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커버스토리
2022-04-13
최승일 압구정최안과 대표원장, 가족을 치료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밝히다
이선진 기자ㅣnews@weeklypeople.net
목록 프린트 스크랩 확대 축소
 

원칙과 소신을 지킨 안과전문의
가족을 치료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밝히다


최승일 압구정최안과 대표원장


병원의 규모가 커질수록 수술을 하는 의사를 만나기까지 여러 과정과 시스템을 거쳐야 한다. 어떤 것이 효율적, 효과적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여기 한 명의 의사가 환자의 초기 진료부터 진단, 수술, 수술 후 경과, 회복까지 전 과정을 케어하는 안과병원이 있다. 대학병원 인턴과 수련의, 봉직 의사, 개원까지 의사로서 다양한 경험과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는 최승일 원장은 최근 ‘압구정최안과’를 오픈해 책임진료 시스템을 구축했다. <위클리피플>은 최승일 대표원장을 만나 그가 추구하는 책임진료란 무엇인지, 의사로서 어떤 삶을 살았고, 앞으로 어떤 비전을 가지고 있는지 인터뷰를 진행했다.
취재·글_이선진 기자, 한혜선 기자

원스톱 1인 책임 진료

안과 전문의를 취득한 지 어언 20년, 최승일 원장은 봉직의로부터 시작해 개원해 몇 차례 병원을 이전하고, 새롭게 ‘압구정최안과’를 오픈하게 됐다. 압구정에 터를 잡은 지 5년 만에 인근에 마음에 드는 장소로 이전할 기회가 생겨 고민 끝에 압구정최안과를 시작하게 됐고, 보다 양질의 진료를 하기 위해 단독으로 운영하는 구조를 만들었다.

“개원한 후 동업도 해보고, 큰 규모로도 병원을 운영해봤는데, 환자의 진료부터 수술, 그리고 경과관찰까지 모든 것을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는 진료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어요. 마침 압구정동의 랜드마크 자리가 나와 고민 끝에 이전을 결심하게 됐고, 압구정최안과에서는 원장인 제가 모든 것을 다 주관합니다.”

첫 진료부터 검사, 수술, 수술 후 경과관찰까지 최승일 원장이 모든 것을 직접 진료하고 알뜰살뜰 챙긴다. 새로 오픈한 병원에는 수술실을 유리로 내부를 볼 수 있게 만들어 보호자들에게 수술 과정을 오픈한다. 그만큼 실력이나 시설에 있어 자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수술을 전문으로 하지만 일반 외래환자 진료도 소홀히 하지 않는다. 단순한 진료를 원하는 환자들에게도 최선을 다하는 진료와 의술을 펼치자는 것이 최승일 원장의 마인드다.

압구정최안과는 안과 분야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백내장 수술이 주무기로, 20년 동안 수만 명의 환자가 광명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왔으며, 수년 전부터는 요즘 주목받고 있는 노안백내장 수술까지 진행한다. 40년 전부터 개발돼 시작된 시력교정 수술인 라식수술, 초창기 엑시머레이저 수술인 레이저 1세대부터 시작해 3세대를 거쳐 새로운 장르인 스마일 라식까지 병원에 내원한 환자의 상태에 따라 케이스에 제일 적합한 방법으로 수술을 시행한다. 굴절상태, 각막 두께, 굴절 정도에 따라 시력교정술이 어려운 경우에는 눈 속에 렌즈를 넣는 안내렌즈 삽입술까지 진행한다. 성장기 아이들의 경우 근시 진행을 억제하기 위한 드림렌즈도 각막의 형태에 따라 다양한 렌즈를 구비해 처방과 시력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환자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데 헌신하다

참의사란 인술을 베풀며 헌신적으로 병사를 돌보는 의사를 말한다. 그간 최승일 원장의 행보를 보면 ‘참의사’가 무엇인지 알 수 있다.

“백내장이 심해 도저히 혼자 다닐 수 없어 보호자 손에 이끌려 오신 어르신이 수술 다음 날 활짝 웃으며 병원문을 열고 퇴원하는 모습, 한 눈을 잃어버리고 남은 눈을 수술할 때 긴장하고 두려움에 떨던 환자가 수술 다음 날 결과가 좋아 좋은 시력으로 퇴원했을 때, 그때의 쾌감은 수술 집도의 말고는 알 수 없을 정도로 짜릿합니다. 눈이 아픈 사람들에게 시력을 선물하고, 세상을 보게 해주는 일, 안과의사라는 직업은 상당히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아픈 환자를 찾아 진료하고 치료하는 일은 국경을 넘어서 계속된다. 최승일 원장은 3년 전부터 모교 동창회에서 대내외협력위원장을 맡아 일을 하게 됐고, 캄보디아 헤브론병원과 필리핀 요셉의원에 해외의료 봉사를 떠난다. 해마다 떠나는 의료봉사에서 안과진료와 수술을 병행하는데, 코로나19 상황 때문에 아쉽게도 작년부터 해외의료 봉사를 가지 못해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병원을 일주일 정도 비우고 손발 맞는 직원들과 해외의료봉사를 다녀오는데, 많은 것을 느끼고, 또 얻고 돌아옵니다. 적도 근처에 있는 아프리카 지역은 작열하는 태양빛 때문에 40대만 되어도 백내장이 진행돼 눈 상태가 심할 정도로 많은 환자가 있습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워 수술받기도 어렵고, 수술을 잘 진행할 수 있는 시설과 인프라도 갖춰져 있지 않아 거의 눈뜬 장님처럼 지내는 분들이 상당히 많아요. 그런 분들에게 진료와 백내장 수술을 해서 시력을 회복시키면, 의사로서 최고의 보람을 느낍니다. 내가 필요한 환자들이 있는 곳에 나의 달란트를 이용해 치료하고, 환자의 불편함을 해소해줄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뿌듯한 일입니다.”

열심히 연구하고 연마하는 의사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무사고 23년 차 안과 전문의, 의사가 추천하는 안과의사라고 불리는 최승일 대표원장.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최고의 전문진료로 인정받는 안과에서 4년 동안 수련 과정을 밟은 것이 최고의 행운이라는 그는 굵직한 안과병원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고, 가톨릭의대 안과대학 외래교수 등을 거쳐 의사로서 다채로운 경험과 경력을 쌓았다.

“부속병원이 8개나 되고, 각 병원마다 훌륭한 교수님들이 계셔서 다양한 진료 방식과 수술 테크닉을 직접 눈으로, 귀로, 손으로 배울 수 있었던 수련의 시절이 기억에 많이 남아요. 매일 수백 명의 외래환자와 수술환자들의 케이스를 접하고, 수술방에 들어가 수십 명 교수님들의 수술 노하우를 어깨너머로 배우고, 저녁에는 병실 환자를 돌보면서 보낸 하루의 시간들. 그렇게 혹독한 4년을 거치고 나니 두려움 없이 개원가에 발을 들여 놓을 수가 있었습니다.”

백내장이나 시력교정 수술은 섬세하고 예민한 수술이라 작은 오차에도 환자의 불편함은 커진다. 20년이 훌쩍 넘는 경력의 전문의지만 검사기기와 수술기종을 정확히 분석하고, 오차가 발생하지 않도록 수술을 반복하면서 오차범위를 최소화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하고 있다. 환자들의 불편함을 수술 후 남는 굴절이상이며, 특히 난시가 남는 것이 문제다. 난시 발생으로 인한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그는 오늘도 내일도 열심히 공부하며 연마하는 중이다.
최승일 원장은 오전 10시가 병원 오픈 시간이지만 보통 7~8시 사이에 병원에 도착한다. 전날 일을 정리하고 1시간 정도 책을 읽으며 심신의 여유와 지식을 쌓는다. 하나둘씩 출근하는 직원들과 눈을 보고 인사를 나누고, 직원들의 마음을 살피며 즐겁게 환자를 맞이하는 자세까지 챙기는 참 자상한 의사다. 20년이 넘는 경력이지만 여전히 공부와 연구를 게을리하지 않고, 환자들과 직원들을 챙기는 그의 전방위적 케어로 압구정최안과는 늘 화목함이 넘친다.



가야 할 길 그리고 사명

최승일 원장의 어린 시절을 회고하자면 문턱이 닳도록 병원을 드나들던 허약 체질이었다. 일 년 내내 감기를 달고 살았고, 툭하면 코피가 나서 소아청소년과와 이비인후과를 집처럼 드나들었다. 그때 만난 이비인후과 선생님이 친절하고 자상해서 마음속으로 의사가 되겠다고 생각한 어린 소년은 의대에 진학했다. 어릴 때부터 이비인후과 의사를 동경했지만, 안과 인턴을 거치면서 매력에 흠뻑 빠져 결국 안과로 진로를 결정했다. 수련 과정을 마친 뒤 자신 있게 개원한 그는 승승장구하다가 강남으로 이전한 뒤 메르스까지 닥쳐 병원 운영의 어려움을 겪었다. 힘든 시기였지만 그는 집 앞에 있는 청계산 등산을 하며 마음을 가다듬고, 마음의 근육을 단단하게 단련했다.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던 데는 가족의 역할도 컸다. 힘든 시기에 가족들이 큰 힘이 돼 고난을 이겨내고, 다시 회복할 힘을 얻을 수 있었다고. 예민한 고2 시절 학원도 다니지 않으면서 혼자 공부하여 그 힘든 최고의 대학을 한 번에 합격한 딸아이와 코로나19로 잠시 접했던 운동에서 재능을 발견하고 길을 찾은 늦둥이 아들, 늘 고마운 아내와 사랑하는 가족이 오늘의 원동력이 되었다고 한다.

“의사라는 직업은 돈과 명예를 떠나 나 자신만의 가야 할 길을 생각하면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에는 돈과 명예가 있었다면, 이제는 보람을 느끼는 삶으로 바뀌어야 할 때라고 생각해요. 현재 의사들이 설 땅은 점점 입지가 좁아지고 있어서 현혹당하기 쉬운 일들이 많습니다. 의료업이 최소 40년은 해야 하기에 미래를 길게 보고, 본인을 최고의 의사로 만들 수 있는 기반을 다지는 것이 중요해요.”

개원한 첫해, 안경광학과 학생들에게 안과 강의를 해줄 수 있냐는 제의를 받고, 과감하게 한 타임 진료를 빼고 강의를 시작했다. 그렇게 시작한 강의는 자그마치 10년의 세월 동안 꾸준히 하게 됐다고. 의사로서 짧은 기간 돈만 좇는다면 어려운 일은 금세 찾아온다. 그는 나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눈을 돌리고, 의사의 역할을 발휘할 수 있는 곳을 찾아 더 많은 환자와 사람들을 만나라고 조언한다.

“저를 포함한 대부분의 의사들은 환자의 생명 그리고 질환을 정상으로 해결하기 위해 지금도 열심히 공부하고 연구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질환에 대한 정확한 표현은 간혹 차갑고 두렵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환자와 치료에 대한 열정으로 하는 말입니다. 분명한 것은 의사는 환자한테 무조건 온 힘을 기울여야 한다는 것이에요. 정말 나의 가족이라고 생각하고 진료하고 치료하는, 간단하면서 명료한 의료철학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새롭게 도약하는 압구정최안과

안과의사로서 가장 기쁜 것은 치료 후 환자 삶의 퀄리티가 달라졌다는 것이다. 밝고 건강한 눈, 선명한 시력으로 환자가 병원문을 나갈 때 그만큼 보람되는 순간도 없다. 보람을 느끼는 만큼 어깨도 무거워진다. 최승일 원장은 죽는 순간까지 수술실에서 함께 하겠다는 신념을 가질 정도로 안과 수술에 대한 자부심과 애착이 매우 강하다. 안과 분야는 수술의 중요성이 크기 때문에 수술을 잘하는 좋은 안과의사를 길러내는 안과의가 되는 것이 목표이기도 하다.

후배양성과 더불어 해외의료봉사에도 큰 비전을 두고 있다. 해외의료봉사를 가는 거점 안과가 되고 싶다는 꿈이다. 의료봉사는 장비와 인력, 비용 등이 필요해서 원한다고 해도 쉽게 갈 수 없다. 이런 준비가 잘 되는 병원으로 만들어 많은 안과의사가 압구정최안과를 통해 해외의료봉사를 수월하게 갈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최승일 원장은 음악적 감성의 따듯한 가슴을 가지고 있다. 숭실고 재학시절부터 활동한 숭실더블식스남성합창단, 대학교 때 들어간 의대 합창단, 딸 아이가 어린이 합창단을 하던 시절 아빠들끼리 뭉쳐 발매한 음반 『부자유친』의 추억까지. 그에게 음악은 삶에 풍요를 더한다.

인터뷰 말미, 그동안 병원을 운영하며 블로그에 올린 글을 모아 엮은 첫 책 <안과의사 최승일의 눈이야기>에 이어 현재 두 번째 책을 준비 중이라는 최승일 원장. 첫 번째 책이 눈 질환에 관한 내용이었다면, 두 번째 책은 다양한 분야에서 바라보는 의학지식에 관한 내용과 여러 번의 개원 경험으로 터득한 병원 운영에 대한 정보를 다루고자 한다. 어떻게 하면 후배 의사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좋은 양질의 정보와 노하우를 줄 수 있을까 고민하는 최승일 원장은 좋은 의사가 많아야 환자와 국민의 삶이 더욱 행복해질 수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한다. 의사로서의 남은 생을 해외의료봉사를 가고, 콘서트, 세미나 등을 열어 의사와 환자와의 거리를 좁히는 일에 쏟고 싶다고 말하는 그는 환자의 눈뿐만 아니라 세상을 따듯하게 밝혀주고 있다.

profile

최승일 원장은 총명한 두뇌와 근면 성실을 바탕으로 자기관리가 철저한 신뢰 깊은 사람이다. 의사로서 달란트를 천부적으로 부여받은 사람으로서 손끝이 섬세하여, 1999년 안과병원을 개원 후 23년간 수만 증례의 수술 및 백내장 수술을 무사고로 집도하고 현재 경력의 꽃을 이루고 있다.
또한, 아픈 사람에 대해 불인인지심(不忍人之心)을 가진 바, 해마다 동남아 오지 환자들의 눈을 밝히고자 의료봉사를 떠나, 수술로써 눈을 밝혀주고 의료용품을 기증하며 ‘주는 행복’에 환희심을 가지는 진정한 의사이다.
동료 의사들로부터 “의사가 의사의 몸을 맡길 수 있는 의사”, “세계적으로 귀하게 쓰여야 할 분이다”라고 회자되고 있다.
1990년 가톨릭 의과대학을 졸업. 동대학 안과 전문의 과정을 수료 후 98년 동대학 안과 전문의 취득 엘리트 코스를 밟고, 안과병원을 개원한 이래 현재 실력의 꽃을 이루고 있다.
강서구 구청장 표창, 서울 시장 표창, 서울시 의사회장 표창, 대한 의사협회장 표창,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대한민국 브랜드메디컬 대상, 전국 5명뿐인 Fine Vision 노안 다초점 렌즈 삽입술 권위자 인증상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음악을 사랑하여 중창단 활동 및 정기적으로 음악회에 출연하고 스포츠 마니아로서 열심히 건강을 위해 노력한다. 사람은 좋을 때가 아니라 어려울 때 그 인성을 본다. 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시기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매 주말 산을 타며 자기 자신을 다진다. 힘든 인생의 길도 자기관리로 극복하여 냈다.

(제보) news@weeklypeople.net

위클리피플 인물지식가이드저널 콘텐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ick! 우리 시대 전문가를 발굴 조명합니다 [제보·취재]

news@weeklypeople.netㅣ02.6925.6946



「명사와의 만남 소셜포럼」은 150만명 이상이 방문한 위클리피플 커뮤니티 클럽으로, 각계각층 오피니언들의 일과 삶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소개해오고 있습니다.

목록 프린트 스크랩 확대 축소

위클리피플 법조지식인 캠페인 l More++


양소영 법무법인 숭인 대표변호사  양 변호사는“가부장적 가족 내 제물이 아닌 인간으로 행복을 추구할...

 

김정우 법무법인 센트로 대표변호사  김 변호사는 종교시설 판결 및 유권해석례를 분석하여 가이드라인을...

 

백광현 법무법인(유한) 바른 구성원 변호사  독점규제법 또는 독점금지법이라는 용어로도 사용되는...

 

법무법인 광화문 이재용 대표변호사   각자 다른 전문성으로 서로에게 시너지를 주는 로펌...


신석범 법무법인 고구려 대표변호사   신 변호사는 2006년 변호사 사무소를 개소하여, 토지수용 및 보상...

 

정현우 법무법인 비츠로 대표변호사   공학에서 법학, 이제는 형사전문으로 치밀한 논리와 연구 열정 발한...

 

공형진 법무법인 대건 대표변호사   공 변호사는 사건의 실체에 근접해갈수록 견고한 탈법 구조가...

 

이용수 법무법인 창경 변호사   새로운 시각과 혜안으로 ‘이길 길’을 찾아내는 변호사...



섹션 에디션 l 글로벌 메디컬 리더
MORE ++

전경욱 더비단성형외과 대표원장, 의술과 예술의 고품격 가치를 드높인 성형 조각가...


 

김기택 대한정형외과학회 회장, 선진 의료기술·학술 교류로 국내외 정형외과 발전을 이끌다...


 

김태균 티케이정형외과 대표원장

김 원장은 앞서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관절센터 교수,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연구전임의, 미국 루이빌 인공관절센터 임상전임의, 국제학술지 CORR 부편집인 등을 도맡으며...




백현욱 노블라인의원 대표원장, 정직한 손기술로 승부하는 비절개 모발이식...


 

김형빈 연세Y재활의학과 대표원장, 병이 아닌 사람을, 증상이 아닌 원인을...


이상환 스타라인성형외과 대표원장, 아름다운 안티에이징을 선사하다...

 

심현철 더셀피부과의원 대표원장, 피부치료부터 화장품에 대한 진심...

 

김인현 오크우드봄클리닉 대표원장, 하이푸와 단일공복강경의...


  한덕수 총리 “의료수입 급감한 수련병원에 건강보험 급여 선지급”

정부는 이번 달부터 오는 7월까지 의료수입이 급감한 수련병원을 대상으로 전년 동월 급여비의 30%를 우선 지급할 예정이다...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여자 연예인의 롤모델, ‘국민 엄마’라는 수식어가 최초로 붙은 배우, 김혜자

김혜자는 "친선대사라는 말 자체가 내겐 낯설었다. 하지만 에티오피아에서 만난 영양실조의 아이들, 하다못해 원숭이라도 재미있게 구경할 수 있으리라 여겼던 내 예상과는 달리 어느새 슬픔의 먹구름이...





  현대자동차그룹, 세계 3대 자동차시장으로 부상한 인도에서 미래 성장 방안 모색

정의선 회장의 인도 방문은 이 같은 인도의 급속한 변화 발전 과정 속에서 현대자동차그룹이 인도 사회의 중추적 모빌리티 기업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SOCIAL FORUM
NEWS


윤정선 하우연한의원 대표원장  윤 원장이 한방부인과의 대가였던 아버지의 대를 이어 한의원을...

 

백광현 법무법인(유한) 바른 구성원 변호사  공정거래법에 주목한 법조계 스페셜리스트, 공정하고 바른...

 

김삶 단국대 음악학부 교수  아름다운 선율을 전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참된 사랑으로 음악 예술가를...

 

최수혁 심버스랩스 대표이사  심버스랩스은 2018년 설립 이후 1년여 만에 세계 최초로 다중 블록체인을...



황성현 확신(確信) 대표변호사  그는 “이혼 소송은 전부 승소라는 개념이 없고, 둘 중 누가 더 고통...

 

최서연 라포즈발레아카데미 원장  발레에 깃든 아름다운 정신, 행복한 무용을 향유하는 ‘라포즈발레아카데미’...

 

이현주 수학도서관 대표원장  학교와 학년, 심지어 점수가 같아도, 학습 로드맵은 학생마다 모두 달라야...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  새로운 가치를 창조, 삼성바이오로직스 2024년 핵심 키워드는 ‘4E’...



  LG전자 조주완 CEO, 빅테크 격전지서 AI 광폭 행보

조 CEO는 이번 기업설명회를 통해 업계 공통 화두인 AI 트렌드 측면에서도 다른 어떤 기업보다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음을 강조할 계획이다. 덧붙여 아무리 뛰어난 AI라 할지라도...



제주 월정에비뉴 ‘친환경’을 넘어 ‘필환경’으로 제주도에서 만난 자연의 힘, 클린뷰티를 이끌다...

 

허주연 변호사 연일 아동 학대 사건이 터지고, 사람들은 매일 기사로 사건을 접하고는 안타까워하며...

 

이유선 재원행정사경영컨설팅 대표행정사  이 행정사는 공학과 경영학을 두루 섭렵하며, 법률 분야에...

 

허재원 오그도아 대표 외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데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WeeklyPeople Partners

 



 
[정치] [위클리피플 제보·취재] 우리 ...
[사회] 백세시대를 준비하며 철학자 김형...
[경제] 현대차 정의선 회장, "한결같고...
[사회] 위클리피플ㅣ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경제]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세계 ...

[위클리피플 제보·취재] 우리 시대 전문가를...
위클리피플-중소벤처기업인증원, ISO·ESG...

 
 

인천신용보증재단


대한민국 교육계를 빛내는
100인의 교수l More ++

위클리피플은 교육강국·인재육성을
위해 교육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교육 지도자를 응원합니다.

 이종덕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석좌교수
 안현정 이화여대 한국음악과 교수
 문일 연세대 화공생명공학과 교수
 장윤석 경희대 원자력공학과 교수
 문동언 가톨릭대학교 마취통증의학
  명예교수
 한호성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외과교수
 이범진 아주대학교 약학대학 학장
 지해석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
 이신우 서울대학교 작곡과 교수
 김종락 서강대학교 수학과 교수
 양인목 성신여대 청정 융합 에너지공   학과 교수
 윤용진 연세대 스포츠레저학과 교수
 김원규 한남대학교 법무법학 교수
 김평만 가톨릭대 인문사회의학과 교수
 허강무 전북대 공공인재학부 학부장
 윤양택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 교수
 전병관 경희대 스포츠지도학과 교수
 홍정기 국민대 스포츠건강재활학 교수
 최성희 계명대 경제통상학부 교수
 홍철기 서강대 스타트업전공 교수
 최기일 국방대 국방관리대학원 교수
 정미숙 가톨릭관동대 방송연예과 교수
 전권천 세종대 항공시스템공학과 교수
 강경선 성신여대 음악치료학과 교수
 전한용 인하대학교 화학공학과 교수
 이성기 차의과대 스포츠의학과 교수
 임준희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음악작   곡과 교수
 이지연 연세대 문헌정보학과 교수

주연보다 더 빛나는 명품 조연으로 황금기 맞은 배우 이정은 l 배우 이정은은 데뷔 후 줄곧 여러 뮤지컬과 연극 무대를 돌며 자신의 경력을 쌓아왔다...

이지연 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 l "이 교수는 기억에 남는 연구로, 과거 정보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한 ‘국가지식포털의 대국민 서비스 개선방안’ 도출과...

최복이 대표, 비즈니스 선교로 열방을 품다 l 크리스천 기업 (주)본월드 본죽은 오늘도 말씀 안에서 임직원들과 하루를 열어간다.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는 오너이자...

황경주 서울시립대학교 건축학부 교수 l 황 교수는 ‘건축구조디자인’의 전문가다. 그가 정의하는 건축구조디자인이란 건축의 미와 기능을 존중하면서...

안현정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음악과 교수 l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진선미의 가치를 지향하는 이화여자대학교의 교육이념을 실현하기 위해 서양음악과 한국음악을...

정나래 The Young Voices Project 청소년 합창단 지휘자 l 음악으로 문화의 경계를 허물다...

하영목 중앙대학교 국제물류학과 교수 l 리더는 일관된 품성과 행동으로 조직에 안정과 신뢰감을 주고...

이미경 CJ그룹 부회장, 美 할리우드 움직이는 비저너리로 선정 l 베니티 페어는 이 부회장을 ‘대모(godmother)’라 칭하며 “이 부회장은 ‘기생충’부터 ‘설국열차’까지....

 

 
 
  SECTION
  커버스토리
  특집
  메디컬
  경제 산업
  정치 사회
  교육
  문화
  라이프
  탑어워즈
  100인의교수
  법조계리더
  사회공헌명장
  소셜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