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특집
2013-03-08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다!
유하라 기자ㅣnews@weeklypeople.net
목록 프린트 스크랩 확대 축소
 

이달의 의료인

충현동물병원 강종일 원장과 함께하는 반려동물사랑 캠페인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다!
동물복지와 수의학 발전을 위해 행동하는 의료인
강종일 충현동물병원 원장 | 아시아소동물수의사회 회장


많은 반려동물들이 버려지고 학대를 당한다. 가슴 아픈 일이다. 다수의 사람들이 유기견 양상, 동물학대가 문제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문제의 원인을 정확히 알지는 못한다. 당연히 문제가 되는 현상 혹은 사회를 변화시키려는 의지와 노력은 찾아보기 어렵다. 여론이 요구하지 않는 것에는 도무지 신경 쓰지 않는 ‘그들’이기에, 인간의 삶과 건강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수의학 발전에 지나치게 무관심하다.

또 동물 생명의 중요성에 대한 각성이 없다면, 언젠간 인간 생명의 존엄성도 위협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그들’은 간과하고 있다. 오늘은 아시아 반려동물 수의사 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는 강종일 수의학 박사를 만나 수의학 발전을 위한 그의 의지와 노력, 유기견 급증의 원인과 해결방법 등에 대해 들어보았다. _유하라 기자

Gold Quality, Silver Price, Royal Service

28살, 느지막이 시작한 수의학 공부였다. 늦게 시작했지만, 수의학에 대한 그의 열정은 엄청났다. 섬세한 그의 성격과도 잘 맞았다. “정말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생명을 다루는 일에는 실수가 용납되지 않거든요.” 그는 1989년 8월, 충현동물병원을 개원했다. 당시 서울에서 크고 선진화된 의료기술을 가진 병원이었다. 이 때문에 동물병원 개업을 앞둔 수의사들은 이 병원에 찾아와 강종일 박사의 의료기술이나 경영이념 등을 배워가는 것을 필수 코스로 여겼다.

강 박사의 경영이념은 ‘Gold Quality, Silver Price, Royal Service’이다. 즉 항상 연구하고, 생명을 존중하며, 최선을 다하는 수의사에게 반려동물들이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돈이 없어서 치료하지 못하는 것만큼 가슴 아픈 일은 없을 거예요. 사람이나 동물이나 마찬가지죠. 병원의 규모가 커지면서 치료비를 올리자는 의견도 있었지만 저는 절대 반대했습니다. 반려동물 양육이 돈 많은 사람들의 특권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키울 수 있어야 합니다.

인간과 반려동물의 교감은 인간의 삶에 유익한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체계적인 복지 정책으로 유명한 스위스에서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에게 예방접종비와 사료비 등을 지원해주는 제도가 있다. 이 제도는 반려동물이 인간의 정신적·신체적 건강과 복지에 많은 영향을 준다는 연구결과를 토대로 만들어졌다. 일례로 반려동물을 키우는 노인이 그렇지 않은 노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의료비를 적게 지출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는데, 이는 반려동물이 노인이 느끼는 고독감을 줄여주고 건강유지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 외에도 스트레스가 많은 사람의 혈압을 낮추고, 아이들에게 인도적인 마음을 키워주는 효과도 있다. 인간은 자본의 유무와 상관없이 누구나 질 높은 삶을 추구할 권리가 있다는 점에서, 강 박사는 ‘Silver Price’를 강조한다.

강 박사는 개원 이후에도 수차례 미국과 일본 등 수의학 선진국을 오가며 의료기술 선진화에 노력했다. 특히 충현동물병원은 심장질환 등 노령성 질환 증가 추세를 감안해 국내 최초로 심장전문진단용 초음파기기를 들여왔고, 종양의 전이 평가와 척추 질환 등을 진단하기 위해 컴퓨터 단층촬영기(CT), 종양세포검사가 가능한 최첨단 현미경 등을 도입했다. 또 호르몬검사도 할 수 있는 혈액화학검사기, 백내장 수술 장비, 레이저 수술기 및 안전한 수술을 위한 최첨단 환자감시기, 마취 장비 등 진단에서 치료까지 환자의 질병을 효과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장비를 갖추고 있다. 이러한 강 박사의 노력 덕분에 전국 각 지역에서는 물론 중국과 미국에서까지 이 병원을 찾는다고 한다.

유기견 문제, 근본적 대책은 ‘동물 사랑 교육’

날이 갈수록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은 높아지는 반면, 유기견의 수가 급증한 것은 아이러니한 상황이 아닐 수 없다. 반려동물은 2~3세의 아기나 다름없기 때문에 꾸준히 신경써줘야 하고, 교육시켜야 한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반려동물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사전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호기심이나 충동적으로 동물을 입양해 유기견의 수를 늘리고 있다. “반려동물은 사전 지식 없이 충동구매나 보여 주기 위해 양육하는 것이라 아니라는 사실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인간과 동물의 교감은 단조로운 우리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어줄 수 있다는 점 또한 잊어서는 안 되고요. 더 이상의 유기견 양상을 막기 위해선 보호자의 마음가짐도 중요하겠지만, 동물병원과 수의사들의 사회적인 역할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입양하기 전에 예비 보호자에게 반려동물에 대한 상식을 알려주는 등 충분한 상담이 필요합니다.”

무분별한 입양으로 시작된 유기견 문제에는 결국, 생명을 천대하는 잔인한 무지함이 깔려있다. 선진국의 경우 유년기부터 가정, 유치원 및 학교에서 동물사랑과 생명의 존엄성에 대한 교육을 철저히 받는다. 이에 해당하는 체계적인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어디에도 동물사랑과 생명의 존엄성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공간이 없다. 학생들은 입시 위주 교육의 틀에 갇혀 스타강사 찾아 삼만리고, 유치원생들은 일찌감치 영어유치원에 다니느라 바쁘다. 윤리, 체육, 음악, 미술 등 인격 형성에 도움을 주는 공교육 시간은 우리 학생들에게 부족한 수면을 보충할 수 있는 시간으로 전락해 버렸다.

강 박사는 누구보다 동물 사랑 교육의 필요성을 통감하고 있다. 한국동물병원협회에서 유년기 아이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도입했지만, 두어해 지나 재정 문제로 좌절되고 말았다. 정부의 지원이 절실했다. 그러나 정부는 민간단체라는 이유로 한 푼도 지원해주지 않았다. “동물 사랑 교육은 아이들에게 생명의 존엄성을 가르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교육법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그런 교육이 전혀 없습니다. 한 연구 결과를 보면 동물사랑 교육을 체계적으로 하는 국가일수록 범죄율이 낮다고 합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 잔인한 살인사건이 많이 일어나는 것도 생명 존중 교육의 부재와 무관하지 않다고 봅니다. 정부는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동물 사랑 교육 프로그램 도입에 적극적인 지원을 해야 합니다.”

세계 수의사대회에서
‘문화 후진국’의 오명을 벗긴 강종일 박사


인간을 위한 의료기술 발전은 수의학 발전 없이는 불가능하다. 동물실험을 통한 줄기세포 연구는 척추질환, 관절질환 등 환자에게 효과가 있다는 결과를 낳았다. 동물실험이 필요악이라는 주장에 설득력이 실리는 것도 이 때문이다. “의료 선진국인 미국이나 유럽, 일본 등은 수의학이 많이 발전되어 있습니다. 이는 의료기술 발전에 수의학이 초석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국내 진료기술 향상을 위해 연구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수의학 선진국과 정보를 공유하고, 연계 진료를 실현하는 것도 국내 수의학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또 국내 동물병원들은 환자의 진료로 업무를 끝내지 않고 진단과 치료에 관한 중요한 사항들을 세미나 등에서 공유하는 노력도 해야 합니다.”

충현동물병원은 이 병원에서 근무했던 이승곤 박사가 연수 중인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수의과대학 부속 심장연구센터와 연계해 수의학 선진화에 힘쓰고 있다. “내년 5월에 이승곤 박사 귀국에 맞춰 ‘노령동물 건강 및 질병연구소’를 설립하여 국내외 유수 학술지에 논문을 발표할 생각입니다. 또한 다른 나라 수의사들이 우리 연구소로 와서 많이 배워 갈 수 있도록 체계를 확고히 해 수의계 발전에 일조할 계획입니다.”

강 박사는 반려동물과 관련된 대외활동에도 열심히 참석하고 있다. 2011년 10월, 60여 개국에서 5,200여명이 참가한 세계소동물수의사회(WSAVA)와 아시아소동물수의사회(FASAVA) 세계대회가 제주도에서 동시 개최되었다. 강 박사는 이 행사의 조직위원장을 맡아, 전 세계의 수의학계 리더들이 참석한 외국인들에게 ‘개고기나 먹는 문화 후진국’이라는 한국의 이미지를 바꿔놓았다. “수의사 대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분야의 리더들이기 때문에, 문화 전파력은 대단합니다. 제가 행사 기간 내내 한복을 입은 것도, 그들에게 우리 문화를 알리기 위함이었고요.” 국제대회 개최는 관련분야를 발전시키는 것은 물론 국가의 이미지를 높이고 고용을 창출한다.

특히 대회 참가자들은 사회적으로 왕성하게 활동하는 계층이기 때문에 개최 국가와 도시 홍보 효과가 높을 뿐 아니라, 관광, 체류비로 그들이 사용한 외화는 자동차 수천 대를 수출한 것보다 우리나라에 더 큰 이익을 준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타국에 비해 수의학에 대한 관심이 현저하게 낮아 수의학 관련 국제대회의 지원이 미미한 수준이다.

“반려동물에 대한 의식 수준과 복지는 예전에 비해 많이 향상되었지만, 선진국과 비교하면 아직도 많이 낙후되어 있습니다. 의식 수준 향상을 위해 제도적으로나 정치적으로 발전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꾸준하게 수의사 관련 협회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제가 회장직을 맡고 있는 아시아소동물수의사회 또한 아시아 반려동물 수의학의 상향된 평준화와 동물복지 향상을 위한 수의사와 보호자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노력하고 있는 기구입니다. 저는 앞으로도 뜻을 같이 하는 지인들, 동물 봉사 단체와 협력하여 반려동물 매개 치료와 소외 받는 동물들이 보다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강종일 박사는 여성스러운 목소리를 가졌다. 이 때문에 그는 어렸을 적 유난히 수줍음이 많은 소년이었다고 한다. 목소리 콤플렉스에도 불구하고 그가 올바르게 성장해 훌륭한 임상수의사가 될 수 있었던 데에는 반려동물의 영향이 컸다. 그는 반려동물과 함께 성장했고, 교감을 나눴고, 자신의 콤플렉스를 극복했다. 동물과 인간이 함께 할 때 생기는 유익한 변화를 몸소 겪어봤기에, 그는 독거노인이나 성장기 아이들에게 반려동물 양육을 권장한다. ‘동물 진료비 부과세 철회’ 운동을 하며 삭발까지 감행한, 다소 터프한(?) 모습의 강종일 박사.

그는 반려동물과 수의학 관련 행사라면 거의 빼놓지 않고 참석한다. 그리고 그것들의 중요성에 대해 목소리를 높인다. 국내 반응은 미지근하다. 아직까지는. 하지만 끈질긴 노력으로 세계소동물수의사대회가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기적이 일어난 것처럼, 시민과 정부, 기업의 관심은 국내 수의학계에 또 한 번의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 더불어 국내 수의학계에 강종일 박사가 있는 한, 그 기적의 날을 앞당길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Profile
수의사 강종일(姜鍾日 임상수의학 전공 석사, 박사)
- 1958년 5월생
- 1989년 8월 19일 충현동물병원 개원, 원장

- 現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겸임 부교수
- 現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 외래교수
- 現 아시아반려동물수의사연합회 회장
- 現 한국임상수의학회 부회장
- 現 한국수의학교육연구회 부회장
- 現 한국동물병원협회 고문

목록 프린트 스크랩 확대 축소


Public Campaign

WeeklyPeople Lawyer Group   l More++


양소영 법무법인 숭인 대표변호사  양 변호사는“가부장적 가족 내 제물이 아닌 인간으로 행복을 추구할...

 

홍기환 (주)닥터홈 건설전문 변호사  닥터홈의 체계적인 ‘원스톱 토탈서비스’가 눈에 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이재용 JY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성범죄는 여전히 우리 사회의 터부로 남아있다. 가해자는 물론 피해자...

 

임주혜 유어스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데이터 3법(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법, 신용정보법)에...


신석범 법무법인 고구려 대표변호사  신 변호사는 2006년 변호사 사무소를 개소하여, 토지수용 및 보상...

 

배선경 프랜차이즈 소송 전문 변호사  배 변호사는 예비 창업자들이 이렇듯 험난한 창업 시장에서 성공을...

 

공형진 법무법인 대건 대표변호사  공 변호사는 “수사방식이 관할 규칙을 따르는 게 못내 아쉽다”고...

 

이승우 법무법인 법승 대표변호사   “‘범죄는 습관의 발현이다’라는 말이 있죠. 이에 근거하여 보면...



Medical In Side "Good Doctor Campaign"

정규형 한길안과재단 이사장, “눈이 건강하면 삶의 질이 향상된다”는 믿음으로...

 

김영구 연세스타피부과 강남점 대표원장, 세계적인 레이저치료 피부과를 꿈꾸다

 

전경욱 더비단성형외과 대표원장

대학에서 교수생활을 오래했던 전경욱 원장은 재건수술에 풍부한 경험이 있다. 그러다 보니 개원 이후에도 재건영역에 걸쳐 도움이 필요한 환자를 볼 때면 마음이 쓰였다. 눈성형, 코성형, 안면거상을 포함한 얼굴성형과...

인천보훈병원 김영찬 병원장, 국가유공자와 지역주민의 건강지킴이

 

육의곤 장튼위튼병원 대표원장, 정도(正道)를 걸어온 대장암의 권위자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 “2040년 수소에너지의 대중화” 선언

정 회장은 “현대자동차그룹은 책임감 있는 글로벌 기업시민으로서 인류의 미래를 위해 수소사회를 앞당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며 “각국 정부와 기업들의 많은 동참이 필요하다”고...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여자 연예인의 롤모델, ‘국민 엄마’라는 수식어가 최초로 붙은 배우, 김혜자

김혜자는 "친선대사라는 말 자체가 내겐 낯설었다. 하지만 에티오피아에서 만난 영양실조의 아이들, 하다못해 원숭이라도 재미있게 구경할 수 있으리라 여겼던 내 예상과는 달리 어느새 슬픔의 먹구름이...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
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내년부터 대학원생도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 가능

유 부총리는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대학원생들이 학업과 연구 활동에 보다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 미래에 필요한 고급 전문인력으로...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SOCIAL FORUM
NEWS


안경훈 ㈜얍컴퍼니 대표이사  국내 최초로 비콘 서비스를 상용화한 위치융합기술기업 얍컴퍼니는 온·오프라인 위치인식기술을...

 

박왕근 폴수학학교 설립자 겸 학교장  폴수학학교 학생들이 일찌감치 자신의 관심분야를 찾고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전경욱 더비단성형외과 대표원장  대학에서 교수생활을 오래했던 전경욱 원장은 재건수술에 풍부한 경험이 있다...

 

이수민 소니아코리아(주) 대표  프리미엄 아동의류 브랜드 퍼키는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퍼키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완성하며...



황성현 확신(確信) 대표변호사  그는 “이혼 소송은 전부 승소라는 개념이 없고, 둘 중 누가 더 고통받았을까를 따지는...

 

신정서 ㈜탑클래스에듀아이 대표  도농 간 교육 격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게 된 것. 이러한 고민의 결과, 비대면 화상 교육으로...

 

최승일 압구정최안과 대표원장  첫 진료부터 검사, 수술, 수술 후 경과관찰까지 최승일 원장이 모든 것을 직접 진료하고 챙긴다...

 

[오연식 박사의 밝은 눈, 밝은 세상] 복시는 무엇인가요?  복시 치료의 보존적 치료법으로써 시기능 재활 훈련 등으로 신경이나...



  정몽구 현대 명예회장,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감염병 백신 개발에 100억원 기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작년까지 13년간 사회공헌 사업에 총 2천219억원을 집행했으며 직·간접 수혜 인원만 83만여명에 달한다...



제주 월정에비뉴 ‘친환경’을 넘어 ‘필환경’으로 제주도에서 만난 자연의 힘, 클린뷰티를 이끌다...

 

허주연 변호사 연일 아동 학대 사건이 터지고, 사람들은 매일 기사로 사건을 접하고는 안타까워하며...

 

신무연 대표변리사,  최근 변리사의 업역(work area)이 점차 넓어지고 있다. 과거 지식재산권은 주로...

 

김혜리 브랜딩 디자인 헤루 대표 젊은 감각으로 최신의 트렌드를 반영하여 세련되고 하이 퀄리티의 브랜딩...


WeeklyPeople Alliance
 



 
[정치] [위클리피플 제보·취재] 우리 ...
[경제] SK그룹, 이웃사랑 성금 120...
[사회] 백세시대를 준비하며 철학자 김형...
[라이프] [오연식 박사의 밝은 눈, 밝은...
[경제] 롯데 신동빈 회장, “용기 있는...

문 대통령 “굵고 짧은 방역 강화…빠른 일상...
SK그룹, 이웃사랑 성금 120억원 기부

 
 


대한민국 교육계를 빛내는
100인의 교수l More ++

위클리피플은 교육강국·인재육성을
위해 교육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교육 지도자를 응원합니다.

 이종덕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석좌교수
 안현정 이화여대 한국음악과 교수
 문일 연세대 화공생명공학과 교수
 장윤석 경희대 원자력공학과 교수
 문동언 가톨릭대학교 마취통증의학
  명예교수
 한호성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외과교수
 이범진 아주대학교 약학대학 학장
 지해석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
 이신우 서울대학교 작곡과 교수
 김종락 서강대학교 수학과 교수
 양인목 성신여대 청정 융합 에너지공   학과 교수
 윤용진 연세대 스포츠레저학과 교수
 김원규 한남대학교 법무법학 교수
 김평만 가톨릭대 인문사회의학과 교수
 허강무 전북대 공공인재학부 학부장
 윤양택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 교수
 전병관 경희대 스포츠지도학과 교수
 홍정기 국민대 스포츠건강재활학 교수
 최성희 계명대 경제통상학부 교수
 홍철기 서강대 스타트업전공 교수
 최기일 국방대 국방관리대학원 교수
 정미숙 가톨릭관동대 방송연예과 교수
 전권천 세종대 항공시스템공학과 교수
 강경선 성신여대 음악치료학과 교수
 전한용 인하대학교 화학공학과 교수
 이성기 차의과대 스포츠의학과 교수
 임준희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음악작   곡과 교수
 이지연 연세대 문헌정보학과 교수

주연보다 더 빛나는 명품 조연으로 황금기 맞은 배우 이정은 배우 이정은은 데뷔 후 줄곧 여러 뮤지컬과 연극 무대를 돌며 자신의 경력을 쌓아왔다...

이지연 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 ""이 교수는 기억에 남는 연구로, 과거 정보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한 ‘국가지식포털의 대국민 서비스 개선방안’ 도출과...

송해...그대, 우리 모두의 ‘자존심’이어라 황해도 재령 출신인 송해는 혜주예술학교에서 성악을 공부한 뒤 1955년 창공악극단 가수로...

최복이 대표, 비즈니스 선교로 열방을 품다 크리스천 기업 (주)본월드 본죽은 오늘도 말씀 안에서 임직원들과 하루를 열어간다.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는 오너이자...

오세훈 시장, 3월부터 서울유치원 전면 친환경 무상급식 업무협약에 따라 서울시와 25개 자치구, 서울시교육청은 내년 3월 1일부터 서울시내 공·사립 모든 유치원...

문상주 비타에듀그룹 회장, “반세기 한국 교육의 산 증인, 도전하는 교육혁신가로 살다” 제가 교육을 시작했을 때는 우리나라 국민소득이 100불 정도였습니다...

정나래 The Young Voices Project 청소년 합창단 지휘자 음악으로 문화의 경계를 허물다...

오세정 서울대 총장 “대학은 함께 하는 경험 중요” 그는 “대학은 한군 데 모여서 교수와 학생이 지식을 나누고 진리를 탐구하는 굉장히 오래된 기반이지만 인터넷이...

LG디스플레이-연세대학교,차세대 디스플레이 융합인재 육성에 나선다 LG디스플레이 정호영 사장은 “디스플레이산업은 차세대 기술혁신뿐만 아니라...

 

 
 
  SECTION
  커버스토리
  특집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
  라이프
  탑어워즈
  100인의교수
  법조계리더
  사회공헌명장
  소셜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