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커버스토리
2018-06-22
우희철 교수, 올바른 통일 교육을 전파하다
김유위 기자
목록 프린트 스크랩 확대 축소
 

끊임없이 연구하는 북한 전문가
올바른 통일 교육을 전파하다


우희철 문경대학교 군사학과 교수


지난 4월 27일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남북의 정상이 만났다. 이번 남북정상회담은 2000년, 2007년 이후 11년 만의 세 번째 만남이었다. 남북의 정상이 군사분계선에서 만난 것도, 북한의 최고 지도자가 남한 땅을 밟는 것도 모두 처음 있는 일이었다. 남한을 방문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방명록에 ‘새로운 역사는 이제부터, 평화의 시대, 역사의 출발점에서’라고 서명했다. 이렇듯 역사적인 순간을 지켜보던 국민들은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그런데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한반도에는 차가운 긴장감만이 감돌았다. 美 트럼프 대통령은 당장이라도 북한을 공격할 태세로 으름장을 놓았고, 북한은 북한대로 핵을 앞세우며 강경하게 맞섰었다. 이러한 상황 속에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북아, 전 세계 여러 국가들은 한반도의 평화를 우려했다. 그런데 3차 남북정상회담(4.27) 이래로, 도저히 이뤄질 수 없을 것 같았던 북미정상회담에 이르기까지 한반도의 평화 무드는 급물살을 타기 시작했다. 이에 북한과 통일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었던 국민들도, 점차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우희철 문경대학교 군사학과 교수는 북한 및 안보 전문가로서, 국민들이 올바른 통일관을 함양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취재·글_김유위 기자

북한 전문가가 되다
우 교수는 육군 3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소위로 임관하여, 32사단 정보처 정보장교/보안장교 및 중대장, 합동참모본부 925정보단 정보지원과장, 국군정보사령부 주요 참모장교 등을 역임하고, 현재 문경대학교 군사학과 학과장으로서, 직업군인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군 시절 우 교수는 북한에 관련 업무 전반을 분석하는 북한 정보분석관으로 활동하였고, 자연스레 북한에 대한 관심이 지금까지도 이어져, 문경시 민방위 안보강사, 통일부 소속 통일교육위원(19기)으로 선정돼, 학생들과 지역주민들에게 북한에 대한 이해를 돕고 올바른 통일관을 전파하는 통일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통일은 민족사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숙명입니다. 보다 다각적인 관점, 중립적인 입장에서 통일 문제를 들어다 보아야 합니다. 그런데 남북 분단이 이뤄진지 너무도 오랜 시간이 지났습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국민들의 통일 의식, 그리고 북한에 대한 관심도 점점 사라져 가고 있어요. 올바른 통일관을 갖기 위해서는 북한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북한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반드시 선행되어야 합니다.”

이렇듯 우 교수는 북한 전문가로서 소명의식을 가지고, 많은 사람들에게 올바른 통일교육을 전파하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 교수는 지난 5월 통일부와 교육부가 공동으로 개최한 ‘제6회 통일 주간’ 행사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에 우 교수는 “급변하고 있는 남북관계 속에서 통일 교육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는 이러한 시기에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앞으로 더 활발한 통일교육을 통해서 평화통일을 위한 통일의식 향상에 기여하겠습니다”라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전문 직업군인 양성 기관, 문경대 군사학과
문경대학교 군사학과는 전문 직업군인이 되려는 학생들이 자신들의 꿈을 키워나가는 공간이다. 군사학과의 교육목표는 다음과 같다. 인간존중을 실천하는 참된 직업군인, 문무를 겸비한 창조적 직업군인, 인류평화에 기여하는 글로벌 직업군인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가에 충성하고, 국민에게 봉사하며, 부모님께 효도하는 직업군인이 되는 것을 제일의 가치, 목표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직업군인이 되기 위해서 군사학과를 택하는 학생들이 참 대견스럽고,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애국심, 나라를 위한 충성심 등 국가를 위하는 마음이 없다면 직업군인이 되기는 어렵기 때문입니다. 현재 문경대학교 군사학과는 학생 전원이 기숙사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의무 기숙사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학생들이 군 기상시간에 맞춰 일어나고, 아침점호를 하는 등 실제 군 생활패턴과 똑같은 환경을 몸소 익히기 위함입니다. 저 역시 학생들과 모든 것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우 교수의 학생을 향한 애정과 학생들의 열정이 한데 모여, 역대 취업률 97%를 달성하기도 했다. 또한 군사학과 학생들에게 우 교수는 교육자이자, 롤모델이다. 막연히 직업군인이 되고자 학과에 진학한 학생들에게 진로 상담을 통해서 어떠한 방향으로 가야 할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해주고 있다. 특히 우 교수가 부임한 이후부터 군사학과 학생들이 우 교수처럼 육군3사관학교로 편입·진학을 희망하는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 군사학과 김동규·안다솜 학생의 목표도, 우 교수의 뒤를 따라 장차 3사관학교에 진학하는 것으로 수정되어 갔다. 이 학생들에게 우 교수에 대해 묻자, 학생들은 하나같이 우 교수를 ‘애정과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고 했다. 어떤 고민이든 들어주는 ‘진정성을 담은 소통’과 ‘따뜻한 관심’은 학생들에게 자신의 꿈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고, 그 옆에서 우 교수는 학생들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었다.



학자로서의 꿈
“올해가 6.25 전쟁이 벌어진지 68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학생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6.25 전쟁이 어떻게 발생하게 되었는지, 그 배경적인 내용일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또한 6.25전쟁과 관련된 자료를 살펴보면, 주로 군사적 관점에서 기술된 사료들이 대부분입니다. 이에 북한을 연구하는 학자로서의 꿈이 있다면 지역별로 돌아다니면서, 민중들의 입장에서 들여다 본 6.25전쟁 사료집을 만들고 싶습니다. 6.25는 다른 나라의 역사가 아닌 우리나라의 역사입니다. 다각도에서 바라 본 6.25 전쟁,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자료 정리는 반드시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오늘날 우리가 이렇게 현존할 수 있었던 배경은 그때 당시 희생한 조상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역사가 사라지지 않도록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이렇듯 학생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고, 올바른 통일관을 함양할 수 있도록 교육현장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우희철 교수. 그가 전하는 올바른 통일관과 역사관이 앞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에게까지 계속해서 이어져나갈 수 있도록, 위클리피플은 우 교수의 행보에 귀 기울여 본다.

profile

육군3사관학교 32기 졸업 및 소위 임관
서울시립대학교 국제관계학과 졸업(정치학사)
아주대학교 정보통신대학원 정보보호/C4I(공학 석사)
명지대학교 일반대학원 북한학과(정치학 박사)
명지대학교 북한학과 강사/북한연구소 교육조교 역임
육군3사관학교 국제관계학과 강사 역임
북한연구학회 정회원
한국 Art&Play 치료학회 정회원
한국청소년상담학회 정회원
前 통일부 예하 제2하나원 일반사회 담당 외래교수
前 문경시 민방위 안보강사(2012~2017)
現 대한상담교육협회 이사(2017~현재)
現 통일부 통일교육위원(19~21기)
現 경북북부제1교도소 인성교육강사(2016~현재)
現 문경대학교 군사학과 학과장(2009~현재)

(제보) news@weeklypeople.net

위클리피플 콘텐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 프린트 스크랩 확대 축소


명강사 릴리즈 인터뷰 캠페인

열강(熱講)  명사레전드 캠페인

[인터뷰] 윤은기 회장 ‘협업’은 ‘상생’
[時論] 서한샘 박사의 교육 단상

요리연구가 이혜정, ‘빅마마’의 인생요리 우여곡절 끝에 자신의 꿈을 찾아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는 그의 모습은 이 시대를 사는 평범한 아내와 엄마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한다. 그가 요리를 통해 전하는 가족과 꿈, 행복의 메시지에 기분 좋은 포만감이 느껴진다...

윤도현, 진정한 감성로커의 표본이 되다 윤도현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했다. 그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그동안 보여준 로커의 카리스마를 내려놓고 숨어있던 감성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그동안 로큰롤을 외치며 환상적인 고음으로 사람들의 답답한 가슴을 뻥 뚫어주었었다면...

송해...그대, 우리 모두의 ‘자존심’이어라 황해도 재령 출신인 송해는 혜주예술학교에서 성악을 공부한 뒤 1955년 창공악극단 가수로 문화·예술계에 입문, 동아방송 라디오 '스무고개'에서 활약하며 이름을 알렸다. 그 후 KBS 라디오 교통프로그램 '가로수를 누비며'...

policy briefing

정세균 국회의장, “국회와 정부가 함께 대한민국의 미래를 다시 세워야 할 때” 정세균 국회의장은 작년 7월 국회 사랑재에서 국회의장 직속 ‘국회의원 특권내려놓기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국회의원 특권 문제는 오래 전부터 언급이 되어 왔고...

 공공부문 2022곳 성희롱·성폭력 방지조치 특별점검 여가부는 특별점검을 통해 공공부문 각 개별 기관의 성희롱·성폭력 발생실태, 기관 내 사건처리 시스템 작동여부 등의 현황을...  박원순 서울시장, "지방분권 개헌" 촉구 지방정부에게 분권된 권한은 정책 수립?추진과정에서 활발한 시민참여를 통해 다시 시민들에게 환원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베트남 정상 “미래성장 협력 확대”…공동언론발표문 채택 베트남을 국빈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하노이 주석궁에서 쩐 다이 꽝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고...  비전2030 사업 등 양국간 파트너십 확대 논의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백 장관은 알팔레 에너지부 장관 면담을 통해 대형원전 수주를 위한 한국 정부 의지를 적극 표명하고 양국간 원전협력방안에...

안상수 의원의 인맥, 美 트럼프 대통령과의 인연 "실용주의 외교정책으로 한미동맹·한미FTA 대비하라” 안 의원은 새누리당 방미대표단 자격으로 트럼프를 다시 만난다. 2008년 9월 트럼프 회장을 뉴욕 트럼프타워에서 만나 인천투자협의를 했고, 최측근 참모이자 장녀인 이반카도 협상 파트너였던...

천재 피아니스트 조성진, 전 세계가 그를 주목하는 이유 조성진이 이처럼 대중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기 시작한 것은 2015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린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 아시아인으로는 3번째로 우승을 차지하면서 부터이다...

가수 이적, 청춘들의 영원한 목소리, 끝없는 울림을 만든다
마흔이라는 나이가 주는 정서가 있다. ‘고독의 의미’라는 노래도 그런 사고의 연장선에서 나온 곡이다. 누구나 그러하듯 나이에서 오는 위기감, 불안감, 두려움이 나에게도 왔다...

Slide Photo News
응답하라 그때 그시절 주한미군 카메라에 담긴 우리의 생활상 자료제공_국가기록원

WeeklyPeople campaign publishing

'일본군위안부 바로알기 캠페인' 은 올바른 역사관을 확립하고자 여성가족부와 위클리피플이 함께합니다

'Since 2013 미래창조 신지식인 캠페인' 은 정경관계 인사들의 격려 속에 지식인을 발굴 소개하는 캠페인입니다

'Since 2010 클린캠페인(Clean Campaign)' 은 인터넷 상에서 범람하는 선정성 유해 콘텐츠로부터 미래의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정보 클린캠페인입니다


people inside

  [만나고 싶은 사람]
정명훈 서울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세계에 각인될 진정한 ‘울림’, 손끝에서 피어나는 멜로디를 느끼다

정명훈 감독 이마에는 깊은 주름이 자리 잡고 있다. 풍채 좋던 젊은 청년은 주름이 생기고 흰 머리가 날 때까지 끊임없이 음악에 대해 탐구하고 연습했을 것이다. 그의 주름이며 굵은 손가락만으로도 우리는 그가 얼마나 자신의 소임을 다하려 고군분투했는지 알 수 있다...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
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안성기 이사장]
"예술지망생의 등대가 되어 불을 밝힌다"

예술인이라면 반드시 고독함과 "헝그리 정신"을 겸비해야 한다는 말이 있다. 예술 활동은 대중에게 빛을 발휘하여 발굴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 편이다. 예술계에서 유독 강하게 나타나는 헝그리 정신은 "가난도 기꺼이 감내하는 예술가"의 모습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하지만 헝그리 정신이 예술인에게 반드시 필요한 요소라고 보기에 현실은 너무나 가혹하다. 2011년 세 들어 살던 주인집에 “쌀이나 김치를 조금만 더 얻을 수 없을까요”라며 물었던 작가 최고은씨는 생활고와 지병을 이기지 못한 채...


  [방송인 션 인터뷰]
마음이 마음에게, '오늘 더 행복해'

션은 명실공히 나누는 삶을 지향하고, 실천하려 꾸준히 노력해 온 것으로 유명하다. 올해 6월에 진행되었던 토크콘서트에서 그는 ‘예쁜 얼굴 쇼’를 준비하여 더욱 많은 사람들이 선행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그는 국내 대표 선행 아티스트로 섭외되어 전체 토크쇼를 진행했다. 사람들의 착한 의지를 부채질하여 작은 나눔에서 시작하여...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
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이 시대를 대표하는 지성인, ‘석학(碩學) 이어령’의 휴먼다큐 프라임
젊은 문학평론가 이어령의 「저항의 문학」과 「화전민의 사상」, 「분노의 미학」, 「수인의 영가」 등은 우상을 깨부수는 무서운 파괴력을 가진 해머였다. 1963년 8월 12일부터 10월 24일까지 <경향신문>에 연재한 「흙 속에 저 바람 속에」는 하잘 것 없는 단서에서 우리 문화와 의식의 실체를 찾아낸 그의 천부적인 관찰력이 돋보이는 글이다. ‘이것이 한국이다’라는 부제가 딸린, 에세이의 진수를 보여준 『흙 속에 저 바람 속에』는 입체적이며 지성적인 한국론이다. 1963년 <현암사>에서 단행본으로 나온 뒤 1년 동안...


  연기를 향한 외길 인생, ‘진짜’ 배우 이순재
이순재 씨는 자신이 처음 연기를 시작하게 되었던 때를 떠올리며 연기자라면 겪어야만 했던 사회적 인식에 대해 이야기했다. "당시 연기자는 예술가 범주에 들어가지도 않았고, 권유하던 직종도 아니었다. 편협한 시선에서 우리를 바라보던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라며 열악했던 환경과 시선에 대해 설명했다...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
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public service campaign
국가 경쟁력 강화 캠페인으로 전문 분야에서 창조적 혁신 인물을 조명합니다

 



 
[정치]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
[라이프] 정부, 올해 민간경력 공무원 5...
[정치] 유정복 시장, 재정문제 해결하고...
[정치] 北 핵실험장 폐쇄 공개·남북 시...
[문화] 국민가수 인순이, 홍천에 다문화...
 
 

추천 인물 인터뷰 캠페인 
[추천 인물 인터뷰 캠페인] 아름다운 인물을...
 
현대차 정몽구 재단, 4차산업혁명 이끌 ‘미...
 


천재 피아니스트 조성진, 전 세계가 그를 주목하는 이유 조성진이 이처럼 대중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기 시작한 것은 2015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린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 아시아인으로는 3번째로 우승을 차지하면서 부터이다...

손석희 JTBC 보도부문 사장 , 신뢰가 바탕이 된 진정한 ‘언론’의 미래를 향한다 이 시대의 정통언론의 온상처럼 그는 우리 곁에서 대중이 보고 싶은 것뿐만 아니라, 보아야만 하는 것들까지도 섬세하고 철두철미하게 전달하고 있다...

배우 한석규, 진짜 악인과의 조우 어느덧 연기 인생 25년이 넘어가는 배우 한석규는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그동안 다양한 캐릭터들로 분했다. 그의 필모그래피를 보면 굉장히 다양하고, 또 화려하다. 최초로 한국형 블록버스터라는 타이틀을 만들어 낸 ‘쉬리’에서부터 멜로풍 퓨전 사극 ‘음란서생’, 그리고 한국형 블록버스터의 정점을 찍은 ‘베를린’에 이르기까지, 이 모든 작품들이 지금의 한석규가 국민 배우 반열에 오를 수 있도록 한 발자취이다...

박원순 시장, SNS 소통으로 ‘대한민국 소통 CEO 대상’ 박 시장은 지난 8월 국내 정치인·행정가를 통틀어 최초로 SNS 팔로워 200만 명을 돌파한 바 있다. 이를 기념해 박 시장의 팬클럽을 중심으로 한 SNS 팔로워들이 자발적으로 만남의 자리를 마련하기도 했다...

가수 이적, 청춘들의 영원한 목소리.
마흔이라는 나이가 주는 정서가 있다. ‘고독의 의미’라는 노래도 그런 사고의 연장선에서 나온 곡이다. 누구나 그러하듯 나이에서 오는 위기감, 불안감, 두려움이 나에게도 왔다...

[서한샘 박사의 교육 단상] 안민가의 ‘답게’ 나라의 혼란이 극에 달한 느낌이다. 이 나라의 국시(國是)가 ‘자유민주주의’일진대, 분단된 이 나라에 종북론자들이 판을 치는 현실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대한민국 건국의 출발점이 엄연히 일제 멸망을 딛고 일어선 광복의...



대한민국 교육계를 빛내는
100인의 교수

  윤은기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석좌교수
  김종락 서강대학교 수학과 교수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
  한호성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외과 교수
  문동언 가톨릭의대 마취통증의학과 명예교수
  이범진 아주대학교 약학대학 학장
  김평만 가톨릭대학교 인문사회의학과 교수
  송석록 경동대학교 체육학과 교수
  허강무 국립 전북대학교 공공인재학부 학부장
  윤양택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 교수
  전병관 경희대학교 스포츠지도학과 교수
  윤용진 연세대학교 스포츠레저학과 교수
  최영란 목원대학교 스포츠건강관리학과 교수
  최영숙 백석대학교 사회복지학부 교수
  홍정기 국민대 스포츠건강재활학과 주임교수
  예명지 한양대 공학대학원 보석학과 겸임교수
  이경전 경희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최성희 계명대학교 경제통상학부 교수
  장기원 국제대학교 총장
  박혜영 고신대 교회음대학원 음악치료전공교수
  조민구 서일대학교 레크리에이션 전공교수
  김영이 서울디지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홍철기 서강대 창업스타트업연계전공 주임교수
  임옥진 건양사이버대학교 글로벌뷰티학과 교수
  우희철 문경대학교 군사학과 교수
  이민화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애완동물계열 초빙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