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커버스토리
2020-02-06
조성호 대표, 미래교육의 패러다임을 제시하다
박주영 기자ㅣnews@weeklypeople.net
목록 프린트 스크랩 확대 축소
 

창의적인 융합형 인재양성으로
미래교육의 패러다임을 제시하다


조성호 ㈜조은에듀테크 대표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무조정실 등은 2019년 11월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드론 분야 선제적 규제 혁파 로드맵’ 논의를 확정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드론은 정부가 선정한 미래 핵심 성장동력 중에서도 성장 잠재력이 높은 대표 분야다. 향후 지능화, 초연결 등 신기술 접목에 따라 다양한 분야로 확산해 새로운 규제 이슈가 대두될 것으로 전망돼 선제적으로 규제를 혁파하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정부에서 드론산업에 주목하자, 전국적으로 드론전문가 즉, 창의적 인재양성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조은에듀테크는 4차 산업혁명의 미래 사회를 이끌 수 있는 창의적인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전문 기업이다. ㈜조은에듀테크 조성호 대표는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행복하고 다양한 꿈을 키우도록 지원하며, ‘창의적 활동을 통해 능력개발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주는 드론교육 전문가이다. <위클리피플>은 조성호 대표를 만나고자 ㈜조은에듀테크의 문을 두드렸다.
취재·글_박주영 기자

위클리피플 취재진은 조성호 대표를 만나기 위해 인천시 청라동에 위치한 ㈜조은에듀테크를 찾았다. 기업 안으로 들어서자 다양한 드론 모형과 실습 공간이 눈에 들어왔으며, 대표실에는 그가 IT학문을 연구한 흔적들과 수많은 상패가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었다. 조 대표를 가까이 마주하니 인자한 학교 선생님과 같은 친근함을 느낄 수 있었으며, 환한 미소로 인터뷰에 운을 뗐다.

미래교육의 ㈜조은에듀테크
조성호 대표은 2007년 ㈜조은에듀테크(구:조은교육) 설립을 시작으로 4차 산업혁명의 미래사회를 이끌 수 있는 인재양성에 앞장서고 있으며, 로봇드론, 협업교육참여형, 융합학습, 체험학습강화, SW학습강화, 평생교육 일자리 창출, 6개 사업영역을 영위하고 있다. 사업의 내용을 보면 창의융합교육을 위한 학습교재의 개발 및 공급, 메이커양성 교육과정과 프로그램 개발 보급, 메이커 활동과 진로체험활동 연계, 교실 안과 교실 밖에서의 자기 주도형 학습,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교사가 함께하는 참여형 학습(융합, 연결, 소통), 과학·기술·예술·공학·수학이 융합된 창의융합형 학습, 4차 산업혁명의 필수인 제 2언어(컴퓨터 언어) 학습 및 코딩 교육, 기존의 지식을 외우는 ‘암기형’이 아닌 새로운 지식을 만드는 ‘창의형’ 교육, Scientist Road Map을 구축하여 청소년-성인-실버로 이어지는 평생교육에 집중 연구와 교육을 진행한다. 무엇보다 초등, 중등, 고등, 대학, 전시 행사, 문화센터, 파트너십, 자격증 교육으로 구성된 9종류의 교육은 교육생들에게 큰 인기를 받고 있다.

“우리는 미래를 예측하기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으며, 과거 경험을 가지고 미래를 살아가기는 힘듭니다. 따라서 신뢰감 있는 정보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미래 사회에 변화를 예측해 대응하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 시대는 네트워크가 잘 형성되어 다양한 정보를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어요. 이를 활용해 청소년, 유년, 어린이 등 전 연령에 맞는 교육과 변해가는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유익한 정보를 착안해야 합니다. ㈜조은에듀테크는 단순히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춰 교육하는 것이 아닌, 교육의 본질을 이해하고 교육생들에게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정보와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와 함께 일하는 직원들은 고맙게도 살신성인(殺身成仁)하여 남의 일이 아닌 내 일처럼, 그리고 교육생들의 성장을 위해 밤낮으로 연구하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런 모습을 보고 있을 때면, 고맙고 큰 힘을 받습니다.”

유능한 리더의 덕목은 가장 중요한 일을 최대한의 효율성으로 해결하는 것, 불확실성(실수, 약점)에 솔직하고 자신을 따르는 사람보다 자기 생각에 도전하는 것, 열린 생각으로 답을 찾는 과정에서 사람들을 참여시키는 것이다. 조성호 대표의 첫인상은 따뜻하고 인자한 느낌이었지만, 그 모습 속에 대표로서의 리더십과 책임감 그리고 나눔·배움·이끎의 표본이 되어 주고 있었다.

“리더십의 요소는 2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첫 번째는 철학이 같아야 하고, 둘째는 신뢰를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이 2가지와 부합하더라도 이익의 분배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조직은 오래갈 수 없습니다. 저는 투명하게 기업을 운영하면서 직원들에게도 회사의 상황을 공유하고, 비전을 제시하고 함께 나아가고 있습니다. 성과에 대해서는 노력한 직원들을 위해 보상하고 있어요. 직원들 간에 서로의 장점에 대해서 인정해주고 단점에 대해서는 보완해주며 협력하는 모습은 회사의 좋은 문화로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선한 영향력의 힘
선한은 올바르고 착하여 도덕적 기준에 부합하는 뜻이며, 영향력은 어떤 사물의 효과나 작용이 다른 것에 미치는 힘을 말한다. 이를 합치면 ‘선한 영향력’이다. 조성호 대표는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기업인이 되어야 한다’라는 신념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먼저, 함께 일하는 직원들의 성장을 위해 아낌없이 교육지원을 해주며, 취업한 뒤에도 자기발전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고 있다. 또한, 기관 교육을 가서는 학생들 스스로 가지고 있는 역량을 끌어올리기 위해 팀 단위로 서로 협력하고 융합해 상호 보완적인 사고방식을 심어준다. 즉, 학생들이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 중요한 요소를 교육하고 있다. 이처럼 ㈜조은에듀테크가 명실상부(名實相符)한 기업으로 거듭나기까지 조성호 대표는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받았다.

“저는 어렸을 때, 힘든 환경 속에서 하루하루 희망이 보이지 않는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 담임선생님께서는 제 사정을 아시고, 따뜻한 격려와 훈계를 하시며, 올바르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게 길잡이가 되어주셨습니다. 당시 선생님께서는 ‘나는 네가 무엇을 하더라도 잘 될 거라고 믿는다’라고 말씀해주셨는데, 그 말은 저에게 큰 용기로 작용했어요. 이후 학교생활을 잘 마칠 수 있었고, 사회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회생활은 제가 생각했던 거와는 많이 달랐어요. 선의를 베풀어도 상대방은 선의로 받아주지 않았고, 경쟁에서 밀리면 비난을 받기 일쑤였고, 주변에서의 시기, 질투 나아가 배신을 당한 적도 있었지만, 그럴 때마다 제 옆에는 항상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고마운 스승 같은 분들이 계셔서 제가 지금의 자리에 올 수 있었습니다. 젊은 시절 세상에 뛰어들면서 소중한 깨달음을 얻게 되었어요. 그건 누군가에게 진실한 마음으로 다가가 도와주면 그 마음은 언젠가 더 큰 가치로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경험들은 제가 기업을 운영하면서, 직원들의 복지와 협력 기관 그리고 학생들에게 선을 나눠줄 수 있는 스승이 되어줬습니다.”

그 밖에도 조 대표는 사업을 시작하면서 깨달은 4가지 교훈에 대해 말했다. 첫 번째, 조급해서 상대방에게 악수를 두지 않는 것, 둘째, 상대방과 얘기할 때 자신의 상황에서 말하지 않는 것, 셋째, 상대방의 공감대를 얻어내는 것, 마지막으로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너무 쉽게 사업을 풀어나가지 않는 것이다. 산전수전(山戰水戰) 경험에서 나온 조 대표의 삶이 녹아있는 교훈이다. 어려움을 이겨낸 조 대표는 현재 기업의 대표로 그리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강사로서의 삶이 행복하다며 미소를 보였다.



“행사와 이벤트, 교육기관에서 아이들을 가르칠 때 행복합니다. 초등학교에서 만난 아이들이 시간이 지나 중학교에서 만났을 때, 그 아이들이 저를 알아보고 반갑게 맞이해줄 때, 그리고 초등학교 수업시간에 제게 배운 내용과 말들을 기억해 삶에 적용하는 모습을 보면서 큰 보람을 느껴요. 한편으로는 아이들에게 건넨 한마디가 그들에게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경력단절 주부가 제 교육을 듣고 드론 전문강사로 성장해 활동하는 모습을 볼 때, 이 밖에도 떠오르는 일화들이 많지만, 사람들의 삶에 선한 영향력을 미칠 때 큰 보람을 느낍니다,”

더 밝은 미래
지난해 인천 서구에서 ‘2019 정서진 드론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페스티벌에서는 드론 동시조종 기네스 세계기록 도전이 프로그램을 진행했었는데, 장애인과 다문화가정, 외국인 등 다양한 참가자들이 참여했으며, 이날 총 926명이 기네스 기록 도전에 참여했고 839대의 드론(K-5D)이 동시에 날아올라 멋진 광경을 연출했다. 이 대회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대한민국 드론산업의 위상을 드높였으며, 이를 계기로 우리나라는 더욱 성장해야 할 것이다. 조 대표는 ‘앞으로 드론산업이 더 발전하기 위해서 우리나라의 기술력을 전 세계에 전해야 한다’라고 말하며, ‘8대 신성장동력의 산업으로써 더욱 발전하길 희망한다’라고 강조했다. 그에게는 앞으로의 희망찬 계획이 있다.

“지금의 회사를 이끌어왔던 소중한 가치와 이념을 지키면서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시대에서 세상이 요구하는 변화에 잘 순응하고, 대응할 수 있는 것을 리드해 기술과 산업발전에 반 발자국 정도만 먼저 선도해 나아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지금 저와 함께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직원의 수가 2배로 늘어나길 희망합니다.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사람들이 한 명 두 명씩 늘어나면 대한민국의 사회 문화는 더욱 발전할 것입니다.”



인터뷰를 하는 동안 그는 ‘함께’, ‘가치’, ‘성장’의 키워드를 강조했다. 규모의 차이가 있는 대상끼리 상생과 협력을 통해 더불어 성장하는 일을 우리는 ‘동반성장’이라고 말한다. 조성호 대표의 눈빛과 말속에는 주변 사람들과 함께 성장하기를 희망하며, 자신과 같이 아픔이 있는 학생들에게 밝은 미래를 선물해주고 싶은 마음이 담겨있었다. 미래 시대의 진로 코칭, 능력 강화, 일자리 창출, 평생 할 수 있는 자기만의 직업 소유에 대한 ㈜조은에듀테크의 기대효과처럼 앞으로 더 희망찬 미래를 만들어가기를 <위클리피플>이 응원한다.

profile

경인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과학영재교육 석사
(사)한국코딩드론메이커스협회 이사장
드론으로 하는 융합 생태 수업 모델개발(한국과학창의재단)
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 경력단절여성 취업교육 및 취업지원활동
2018~19년 인천시 찾아가는 로봇·드론교실 70개교 6,000여명 교육 기획·운영
2019 정서진 드론페스티벌 (드론기네스도전) 기획·운영
중소벤처기업부 지정 로봇·드론중심 메이커스페이스 운영

저서
“드론! 어디까지 날려봤니?” - 다본출판사
2017년 융합인재교육(STEAM)프로그램 개발 “소프트웨어(SW)드론으로 지키는 생태환경” - 한국과학창의재단
[융합드론을 활용한 과학영재 프로그램 개발 및 적용] - 논문

(제보) news@weeklypeople.net

위클리피플 인물지식가이드저널 콘텐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명사와의 만남 소셜포럼」은 110만명 이상이 방문한 위클리피플 커뮤니티 클럽으로, 국내 유일의 각계각층 오피니언들의 일과 삶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소개해오고 있습니다

목록 프린트 스크랩 확대 축소

Social Forum Network

브랜드 신뢰감 높이는 ‘연기파 여배우’ 김희애(Kim Hee-ae)   늘 혼신의 연기 속에 데뷔 37년을 맞고 있는 여배우 김희애...

 

안성기, 예술지망생의 등대가 되어 불을 밝힌다  예술을 배우고 체득하는 과정에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청년들이 꿈을 잃지 않길 바라는 뜻을 깊이 느낄 수 있다...

  주연보다 더 빛나는 명품 조연으로 황금기 맞은 배우 이정은

배우 이정은의 작품을 보면 명품이라는 말과 함께 연기에 대한 그녀의 사랑이 고스란히 전해져온다. 그것은 30여년이라는 시간을 연기자로서 흔들리지 않고...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이미경 CJ그룹 부회장, 문화콘텐츠 부흥을 이끌다

이 부회장은 2020년에는 미국 아카데미시상식을 주관하는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의 영화박물관 이사가 됐다. 앞으로 영화 이외 한국의 문화콘텐츠를 세계에...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
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SNS ‘인플루언서’,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의 SNS 소통은 남다르다. 정 부회장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본인의 일상을 거리낌 없이 공개하고 있다. 지금까지 재벌가의 사생활은 대중들에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영역이기도 했다...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Public Campaign


 

WeeklyPeople Lawyer Group

  양소영 변호사, 당신을 변호하는 ‘내 삶의 변호사’


양 변호사는 열려있는 새로운 답을 찾아가는 유연한 법조인으로서, 의뢰인들과 굴곡 있는 여정을 딛고 행복한 인생길을 함께 걸어가고 있었다...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정치] 홍남기 “2차 재난지원금...1...
[교육] 코로나 재확산 방역...수도권 ...
[라이프] 정부-의협 면담 “견해 차 드러...
[경제] 가계대출 또 역대 최대치 갱신....
[교육] 하나제약, 서울대에 장학기금 1...

정규형 이사장, 환자와 직원 모두가 행복한 ...
최태원 SK 회장, “쌓은 지식 사회에 돌려...

 
 

방탄소년단 빌보드 1위 경제효과 1조 7000억 원 방탄소년단(BTS)의 신곡 ‘다이너마이트’가 빌보드 ‘핫(HOT) 100 차트’ 정상에 오르면서 불러올 경제적 효과가 1조 70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분석됐다...


대한민국 교육계를 빛내는
100인의 교수l More >>

위클리피플은 교육강국·인재육성을
위해 교육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교육 지도자를 응원합니다.

 이종덕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석좌교수
 이기우 재능대학교 총장
 장윤석 경희대 원자력공학과 교수
 문동언 가톨릭대학교 마취통증의학
  명예교수
 한호성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외과교수
 이범진 아주대학교 약학대학 학장
 지해석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
 이신우 서울대학교 작곡과 교수
 김종락 서강대학교 수학과 교수
 오수길 고려사이버대 창의공학부 교수
 윤용진 연세대 스포츠레저학과 교수
 김원규 한남대학교 법무법학 교수
 김평만 가톨릭대 인문사회의학과 교수
 허강무 전북대 공공인재학부 학부장
 윤양택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 교수
 전병관 경희대 스포츠지도학과 교수
 홍정기 국민대 스포츠건강재활학 교수
 최성희 계명대 경제통상학부 교수
 홍철기 서강대 스타트업전공 교수
 최기일 국방대 국방관리대학원 교수
 정미숙 가톨릭관동대 방송연예과 교수
 전권천 세종대 항공시스템공학과 교수
 강경선 성신여대 음악치료학과 교수
 전한용 인하대학교 화학공학과 교수
 임준희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음악작   곡과 교수

특별 귀하 1호 인요한 교수...“내 고향은 전라도 순천 촌놈! 쨘이” 특별 귀하 1호 인요한 교수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겸 국제진료센터 소장이다...

홍남기 부총리, “2차 재난지원금...100% 국채 발행으로 갈 수밖에 없다” 2차 지원금도 비슷한 수준으로 준다면 100% 국채 발행으로 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가수 이적, 청춘들의 영원한 목소리. 마흔이라는 나이가 주는 정서가 있다. ‘고독의 의미’라는 노래도 그런 사고의 연장선에서 나온 곡이다. 누구나 그러하듯 나이...

김동길 명예교수, “닫혔던 강의실을 유튜브TV로 세상을 연다” 김 명예교수는 지난 유튜브 방송을 시작하게 된 이유에 대해 “요즘 나라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다...

최복이 대표, 비즈니스 선교로 열방을 품다 크리스천 기업 (주)본월드 본죽은 오늘도 말씀 안에서 임직원들과 하루를 열어간다.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는 오너이자...

문상주 비타에듀그룹 회장, “반세기 한국 교육의 산 증인, 도전하는 교육혁신가로 살다” 제가 교육을 시작했을 때는 우리나라 국민소득이 100불 정도였습니다. 가난한 나라였죠. 당시, 학교를 못 다니는 국민이...

숙명여대 제20대 장윤금 총장 취임, "세상을 선도할 글로벌 숙명인" 강조 장 총장은 “숙명을 대표할 수 있는 연구분야를 육성하는 한편, 선도적인 글로벌 온라인 교육과정을 개설하여 각국의 인재가 모이는...

오세정 서울대 총장, “인류는 고난 극복의 역사, 우리 역시 수없이 많은 어려움을 이겨냈다” 오 총장은 “불확실성 속에서 대학과 구성원들의 안녕을 최우선으로 삼는 것이 총장으로서의 임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