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커버스토리
2020-02-06
박춘화 대표, 전통 한복문화 계승에 앞장서다
박주영 기자ㅣnews@weeklypeople.net
목록 프린트 스크랩 확대 축소
 

굳은 신념으로 걸어온 한복 제작의 외길,
전통 한복문화 계승에 앞장서다


박춘화 연화우리옷 대표 | 대한민국명장


삶을 살아가면서 사람에게 중요한 요소는 의식주(衣食住)이다. 의식주는 문명이 발달하면서 과거와 현재의 모습이 많이 달라졌다. 특히, 의생활에서 옛날에는 한복을 입었지만, 오늘날에는 양복, 셔츠, 스커트 등 다양한 종류의 옷을 입는가 하면, 신정과 구정 거리에도 한복을 입는 모습을 보기 힘들다. 반면에 최근 우리나라의 전통을 되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곳곳에서 볼 수 있다. 현대의 한복은 실용성과 디자인을 살리면서 거추장스러운 옷이라는 인식을 조금씩 걷어내면서 밀레니얼 세대 사이에서는 때아닌 한복 사랑의 붐이 불어 다양한 한복 이벤트가 벌어지기도 한다. 도심의 거리와 지하철역, 공원 등에서 한복을 입은 젊은이와 한국의 전통의상을 입으려고 여행을 온 외국인을 만나는 것도 그리 힘든 일이 아니다. 한복에 대한 인식을 바꾸기 위해 2014년 10월 지역의 대학생 등이 주축이 돼 대구에서 처음으로 열린 ‘한복데이’ 행사는 전통의상인 한복의 대중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러한 가운데 연화우리옷 박춘화 대표는 한평생 우리나라 전통 한복의 계승을 위해 연구·노력한 명장(名匠)이다. 그녀는 “우리나라의 전통을 이어간다는 것은 우리의 문화를 계승하는 것입니다”라고 전했다.
취재·글_박주영 기자

위클리피플 취재진은 박춘화 대표를 만나기 위해 서울시 자양동에 위치한 연화우리옷을 찾았다. 연화우리옷 안으로 들어서자 아담한 공간에 한땀 한땀 제작된 박 대표의 삶이 담긴 한복이 입구와 작업실 주변에 가지런히 전시되어 있었으며, 벽면에는 그간 그녀가 수상한 수많은 상패를 곳곳에서 볼 수 있었다. 박 대표를 가까이 마주하니 어머니와 같은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다. 인자한 미소로 박 대표는 인터뷰에 운을 뗐다.

한복의 진정한 가치
연화우리옷은 사람의 체형과 스타일을 고려해 한땀 한땀 정성으로 한복이 제작되는 곳이다. 박 대표는 대한민국 한복 명장 제611호, 대한민국 산업현장교수 선정 제2015-10-006호, 대한민국 우수숙련기술자 선정 제2014-45호, 서울시무형문화재 제11호 침선장 이수자 제11-나-20호, 세부직물분야전문위원, 일 학습병행제 프로그램인증위원, 서울경기 지방 및 전국기능경기대회 심사장 및 심사위원, 한복·양장·양복·세탁 기사 및 기능사 자격증 심사 및 감독위원 등 전문가로서 자격을 갖추고 있으며, 경기도지방기능경기대회 한복부분 금상(1위), 세계의상페스티벌 최우수 디자이너상, 장한 한복인상 수상, 교육부장관상, 노동부장관상, 광진구청장, 경기도지사 표창장 등 다수의 수상경력을 자랑하고 있다. 그녀가 한평생 한복의 외길을 걸어올 수 있었던 동기는 사라져가는 우리나라 한복의 전통을 이어주기 위한 가교역할을 하기 위해서다.

“과거 명절이나 결혼식과 같은 행사에 한복을 입은 사람들을 자주 볼 수 있었습니다. 집마다 가족별로 한복을 한 벌씩 보유하고 있었죠. 하지만 밀레니얼 세대에 들어와서 명절이 되면 한복을 입고 친가나 외가에 방문하는 가족의 모습을 보기 흔치 않고, 혼례를 준비하는 예비부부 사이에서도 한복은 대여하는 방식의 문화로 변화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화가 계속될 경우 우리나라 전통문화는 서서히 사라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마음속으로 우리나라의 전통을 지키고 다음 세대에도 잘 전수해줘야 한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어요. 다행히도 최근에는 K팝과 같은 한류열풍이 불면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우리나라 전통문화에 관심도가 높아졌습니다.”

최근 경복궁, 덕수궁 등 국내의 주요 궁 주변에 한복 체험점과 대여점이 날로 늘어가고 있으며, 한복을 입고 해외여행을 떠나는 이도 늘면서 한복을 입고 인증샷을 찍는 문화가 젊은이들 사이에 번지고 있다. 또한 한복은 과거 차분하고, 고품격스러운 모습과 젊은 세대의 시각에 맞춘 개성적이고 독특한 디자인이 융합되면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잡고 있다.



명장이 되기까지...
박춘화 대표는 과거 바느질 솜씨가 일품인 어머니와 언니를 보며, 자연스럽게 바느질을 접했고, 생계를 위해 시작한 바느질은 주변에 소문이 퍼지기 시작하면서 옷 제작 의뢰, 수선 등 일거리를 맡게 되었다. 그녀가 본격적으로 바느질을 하게 된 계기는 결혼하고 아이를 키우면서, 의미 있는 일을 하기 위해서였다.

“처음에는 생계에 보탬이 되고 싶어 한땀 한땀 바느질을 시작했지만, 사라져가는 우리 전통의상의 맥을 이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늦은 나이에 석사과정을 공부하며, 전문지식을 쌓고, 문화재복원에 동참하며 재현품을 만들어 박물관에 기증, 불교복식 가사를 재현하여 박물관에 기증, 남에게 전수할 능력을 갖추기 위해 우수숙련기술자, 대한민국산업현장교수 등의 과정을 거쳐 ‘대한민국명장’으로 인정받았습니다. 명장의 타이틀을 받고 후학양성에 더 전념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나라의 전통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기성세대인 저와 현대 세대를 이끌어가는 젊은 층의 생각을 융합해, 세대별 맞춤 디자인의 아름다움을 찾아 발전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박 대표는 30년 이상의 세월 동안 올곧이 우리나라 한복의 전통을 잇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녀가 얻은 ‘대한민국 명장’ 타이틀은 숙련기술장려법 제11조 규정에 따라 산업 현장에서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을 보유한 기술자로서, 숙련기술 발전 및 숙련기술자의 지위 향상에 크게 공헌한 사람을 지칭하며, 고용노동부에서 고시한 37개 분야 97개 직종에서 15년 이상의 경력자를 대상으로 산업분야와 공예분야에서 선정된 기능인을 말한다. 대한민국 최고의 기술을 갖춘 전문가이다. 이러한 기술을 토대로 그녀는 후학양성에 전념하고 있다.

후학양성에 힘쓰다
“저는 제 이름을 널리 알리기보다는 한복을 사랑하고 배우려고 하는 학생에게 날개를 달아주고 싶습니다. 초·중·고, 대학생, 성인 등 전 연령별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어요. 수업을 하다 보면 많은 것을 느끼게 되는데요. 어느 날 천안에 위치한 초등학교에서 특강을 하던 중에 아이들이 ‘바느질을 배워서 명장이 되고 싶습니다’라고 말을 하더라고요. 인터넷에서 명장에 대해 검색도 해보고, 열심히 준비해서 반드시 되고 싶다는 포부를 말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봤을 때 정말 보람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우리나라의 전통을 이어갈 수 있는 귀한 꿈나무들이 잘 성장하기 위해 자양분의 역할을 해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또한, 고등학생, 대학생들은 한복 디자인에 관심을 갖고, 개개인의 스타일에 맞게끔 한복을 제작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학생들의 디자인은 옛 한복의 디자인과는 색다른 느낌을 주더라고요. 가끔 기성세대들은 변화되어가는 한복의 디자인을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실 수 있지만, 우리나라 세대가 변화되는 만큼 우리나라의 전통이 이어지기 위해서는 작은 변화를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복은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의복이다. 박 대표는 한복의 맥을 이어가기 위해 전국으로 다니며 교육하고 있다. 그녀와 인터뷰를 하면서 한복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이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정부에서 문화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박춘화 대표는 “우리나라 전통 의복인 한복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힘이 닿는 한 많은 기회를 제공해주고 싶다”, “대한민국 한복의 전통을 젊은 세대가 이어가길 희망한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그녀의 이러한 마음은 줄탁동시(啐啄同時)‘병아리가 알에서 깨어나기 위해서는 어미 닭이 밖에서 쪼고 병아리가 안에서 쪼며 서로 도와야 일이 순조롭게 완성됨을 의미’하는 한자성어를 떠오르게 했다.

“저는 강의 시간에 우리나라 한복의 형태부터 기본기를 튼튼하게 갖춘 상태에서 창작하라고 학생들에게 강조합니다. 기본기가 튼튼한 상태에서 제작된 창작물은 작품이라고 할 수 있어요. 하지만 학생들은 한복에 대해 마음껏 연구하고 노력할 수 있는 장소와 멘토를 찾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제가 운영하는 연화우리옷을 학생들의 연구실로 때로는 쉼터 같은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어요. 학생들이 자유롭게 저를 찾아와 기술을 배우고, 연구실 공간에서 밤새 작업을 하고 가는 모습을 보고 있을 때면, 행복합니다.”

소명
소명은 개인적 삶의 목적을 실현하고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일을 말한다. 박춘화 대표는 한복의 의미를 알게 되면서 개인이 아닌 국가의 전통을 계승하기 위해 전력투구(全力投球)하고 있다. 그녀의 목표는 ‘한복 교과서’형식의 책을 집필하는 것이다. 맞춤식 한복이론, 제작과정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기록된 ‘한복교과서’책을 제작해 많은 학생 그리고 한복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그동안 연구·노력한 학문을 전수할 생각이다.

“제가 바느질을 시작하면서, 학위를 쌓으면서 명장이 되는 과정의 학문을 분석하고 전문지식까지 모은 자료를 단계별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제가 기술을 배울 때는 주먹구구식으로 감으로 옷본을 가지고 사용하는 세대였어요. 학생들이 예전의 저와 같은 환경에서 배우면 발전하기 힘들고, 시간을 낭비하게 될 수 있으니까요. 맞춤식 한복은 사람의 몸에 맞게 치수를 계산해서 옷본을 그리고 제작되는 섬세함이 묻어나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책을 집필하고 싶은 것은 제작하는 사람이 독립적 사고를 가지고 스스로 설계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무엇보다 한복 학문에 입문하는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책을 집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문화에 대한 지원이 확대되면 한복을 전시하고, 제작할 수 있는 교육장을 만들고 싶습니다. 사람들이 자유롭게 와서 자신들의 기술을 공유하고, 한복을 만들고 전시하는 등 활발한 문화가 이어지길 희망합니다.”



마지막으로 박춘화 대표는 한복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우리 한복이 조금 더 활성화되어, 전 세계적으로 시장이 확장되길 희망한다고 말하며, 앞으로 힘이 닿는 한 한복연구와 후학양성에 전념할 것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유구한 대한민국 한복의 전통성을 알리기 위해 지금도 전국을 뛰어다니며 강의하는 박춘화 대표 앞으로 그녀의 소망을 <위클리피플>이 응원한다.

profile

대한민국 한복 명장 제 611호
대한민국 산업현장교수 선정 제2015-10-006호
대한민국 우수숙련기술자 선정 제2014-45호
서울시무형문화재 제11호 침선장 이수자 제11-나-20호
세부직물분야전문위원. 일 학습병행제 프로그램인증위원
서울경기 지방 및 전국기능경기대회 심사장 및 심사, 출제위원
한복, 양장, 양복, 세탁, 기사 및 기능사 자격증 심사 및 감독위원
연화우리옷 대표

수상경력

경기도지방기능경기대회 한복부분 금상(1위)
세계의상페스티벌 최우수 디자이너상
장한 한복인상 수상
교육부장관상, 노동부장관상
광진구청장, 경기도지사 표창장 등 다수

(제보) news@weeklypeople.net

위클리피플 인물지식가이드저널 콘텐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명사와의 만남 소셜포럼」은 110만명 이상이 방문한 위클리피플 커뮤니티 클럽으로, 국내 유일의 각계각층 오피니언들의 일과 삶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소개해오고 있습니다

목록 프린트 스크랩 확대 축소

KT, 신한EZ손해보험과 ‘보험 DX’ 관련 사업 협력 추진나선다 l KT는 인공지능(AI)와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정보통신기술(ICT) 역량을 지원하고...

배형진 모다모다 대표·이해신 카이스트 화학과 석좌교수 l 염색 대신 발색으로, 신개념 헤어케어 시대...

채의준·석종욱 대표변호사, 전문성과 책임감으로 의뢰인의 삶에 동행하는 법조인...

[비전기업] 새로운 가치 창조를 위한 아프로존, 세계 속 글로벌 기업의 꿈을 펼치다...

맹형재 건국대 산업디자인학과 교수, 미래 시대의 경쟁력 '디자인'의...

구자용 루카스 국제학교 이사장 글로벌 시대의 주역 전문 인재를 양성하다...







[건설·건축] 이명식 동국대학교 건축공학부 교수ㅣ(사)한국건축설계학회 회장 인터뷰

[교육] 양인목 성신여대 청정융합에너지공학과 교수 ㅣ 지속가능한 사회 발전을 이끄는 환경경영...

구구족 ㈜거북이꿈 l 구구족을 지탱하는 네 명의 공동 대표를 보면 만날 인연은...

소울메이트가 만든 ‘소울코스메틱’ l 소울코스메틱만의 기술력과 시스템으로 조금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안티에이징 화장품을...

대구24시 바른동물의료센터 l 세 명의 수의사가 만드는 생명존중 문화 바른 진료로 바른 행복을 전파하다...

‘동물’과 공존하는 행복한 사회를 꿈꾸며 l 남상훈·박슬기·최재욱 24시 더클래스동물메디컬센터 대표원장...



  l More++


양소영 법무법인 숭인 대표변호사  양 변호사는“가부장적 가족 내 제물이 아닌 인간으로 행복을 추구할...

 

홍기환 (주)닥터홈 건설전문 변호사  닥터홈의 체계적인 ‘원스톱 토탈서비스’가 눈에 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백광현 법무법인(유한) 바른 구성원 변호사  독점규제법 또는 독점금지법이라는 용어로도 사용되는...

 

임주혜 유어스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데이터 3법(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법, 신용정보법)에...


신석범 법무법인 고구려 대표변호사  신 변호사는 2006년 변호사 사무소를 개소하여, 토지수용 및 보상...

 

배선경 프랜차이즈 소송 전문 변호사  배 변호사는 예비 창업자들이 이렇듯 험난한 창업 시장에서 성공을...

 

공형진 법무법인 대건 대표변호사  공 변호사는 “수사방식이 관할 규칙을 따르는 게 못내 아쉽다”고...

 

이승우 법무법인 법승 대표변호사   “‘범죄는 습관의 발현이다’라는 말이 있죠. 이에 근거하여 보면...



정규형 한길안과재단 이사장, “눈이 건강하면 삶의 질이 향상된다”는 믿음으로...

 

김영구 연세스타피부과 강남점 대표원장, 세계적인 레이저치료 피부과를 꿈꾸다

 

[무릎의사 김태균 칼럼] 코로나 ‘위기’를 성장의 ‘기회’로 활용합시다

코로나 감염의 유행은 우리 사회 누구에게나 심각한 위기였다. 그러나 코로나 위기를 현재의 문제점들을 성찰하고 도약할 수 있는 기회로 만을 수 있다면 오히려 전화위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인천보훈병원 김영찬 병원장, 국가유공자와 지역주민의 건강지킴이

 

전경욱 더비단성형외과 대표원장, 의술과 예술이 만나다


  SK家 35년 집념으로 ‘K-바이오’ 시대 열었다

최 회장은 지난해 프랑스 세포·유전자치료제 기업 이포스케시를 인수했고 지난 1월에는 미국 세포·유전자치료제 기업 CBM에 투자, 세포·유전자치료제까지 생산하는 기업으로 외형을 확장했다...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여자 연예인의 롤모델, ‘국민 엄마’라는 수식어가 최초로 붙은 배우, 김혜자

김혜자는 "친선대사라는 말 자체가 내겐 낯설었다. 하지만 에티오피아에서 만난 영양실조의 아이들, 하다못해 원숭이라도 재미있게 구경할 수 있으리라 여겼던 내 예상과는 달리 어느새 슬픔의 먹구름이...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
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신세계그룹, 인천시와 돔구장 추진에 맞손 잡았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은 “청라 돔구장의 조속한 추진을 통해 인천이 다른 지자체보다 앞서 돔구장 시대를 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인천이 국제도시로 발전하는데...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SOCIAL FORUM
NEWS


안경훈 ㈜얍컴퍼니 대표이사  국내 최초로 비콘 서비스를 상용화한 위치융합기술기업 얍컴퍼니는 온·오프라인 위치인식기술을...

 

박왕근 폴수학학교 설립자 겸 학교장  폴수학학교 학생들이 일찌감치 자신의 관심분야를 찾고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백현욱 노블라인의원 대표원장  탈모를 극복하기 위해 모발이식을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절개와 비절개 방식에서...

 

이수민 소니아코리아(주) 대표  프리미엄 아동의류 브랜드 퍼키는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퍼키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완성하며...



황성현 확신(確信) 대표변호사  그는 “이혼 소송은 전부 승소라는 개념이 없고, 둘 중 누가 더 고통받았을까를 따지는...

 

신정서 ㈜탑클래스에듀아이 대표  도농 간 교육 격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게 된 것. 이러한 고민의 결과, 비대면 화상 교육으로...

 

최승일 압구정최안과 대표원장  첫 진료부터 검사, 수술, 수술 후 경과관찰까지 최승일 원장이 모든 것을 직접 진료하고 챙긴다...

 

[오연식 박사의 밝은 눈, 밝은 세상] 복시는 무엇인가요?  복시 치료의 보존적 치료법으로써 시기능 재활 훈련 등으로 신경이나...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엔씨소프트와 업무협약(MOU) 체결

그레고리 워싱턴 조지메이슨대학교 총장은 “우리 대학에서는 모든 연령대의 교육을 위한 기능성 게임을 연구하는 ‘버지니아 기능성 게임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면서...



제주 월정에비뉴 ‘친환경’을 넘어 ‘필환경’으로 제주도에서 만난 자연의 힘, 클린뷰티를 이끌다...

 

허주연 변호사 연일 아동 학대 사건이 터지고, 사람들은 매일 기사로 사건을 접하고는 안타까워하며...

 

신무연 대표변리사,  최근 변리사의 업역(work area)이 점차 넓어지고 있다. 과거 지식재산권은 주로...

 

홍경봉 크리스마스요양원 원장 어르신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살피는 홍 원장은 특히 ‘물’에 주목했다...


WeeklyPeople Alliance

 



 
[정치] [위클리피플 제보·취재] 우리 ...
[사회] 백세시대를 준비하며 철학자 김형...
[경제] 정의선 현대차 회장, ‘올해의 ...
[사회] SK家 35년 집념으로 ‘K-바...
[경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멕시코...

[위클리피플 제보·취재] 우리 시대 전문가를...
네이버 커넥트재단, ‘소프트웨어야 놀자@세종...

 
 


대한민국 교육계를 빛내는
100인의 교수l More ++

위클리피플은 교육강국·인재육성을
위해 교육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교육 지도자를 응원합니다.

 이종덕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석좌교수
 안현정 이화여대 한국음악과 교수
 문일 연세대 화공생명공학과 교수
 장윤석 경희대 원자력공학과 교수
 문동언 가톨릭대학교 마취통증의학
  명예교수
 한호성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외과교수
 이범진 아주대학교 약학대학 학장
 지해석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
 이신우 서울대학교 작곡과 교수
 김종락 서강대학교 수학과 교수
 양인목 성신여대 청정 융합 에너지공   학과 교수
 윤용진 연세대 스포츠레저학과 교수
 김원규 한남대학교 법무법학 교수
 김평만 가톨릭대 인문사회의학과 교수
 허강무 전북대 공공인재학부 학부장
 윤양택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 교수
 전병관 경희대 스포츠지도학과 교수
 홍정기 국민대 스포츠건강재활학 교수
 최성희 계명대 경제통상학부 교수
 홍철기 서강대 스타트업전공 교수
 최기일 국방대 국방관리대학원 교수
 정미숙 가톨릭관동대 방송연예과 교수
 전권천 세종대 항공시스템공학과 교수
 강경선 성신여대 음악치료학과 교수
 전한용 인하대학교 화학공학과 교수
 이성기 차의과대 스포츠의학과 교수
 임준희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음악작   곡과 교수
 이지연 연세대 문헌정보학과 교수

주연보다 더 빛나는 명품 조연으로 황금기 맞은 배우 이정은 배우 이정은은 데뷔 후 줄곧 여러 뮤지컬과 연극 무대를 돌며 자신의 경력을 쌓아왔다...

이지연 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 ""이 교수는 기억에 남는 연구로, 과거 정보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한 ‘국가지식포털의 대국민 서비스 개선방안’ 도출과...

[리뷰] 송해...그대, 우리 모두의 ‘자존심’이어라 황해도 재령 출신인 송해는 혜주예술학교에서 성악을 공부한 뒤 1955년 창공악극단 가수로...

최복이 대표, 비즈니스 선교로 열방을 품다 크리스천 기업 (주)본월드 본죽은 오늘도 말씀 안에서 임직원들과 하루를 열어간다.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는 오너이자...

추경호 부총리 “내년 가용 재원 9조 대부분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 l 추 부총리는 “전세계가 물가급등을 경험 중이고 미국 등의 고강도 긴축정책이 지속 될 것으로 예고...

문상주 비타에듀그룹 회장, “반세기 한국 교육의 산 증인, 도전하는 교육혁신가로 살다” 제가 교육을 시작했을 때는 우리나라 국민소득이 100불 정도였습니다...

정나래 The Young Voices Project 청소년 합창단 지휘자 음악으로 문화의 경계를 허물다...

하영목 중앙대학교 국제물류학과 교수 리더는 일관된 품성과 행동으로 조직에 안정과 신뢰감을 주고...

대한항공, 네이버와 제휴 확대나선다 대한항공은 네이버파이낸셜과의 제휴를 통해 국내 최초로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스카이패스 마일리지’로...

 

 
 
  SECTION
  커버스토리
  특집
  메디컬
  경제 산업
  정치 사회
  교육
  문화
  라이프
  탑어워즈
  100인의교수
  법조계리더
  사회공헌명장
  소셜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