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커버스토리
2018-07-04
임옥진 교수, 글로벌 뷰티 전문가 양성에 앞장서다
김유위 기자
목록 프린트 스크랩 확대 축소
 

열정과 노력으로 빚어진 교육 신념,
글로벌 뷰티 전문가 양성에 앞장서다


임옥진 건양사이버대학교 글로벌뷰티학과 교수


최근 우리나라 화장품 산업의 발전과 한류 문화의 열풍으로, "K-뷰티"의 위상이 나날이 높아지면서 미용 산업의 전망은 매우 밝은 상태다. 이 같은 현상에 뷰티 분야에 대한 청소년들의 직업 선호도 역시 날로 증가하고 있다. 경기교육청 ‘2017 학생 꿈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학생들이 가장 되고 싶거나 관심 있는 직업"으로 ‘음악·미술문화(작가, 화가, 지휘자, 작곡가, 사진사, 만화가 등)’ 28.0%, ‘영화·연극·방송(감독, 배우, 가수, 아나운서, 기자, 방송 스태프 등)’ 27.6%, ‘미용·패션(미용사, 디자이너, 메이크업아티스트 등)’ 23.3%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미용·패션 등 뷰티 분야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도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이에 학생들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전문 교육기관을 찾고 있다. 임옥진 건양사이버대학교 글로벌뷰티학과 교수는 21세기 미의식을 이끌어갈 지도적 인재, 글로벌 뷰티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해 현재도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고 있다. <위클리피플>은 임 교수를 만나기 위해 건양사이버대학교가 위치한 대전 서구 관저동으로 향했다.
취재·글_김유위 기자

전 세계에 한국을 알린 헤어 전문가
임 교수는 화려한 수상이력을 가지고 있다. 지방, 전국기능대회 미용부문 금메달, 39회 일본시즈오카국제기능올림픽 금메달, 2013 Asia cup Hair world 테크니컬부문 1위, 2014년 독일 OMC Hair world 테크니컬부문 1위, 2015년 유럽컵 OMC Hair world 테크니컬부문 1위, 2017년 OMC world cup paris Hairworld 세계 2위 등 임 교수는 국내를 넘어 국제미용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으로 입상하여, 전 세계에 한국의 유능한 뷰티 산업을 알리는데 이바지하고 있다.

“입상한 것도 물론 기쁘지만, 우리나라 미용을 대표하는 국가대표 선수로 발탁된 것은 개인적으로 영광이었습니다. 준비하는 과정에서 나라를 대표해야하는 만큼 최선을 다했는데, 좋은 성적을 거둬 국위선양을 할 수 있어 너무나 뿌듯했습니다. 덧붙여 건양사이버대학교 글로벌뷰티학과의 교수진 입장으로서도 더욱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요.”



이렇듯 학생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어주고 있는 임 교수. 그의 가르침을 따라, 건양사이버대학교 글로벌학과의 재학 중인 학생들도 여러 미용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건양사이버대 글로벌뷰티학과, 미용대회를 휩쓸다
글로벌뷰티학과 학생들은 지난 3월,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18 IKBF 국제 한국 미용페스티벌에 출전하여 금메달 7개, 은메달 4개, 동메달 6개 등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뿐 아니라 지난 5일, 대전 선샤인 호텔에서 개최된 제10회 KMBA 전국헤어기능경기대회에서도 종합대상, 금메달 5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 등을 수상하는 등 글로벌뷰티학과 학생들은 여러 미용대회를 주름잡고 있다. 이렇듯 학생들이 미용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배경에는 임 교수의 성심 어린 교육 지도가 바탕이 되었기 때문이다. 건양사이버대학교 글로벌뷰티학과의 수업형태는 100% 온라인 교육·수강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따라서 재학생들은 언제든 자신이 원하는 때에 수강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또한 건양사이버대학교의 가장 큰 장점은 저렴한 학비와 다양한 국가장학금 혜택이다. 이에 비싼 학비 때문에 교육을 포기해야만 했던 학생들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고 있다. 한편, 글로벌뷰티학과의 재학생 대부분은 현장에서 미용사로 활동하며, 일과 학습을 병행하고 있다. 학과의 교육은 대부분 현장실무교육 중심으로, 이론과 실무가 겸비된 뷰티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글로벌뷰티학과의 현장적합형 교육, 전문가심화 교육과정을 통해 k-beauty 산업을 이끌어 갈 뷰티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미용 분야의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미용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특히 사이버대학은 100% 온라인으로 교육 수강이 이루어지는데, 이러한 한계점을 극복하기 위하여 오프라인 실습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실습 교육은 학생들의 개인 역량을 고려하여 개별 맞춤형 교육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가르치고 있는 과목으로는 헤어염색 및 탈색, 커트 조형 연구, 업스타일 조형 연구, 크리에이티브 아트디자인, 트랜드 업스타일 등이 있습니다.”



끊임없이 배우고 노력하다
최근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인 K-무크(K-MOOC) 개별강좌 공모에서 임 교수의 "트렌드 업스타일" 교과목이 우수 강좌로 선정됐다. 헤어 업스타일 기법 전달 강좌인 "트렌드 업스타일" 교과목 개발은 이·미용 분야 헤어 디자이너들의 직업능력개발을 위해 트렌디한 내용을 위주로 세련되고 감각적인 영상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13주차 강의에 영문 자막을 입혀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우수한 강의를 전달할 수 있도록 개발된다. 한편, 트렌드 업스타일 강좌는 6월부터 제작해 오는 9월부터 뷰티 전문가를 꿈꾸는 학생들과 온 국민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렇듯 임 교수의 강의가 우수 강좌에 선정될 수 있었던 배경으로 임 교수는 끊임없이 배우고, 노력하는 ‘성실함’을 꼽았다.

“제가 미용 분야에 발을 들이게 된 배경에는, 어머니의 영향이 있었습니다. 어머니께서 미용실을 운영하셨는데, 그러다 보니 미용을 자연스레 눈으로 보고 배우게 되었죠. 중학교 2학년 때 미용사 자격증을 취득했어요. 미용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 체계적으로 준비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던 저는, 선택의 갈림길에서 특성화 고를 선택해 진학했습니다. 고 3이 되던 해, 기능올림픽을 알게 되었고 국내대회를 거쳐, 나라를 대표하는 국가대표로서 국제대회도 참가하게 되었죠. 저는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제게 주어진 환경에 항상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처럼 미용대회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항상 하는 말이 있습니다. 자만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라는 것. 과정상에서 최선을 다하다 보면, 그에 상응하는 좋은 결과는 반드시 따라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렇듯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 끝에 임 교수는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고, 건양사이버대학교 글로벌뷰티학과의 교수로 임용된 이후, 지금까지도 계속해서 배우고 노력하는 것을 게을리하지 않고 있다.



“참된 교육자는 학생들의 잠재력을 이끌어내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갈 수 있도록 지도를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회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용 분야의 트렌드도 계속해서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교육자은 이러한 흐름에 따라, 새로운 트렌드를 익히고 학생들에게 가르쳐줄 수 있도록 끊임없이 연구해야 합니다. 자기 발전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배우는 것을 멀리하다 보면, 어느 순간 사회에서 도태되고 말겁니다.”

이렇듯 글로벌 뷰티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임옥진 교수. 그의 교육에 대한 열정과 뚝심으로부터, 앞으로 K-뷰티 산업을 혁신적으로 이끌어가는 글로벌 인재가 많이 나타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profile

現 건양사이버대학 글로벌뷰티학과 주임교수
21세기를 이끌 우수인재 대통령상 수상
지방, 전국기능대회 미용부문 금메달
39회 일본시즈오카국제기능올림픽 금메달
39회 일본시즈오카국제기능올림픽 최고득점 MVP
대한민국 동탑산업훈장 수훈
2013년 Asia cup Hair World 테크니컬부문 1위
2014년 독일OMC Hair World 테크니컬부문 1위
2015년 유럽컵 OMC Hair World 테크니컬부문 1위
2016년 OMC Hair World테크니컬 부문 2위
국제기능올림픽 트레이너
한국산업인력공단 진로지도 강사
미용장, 이용장

(제보) news@weeklypeople.net

위클리피플 콘텐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 프린트 스크랩 확대 축소

국가 경쟁력 강화 캠페인으로 전문 분야에서 창조적 혁신 인물을 조명합니다

People Focus

WeeklyPeople campaign publishing

'일본군위안부 바로알기 캠페인' 은 올바른 역사관을 확립하고자 여성가족부와 위클리피플이 함께합니다

'Since 2013 미래창조 신지식인 캠페인' 은 정경관계 인사들의 격려 속에 지식인을 발굴 소개하는 캠페인입니다

'Since 2010 클린캠페인(Clean Campaign)' 은 인터넷 상에서 범람하는 선정성 유해 콘텐츠로부터 미래의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정보 클린캠페인입니다


People inside
  [만나고 싶은 사람]
정명훈 서울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세계에 각인될 진정한 ‘울림’, 손끝에서 피어나는 멜로디를 느끼다

정명훈 감독 이마에는 깊은 주름이 자리 잡고 있다. 풍채 좋던 젊은 청년은 주름이 생기고 흰 머리가 날 때까지 끊임없이 음악에 대해 탐구하고 연습했을 것이다. 그의 주름이며 굵은 손가락만으로도 우리는 그가 얼마나 자신의 소임을 다하려 고군분투했는지 알 수 있다...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
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안성기 이사장]
"예술지망생의 등대가 되어 불을 밝힌다"

예술인이라면 반드시 고독함과 "헝그리 정신"을 겸비해야 한다는 말이 있다. 예술 활동은 대중에게 빛을 발휘하여 발굴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 편이다. 예술계에서 유독 강하게 나타나는 헝그리 정신은 "가난도 기꺼이 감내하는 예술가"의 모습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하지만 헝그리 정신이 예술인에게 반드시 필요한 요소라고 보기에 현실은 너무나 가혹하다. 2011년 세 들어 살던 주인집에 “쌀이나 김치를 조금만 더 얻을 수 없을까요”라며 물었던 작가 최고은씨는 생활고와 지병을 이기지 못한 채...


  [방송인 션 인터뷰]
마음이 마음에게, '오늘 더 행복해'

션은 명실공히 나누는 삶을 지향하고, 실천하려 꾸준히 노력해 온 것으로 유명하다. 올해 6월에 진행되었던 토크콘서트에서 그는 ‘예쁜 얼굴 쇼’를 준비하여 더욱 많은 사람들이 선행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그는 국내 대표 선행 아티스트로 섭외되어 전체 토크쇼를 진행했다. 사람들의 착한 의지를 부채질하여 작은 나눔에서 시작하여...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
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이 시대를 대표하는 지성인, ‘석학(碩學) 이어령’의 휴먼다큐 프라임
젊은 문학평론가 이어령의 「저항의 문학」과 「화전민의 사상」, 「분노의 미학」, 「수인의 영가」 등은 우상을 깨부수는 무서운 파괴력을 가진 해머였다. 1963년 8월 12일부터 10월 24일까지 <경향신문>에 연재한 「흙 속에 저 바람 속에」는 하잘 것 없는 단서에서 우리 문화와 의식의 실체를 찾아낸 그의 천부적인 관찰력이 돋보이는 글이다. ‘이것이 한국이다’라는 부제가 딸린, 에세이의 진수를 보여준 『흙 속에 저 바람 속에』는 입체적이며 지성적인 한국론이다. 1963년 <현암사>에서 단행본으로 나온 뒤 1년 동안...


  연기를 향한 외길 인생, ‘진짜’ 배우 이순재
이순재 씨는 자신이 처음 연기를 시작하게 되었던 때를 떠올리며 연기자라면 겪어야만 했던 사회적 인식에 대해 이야기했다. "당시 연기자는 예술가 범주에 들어가지도 않았고, 권유하던 직종도 아니었다. 편협한 시선에서 우리를 바라보던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라며 열악했던 환경과 시선에 대해 설명했다...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
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Public service campaign

국가 경쟁력 강화 캠페인으로 전문 분야에서 창조적 혁신 인물을 조명합니다
국가 경쟁력 강화 캠페인으로 전문 분야에서 창조적 혁신 인물을 조명합니다

 



 
[문화] 정미숙 교수, 30여 년 연극 ...
[정치] 30년 만에 주민 중심의 새로운...
[교육] 수학도서관 이현주 원장, 100...
[경제] 김귀호 대표, 최고의 품질과 뛰...
[사회] 인순이, 운명이란 벽 앞에서 당...
 
 

추천 인물 인터뷰 캠페인 
[추천 인물 인터뷰 캠페인] 아름다운 인물을...
 
서울대병원 곽수헌, 박경수 교수 “한국인 ...
 

정세균 국회의장, “국회와 정부가 함께 대한민국의 미래를 다시 세워야 할 때” 정세균 국회의장은 작년 7월 국회 사랑재에서 국회의장 직속 ‘국회의원 특권내려놓기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국회의원 특권 문제는 오래 전부터 언급이 되어 왔고...
천재 피아니스트 조성진, 전 세계가 그를 주목하는 이유 조성진이 이처럼 대중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기 시작한 것은 2015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린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 아시아인으로는 3번째로 우승을 차지하면서 부터이다...
손석희 JTBC 보도부문 사장 , 신뢰가 바탕이 된 진정한 ‘언론’의 미래를 향한다 이 시대의 정통언론의 온상처럼 그는 우리 곁에서 대중이 보고 싶은 것뿐만 아니라, 보아야만 하는 것들까지도 섬세하고 철두철미하게 전달하고 있다...
배우 한석규, 진짜 악인과의 조우 어느덧 연기 인생 25년이 넘어가는 배우 한석규는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그동안 다양한 캐릭터들로 분했다. 그의 필모그래피를 보면 굉장히 다양하고, 또 화려하다. 최초로 한국형 블록버스터라는 타이틀을 만들어 낸 ‘쉬리’에서부터 멜로풍 퓨전 사극 ‘음란서생’, 그리고 한국형 블록버스터의 정점을 찍은 ‘베를린’에 이르기까지, 이 모든 작품들이 지금의 한석규가 국민 배우 반열에 오를 수 있도록 한 발자취이다...
가수 이적, 청춘들의 영원한 목소리.
마흔이라는 나이가 주는 정서가 있다. ‘고독의 의미’라는 노래도 그런 사고의 연장선에서 나온 곡이다. 누구나 그러하듯 나이에서 오는 위기감, 불안감, 두려움이 나에게도 왔다...
[서한샘 박사의 교육 단상] 안민가의 ‘답게’ 나라의 혼란이 극에 달한 느낌이다. 이 나라의 국시(國是)가 ‘자유민주주의’일진대, 분단된 이 나라에 종북론자들이 판을 치는 현실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대한민국 건국의 출발점이 엄연히 일제 멸망을 딛고 일어선 광복의...


명강사 릴리즈 인터뷰 캠페인

열강(熱講)  명사레전드 캠페인

[인터뷰] 윤은기 회장 ‘협업’은 ‘상생’
[時論] 서한샘 박사의 교육 단상

대한민국 교육계를 빛내는
100인의 교수

 윤은기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석좌교수
 김종락 서강대학교 수학과 교수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
 한호성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외과교수
 문동언 가톨릭대 마취통증의학 명예교수
 이범진 아주대학교 약학대학 학장
 김평만 가톨릭대 인문사회의학과 교수
 송석록 경동대학교 체육학과 교수
 허강무 전북대 공공인재학부 학부장
 윤양택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 교수
 전병관 경희대학교 스포츠지도학과 교수
 윤용진 연세대학교 스포츠레저학과 교수
 최영란 목원대 스포츠건강관리학과 교수
 최영숙 백석대학교 사회복지학부 교수
 홍정기 국민대 스포츠건강재활학과 교수
 예명지 한양대 대학원 보석학과 겸임교수
 이경전 경희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최성희 계명대학교 경제통상학부 교수
 장기원 국제대학교 총장
 박혜영 고신대 교회음악대학원 교수
 조민구 서일대 레크리에이션과 교수
 김영이 서울디지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홍철기 서강대 스타트업연계전공 교수
 임옥진 건양사이버대 글로벌뷰티학과 교수
 우희철 문경대학교 군사학과 교수
 김현준 고려대학교 환경생태공학부 연구교수
 서한샘 문학박사 ㅣ 한샘국어 저자
 오이석 인하항공직업전문학교 교수
 김영진 한국오토모티브컬리지대 교수
 김미경 서울호서전문학교 애완동물계열 교수
 최기일 국방대학교 국방관리대학원 교수
 문희창 홍익대 기계시스템디자인공학과 교수
 정미숙 가톨릭관동대학교 방송연예전공 교수
 전권천 세종대학교 항공시스템공학과 교수
 강경선 성신여자대학교 음악치료학과 교수
 전한용 인하대학교 화학공학과 교수
 임준희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음악작곡과 교수
 신석범 세종대학교 행정학과 겸임교수
 김종복 미국미드웨스트대 항공경영학과 교수
 김희선 한국영상대 방송영상스피치과 겸임교수
 김신원 경희대학교 환경조경디자인학과 교수
 성낙인 서울대학교 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