의 대가였던 아버지의 대를 이어 한의원을...

 

백광현 법무법인(유한) 바른 구성원 변호사  공정거래법에 주목한 법조계 스페셜리스트, 공정하고 바른...

 

김삶 단국대 음악학부 교수  아름다운 선율을 전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참된 사랑으로 음악 예술가를...

 

최수혁 심버스랩스 대표이사  심버스랩스은 2018년 설립 이후 1년여 만에 세계 최초로 다중 블록체인을...



황성현 확신(確信) 대표변호사  그는 “이혼 소송은 전부 승소라는 개념이 없고, 둘 중 누가 더 고통...

 

최서연 라포즈발레아카데미 원장  발레에 깃든 아름다운 정신, 행복한 무용을 향유하는 ‘라포즈발레아카데미’...

 

이현주 수학도서관 대표원장  학교와 학년, 심지어 점수가 같아도, 학습 로드맵은 학생마다 모두 달라야...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  새로운 가치를 창조, 삼성바이오로직스 2024년 핵심 키워드는 ‘4E’...



  LG전자 조주완 CEO, 빅테크 격전지서 AI 광폭 행보

조 CEO는 이번 기업설명회를 통해 업계 공통 화두인 AI 트렌드 측면에서도 다른 어떤 기업보다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음을 강조할 계획이다. 덧붙여 아무리 뛰어난 AI라 할지라도...



제주 월정에비뉴 ‘친환경’을 넘어 ‘필환경’으로 제주도에서 만난 자연의 힘, 클린뷰티를 이끌다...

 

허주연 변호사 연일 아동 학대 사건이 터지고, 사람들은 매일 기사로 사건을 접하고는 안타까워하며...

 

이유선 재원행정사경영컨설팅 대표행정사  이 행정사는 공학과 경영학을 두루 섭렵하며, 법률 분야에...

 

허재원 오그도아 대표 외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데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WeeklyPeople Partners

 



 
[정치] [위클리피플 제보·취재] 우리 ...
[사회] 백세시대를 준비하며 철학자 김형...
[경제] 현대차 정의선 회장, "한결같고...
[사회] 위클리피플ㅣ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경제]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세계 ...

[위클리피플 제보·취재] 우리 시대 전문가를...
위클리피플-중소벤처기업인증원, ISO·ESG...

 
 

인천신용보증재단


대한민국 교육계를 빛내는
100인의 교수l More ++

위클리피플은 교육강국·인재육성을
위해 교육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교육 지도자를 응원합니다.

 이종덕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석좌교수
 안현정 이화여대 한국음악과 교수
 문일 연세대 화공생명공학과 교수
 장윤석 경희대 원자력공학과 교수
 문동언 가톨릭대학교 마취통증의학
  명예교수
 한호성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외과교수
 이범진 아주대학교 약학대학 학장
 지해석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
 이신우 서울대학교 작곡과 교수
 김종락 서강대학교 수학과 교수
 양인목 성신여대 청정 융합 에너지공   학과 교수
 윤용진 연세대 스포츠레저학과 교수
 김원규 한남대학교 법무법학 교수
 김평만 가톨릭대 인문사회의학과 교수
 허강무 전북대 공공인재학부 학부장
 윤양택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 교수
 전병관 경희대 스포츠지도학과 교수
 홍정기 국민대 스포츠건강재활학 교수
 최성희 계명대 경제통상학부 교수
 홍철기 서강대 스타트업전공 교수
 최기일 국방대 국방관리대학원 교수
 정미숙 가톨릭관동대 방송연예과 교수
 전권천 세종대 항공시스템공학과 교수
 강경선 성신여대 음악치료학과 교수
 전한용 인하대학교 화학공학과 교수
 이성기 차의과대 스포츠의학과 교수
 임준희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음악작   곡과 교수
 이지연 연세대 문헌정보학과 교수

주연보다 더 빛나는 명품 조연으로 황금기 맞은 배우 이정은 l 배우 이정은은 데뷔 후 줄곧 여러 뮤지컬과 연극 무대를 돌며 자신의 경력을 쌓아왔다...

이지연 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 l "이 교수는 기억에 남는 연구로, 과거 정보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한 ‘국가지식포털의 대국민 서비스 개선방안’ 도출과...

최복이 대표, 비즈니스 선교로 열방을 품다 l 크리스천 기업 (주)본월드 본죽은 오늘도 말씀 안에서 임직원들과 하루를 열어간다.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는 오너이자...

황경주 서울시립대학교 건축학부 교수 l 황 교수는 ‘건축구조디자인’의 전문가다. 그가 정의하는 건축구조디자인이란 건축의 미와 기능을 존중하면서...

안현정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음악과 교수 l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진선미의 가치를 지향하는 이화여자대학교의 교육이념을 실현하기 위해 서양음악과 한국음악을...

정나래 The Young Voices Project 청소년 합창단 지휘자 l 음악으로 문화의 경계를 허물다...

하영목 중앙대학교 국제물류학과 교수 l 리더는 일관된 품성과 행동으로 조직에 안정과 신뢰감을 주고...

이미경 CJ그룹 부회장, 美 할리우드 움직이는 비저너리로 선정 l 베니티 페어는 이 부회장을 ‘대모(godmother)’라 칭하며 “이 부회장은 ‘기생충’부터 ‘설국열차’까지....

 

 
 
  SECTION
  커버스토리
  특집
  메디컬
  경제 산업
  정치 사회
  교육
  문화
  라이프
  탑어워즈
  100인의교수
  법조계리더
  사회공헌명장
  소셜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