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커버스토리
2019-11-19
전용탁 변호사, 감성과 이성을 겸비한 인생 변호인
이선진 기자ㅣnews@weeklypeople.net
목록 프린트 스크랩 확대 축소
 

끝이 아닌 시작의 ‘그날’을 만들다
감성과 이성을 겸비한 인생 변호인


전용탁 법률사무소 그날 대표변호사


인간관계에 있어 풀지 못한 오해는 단단히 얽힌 매듭이 된다. 꼬인 매듭을 풀기 위해선 시간과 돈이 필요할 수도, 혹은 싹둑 잘라버려야 할 때도 있다. 특히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 평생의 동반자로 여겼던 배우자와의 매듭을 끊는 데는 큰 결단이 필요하다. 최근 개봉한 영화 <두 번 할까요>의 첫 장면은 유례없는 ‘이혼식’으로 시작한다. 이혼을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으로 여기며 각자의 행복한 삶을 꿈꾸는 모습은 이혼에 대한 사회의 변화된 인식을 보여준다.
이혼에 대한 새로운 인식은 통계에서도 드러났다. 지난 4월 발표된 ‘2018년 전국 출산력 및 가족보건·복지 실태조사’에 따르면 15~49세 기혼여성(1만1207명)을 대상으로 이혼에 대한 수용성을 조사한 결과, ‘부부간의 갈등을 해결할 수 없다면 이혼하는 게 낫다’는 의견에 찬성비율이 72.2%로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행복하지 않은 혼인을 유지하기보다는 누군가의 아내, 남편에서 벗어나 자신의 행복을 찾는 부부가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이혼의 과정은 생각처럼 간단하지 않다. 법적 소송을 위해선 감정을 해석할 수 있는 이성적인 판단과 법률 지식이 요구된다. <법률사무소 그날>은 행복한 ‘그날’을 꿈꾸는 의뢰인의 동반자로서, 소송이라는 긴 마라톤을 함께 완주하는 페이스메이커가 되어준다. 그 중심엔 모든 단계를 의뢰인 중심으로 생각하며, 삶의 전환점을 선물하는 전용탁 변호사가 존재한다. <위클리피플>은 감성과 지성을 겸비한 법조인, 전용탁 변호사의 이야기를 들으러 대구 달서구로 향했다.
취재·글_이선진 기자, 최윤정 기자

행복을 위한 걸음의 동반자
<법률사무소 그날>의 따뜻하고 편안한 인테리어에선 의뢰인을 위한 세심한 노력이 묻어나왔다. 사소한 것부터 고객을 중심으로 생각하는 <법률사무소 그날>은 인생의 중요한 반환점의 ‘그날’을 함께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많은 의뢰인으로부터 뛰어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는 로펌이며, 무수한 승소사례가 이를 증명하고 있다. 이혼 승소사례부터 재산분할, 위자료, 상간자, 손해배상 등 다양한 쟁점에서 변호사로서의 실력을 입증하고 있다.

“처음부터 ‘이혼 변호사’를 꿈꾸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이전에 변호사 업무를 하면서 이혼 사례를 접하게 되었고, 주변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의뢰인과 깊은 공감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어려운 법률 용어를 쓰기 보단 의뢰인과 진정 호흡하고 소통하는 과정에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후 이혼 전문·가사 전문 변호사 자격을 취득했습니다. 의뢰인의 홀로서기를 돕는 든든한 조력자가 되자는 신념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한해 한해 거듭할수록 찾아오시는 분들도 많아지시고, 대구·경북 지역에서 이혼분야 전문 로펌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우리는 때때로 딜레마에 봉착한다. 가정의 행복과 나의 행복이 충돌할 땐, 어느 것을 우선시해야 할지 고민하기 마련이다. 과거 이혼은 가정을 깨뜨리는 죄악으로 인식되기도 했다. 하지만 나의 행복이 전제되지 않고선 진정한 가정의 행복은 실현될 수 없음을 명심해야 한다. 전용탁 변호사는 한 사람의 남은 인생과 행복을 보장한다는 남다른 사명감을 가지고 있었다. 사회적 인식이 많이 변화된 만큼, 고통스러운 결혼생활을 지속하기 보단 나의 삶에 우선순위를 두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혼에 대한 가치를 객관적인 시선으로 판단하기보단 자신의 관점으로, 내일의 행복을 위한 방법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홀로서는 내일이 행복하다면 이혼을 준비하면 되는 것이죠. 변호사 일을 하며 가정폭력이나 자녀 학대, 외도 등 힘든 고통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는 의뢰인을 만납니다. 이혼을 조정해야 할 때도 있지만, 그럴 땐 이혼을 하는 게 절실하다고 생각될 정도로 고통에서 구제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저의 진심 어린 공감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을 때 큰 보람을 느낍니다.”

처음과 끝을 함께
‘2019 사법연감’에 따르면 2018년 이혼소송이 전년대비 1.13% 늘어나,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특히 2심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하는 비중이 급증하는 추이를 보이기도 했다. 이혼은 준비과정부터 크나큰 스트레스와 고통을 수반한다. 또한 절차와 소송에 대해서 제대로 준비하지 않는다면 합리적인 판결도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 전용탁 변호사는 풍부한 사례와 재판의 노하우, 감각을 통해 만족할 수 있는 최고의 결과를 선물한다.

“상처를 받고 오신 분들이 편안한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공간의 배치도 신경 쓰고, 최고의 직원 서비스도 제공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의뢰인들께서 ‘치료를 받았다’는 느낌을 얻으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상담 절차부터 소송 진행, 재판, 사건 마무리까지 모든 과정을 총괄합니다. 물론 소송의 처음부터 끝까지 주관해서 하다 보면 몸이 힘들기도 하지만 그만한 결과와 보람을 얻습니다. 또한 여성 의뢰인이 보다 편하게 이야기를 터놓으실 수 있는 세 분의 여성 변호사도 계십니다. 시대의 요구와 분위기에 맞게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감각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법률사무소 그날>은 의뢰인과 다섯 가지의 약속을 통해 신뢰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는 ‘변호사 직접 상담’, ‘사건별 전담변호사’, ‘투명한 비용’, ‘사건별 맞춤형 대응전략’, ‘높은 승소율과 만족스러운 결과’이다. 말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한다는 전 변호사는 상담 이전에 의뢰인에게 다양한 사례와 결과를 볼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며, 모든 단계를 고객 중심으로 진행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전 변호사의 직접 상담 원칙이었다.

“이혼 재판이라는 특수성을 고려했을 때, 의뢰인과 변호사간의 깊은 정보 공유가 필요합니다. 일반 민사재판과는 다르게 감정적인 요소가 크게 작용하기도 하죠. 상담을 진행하다 보면 저도 모르게 의뢰인에게 감정을 이입하게 됩니다. ‘당사자라면 어떨까’ 깊게 공감하며, 최대의 만족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죠. 로봇이 아닌 사람이 하는 일이기에 유대감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론 때론 이성적인 시각으로 객관적인 판단을 드리기도 합니다. 한 사람의 삶이 걸린 일이기에 희망고문이 아닌 실제적인 조언을 드리고자 합니다.”



더 나은 사회를 위한 헌신
한양대학교 법대를 졸업한 전용탁 변호사는 현실의 변화를 이끌고, 사람의 삶을 바꿔주는 법에 대해 큰 매력을 느꼈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인권 변호사를 꿈꿀 정도로 불합리한 현실을 바꿔보려는 정의로운 학생이기도 했다. 그는 최근 사회적 약자로 대변되는 여성, 다문화가정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대구 여성정책위원회 위원, 지방변호사회 이주여성 법률구조위원회 위원, 의성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자문변호사 등 그는 공익 분야에서 활약하며 약자의 인권 함양에도 힘쓰고 있었다.

“대구 여성 및 대구에 거주하는 이주 여성들의 생활의 불편함, 제도적 어려움을 해결해드리고자 대구 여성 행복위원회, 다문화가정 인권위원회 등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들을 위한 법률적 자문도 드리고, 제도 개선 관련 토론에도 참여하며 실제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어요. 특히 다문화 가정을 바라보는 사회적 인식의 변화가 아직 더디다는 점을 느낍니다. 또한 외국인 이주 여성을 사회적으로 포용하기 위해선 충분한 사회적인 지원과 제도의 실제적인 개선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 변호사는 부단한 노력을 거듭하며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고 있다. 그 중심에는 의뢰인만을 생각하는 남다른 고집이 있었다. 이를 보여주듯 <법률사무소 그날>은 여러 언론에 소개되고, 대구지역 법률서비스 부문 소비자만족 1위라는 성과를 얻기도 했다. 법률지식의 대중화에도 앞장서고 있는 그는, 최근 증가하는 황혼이혼에 대해서도 조언을 했다. 지난해 이혼 건수는 약 10만 8천 6백 건으로 그 중 20년 이상 혼인기간을 이어온 부부의 이혼 즉, 황혼이혼 건수는 약 3만 6천 건으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황혼이혼 문제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문제인 재산분할 역시 다른 이혼에 비해 보다 복잡하게 진행될 가능성이 크다. 경제적인 쟁점이 주를 이루는 만큼 전문가의 도움이 선행되어야 한다.

“저희 로펌은 매일매일 회의를 합니다. 반전을 꾀할 수 있는 아이디어부터 판결문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까지 끊임없이 노력하고, 공부하고, 고민하고, 개발하죠. 이젠 단순히 법을 아는 변호사로 승부하는 시대가 아닙니다. 시대의 빠른 흐름을 쫓고 그에 따라 철저히 준비해야 하는 사회죠. 특히 최근엔 황혼이혼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부모님의 행복한 여생을 위해 자녀들이 나서서 권장하는 경우도 있죠. 황혼이혼의 경우 양육권, 재산분할, 위자료 등이 쟁점입니다. 합리적이고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위해 세심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날’을 만드는 사명감
변호사로 일하며 보람을 묻는 말엔 모든 사건이 기억에 남고, 뜻깊다며 미소를 지어 보였다. 하루하루가 감사하다는 그는 늘 겸손한 태도로 현재에 충실하고 있었다. 의뢰인들에게 사랑받는 변호사가 되고 싶다는 꿈을 말하는 그의 눈빛은 어느 때보다 빛났다. 살면서 변호사를 만나는 일은 흔치 않으므로, 중요한 ‘그날’을 함께 한다는 무한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도 덧붙였다. 전 변호사와 같은 길을 가려는 후배들에게도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한 분야의 전문성을 따라가기 보단 본인이 흥미를 느끼는 분야를 찾는 게 선행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변호사는 의뢰인과 공감을 나누는 것이 중요한 직업입니다. 그러므로 전문가가 되려 하기보단 자신이 이입할 수 있는 분야를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게 된다면 전문성은 금세 따라오게 되어있죠. 이는 의뢰인의 만족이라는 성과로도 이어질 것입니다. 저는 예전부터 막연히 ‘남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을 꿈꾸며 살아왔습니다. 지금도 매일매일 되새기는 다짐이죠. 앞으로도 의뢰인에게 사랑받는 따뜻한 변호사가 되고 싶습니다. 걱정과 근심을 가지고 살아가기엔 짧은 인생이니까, 행복을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 <법률사무소 그날>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로펌입니다. 앞으로도 대구·경북에서 믿을 수 있는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로펌이 될 테니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인생에 한 번 있는 중요한 순간을 함께 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이혼에 대한 결심은 결코 작지 않은 마음의 상처로부터 비롯된다. 부정적인 감정으로 얼룩진 관계의 끝은 또 다른 시작이 될 수 있다. 나를 알아주며 깊이 공감해주고, 상황에 맞는 꼼꼼한 전략을 세워주는 전용탁 변호사는 홀로서기를 위한 든든한 동반자다. 그와 함께라면 이혼은 쌓여왔던 감정을 해소하고 ‘진짜’ 이별을 하는 치유와 회복의 과정이다. <위클리피플>은 그가 선물할 수많은 희망의 ‘그날’을 응원해본다.

profile

대구 경신고등학교 졸업
서울 한양대학교 법학과 졸업
대구 경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졸업
변호사 시험 합격(2013)

대한변리사협회 변리사자격증 취득
대구지방법원 국선변호인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국선변호인
現 법률사무소 그날 대표변호사
대한변호사협회 이혼전문분야 등록
대한변호사협회 가사전문분야 등록

대구광역시 여성정책위원회 위원
대구출입국관리사무소 외국인 권익증진협의회 위원
대구가정법원 위탁보호위원회 위원
대구지방변호사회 이주여성 법률구조위원회 위원
대구광역시 성폭력피해자 법률조력인
경상북도 의성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자문변호사
대구광역시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 위원
주식회사 전진바이오팜 감사
대구 GCS 푸른방송 자문변호사
現 대구경북기자협회 자문위원
2019년도 미스코리아 경북 공동심사위원장

(제보) news@weeklypeople.net

위클리피플 인물지식가이드저널 콘텐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 프린트 스크랩 확대 축소

  l More++


양소영 법무법인 숭인 대표변호사  양 변호사는“가부장적 가족 내 제물이 아닌 인간으로 행복을 추구할...

 

홍기환 (주)닥터홈 건설전문 변호사  닥터홈의 체계적인 ‘원스톱 토탈서비스’가 눈에 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백광현 법무법인(유한) 바른 구성원 변호사  독점규제법 또는 독점금지법이라는 용어로도 사용되는...

 

임주혜 유어스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데이터 3법(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법, 신용정보법)에...


신석범 법무법인 고구려 대표변호사  신 변호사는 2006년 변호사 사무소를 개소하여, 토지수용 및 보상...

 

천주현 대표변호사  천주현 변호사는 대한변호사협회로부터 ‘우수변호사’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공형진 법무법인 대건 대표변호사  공 변호사는 사건의 실체에 근접해갈수록 견고한 탈법 구조가 구축되어...

 

이승우 법무법인 법승 대표변호사   “‘범죄는 습관의 발현이다’라는 말이 있죠. 이에 근거하여 보면...



염동주 강남스마일안과 대표원장, 5세대 시력교정술 ‘뉴스마일라식’고도 난시도 정교한 시력교정...

 

김기택 대한정형외과학회 회장, 선진 의료기술·학술 교류로 국내외 정형외과 발전을 이끌다...

 

[무릎의사 김태균 칼럼] 코로나 ‘위기’를 성장의 ‘기회’로 활용합시다

코로나 감염의 유행은 우리 사회 누구에게나 심각한 위기였다. 그러나 코로나 위기를 현재의 문제점들을 성찰하고 도약할 수 있는 기회로 만을 수 있다면 오히려 전화위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홍성우 닥터조물주 비뇨의학과의원 대표원장, 유튜버 ‘닥터조물주 꽈추형’

 

임상준 나노성형외과 대표원장, 치료 성형의 영역으로 화상과...


  최태원 회장 “인류 문제에 대한 해결책 제시하는 기업이 앞으로 선택받을 것”

최 회장은 앞으로 꼭 풀어야 할 숙제로 지구와 사람, 그리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문제를 꼽으며 “기후변화, 질병, 빈곤 등의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기업이...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여자 연예인의 롤모델, ‘국민 엄마’라는 수식어가 최초로 붙은 배우, 김혜자

김혜자는 "친선대사라는 말 자체가 내겐 낯설었다. 하지만 에티오피아에서 만난 영양실조의 아이들, 하다못해 원숭이라도 재미있게 구경할 수 있으리라 여겼던 내 예상과는 달리 어느새 슬픔의 먹구름이...





  유정복 인천시장, 추석 연휴 의료공백 없도록 비상진료체계 만전 당부

유정복 인천시장은 “연휴 기간 비상 진료 기관과 약국 운영을 통해 의료공백을 최소화"를 강조하며, "재난 대비 등 응급진료체계를 강화해 시민들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SOCIAL FORUM
NEWS


안경훈 ㈜얍컴퍼니 대표이사  국내 최초로 비콘 서비스를 상용화한 위치융합기술기업 얍컴퍼니는 온·오프라인 위치인식기술을...

 

박왕근 폴수학학교 설립자 겸 학교장  폴수학학교 학생들이 일찌감치 자신의 관심분야를 찾고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백현욱 노블라인의원 대표원장  탈모를 극복하기 위해 모발이식을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절개와 비절개 방식에서...

 

최수혁 심버스랩스 대표이사  심버스랩스은 2018년 설립 이후 1년여 만에 세계 최초로 다중 블록체인을 분리하는데 성공하며...



황성현 확신(確信) 대표변호사  그는 “이혼 소송은 전부 승소라는 개념이 없고, 둘 중 누가 더 고통받았을까를 따지는...

 

신정서 ㈜탑클래스에듀아이 대표  도농 간 교육 격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게 된 것. 이러한 고민의 결과, 비대면 화상교육...

 

이현주 수학도서관 대표원장  학교와 학년, 심지어 점수가 같아도, 학습 로드맵은 학생마다 모두 달라야 한다는 것이 교육철학이다...

 

김봉우 르하임아나덴·르하임나디브 CEO  새로운 가치를 창조, 훌륭한 사업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선한 문화를 선도한다는 비전...



  LG전자 조주완 사장, “스마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

LG전자가 글로벌 선도 가전 브랜드에 머무르지 않고 고객의 다양한 경험을 연결, 확장하는 스마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으로 변화하겠다는 비전을 선포했다...



제주 월정에비뉴 ‘친환경’을 넘어 ‘필환경’으로 제주도에서 만난 자연의 힘, 클린뷰티를 이끌다...

 

허주연 변호사 연일 아동 학대 사건이 터지고, 사람들은 매일 기사로 사건을 접하고는 안타까워하며...

 

신무연 대표변리사,  최근 변리사의 업역(work area)이 점차 넓어지고 있다. 과거 지식재산권은 주로...

 

허재원 오그도아 대표 외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데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WeeklyPeople Alliance


 



 
[정치] [위클리피플 제보·취재] 우리 ...
[사회] 백세시대를 준비하며 철학자 김형...
[경제] 한성희 사장, “포스코이앤씨는 ...
[라이프] 서울시 엄마아빠행복프로젝트 1년...
[라이프] 정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

[위클리피플 제보·취재] 우리 시대 전문가를...
위클리피플-중소벤처기업인증원, ISO·ESG...

 
 


대한민국 교육계를 빛내는
100인의 교수l More ++

위클리피플은 교육강국·인재육성을
위해 교육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교육 지도자를 응원합니다.

 이종덕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석좌교수
 안현정 이화여대 한국음악과 교수
 문일 연세대 화공생명공학과 교수
 장윤석 경희대 원자력공학과 교수
 문동언 가톨릭대학교 마취통증의학
  명예교수
 한호성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외과교수
 이범진 아주대학교 약학대학 학장
 지해석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
 이신우 서울대학교 작곡과 교수
 김종락 서강대학교 수학과 교수
 양인목 성신여대 청정 융합 에너지공   학과 교수
 윤용진 연세대 스포츠레저학과 교수
 김원규 한남대학교 법무법학 교수
 김평만 가톨릭대 인문사회의학과 교수
 허강무 전북대 공공인재학부 학부장
 윤양택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 교수
 전병관 경희대 스포츠지도학과 교수
 홍정기 국민대 스포츠건강재활학 교수
 최성희 계명대 경제통상학부 교수
 홍철기 서강대 스타트업전공 교수
 최기일 국방대 국방관리대학원 교수
 정미숙 가톨릭관동대 방송연예과 교수
 전권천 세종대 항공시스템공학과 교수
 강경선 성신여대 음악치료학과 교수
 전한용 인하대학교 화학공학과 교수
 이성기 차의과대 스포츠의학과 교수
 임준희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음악작   곡과 교수
 이지연 연세대 문헌정보학과 교수

인천신용보증재단

주연보다 더 빛나는 명품 조연으로 황금기 맞은 배우 이정은 l 배우 이정은은 데뷔 후 줄곧 여러 뮤지컬과 연극 무대를 돌며 자신의 경력을 쌓아왔다...

이지연 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 l "이 교수는 기억에 남는 연구로, 과거 정보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한 ‘국가지식포털의 대국민 서비스 개선방안’ 도출과...

최복이 대표, 비즈니스 선교로 열방을 품다 l 크리스천 기업 (주)본월드 본죽은 오늘도 말씀 안에서 임직원들과 하루를 열어간다.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는 오너이자...

황경주 서울시립대학교 건축학부 교수 l 황 교수는 ‘건축구조디자인’의 전문가다. 그가 정의하는 건축구조디자인이란 건축의 미와 기능을 존중하면서...

안현정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음악과 교수 l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진선미의 가치를 지향하는 이화여자대학교의 교육이념을 실현하기 위해 서양음악과 한국음악을...

정나래 The Young Voices Project 청소년 합창단 지휘자 l 음악으로 문화의 경계를 허물다...

하영목 중앙대학교 국제물류학과 교수 l 리더는 일관된 품성과 행동으로 조직에 안정과 신뢰감을 주고...

수술전 유방암 항암치료로 유두-유륜 최대한 보존하는 치료법 가능성 입증 강남세브란스병원 유방외과 정준·안성귀·배숭준 교수팀은 선행항암화학요법 후 비종괴성 조영 증강의 소실 여부가 유방암 수술 시 유두절제 유무를 결정할 수 있는...

 

 
 
  SECTION
  커버스토리
  특집
  메디컬
  경제 산업
  정치 사회
  교육
  문화
  라이프
  탑어워즈
  100인의교수
  법조계리더
  사회공헌명장
  소셜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