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커버스토리
2020-08-21
김기선 대표, 니트 지도자를 사랑과 열정으로 양성하다
이주은 기자ㅣnews@weeklypeople.net
목록 프린트 스크랩 확대 축소
 

니트와 디자인의 결합, 신선한 스토리텔링
니트 지도자를 사랑과 열정으로 양성하다


김기선 ㈜에스킴니트디자인 대표 | 대한민국 편물명장


“몸에 걸치는 모든 것은 내 손으로 한 번쯤 짜 입어 봐야죠!”
엣지 있고 당당한 자신감이 넘치는 한마디가 마음을 움직였다.

건강한 에너지를 가진 말은 주변의 기운에 시너지 효과가 된다. 이 매력적인 대사는 드라마나 영화에서 나온 것이 아니다. 지금 여기 ‘에스킴니트디자인’에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트렌디하다. 미니멀리즘 시대에 걸맞은 딱 적당한 공간. 형형색색의 실은 그라데이션을 일구고 있었고, 독특한 재료도 빼꼼 고개를 내밀었다. 창작의 공간. 손끝에서 펼쳐지는 예술의 공간. ‘뜨개질하여 만든 옷이나 옷감.’ 요약된 정의가 아쉬울 정도로 니트는 단순하지 않다. 정갈하고 팽팽한 실 간의 결합력. 때론 느슨한 모습으로 또 예상 밖의 독특한 개성을 뽐내면서도 일정한 패턴을 유지하는 니트는 진정한 아트다. 세련된 보라색 테 안경, 촘촘히 짜인 골드 메탈릭 니트. 당당한 어깨. 니트 제자 양성에 앞장서고 있는 에스킴니트디자인의 김기선 대표를 만났다. 수제자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는 모습은 니트 열처럼 짱짱하고 더 돈독해 보였다. “김기선 KIM KI SUN의 S와KIM을 합한 skimknit에 design을 붙여 skimknitdesign으로 사명을 정했습니다.”
취재·글_이주은 기자

슬기로운 니트 생활
김기선 대표는 니트 분야 일본수예보급협회 손뜨개 교과서의 한국어본 제작에 기여했다. 김 대표는 교과서 기본 내용, ‘정석’을 기반으로 한 충실한 수업을 중요시한다.

“한국 니트 공예분야의 교육시스템을 구축하여 니트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가장 인간답게 교육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첫걸음으로 교과서, 교육자 양성, 교과서 내용에 맞는 재료의 표준화 등 비록 보그 과정일본수예보급협회 손뜨개 과정)의 교과서를 빌렸지만 국내에 맞는 교육시스템을 구축하여 누구나 좋아하는 니트를 공부하여 직업으로 할 수 있도록 창업 시스템도 표준화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knit is an open door
‘니트’로 항해하는 길은 마치 운명, 아니 필연에 가까웠다. 김기선 대표는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라는 속담이 딱 맞을 정도로, 철저한 노력파이다. 유학 당시, 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건에 김 대표는 일본에 있는 사촌 동생의 도움으로 무사히 2년간 공부를 마칠 수 있었다. ‘학생의 본분은 공부’. 김 대표의 유학 생활의 본분은 공부였다. 그녀는 성실하게 본분을 다했다. 다시없는 배움의 기회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주어진 시간을 효율적으로 썼다. 남들보다 1시간 일찍 등교하고 1시간 늦게까지 남아 다음 수업을 준비하고, 매일 그날 수업의 마무리를 하는 효율적인 패턴의 공부로 많은 것을 습득했다. 김 대표는 유학생임에도 불구하고 실력으로 인정을 받게 되었다. 82년도는 여성들이 일본 비자를 받기가 어려울 때였다. 하지만, 그녀는 묵묵히 학생의 본분을 지켰다. 그 결과 보그편물지도자양성교에서 사범과를 공부할 때, 김 대표의 한결같은 자세의 결과는 일본 보그사의 돌아가신 회장님께서 비자를 연장할 수 있도록 특별히 허락하는 계기가 되었다. 김 대표는 무사히 전 교육과정을 수료하게 되었다. 졸업 후, 귀국한 1984년 주부 생활의 권점자 기자님의 요청으로 입고 싶은 스웨터와 다수의 책자를 출간했다. 그리고 당해 연도에 제일모직으로부터의 제의에 제일모직콘테스트 심사위원 및 패션쇼 참가디자이너의 기회도 있었다. 이후 일본 오사카소재 ㈜K-station 베트남 지점장으로 근무(3년)를 마치고 중국 상해에 근무하던 해에 우연히 대한민국 명장을 선정하는 소식을 듣고 서류를 제출하게 되었다. 명장 선정 후 김 대표는 남은 시간 무엇을 할까? 다시 해외 근무를 할까? 고민하게 되었다. 그러나 방향을 곧 잡을 수 있었다. 평소 니트를 배울 곳이 없다던 주위 사람들의 말에 귀를 기울여 김기선 대표는 ‘니트 교육’에 뜻을 가지고 방향성을 정립했다. 김 대표가 향하는 길은 그렇게, 어디에나 니트가 있었다.



어머니와 니트의 의미
김기선 대표의 어머니, 백윤전 선생께서는 일정시대 마지막 세대로 일어 통역이 가능했다. 백 선생님은 보그사의 니트 서적을 원어로 공부를 하셨다. 그 시대 직업이 없는 젊은 여성들에게 기술 지도를 하여 그들이 돈을 벌어 동생을 공부시키고, 생활할 수 있도록 살아오셨다. 김 대표의 ‘일상생활’이 니트 교육장이었다. 그녀 역시 방학 중 아르바이트를 하며 연수비를 마련하였고 일본에 유학 중 선생님들의 전문용어는 이미 오랜 기간 가정에서 들어왔던 말들이며 평소 보고 듣고 자라오던 것들을 수업 중에 공부했다. 복습하듯 공부하고 성실하게 노력한 끝에 김 대표는 2학년 최우수로 졸업을 했다.

“지금 91세이신 어머니는 필요한 작품들을 떠 주시며 어머니의 수강생들을 지도하시고 계십니다. 어려운 고비마다 같은 업종이므로 언제나 그림자처럼 존재하십니다. 양지에서는 제가 명장이지만 음지에서는 나의 어머니가 참다운 선생님이며 명장이십니다.”

니트사랑 제자사랑
“우리 집(에스킴니트디자인) 들어올 때는 마음대로 들어와도, 나갈 때는 마음대로 못 나가요.”

니트 분야에는 국가자격증이 없다. 이에 김 대표의 기술은 국가적으로 큰 자산으로 여겨져 대한민국 명장이라는 수식어가 따라왔다. 김기선 대표는 정석으로 공부한 니트 기술을 나누어 경력단절 여성을 전문가로 양성하고, 에스킴니트디자인 지도자들이 각각의 위치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을 꿈꾼다. 지역사회에서 기술이 전파가 된다면, 한편으로 지역을 살리는 일이 되고 다른 한편으로 자연스럽게 지역 소개와 홍보가 되는 전망도 기대해볼 수 있다. 그러므로 니트 하나만을 다루기에는 정말 아쉬운 스케일이다. 니트 수업 방식에 디자인 컨셉화를 해, 새로운 접근 방식으로 디자인 파트를 도입하게 되었다.

넘치는 열정과 사랑으로 제자 양성에 힘쓰는 이곳은 에스킴니트디자인이다. 김기선 대표에게는 6명의 수제자가 있다. 제자 6명은 또 다른 누군가의 선생으로서 교육생을 지도한다. 김 대표만큼이나 총명한 실력자들이다. 그녀는 지금까지 일하면서 쌓은 모든 자산을 정리하여 제자들에게 전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한국 니트의 길을 개척하는 과정에서 김 대표가 겪은 다사다난 했던 순간들. 이에 경력과 전문적 자산을 제자들에게 전할 수 있는 점에 큰 보람을 느낀다. 김 대표의 경력 중에서 손쉽게 얻어진 것은 단 한 가지도 없다. 제자들은 이런 스승의 모습에서 좋은 에너지를 얻고, 그로 인해 전문성을 더 키울 수 있는 시너지를 얻는다.



에스킴니트디자인의 오른팔, 김희정 부원장은 경제학과를 전공하고, 엘림복지관의 기계니트 담당이었다. 김희정 선생의 어머니 또한 1980년대 유명하신 니트 강사(강일순 선생)셨다. 그러던 중 김 부원장은 어머니 권유로 김기선 대표에게 니트 전 과정을 수강하게 되었다. 그녀는 니트의 전문가가 귀했던 시대에 니트에 관한 평소 알고 싶은 것을 배우는 과정에서 기쁨을 느꼈다. 항상 감사하며 모두에게 베푸는 따뜻한 사람이다. 제자 양성도 함께하고 있는 소중한 파트너이다. 왼손으로 뜨개질을 했던 제자가 있다. 행정학을 전공한 안소연 선생이다. 회사원에서 결혼 후에 전업으로 니트 강사가 되었다. 왼손잡이가 오른손잡이로 바꾸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김 대표는 훌륭한 강사라고 칭찬했다. 상경한 김선미 선생은 불어불문과 전공이지만 의류학과 석사 엘리트이다. 10년 전 충주에서 주 5일을 상경하며 부지런함과 성실함이 남달랐다. 충주에서 창업하기 위하여 현재 에스킴니트디자인학원에서 트레이닝 중이다. 전업주부에서 니트 과정을 마치고 강사가 된 오행순 선생이 있다. 전산학과를 전공한 조민정 선생은 창립하는 한국편물디자인협회(신청 중)를 이끌어 갈 것이다. 이은정 선생은 통계학을 전공, 잘나가는 수학 강사였다. 김희정 선생을 롤 모델로, 니트에 대한 열정은 전업으로 전향하게 된 계기로 이어졌다. 2005년 이후 만난 선생들은 모두 방송통신대학교에 편입하여 의상학과를 졸업했다. 또 공방에서 오신 지도자 중에 최성순(가온 공방/경기 수원), 정은희(꾸미공방/경기 산본)선생이 있다. 최성순 선생은 제약회사 재직 시절, 정은희 선생은 공무원 재직 시절에 취미로 배우던 니트를 좋아하여 경험 없이 공방을 열었으나 시간이 갈수록 부족함을 느껴 좀 더 체계적으로 니트에 대해 배우기 위해 찾아보던 중 김기선 대표의 교육 방법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각 지역에서 에스킴니트디자인과 같은 방법의 수업을 진행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김 대표는 가르치는 방법을 중요시하는데 정석, ‘교과서 중심’으로 정확하게 가르치는 것을 당부했다. 화학공학과, 사회복지학과, 불어불문과 등의 전공을 가진 제자들은 ‘니트’ 하나의 공통점으로 모일 수 있었다. 제자 강사들의 전문성이 높아지도록 김기선 대표는 사랑과 지도자 양성 열정을 쏟아준다. 김 대표는 타인이 가진 재능과 잠재 능력을 알아본다. 재능이 발전할 수 있도록 하는 능력이 있다. 마치 원석을 알아보고, 각각의 원석이 보석이 되어가는 과정처럼 경이롭다.



행운의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
김기선 대표는 니트와 디자인을 결합하여 er(Kintter)에서 ist(KnitArtist)로 인재 양성의 목표를 가지고 있다. 창업한 선생들이 긴 시간 지속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세계를 가져야 한다. 그중 하나가 자신이 디자인한 작품을 자기만의 세계에서 표현하는 것이다. 그것을 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자기 수강생들에게도 더 많이 나눌 수 있을 것이다. 흔히 사람들은 니트 하면 ‘짜는 것’ 외에 다른 연상을 할 수 없다. 니트를 좋아하는 사람들조차도 ‘짜는 것’ 외에 니트를 활용하여 발전 가능성과 지속 가능성을 연구하는 방법을 모르고 있다. 디자이너는 디자인만, 니트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디자이너의 하위 같은 위치가 안타깝다고 전했다. 김 대표의 인생의 반환점은 숙명여자 대학교(졸업했으면 가정과 고등학교 선생님으로)를 2년 중퇴한 것이 가장 큰 전환점이 되었다고 한다. 이후에 일본 유학, 해외근무, 명장 선정의 길로 들어섰다. 김기선 대표의 키워드는 정직, 근면, 노력이다. 이 3가지 부분을 몸소 실천하여 본인의 ‘가치’를 더 돋보이게 하는 센스가 남달랐다. 김 대표는 3남매 중에 둘째로 태어났다. 비록 둘째였지만, 가족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하여 열심히 헌신한 것을 자랑스럽게 여긴다. ‘명예롭게 살자’는 그녀의 신념이기도 하다. 군포 나자렛 마을 환우들에게 니트 교육을 했던 적이 있다. 니트를 배우고 싶은데 교육의 기회가 없는 분들이 작품을 완성해서 입고 사진을 찍으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며 김 대표는 뿌듯함을 느꼈다. 이렇게 김기선 대표는 뒤돌아보지 않고 앞만 보고 달려왔다. 김기선 대표가 얼마나 본인의 일을 사랑하는지 알 수 있었다. 니트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열심히 교육을 받고 기뻐할 때 김 대표가 더 열심히 니트 교육에 힘쓸 수 있는 원동력이다. 김기선 대표는 “나를 만난 것이, 나와의 만남이 행운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녀의 꿈은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올해 니트 전시회를 개최하는 것. 그리고 디자인 파트를 도입한 에스킴니트디자인에서 2,3년제 패션학교를 설립하고 싶은 꿈이 있다. 현장에서 직업은 니트를 중심으로 하되 디자이너로서 발전 가능성이 있게 지도하고 각자만의 스토리텔링이 담긴 포트폴리오를 준비할 수 있도록, 수강생 양성에 대한 소망이 있다. 에스킴니트디자인의 이야기는 계속된다.

profile

(현) 에스킴니트디자인 대표
대한민국 편물부문 명장
일본 보그사 편물지도자 양성교 졸업(일본 도쿄소재)
일본 보그사 사범과 수료(일본 도쿄소재)공예대전 심사위원
한국산업인력공단 산업현장교수 위촉 1990㈜킴스 : 이사 근무
일본 오사카소재 ㈜야시마 : 오사카 근무
일본 오사카소재 ㈜K-station : 베트남 지점장 근무
잠실 롯데 MBC 문화센터 : 핸드니트 강사

(제보) news@weeklypeople.net

위클리피플 인물지식가이드저널 콘텐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명사와의 만남 소셜포럼」은 110만명 이상이 방문한 위클리피플 커뮤니티 클럽으로, 각계각층 오피니언들의 일과 삶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소개해오고 있습니다.

목록 프린트 스크랩 확대 축소


Public Campaign

WeeklyPeople Lawyer Group   l More++


양소영 법무법인 숭인 대표변호사  양 변호사는“가부장적 가족 내 제물이 아닌 인간으로 행복을 추구할...

 

홍기환 (주)닥터홈 건설전문 변호사  닥터홈의 체계적인 ‘원스톱 토탈서비스’가 눈에 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이재용 JY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성범죄는 여전히 우리 사회의 터부로 남아있다. 가해자는 물론 피해자...

 

임주혜 유어스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데이터 3법(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법, 신용정보법)에...


신석범 법무법인 고구려 대표변호사  신 변호사는 2006년 변호사 사무소를 개소하여, 토지수용 및 보상...

 

배선경 프랜차이즈 소송 전문 변호사  배 변호사는 예비 창업자들이 이렇듯 험난한 창업 시장에서 성공을...

 

공형진 법무법인 대건 대표변호사  공 변호사는 “수사방식이 관할 규칙을 따르는 게 못내 아쉽다”고...

 

이승우 법무법인 법승 대표변호사   “‘범죄는 습관의 발현이다’라는 말이 있죠. 이에 근거하여 보면...



Medical In Side "Good Doctor Campaign"

정규형 한길안과재단 이사장, “눈이 건강하면 삶의 질이 향상된다”는 믿음으로...

 

김영구 연세스타피부과 강남점 대표원장, 세계적인 레이저치료 피부과를 꿈꾸다

 

전경욱 더비단성형외과 대표원장

대학에서 교수생활을 오래했던 전경욱 원장은 재건수술에 풍부한 경험이 있다. 그러다 보니 개원 이후에도 재건영역에 걸쳐 도움이 필요한 환자를 볼 때면 마음이 쓰였다. 눈성형, 코성형, 안면거상을 포함한 얼굴성형과...

인천보훈병원 김영찬 병원장, 국가유공자와 지역주민의 건강지킴이

 

육의곤 장튼위튼병원 대표원장, 정도(正道)를 걸어온 대장암의 권위자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 “2040년 수소에너지의 대중화” 선언

정 회장은 “현대자동차그룹은 책임감 있는 글로벌 기업시민으로서 인류의 미래를 위해 수소사회를 앞당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며 “각국 정부와 기업들의 많은 동참이 필요하다”고...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여자 연예인의 롤모델, ‘국민 엄마’라는 수식어가 최초로 붙은 배우, 김혜자

김혜자는 "친선대사라는 말 자체가 내겐 낯설었다. 하지만 에티오피아에서 만난 영양실조의 아이들, 하다못해 원숭이라도 재미있게 구경할 수 있으리라 여겼던 내 예상과는 달리 어느새 슬픔의 먹구름이...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
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내년부터 대학원생도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 가능

유 부총리는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대학원생들이 학업과 연구 활동에 보다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 미래에 필요한 고급 전문인력으로...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SOCIAL FORUM
NEWS


안경훈 ㈜얍컴퍼니 대표이사  국내 최초로 비콘 서비스를 상용화한 위치융합기술기업 얍컴퍼니는 온·오프라인 위치인식기술을...

 

박왕근 폴수학학교 설립자 겸 학교장  폴수학학교 학생들이 일찌감치 자신의 관심분야를 찾고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전경욱 더비단성형외과 대표원장  대학에서 교수생활을 오래했던 전경욱 원장은 재건수술에 풍부한 경험이 있다...

 

이수민 소니아코리아(주) 대표  프리미엄 아동의류 브랜드 퍼키는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퍼키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완성하며...



황성현 확신(確信) 대표변호사  그는 “이혼 소송은 전부 승소라는 개념이 없고, 둘 중 누가 더 고통받았을까를 따지는...

 

신정서 ㈜탑클래스에듀아이 대표  도농 간 교육 격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게 된 것. 이러한 고민의 결과, 비대면 화상 교육으로...

 

최승일 압구정최안과 대표원장  첫 진료부터 검사, 수술, 수술 후 경과관찰까지 최승일 원장이 모든 것을 직접 진료하고 챙긴다...

 

[오연식 박사의 밝은 눈, 밝은 세상] 복시는 무엇인가요?  복시 치료의 보존적 치료법으로써 시기능 재활 훈련 등으로 신경이나...



  정몽구 현대 명예회장,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감염병 백신 개발에 100억원 기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작년까지 13년간 사회공헌 사업에 총 2천219억원을 집행했으며 직·간접 수혜 인원만 83만여명에 달한다...



제주 월정에비뉴 ‘친환경’을 넘어 ‘필환경’으로 제주도에서 만난 자연의 힘, 클린뷰티를 이끌다...

 

허주연 변호사 연일 아동 학대 사건이 터지고, 사람들은 매일 기사로 사건을 접하고는 안타까워하며...

 

신무연 대표변리사,  최근 변리사의 업역(work area)이 점차 넓어지고 있다. 과거 지식재산권은 주로...

 

김혜리 브랜딩 디자인 헤루 대표 젊은 감각으로 최신의 트렌드를 반영하여 세련되고 하이 퀄리티의 브랜딩...


WeeklyPeople Alliance
 



 
[정치] [위클리피플 제보·취재] 우리 ...
[경제] SK그룹, 이웃사랑 성금 120...
[사회] 백세시대를 준비하며 철학자 김형...
[라이프] [오연식 박사의 밝은 눈, 밝은...
[경제] 롯데 신동빈 회장, “용기 있는...

문 대통령 “굵고 짧은 방역 강화…빠른 일상...
SK그룹, 이웃사랑 성금 120억원 기부

 
 


대한민국 교육계를 빛내는
100인의 교수l More ++

위클리피플은 교육강국·인재육성을
위해 교육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교육 지도자를 응원합니다.

 이종덕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석좌교수
 안현정 이화여대 한국음악과 교수
 문일 연세대 화공생명공학과 교수
 장윤석 경희대 원자력공학과 교수
 문동언 가톨릭대학교 마취통증의학
  명예교수
 한호성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외과교수
 이범진 아주대학교 약학대학 학장
 지해석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
 이신우 서울대학교 작곡과 교수
 김종락 서강대학교 수학과 교수
 양인목 성신여대 청정 융합 에너지공   학과 교수
 윤용진 연세대 스포츠레저학과 교수
 김원규 한남대학교 법무법학 교수
 김평만 가톨릭대 인문사회의학과 교수
 허강무 전북대 공공인재학부 학부장
 윤양택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 교수
 전병관 경희대 스포츠지도학과 교수
 홍정기 국민대 스포츠건강재활학 교수
 최성희 계명대 경제통상학부 교수
 홍철기 서강대 스타트업전공 교수
 최기일 국방대 국방관리대학원 교수
 정미숙 가톨릭관동대 방송연예과 교수
 전권천 세종대 항공시스템공학과 교수
 강경선 성신여대 음악치료학과 교수
 전한용 인하대학교 화학공학과 교수
 이성기 차의과대 스포츠의학과 교수
 임준희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음악작   곡과 교수
 이지연 연세대 문헌정보학과 교수

주연보다 더 빛나는 명품 조연으로 황금기 맞은 배우 이정은 배우 이정은은 데뷔 후 줄곧 여러 뮤지컬과 연극 무대를 돌며 자신의 경력을 쌓아왔다...

이지연 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 ""이 교수는 기억에 남는 연구로, 과거 정보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한 ‘국가지식포털의 대국민 서비스 개선방안’ 도출과...

송해...그대, 우리 모두의 ‘자존심’이어라 황해도 재령 출신인 송해는 혜주예술학교에서 성악을 공부한 뒤 1955년 창공악극단 가수로...

최복이 대표, 비즈니스 선교로 열방을 품다 크리스천 기업 (주)본월드 본죽은 오늘도 말씀 안에서 임직원들과 하루를 열어간다.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는 오너이자...

오세훈 시장, 3월부터 서울유치원 전면 친환경 무상급식 업무협약에 따라 서울시와 25개 자치구, 서울시교육청은 내년 3월 1일부터 서울시내 공·사립 모든 유치원...

문상주 비타에듀그룹 회장, “반세기 한국 교육의 산 증인, 도전하는 교육혁신가로 살다” 제가 교육을 시작했을 때는 우리나라 국민소득이 100불 정도였습니다...

정나래 The Young Voices Project 청소년 합창단 지휘자 음악으로 문화의 경계를 허물다...

오세정 서울대 총장 “대학은 함께 하는 경험 중요” 그는 “대학은 한군 데 모여서 교수와 학생이 지식을 나누고 진리를 탐구하는 굉장히 오래된 기반이지만 인터넷이...

LG디스플레이-연세대학교,차세대 디스플레이 융합인재 육성에 나선다 LG디스플레이 정호영 사장은 “디스플레이산업은 차세대 기술혁신뿐만 아니라...

 

 
 
  SECTION
  커버스토리
  특집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
  라이프
  탑어워즈
  100인의교수
  법조계리더
  사회공헌명장
  소셜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