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커버스토리
2020-08-21
김소울 대표, 작가의 감성과 화가의 섬세함이 더해진 곳 "플로리다 마음연구소"
김진욱 기자ㅣnews@weeklypeople.net
목록 프린트 스크랩 확대 축소
 

작가의 감성과 화가의 섬세함이 더해진 곳
미술치료의 날씨는 맑음, 기온은 따뜻


김소울 플로리다 마음연구소 대표 | 미술치료학 박사


①②③④
‘Q: 다음 중 혼자서 해결하기 어려운 일이 있거나 마음이 힘들 때 누구에게 도움을 요청하는지 고르시오. <보기> ①가족 ②이웃 ③친구 ④기타 ⑤혼자 생각한다.’
미술치료가 왜 필요한가? 주변을 둘러본다. 고개를 푹 숙인 주위 사람들. 가족, 이웃과 소통 부재. 내가 나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가까운 공간이 사라졌다.
무채색의 공간 끝에는 다채로운 색들로 가득 차 있었다. 서로 다르면서도 조화롭게 어우러진 색깔들은 내부 공간을 각자의 생명력으로 옹골지게 채우고 있었다. 이곳을 찾는 발걸음이 가볍지만은 않다. 누군가는 심신이 지쳐 아픔이 어둠처럼 밀려와 회복 불가능한 마음을 안고 오고, 또 누군가는 10여 년 동안 함께한 반려동물을 떠나보낸 아픔을 안고 이곳을 방문한다. 플로리다. 미국 남부의 주. 주도는 탤러해시로, 기후는 아열대에 속하며 1년 내내 따뜻한 기후로 겨울에 맑은 날이 많다. 플로리다처럼 힐링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곳, 여긴 플로리다 마음연구소이다.
취재_김진욱 기자, 이주은 기자 / 글_이주은 기자

One, Two, Three ! ‘나’를 나타내는 3가지
“첫 번째. 상담하는 미술치료사입니다. 두 번째, 책을 쓰는 작가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 동물 그림을 그리는 화가입니다.”

3가지의 직업. 모두 김소울 대표의 아이덴티티다. 위 세 직업은 겉보기에는 구별된 직업이기도 하지만 김 대표가 동시에 병행하는 직업이기도 하다. 김소울 대표는 자신에게 있어 ‘미술치료’가 이 세 직업을 묶는 매개체라고 말했다. 그녀는 한국인 최초 미국 미술치료학 박사 1호이자, 한국 최연소 미술치료학 박사이다. 플로리다 마음연구소에서는 섭식장애, 펫로스, 힐링 미술치료에 중점을 둔다. 김소울 대표는 1년에 평균 3-4권의 책을 집필한다. 2016년에 처음 책을 발간하였고, 지금까지 13권의 저서를 보유하고 있다. 김 대표는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한다. 그녀는 내담자와 수강생을 대상으로 수업하는 것을 매우 좋아하지만, 직접 만날 수 있는 수업대상이 한정되어있는 점에 아쉬움을 느꼈다. 많은 사람과 미술 치료적으로, 그리고 심리적으로 소통하고 싶은 마음에 그녀가 선택한 방법은 바로 책이었다. 김소울 대표는 “책은 직접 방문하지 않는 지역까지 닿고, 각지의 독자들이 주는 피드백에서 다음 책을 발간하고 싶은 에너지를 얻는다”라고 말했다. 그녀의 저서는 미술사부터 심리 에세이, 그리고 미술치료 전문 서적까지 다양하다. 이어서 소통할 수 있는 서적을 앞으로도 계속 집필해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김 대표의 순수한 열정에서 작가의 기질이 강하게 흐르는 것을 엿볼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김소울 대표는 동물 그림을 그리는 작가이다. 그녀는 1년에 1번 동물단체에 후원전시회를 진행하고, 전시회의 수익금은 국내동물보호단체에 기부한다. 김 대표는 ‘인간과 공존해야 하는 동물’과 인간 서로 간의 행복감이 충분히 채워져야 사회 속에서 함께 더 긍정적 방향으로 나아 갈 수 있음을 강조했다.

낯선 길 앞에서 확신과 자신감으로
그녀가 미술치료를 선택한 계기는 대학교 1학년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그녀는 강남구 소재의 밀알학교에서 도예 강사로 자원봉사 활동을 했다. 밀알학교 학생들은 자폐 스펙트럼 장애 아이들이다. 그래서 언어적인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컸다. 그러나 어느샌가 함께하는 시간이 흐르며 아이들과는 언어가 아닌 방법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매개체는 바로 ‘미술’이었다. 그동안 김 대표는 미술이라는 것이 작가가 준비하여 관람객에게 보여주는 것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작품으로 아이들과 작업을 하는 경험 후에 김 대표는 미술이 소통의 수단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김 대표는 미술치료에 관한 관심을 이어갔다. 어느덧 졸업 시즌, 그녀는 개인적으로 겪던 심리적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미술치료 상담을 받아 보게 되었다. 미술 전공과는 별개로 상담사와 미술로 소통이 가능한 것이 그녀에게는 굉장히 인상적으로 다가왔고 이를 다른 사람들과도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미술치료. ‘심리치료의 일종으로 미술 활동을 통해 감정이나 내면세계를 표현하고 기분의 이완과 감정적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치료’이다. 사전적 정의가 익숙하지 않은 시절. 학부 졸업 후, 김 대표는 베일에 감추어진 분야를 선택했다. 당시 미술치료가 대외적으로 생소했고, 미술치료 대학원에 재학 중인 김 대표에게 낯선 전공에 대한 끊임없는 주변의 질문 세례들이 그녀를 곤란하게 만들기도 했다. 그로 불안한 마음도 한 편에 생기기도 했지만, 김 대표는 미술치료 분야에 대한 가치를 높게 평가했고 분야발전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으로 연구에 몰두했다.



마음을 움직이는 미술치료의 힘
예술치료 부문은 언어적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을 표현한다는 점에서 굉장히 좋은 심리 치료라고 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미술치료, 연극치료, 음악치료, 문학치료, 무용치료 등이 있다. 이들 모두 상당히 효과적인 치료로 여겨지지만 큰 동작을 취하거나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굉장히 쑥스러워한다. 반면에 미술치료는 상대적으로 정적인 심리치료 방식이다. 이런 이유로 미술치료는 한국 사람들의 정서에 맞는 편한 방식으로 여겨져 선호도가 높다.

플로리다 마음연구소에서는 우울증, 강박, 자존감, 대인관계 문제 등 많은 내담자가 호소하는 문제도 다루고 있지만 다른 심리치료기관에서는 주요하게 집중하고 있지 않은 내담자 군도 주목해서 다루고 있다. 섭식장애와 펫로스 등은 사회적으로 주요한 상담의 대상으로 여겨지지 않지만 한 개인에게는 삶의 뿌리가 흔들릴 만큼의 큰 고통을 주기 때문이다.

“섭식장애를 겪고 있는 내담자분들은 다른 목적으로 심리치료기관을 찾는 내담자보다 더 심도 있고 세분화된 관리가 필요합니다. 일주일에 1시간 상담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일주일 내내 식사 체크를 실시간으로 받기 때문이죠. 거식증으로 병원에 입원한 섭식장애 환자의 사망률이 무려 10%나 됩니다. 무월경은 흔히 겪는 증상이고, 정도에 따라서는 일상생활이 불가능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치료를 통해 내담자가 회복되고, “선생님, 저 생리해요!” 이런 말을 들을 때, 정말로 보람을 느낍니다.”

플로리다 마음연구소에는 펫로스 내담자를 위한 프로그램도 준비되어있다. 반려동물과 이별한 사람들은 아이 이름을 소개하는 순간부터 오열한다. 죄책감과 미안함. 슬픈 감정이 먼저 북받쳐 오르기 때문이다. 김소울 대표는 슬픈 감정보다 좋았던 감정들로 기억을 다루는 것에 중점을 둔다고 말했다. 보호자와 반려동물의 긍정적인 감정을 기억하고 아이 얘기를 하며 웃음을 지을 수 있도록 회복을 돕는다.



나의 아버지는 나의 롤모델
김 대표의 성실성은 아버지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인문학 교수님이셨던 아버지는 철저하고 완벽한 성향의 소유자였다. 아버지는 그녀에게 ‘성실’의 표상을 제공했다. 아버지께서는 자녀에게 시간 분배와 효율적 사용의 중요성을 강조하셨고 늘 자신이 설정한 계획들을 실천함으로써 그녀에게 항상 모범이 되었다. 한결같고 올곧은 삶의 자세를 갖춘 아버지는 김 대표의 롤모델이 되었고, 그 태도는 그녀의 삶에 녹아들었다. 그녀는 학창 시절부터 시간을 능률적으로 활용하도록 더 노력했다. 지금까지 김소울 대표는 어떤 일을 하기에 앞서 ‘체계적으로 집중하여 그 시간에 온 힘을 다할 것’에 주목했다. 그리고 그 노력의 결과가 차곡차곡 쌓여 그녀의 내적 자산이 되었다. 사람마다 ‘열심’의 밀도가 다르겠지만, 김 대표는 자신의 삶이 ‘열심의 밀도’가 짙다며 자신감 있게 말했다. 그리고 열심의 밀도를 올려주신 아버지께 감사함을 드러냈다.

실습의 중요성, 본질의 방향성
플로리다 마음연구소는 미술치료 상담과 미술치료사 양성 교육을 병행한다. 마음을 다루는 심리치료 분야인 만큼 이론만으로 교육을 진행하는 것은 자격증을 취득한 후 실제 상담현장에 진입하는 미술치료사들의 역량을 키우기에는 부족하다. 실습을 제외한 미술치료사 교육과정에서 가장 큰 피해를 받게 될 사람은 바로 상담을 받아야 할 내담자들이다. 김소울 대표는 이러한 교육과정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수업 커리큘럼을 실시한다. 김 대표의 섬세함이 돋보였다.

상담을 하는 것은 엄연한 하나의 직업이기에 돈을 받고 해당 시간만큼의 노동을 하는 것에서는 다른 직업과 상이하지 않다. 그러나 내담자가 가장 인생의 가장 힘든 시기에 상담기관을 방문한다는 점, 그리고 상담사의 한마디가 내담자의 삶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김 대표는 이 직업상의 무게를 강조했다.

“저희에게 오시는 분들은 지푸라기라도 잡으려는 심정으로 오시는 분들입니다. 삶에 끝에서 더는 붙들 수 있는 게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죠. 그래서 저희는 방향성에 대한 책임감이 큽니다. 저의 경우 하루 상담을 네 케이스 이하로 잡습니다. 내담자분들께 더 집중하기 위함입니다.”



미술치료 기관은 의료기관이 아니다. 이에 광고법에 위반되지 않아 과대광고가 많을 수 있다. 김소울 대표는 이점에 주의하도록 조언했다. 상담을 받았다고 해서 무조건 행복해지지는 않는다. 심리치료를 받게 되면 단기간에 삶이 달라지고 행복해진다는 광고를 본다면 거짓말이다. 미술치료를 통해 내담자들은 자신을 탐색하고 자신이 가진 문제에 직면할 것이며, 심리적 어려움이 완화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한 걸음씩 덜 불행해지기 위한 연습의 과정이며 이 시간이 쌓여 지금보다 삶의 질이 향상된다는 것이 그들에게는 중요하다. 상담을 진행하다 보면 자신에게 맞는 내담자도 있고, 쉬운 내담자도 있으며, 다루기 어려운 내담자들도 있다. 그러나 상담사는 자신의 욕구나 감정에 의해 내담자들을 대하지 말아야 한다. 내담자가 상담사를 선택하는 것이지, 상담사가 내담자를 선택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 김소울 대표는 본질이 흐려진 기관들을 향해 경각심을 심어주었다.

미술치료가 대중화가 된 만큼, 미술치료사의 목표를 가지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온라인에서 무료로 미술심리치료사 자격증을 발급해주는 곳이 있지만, 사실상 취업할 시에 온라인 취득 자격증을 인정해 주는 기관은 거의 없다. 김소울 대표는 미술치료사로서의 진로 의향이 있다면, 꼭 오프라인에서 학회 및 협회의 공인된 기관에서 교육을 이수하는 방향을 권장했다. 또한, 실습 교육생들에게는 수퍼비전(심리상담 수련감독)을 꼭 받으라는 당부의 말을 했다. 교육 중 전문가의 지도와 피드백은 필수이다. 어떤 식으로 내담자에게 말을 하고, 어떤 식으로 치료를 이어나갈지 상담 방향성 정립에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미술치료 프로그램 도서만 보아도 한 책에 250개 이상이 실려있기도 하다. 미술치료사의 역할은 이 프로그램을 기계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이 가운데 나의 내담자에게 맞춰 프로그램을 응용해야 한다는 점과 미술치료 매체 공부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김 대표는 주변에 있는 많은 요소가 미술치료의 매체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크레파스, 물감, 도화지가 아닌 낙엽, 폐지, 과자와 같은 창의적인 재료들은 주변에 얼마든지 있다.

김소울 대표는 저술 및 작품활동, 그리고 미술치료를 통해 변화한 사람들이 상처받은 마음을 회복하고 다시 사회에서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것을 진심으로 바라고 돕는다. 이것이 그녀가 사회에 미치고 있는 선한 영향력이다. 김 대표에게 가장 힐링이 되는 순간에 대해 물었다. 김 대표는 대답했다. “조용한 커피숍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보다도, 플로리다 마음연구소의 방향성과 진정성을 알아주고 내담자들이 회복될 때 가장 큰 행복감과 힐링을 느낍니다.”

profile

플로리다 마음연구소 대표
미국 플로리다주립대학교 미술치료학 박사
가천의과대학교 임상미술학 석사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도예 전공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 겸임교수
가천대학교 조형예술대학 객원교수
국제임상미술치료학회 회장
한국기초조형학회이사
한국임상미술치료협회 감사/이사

<치유미술관>외 13권 저자

(제보) news@weeklypeople.net

위클리피플 인물지식가이드저널 콘텐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명사와의 만남 소셜포럼」은 110만명 이상이 방문한 위클리피플 커뮤니티 클럽으로, 각계각층 오피니언들의 일과 삶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소개해오고 있습니다.

목록 프린트 스크랩 확대 축소


Public Campaign

WeeklyPeople Lawyer Group   l More++


양소영 법무법인 숭인 대표변호사  양 변호사는“가부장적 가족 내 제물이 아닌 인간으로 행복을 추구할...

 

홍기환 (주)닥터홈 건설전문 변호사  닥터홈의 체계적인 ‘원스톱 토탈서비스’가 눈에 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이재용 JY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성범죄는 여전히 우리 사회의 터부로 남아있다. 가해자는 물론 피해자...

 

임주혜 유어스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데이터 3법(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법, 신용정보법)에...


신석범 법무법인 고구려 대표변호사  신 변호사는 2006년 변호사 사무소를 개소하여, 토지수용 및 보상...

 

배선경 프랜차이즈 소송 전문 변호사  배 변호사는 예비 창업자들이 이렇듯 험난한 창업 시장에서 성공을...

 

공형진 법무법인 대건 대표변호사  공 변호사는 “수사방식이 관할 규칙을 따르는 게 못내 아쉽다”고...

 

이승우 법무법인 법승 대표변호사   “‘범죄는 습관의 발현이다’라는 말이 있죠. 이에 근거하여 보면...



Medical In Side "Good Doctor Campaign"

정규형 한길안과재단 이사장, “눈이 건강하면 삶의 질이 향상된다”는 믿음으로...

 

김영구 연세스타피부과 강남점 대표원장, 세계적인 레이저치료 피부과를 꿈꾸다

 

전경욱 더비단성형외과 대표원장

대학에서 교수생활을 오래했던 전경욱 원장은 재건수술에 풍부한 경험이 있다. 그러다 보니 개원 이후에도 재건영역에 걸쳐 도움이 필요한 환자를 볼 때면 마음이 쓰였다. 눈성형, 코성형, 안면거상을 포함한 얼굴성형과...

인천보훈병원 김영찬 병원장, 국가유공자와 지역주민의 건강지킴이

 

육의곤 장튼위튼병원 대표원장, 정도(正道)를 걸어온 대장암의 권위자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 “2040년 수소에너지의 대중화” 선언

정 회장은 “현대자동차그룹은 책임감 있는 글로벌 기업시민으로서 인류의 미래를 위해 수소사회를 앞당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며 “각국 정부와 기업들의 많은 동참이 필요하다”고...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여자 연예인의 롤모델, ‘국민 엄마’라는 수식어가 최초로 붙은 배우, 김혜자

김혜자는 "친선대사라는 말 자체가 내겐 낯설었다. 하지만 에티오피아에서 만난 영양실조의 아이들, 하다못해 원숭이라도 재미있게 구경할 수 있으리라 여겼던 내 예상과는 달리 어느새 슬픔의 먹구름이...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
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내년부터 대학원생도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 가능

유 부총리는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대학원생들이 학업과 연구 활동에 보다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 미래에 필요한 고급 전문인력으로...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SOCIAL FORUM
NEWS


안경훈 ㈜얍컴퍼니 대표이사  국내 최초로 비콘 서비스를 상용화한 위치융합기술기업 얍컴퍼니는 온·오프라인 위치인식기술을...

 

박왕근 폴수학학교 설립자 겸 학교장  폴수학학교 학생들이 일찌감치 자신의 관심분야를 찾고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전경욱 더비단성형외과 대표원장  대학에서 교수생활을 오래했던 전경욱 원장은 재건수술에 풍부한 경험이 있다...

 

이수민 소니아코리아(주) 대표  프리미엄 아동의류 브랜드 퍼키는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퍼키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완성하며...



황성현 확신(確信) 대표변호사  그는 “이혼 소송은 전부 승소라는 개념이 없고, 둘 중 누가 더 고통받았을까를 따지는...

 

신정서 ㈜탑클래스에듀아이 대표  도농 간 교육 격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게 된 것. 이러한 고민의 결과, 비대면 화상 교육으로...

 

최승일 압구정최안과 대표원장  첫 진료부터 검사, 수술, 수술 후 경과관찰까지 최승일 원장이 모든 것을 직접 진료하고 챙긴다...

 

[오연식 박사의 밝은 눈, 밝은 세상] 복시는 무엇인가요?  복시 치료의 보존적 치료법으로써 시기능 재활 훈련 등으로 신경이나...



  정몽구 현대 명예회장,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감염병 백신 개발에 100억원 기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작년까지 13년간 사회공헌 사업에 총 2천219억원을 집행했으며 직·간접 수혜 인원만 83만여명에 달한다...



제주 월정에비뉴 ‘친환경’을 넘어 ‘필환경’으로 제주도에서 만난 자연의 힘, 클린뷰티를 이끌다...

 

허주연 변호사 연일 아동 학대 사건이 터지고, 사람들은 매일 기사로 사건을 접하고는 안타까워하며...

 

신무연 대표변리사,  최근 변리사의 업역(work area)이 점차 넓어지고 있다. 과거 지식재산권은 주로...

 

김혜리 브랜딩 디자인 헤루 대표 젊은 감각으로 최신의 트렌드를 반영하여 세련되고 하이 퀄리티의 브랜딩...


WeeklyPeople Alliance
 



 
[정치] [위클리피플 제보·취재] 우리 ...
[경제] SK그룹, 이웃사랑 성금 120...
[사회] 백세시대를 준비하며 철학자 김형...
[라이프] [오연식 박사의 밝은 눈, 밝은...
[경제] 롯데 신동빈 회장, “용기 있는...

문 대통령 “굵고 짧은 방역 강화…빠른 일상...
SK그룹, 이웃사랑 성금 120억원 기부

 
 


대한민국 교육계를 빛내는
100인의 교수l More ++

위클리피플은 교육강국·인재육성을
위해 교육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교육 지도자를 응원합니다.

 이종덕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석좌교수
 안현정 이화여대 한국음악과 교수
 문일 연세대 화공생명공학과 교수
 장윤석 경희대 원자력공학과 교수
 문동언 가톨릭대학교 마취통증의학
  명예교수
 한호성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외과교수
 이범진 아주대학교 약학대학 학장
 지해석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
 이신우 서울대학교 작곡과 교수
 김종락 서강대학교 수학과 교수
 양인목 성신여대 청정 융합 에너지공   학과 교수
 윤용진 연세대 스포츠레저학과 교수
 김원규 한남대학교 법무법학 교수
 김평만 가톨릭대 인문사회의학과 교수
 허강무 전북대 공공인재학부 학부장
 윤양택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 교수
 전병관 경희대 스포츠지도학과 교수
 홍정기 국민대 스포츠건강재활학 교수
 최성희 계명대 경제통상학부 교수
 홍철기 서강대 스타트업전공 교수
 최기일 국방대 국방관리대학원 교수
 정미숙 가톨릭관동대 방송연예과 교수
 전권천 세종대 항공시스템공학과 교수
 강경선 성신여대 음악치료학과 교수
 전한용 인하대학교 화학공학과 교수
 이성기 차의과대 스포츠의학과 교수
 임준희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음악작   곡과 교수
 이지연 연세대 문헌정보학과 교수

주연보다 더 빛나는 명품 조연으로 황금기 맞은 배우 이정은 배우 이정은은 데뷔 후 줄곧 여러 뮤지컬과 연극 무대를 돌며 자신의 경력을 쌓아왔다...

이지연 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 ""이 교수는 기억에 남는 연구로, 과거 정보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한 ‘국가지식포털의 대국민 서비스 개선방안’ 도출과...

송해...그대, 우리 모두의 ‘자존심’이어라 황해도 재령 출신인 송해는 혜주예술학교에서 성악을 공부한 뒤 1955년 창공악극단 가수로...

최복이 대표, 비즈니스 선교로 열방을 품다 크리스천 기업 (주)본월드 본죽은 오늘도 말씀 안에서 임직원들과 하루를 열어간다.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는 오너이자...

오세훈 시장, 3월부터 서울유치원 전면 친환경 무상급식 업무협약에 따라 서울시와 25개 자치구, 서울시교육청은 내년 3월 1일부터 서울시내 공·사립 모든 유치원...

문상주 비타에듀그룹 회장, “반세기 한국 교육의 산 증인, 도전하는 교육혁신가로 살다” 제가 교육을 시작했을 때는 우리나라 국민소득이 100불 정도였습니다...

정나래 The Young Voices Project 청소년 합창단 지휘자 음악으로 문화의 경계를 허물다...

오세정 서울대 총장 “대학은 함께 하는 경험 중요” 그는 “대학은 한군 데 모여서 교수와 학생이 지식을 나누고 진리를 탐구하는 굉장히 오래된 기반이지만 인터넷이...

LG디스플레이-연세대학교,차세대 디스플레이 융합인재 육성에 나선다 LG디스플레이 정호영 사장은 “디스플레이산업은 차세대 기술혁신뿐만 아니라...

 

 
 
  SECTION
  커버스토리
  특집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
  라이프
  탑어워즈
  100인의교수
  법조계리더
  사회공헌명장
  소셜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