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커버스토리
2019-07-25
정지윤 원장, 서로 사랑하는 세상을 만들다
박주영 기자ㅣnews@weeklypeople.net
목록 프린트 스크랩 확대 축소
 

상처받은 사람들이 위로 받고, 함께 웃고,
서로 사랑하는 세상을 만들다


정지윤 두뇌개발학자 | 큰사랑심리상담소 대표원장


“아이들은 너무 귀한 보물이에요. 원석으로 있으면 안 되는 빛나는 존재들이죠.” <큰사랑심리상담소> 정지윤 원장은 아이들은 모두 보물 같은 존재라고 말했다. 특히 청소년기는 성인이 되는 준비단계로서 심신이 건강해야 할 시기다. 하지만 요즘 그런 귀중한 아이들은 스스로의 가치를 깨닫지 못하고 있다. 통계청의 ‘2018 청소년 통계’에 따르면 국내 초·중·고등학생의 약 25%, 4명 중 1명이 우울감(최근 12개월 동안 2주 내내 일상생활을 중단할 정도로 슬프거나 절망감을 느낀 것)을 느꼈다고 응답했다. 이로 인해 매년 2만여 명의 청소년이 병원을 찾고 있으며, 이 중 36%는 자살 시도로 이어지곤 한다. 2007~2016년 청소년(9~24세)의 사망 원인 1위가 자살인 이유이다. 속도경쟁의 사회에서 우울감과 불안함은 청소년에게만 국한되지 않는다. 불확실한 미래를 준비하는 청년들과 이미 사회생활을 경험하고 있는 장년들도 이유모를 우울함을 토로한다. 그럴 때일수록 내 말을 경청해주는 사람의 도움은 큰 빛을 발한다. 직접적인 해결책이 되지 못하더라도 누군가에게 내 마음을 털어놓으면 혼자가 아니라는 함께의 가치와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원동력을 느낄 수 있다. 사회의 빠른 변화에 심리상담의 수요와 가치가 증가하고 있는 것이 이를 보여준다. <큰사랑심리상담소>의 정지윤 원장은 내담자와의 진정성 있는 소통을 통해 문제의 해결을 약속해준다. 단순한 상담 그 이상으로, 함께 호흡하며 인생의 설계를 도와준다. ‘큰사랑’이라는 이름처럼 내담자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는 정지윤 원장을 만나러 <위클리피플>은 서울 강서구로 향했다. 취재·글_박주영 기자, 최윤정 기자

심리상담의 새로운 방향을 세우다
정지윤 원장을 만나기 위해 들어선 <큰사랑심리상담소>의 입구엔 <한국사진심리협회>라는 이름이 함께 적혀 있었다. 상담과 사진학을 결합한 이색적인 방법은 <큰사랑심리상담소>만의 눈에 띄는 특징이다. 또한 상담을 통한 치유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뇌과학 분야도 접목시켜 활용하고 있다.

“큰사랑심리상담소는 심리와 뇌과학 그리고 사진인문학을 결합한 치료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마음 상태를 과학적 근거를 통해 확실히 보고, 현재 일어나는 증상을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누구나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 카메라로 사진을 찍으며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사진인문학도 도입했습니다. 더불어 사진에 대한 역사, 사진찍는 기술에 대한 지식을 가르치며 표현의 범위를 확장시키고 있어요. 사진을 통해 심리상담과 치료를 하니 자존감도 높아지고 정서적인 부분의 많은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고 합니다.”

정 원장은 이렇듯 심리상담의 새로운 지도를 그려가고 있다. 특히 사진 창작활동을 매개하는 상담접근 방법은 내담자의 심리적 장애를 경감시키고, 심리적 성장과 치료적 변화를 가능하게 하는 효과뿐만 아니라 자연환경 속에서 이루어지는 활동인 만큼, EQ와 IQ 발달을 촉진한다. 또한 뇌파검사를 통해 자신의 뇌기능 상태와 마음 상태를 관찰하고 이를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게 된다. 특히 정 원장은 요즘 심리상담사를 지망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을 긍정적으로 바라보았고, 그들을 위한 실질적인 교육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심리상담사가 되고 싶어 하는 분들이 많아지는 것은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해요. 사실 그들 중 70% 이상은 아픈 경험을 디디고 일어서신 분들이 많아요. 내담자와 같은 아픔을 겪었고, 공감할 수 있기에 자신과 같았던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자격증을 따도 실질적으로 상담소에서 훈련을 할 수 있는 교육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박사님들과 협력해서 <한국사진심리상담협회>를 만들었습니다. 이 곳에선 실제적으로 내담자들과 만나 치료할 수 있도록 활동범위를 넓혀주고 있습니다.”

타인의 삶에 희생하다
정 원장은 심리상담사로 일하면서 가정폭력에 시달리고, 꿈이 없어 방황하는 많은 아동 청소년들을 만나왔다고 한다. 특히 뇌과학 분야를 심리상담에 활용함으로써 보다 근본적인 개선과 치유를 돕는 것이 눈에 띄었다.

“요즘 아이들은 스스로 생각할 시간이 적고, 혼자 무엇을 이겨내서 이룬 성취 경험도 적습니다. 그러다 보니 역경지수도 매우 낮고, 우울하고 불안해하죠. 이런 방황 속에 성격이 거칠어지고 학교생활에 문제가 생길 뿐만 아니라 대화를 단절하게 되면서 상담소를 찾아옵니다. 여러 이야기를 나누며 가장 답답했던 것은 내담자가 받는 스트레스 지수가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없고, 어떤 성향을 가지고 있는지 정보가 부족했습니다. 그 한계를 극복하고자 뇌과학 분야를 연구했죠. 뇌과학적으로 내담자의 심리 상태를 알고, 현재 어떤 발달과 변화를 가지고 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정 원장은 한 아이에게 꿈과 비전을 심어주고, 한 단계씩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옆에서 지도해준 경험이 있다. 그 아이가 정 원장에게 준 편지에는 ‘손에 땀이 나도, 굳은살이 생겨도, 허리가 아파도 공부를 쉴 수 없어요’라고 적혀 있었다.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아버지로부터 아동학대에 시달리던 아이였습니다. 상담할 때마다 제 딸이 되고 싶다고 할 정도로 가정에서 정신적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던 아이였어요. 저를 만나고 마음에 안정을 찾곤, 하고 싶은 일이 생겨서 공부가 하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현실적인 대학의 벽에 부딪혔고, 대입검정고시에 함께 도전했습니다. 굳은살이 배겨 가며 하루에 6시간씩 공부하고 결국 합격했죠. 뿐만 아니라 아이 교육을 위해 어머니와도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고졸이었던 어머니도 대학에 들어가셨다는 거예요. 한 가정이 변화되는 모습을 보면서 상담사로서 정말 뿌듯했습니다. 이런 결과를 보면서 교육과 훈련으로 반드시 사람은 변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가족에서 큰 사랑을 배우다
상담은 ‘온 마음과 정성을 합해서 내담자의 마음과 소통하는 것’이라 말하는 그녀의 눈빛은 어느 때보다 빛났다. 정 원장은 일방통행이 아니라 함께 호흡하고, 상호작용하며 내담자가 직면한 문제의 진정한 해결과 삶의 변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심리상담사가 천직인 듯한 그녀는 어떤 계기로 직업에 발을 들이게 되었을까.



“33살엔 일본 회사에 들어가 한국지사장을 맡았었습니다. 본사 사장님의 아들이 심한 우울증에 걸리면서 심리학에 대한 관심은 늘었고, 회사 사장님 아들의 우울증을 극복시켜 준 것이 큰 동기로 작용했습니다. 그 과정에 오은영 박사님과 홍양표 박사님이 계십니다. 우울증을 심하게 겪고 있는 사장 아드님을 케어하며, 상담심리학과 뇌과학의 가치를 배웠죠. 후에 내가 행복할 수 있는 직업에 대해 생각해보니 "심리상담사"가 떠올랐습니다. 다른 사람의 인생을 바꾸고, 가치를 높이며 삶의 역전의 기회를 주는 심리상담이 정말 보람찬 일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돈으로 계산할 수 없는 가치를 가질 수 있겠더라고요. 그렇게 심리상담사는 제2의 직업이 됐습니다.”

2013년, 정 원장은 심리상담소를 개원했지만 열악한 환경 때문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고 한다. 또한 그녀는 당시 가정에서 힘든 일을 겪었지만, ‘하나님을 만나게 되면서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원동력을 얻게 됐다’며 존재하는 ‘오늘’에 감사를 표했다.

“저의 남편이 담도간경화증이라는 희귀병에 걸려서 살려달라고 매달리며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습니다. 간이식이라는 큰 산에 부딪히게 되고,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딸로부터 간이식 수술이 성공하게 됐고, 그때 진정한 가족 사랑을 배웠습니다. 부모만 자식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자식도 부모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사랑이 진정한 사랑인 것을 느꼈어요. 저에게 가족은 없으면 살 수 없는 공기 같은 존재입니다.”

이기지 못할 상처는 없다
본인이 경험한 가족에 대한 큰 사랑을 전하고 싶다는 정 원장. 그녀는 소중한 가정을 살리는 일을 앞으로도 계속하는 것이 소명이라 말했다. 인터뷰를 하는 내내 정 원장의 인간적이고 긍정적인 영향력을 느낄 수 있었다. 그 열정과 행복의 원천을 묻지 않을 수 없었다.

“내담자 분들도 저에게 인상이 어쩜 그렇게 좋냐며 많이 묻곤 하세요. 저는 감사일기를 매일 쓰는 것을 비결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하루에 감사할 일이 얼마나 많은지 느끼실 수 있어요. 저는 아무리 힘들고 거친 내담자들이 와도 그 사람 안에서 감사한 것을 찾아요. 감사 속에서 해야 하는 일을 했을 때, 더 큰 보람을 느낍니다. 스트레스를 가장 빨리 해소하고, 정서적으로 안정되는 방법으로 감사일기를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감사일기는 제 에너지를 지탱해주는 이유입니다.”



정 원장은 앞으로의 비전과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하며 인터뷰를 마무리 지었다.

“제 목표는 가족의 사랑을 회복시키고, 가정을 살리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가족의 구성원 하나하나가 모두 소중해요. 사람이 살아가면서 꿈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은 삶의 질이 다릅니다. 자신을 먼저 사랑하면서 자신에게 관심을 가져보세요. 모든 사람이 꿈꾸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그날까지 저는 열심히 연구하고 노력하며 가장 힘들어하는 사람 곁에서 함께 할 것입니다. 모두에게 "자신을 믿고 최선 이상의 최선을 다해보아라. 반드시 자신의 생각보다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우울증과 같은 정신질환은 당장 생명에 지장이 없다는 이유로 가족들도 관심을 두지 않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상처는 방치할수록 커지고, 돌이킬 수 없을 만큼 고통을 주게 된다. 이럴 때, 상담과 치료를 받으면 극복이 가능하고, 또 다른 삶과 함께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지낼 수 있다. <큰사랑심리상담소> 정지윤 원장은 누구보다 타인의 아픔과 치유에 관심이 많았다. 그녀가 지닌 선한 영향력이 더 넓은 사회에까지 뻗어나가기를 기대해 본다.

profile
큰사랑심리상담소 원장
한국두뇌개발영재교육연구소 소장
한국사진심리상담협회 이사장
한국좌우뇌교육계발연구소 연구원
심리상담사 1급
미술심리상담사 1급
사진심리상담사 1급
사진심리분석사 1급
두뇌계발상담사 1급
두뇌계발논술지도사 1급
두뇌치유상담사 자격증

(제보) news@weeklypeople.net

위클리피플 콘텐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 프린트 스크랩 확대 축소

안랩, AWS로부터 ‘올해의 라이징 스타 서비스 파트너 상’ 수상 l 안랩은 보안 특화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 ‘안랩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배형진 모다모다 대표·이해신 카이스트 화학과 석좌교수 l 염색 대신 발색으로, 신개념 헤어케어 시대...

채의준·석종욱 대표변호사, 전문성과 책임감으로 의뢰인의 삶에 동행하는 법조인...

[비전기업] 새로운 가치 창조를 위한 아프로존, 세계 속 글로벌 기업의 꿈을 펼치다...

맹형재 건국대 산업디자인학과 교수, 미래 시대의 경쟁력 '디자인'의...

구자용 루카스 국제학교 이사장 글로벌 시대의 주역 전문 인재를 양성하다...







[건설·건축] 이명식 동국대학교 건축공학부 교수ㅣ(사)한국건축설계학회 회장 인터뷰

[교육] 양인목 성신여대 청정융합에너지공학과 교수 ㅣ 지속가능한 사회 발전을 이끄는 환경경영...

구구족 ㈜거북이꿈 l 구구족을 지탱하는 네 명의 공동 대표를 보면 만날 인연은...

소울메이트가 만든 ‘소울코스메틱’ l 소울코스메틱만의 기술력과 시스템으로 조금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안티에이징 화장품을...

대구24시 바른동물의료센터 l 세 명의 수의사가 만드는 생명존중 문화 바른 진료로 바른 행복을 전파하다...

‘동물’과 공존하는 행복한 사회를 꿈꾸며 l 남상훈·박슬기·최재욱 24시 더클래스동물메디컬센터 대표원장...



  l More++


양소영 법무법인 숭인 대표변호사  양 변호사는“가부장적 가족 내 제물이 아닌 인간으로 행복을 추구할...

 

홍기환 (주)닥터홈 건설전문 변호사  닥터홈의 체계적인 ‘원스톱 토탈서비스’가 눈에 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이재용 JY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성범죄는 여전히 우리 사회의 터부로 남아있다. 가해자는 물론 피해자...

 

임주혜 유어스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데이터 3법(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법, 신용정보법)에...


신석범 법무법인 고구려 대표변호사  신 변호사는 2006년 변호사 사무소를 개소하여, 토지수용 및 보상...

 

배선경 프랜차이즈 소송 전문 변호사  배 변호사는 예비 창업자들이 이렇듯 험난한 창업 시장에서 성공을...

 

공형진 법무법인 대건 대표변호사  공 변호사는 “수사방식이 관할 규칙을 따르는 게 못내 아쉽다”고...

 

이승우 법무법인 법승 대표변호사   “‘범죄는 습관의 발현이다’라는 말이 있죠. 이에 근거하여 보면...



정규형 한길안과재단 이사장, “눈이 건강하면 삶의 질이 향상된다”는 믿음으로...

 

김영구 연세스타피부과 강남점 대표원장, 세계적인 레이저치료 피부과를 꿈꾸다

 

전경욱 더비단성형외과 대표원장

대학에서 교수생활을 오래했던 전경욱 원장은 재건수술에 풍부한 경험이 있다. 그러다 보니 개원 이후에도 재건영역에 걸쳐 도움이 필요한 환자를 볼 때면 마음이 쓰였다. 눈성형, 코성형, 안면거상을 포함한 얼굴성형과...

인천보훈병원 김영찬 병원장, 국가유공자와 지역주민의 건강지킴이

 

육의곤 장튼위튼병원 대표원장, 정도(正道)를 걸어온 대장암의 권위자


  SK家 35년 집념으로 ‘K-바이오’ 시대 열었다

최 회장은 지난해 프랑스 세포·유전자치료제 기업 이포스케시를 인수했고 지난 1월에는 미국 세포·유전자치료제 기업 CBM에 투자, 세포·유전자치료제까지 생산하는 기업으로 외형을 확장했다...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여자 연예인의 롤모델, ‘국민 엄마’라는 수식어가 최초로 붙은 배우, 김혜자

김혜자는 "친선대사라는 말 자체가 내겐 낯설었다. 하지만 에티오피아에서 만난 영양실조의 아이들, 하다못해 원숭이라도 재미있게 구경할 수 있으리라 여겼던 내 예상과는 달리 어느새 슬픔의 먹구름이...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
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신세계그룹, ‘신세계 유니버스’ 위해 5년간 총 20조원 대규모 투자 플랜 제시

지난해 이베이와 W컨셉 인수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한 신세계그룹은 이를 기반으로 향후 온라인 사업에서의 주도권 확대를 위한 추가 투자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SOCIAL FORUM
NEWS


안경훈 ㈜얍컴퍼니 대표이사  국내 최초로 비콘 서비스를 상용화한 위치융합기술기업 얍컴퍼니는 온·오프라인 위치인식기술을...

 

박왕근 폴수학학교 설립자 겸 학교장  폴수학학교 학생들이 일찌감치 자신의 관심분야를 찾고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전경욱 더비단성형외과 대표원장  대학에서 교수생활을 오래했던 전경욱 원장은 재건수술에 풍부한 경험이 있다...

 

이수민 소니아코리아(주) 대표  프리미엄 아동의류 브랜드 퍼키는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퍼키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완성하며...



황성현 확신(確信) 대표변호사  그는 “이혼 소송은 전부 승소라는 개념이 없고, 둘 중 누가 더 고통받았을까를 따지는...

 

신정서 ㈜탑클래스에듀아이 대표  도농 간 교육 격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게 된 것. 이러한 고민의 결과, 비대면 화상 교육으로...

 

최승일 압구정최안과 대표원장  첫 진료부터 검사, 수술, 수술 후 경과관찰까지 최승일 원장이 모든 것을 직접 진료하고 챙긴다...

 

[오연식 박사의 밝은 눈, 밝은 세상] 복시는 무엇인가요?  복시 치료의 보존적 치료법으로써 시기능 재활 훈련 등으로 신경이나...



  한화시스템-한화에어로스페이스, 미국 오버에어에 1500억 규모 투자나선다

국내 최초로 UAM 시장에 뛰어든 한화시스템은 고도화된 항공전자 ICT 기술력을 바탕으로, 오버에어의 세계적인 전기 수직 이착륙 항공기 역량을 접목해...



제주 월정에비뉴 ‘친환경’을 넘어 ‘필환경’으로 제주도에서 만난 자연의 힘, 클린뷰티를 이끌다...

 

허주연 변호사 연일 아동 학대 사건이 터지고, 사람들은 매일 기사로 사건을 접하고는 안타까워하며...

 

신무연 대표변리사,  최근 변리사의 업역(work area)이 점차 넓어지고 있다. 과거 지식재산권은 주로...

 

홍경봉 크리스마스요양원 원장 어르신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살피는 홍 원장은 특히 ‘물’에 주목했다...


WeeklyPeople Alliance

 



 
[정치] [위클리피플 제보·취재] 우리 ...
[사회] 백세시대를 준비하며 철학자 김형...
[경제] 정의선 현대차 회장, ‘올해의 ...
[사회] 질병관리청, ‘원숭이두창’ 국내...
[사회] [포토]윤석열 대통령, NATO...

[위클리피플 제보·취재] 우리 시대 전문가를...
네이버 커넥트재단, ‘소프트웨어야 놀자@세종...

 
 


대한민국 교육계를 빛내는
100인의 교수l More ++

위클리피플은 교육강국·인재육성을
위해 교육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교육 지도자를 응원합니다.

 이종덕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석좌교수
 안현정 이화여대 한국음악과 교수
 문일 연세대 화공생명공학과 교수
 장윤석 경희대 원자력공학과 교수
 문동언 가톨릭대학교 마취통증의학
  명예교수
 한호성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외과교수
 이범진 아주대학교 약학대학 학장
 지해석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
 이신우 서울대학교 작곡과 교수
 김종락 서강대학교 수학과 교수
 양인목 성신여대 청정 융합 에너지공   학과 교수
 윤용진 연세대 스포츠레저학과 교수
 김원규 한남대학교 법무법학 교수
 김평만 가톨릭대 인문사회의학과 교수
 허강무 전북대 공공인재학부 학부장
 윤양택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 교수
 전병관 경희대 스포츠지도학과 교수
 홍정기 국민대 스포츠건강재활학 교수
 최성희 계명대 경제통상학부 교수
 홍철기 서강대 스타트업전공 교수
 최기일 국방대 국방관리대학원 교수
 정미숙 가톨릭관동대 방송연예과 교수
 전권천 세종대 항공시스템공학과 교수
 강경선 성신여대 음악치료학과 교수
 전한용 인하대학교 화학공학과 교수
 이성기 차의과대 스포츠의학과 교수
 임준희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음악작   곡과 교수
 이지연 연세대 문헌정보학과 교수

주연보다 더 빛나는 명품 조연으로 황금기 맞은 배우 이정은 배우 이정은은 데뷔 후 줄곧 여러 뮤지컬과 연극 무대를 돌며 자신의 경력을 쌓아왔다...

이지연 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 ""이 교수는 기억에 남는 연구로, 과거 정보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한 ‘국가지식포털의 대국민 서비스 개선방안’ 도출과...

[리뷰] 송해...그대, 우리 모두의 ‘자존심’이어라 황해도 재령 출신인 송해는 혜주예술학교에서 성악을 공부한 뒤 1955년 창공악극단 가수로...

최복이 대표, 비즈니스 선교로 열방을 품다 크리스천 기업 (주)본월드 본죽은 오늘도 말씀 안에서 임직원들과 하루를 열어간다.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는 오너이자...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 美개신교를 이끈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손자 ‘에드워드 그레이엄’을 환담 l 빌리 그래함 목사와 오랜 특별한 우정을 나눈 김장환 목사에 대해 “저희 할아버지가 평소 사랑하고...

문상주 비타에듀그룹 회장, “반세기 한국 교육의 산 증인, 도전하는 교육혁신가로 살다” 제가 교육을 시작했을 때는 우리나라 국민소득이 100불 정도였습니다...

정나래 The Young Voices Project 청소년 합창단 지휘자 음악으로 문화의 경계를 허물다...

하영목 중앙대학교 국제물류학과 교수 리더는 일관된 품성과 행동으로 조직에 안정과 신뢰감을 주고...

‘현대 커미션’ 2022년 전시 작가에 ‘세실리아 비쿠냐’ 선정 세실리아 비쿠냐는 돌, 나무, 조개 껍질 등 자연의 재료와 전통적 직조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텍스타일...

 

 
 
  SECTION
  커버스토리
  특집
  메디컬
  경제 산업
  정치 사회
  교육
  문화
  라이프
  탑어워즈
  100인의교수
  법조계리더
  사회공헌명장
  소셜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