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커버스토리
2019-11-19
전용탁 변호사, 감성과 이성을 겸비한 인생 변호인
이선진 기자ㅣnews@weeklypeople.net
목록 프린트 스크랩 확대 축소
 

끝이 아닌 시작의 ‘그날’을 만들다
감성과 이성을 겸비한 인생 변호인


전용탁 법률사무소 그날 대표변호사


인간관계에 있어 풀지 못한 오해는 단단히 얽힌 매듭이 된다. 꼬인 매듭을 풀기 위해선 시간과 돈이 필요할 수도, 혹은 싹둑 잘라버려야 할 때도 있다. 특히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 평생의 동반자로 여겼던 배우자와의 매듭을 끊는 데는 큰 결단이 필요하다. 최근 개봉한 영화 <두 번 할까요>의 첫 장면은 유례없는 ‘이혼식’으로 시작한다. 이혼을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으로 여기며 각자의 행복한 삶을 꿈꾸는 모습은 이혼에 대한 사회의 변화된 인식을 보여준다.
이혼에 대한 새로운 인식은 통계에서도 드러났다. 지난 4월 발표된 ‘2018년 전국 출산력 및 가족보건·복지 실태조사’에 따르면 15~49세 기혼여성(1만1207명)을 대상으로 이혼에 대한 수용성을 조사한 결과, ‘부부간의 갈등을 해결할 수 없다면 이혼하는 게 낫다’는 의견에 찬성비율이 72.2%로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행복하지 않은 혼인을 유지하기보다는 누군가의 아내, 남편에서 벗어나 자신의 행복을 찾는 부부가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이혼의 과정은 생각처럼 간단하지 않다. 법적 소송을 위해선 감정을 해석할 수 있는 이성적인 판단과 법률 지식이 요구된다. <법률사무소 그날>은 행복한 ‘그날’을 꿈꾸는 의뢰인의 동반자로서, 소송이라는 긴 마라톤을 함께 완주하는 페이스메이커가 되어준다. 그 중심엔 모든 단계를 의뢰인 중심으로 생각하며, 삶의 전환점을 선물하는 전용탁 변호사가 존재한다. <위클리피플>은 감성과 지성을 겸비한 법조인, 전용탁 변호사의 이야기를 들으러 대구 달서구로 향했다.
취재·글_이선진 기자, 최윤정 기자

행복을 위한 걸음의 동반자
<법률사무소 그날>의 따뜻하고 편안한 인테리어에선 의뢰인을 위한 세심한 노력이 묻어나왔다. 사소한 것부터 고객을 중심으로 생각하는 <법률사무소 그날>은 인생의 중요한 반환점의 ‘그날’을 함께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많은 의뢰인으로부터 뛰어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는 로펌이며, 무수한 승소사례가 이를 증명하고 있다. 이혼 승소사례부터 재산분할, 위자료, 상간자, 손해배상 등 다양한 쟁점에서 변호사로서의 실력을 입증하고 있다.

“처음부터 ‘이혼 변호사’를 꿈꾸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이전에 변호사 업무를 하면서 이혼 사례를 접하게 되었고, 주변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의뢰인과 깊은 공감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어려운 법률 용어를 쓰기 보단 의뢰인과 진정 호흡하고 소통하는 과정에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후 이혼 전문·가사 전문 변호사 자격을 취득했습니다. 의뢰인의 홀로서기를 돕는 든든한 조력자가 되자는 신념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한해 한해 거듭할수록 찾아오시는 분들도 많아지시고, 대구·경북 지역에서 이혼분야 전문 로펌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우리는 때때로 딜레마에 봉착한다. 가정의 행복과 나의 행복이 충돌할 땐, 어느 것을 우선시해야 할지 고민하기 마련이다. 과거 이혼은 가정을 깨뜨리는 죄악으로 인식되기도 했다. 하지만 나의 행복이 전제되지 않고선 진정한 가정의 행복은 실현될 수 없음을 명심해야 한다. 전용탁 변호사는 한 사람의 남은 인생과 행복을 보장한다는 남다른 사명감을 가지고 있었다. 사회적 인식이 많이 변화된 만큼, 고통스러운 결혼생활을 지속하기 보단 나의 삶에 우선순위를 두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혼에 대한 가치를 객관적인 시선으로 판단하기보단 자신의 관점으로, 내일의 행복을 위한 방법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홀로서는 내일이 행복하다면 이혼을 준비하면 되는 것이죠. 변호사 일을 하며 가정폭력이나 자녀 학대, 외도 등 힘든 고통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는 의뢰인을 만납니다. 이혼을 조정해야 할 때도 있지만, 그럴 땐 이혼을 하는 게 절실하다고 생각될 정도로 고통에서 구제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저의 진심 어린 공감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을 때 큰 보람을 느낍니다.”

처음과 끝을 함께
‘2019 사법연감’에 따르면 2018년 이혼소송이 전년대비 1.13% 늘어나,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특히 2심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하는 비중이 급증하는 추이를 보이기도 했다. 이혼은 준비과정부터 크나큰 스트레스와 고통을 수반한다. 또한 절차와 소송에 대해서 제대로 준비하지 않는다면 합리적인 판결도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 전용탁 변호사는 풍부한 사례와 재판의 노하우, 감각을 통해 만족할 수 있는 최고의 결과를 선물한다.

“상처를 받고 오신 분들이 편안한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공간의 배치도 신경 쓰고, 최고의 직원 서비스도 제공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의뢰인들께서 ‘치료를 받았다’는 느낌을 얻으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상담 절차부터 소송 진행, 재판, 사건 마무리까지 모든 과정을 총괄합니다. 물론 소송의 처음부터 끝까지 주관해서 하다 보면 몸이 힘들기도 하지만 그만한 결과와 보람을 얻습니다. 또한 여성 의뢰인이 보다 편하게 이야기를 터놓으실 수 있는 세 분의 여성 변호사도 계십니다. 시대의 요구와 분위기에 맞게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감각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법률사무소 그날>은 의뢰인과 다섯 가지의 약속을 통해 신뢰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는 ‘변호사 직접 상담’, ‘사건별 전담변호사’, ‘투명한 비용’, ‘사건별 맞춤형 대응전략’, ‘높은 승소율과 만족스러운 결과’이다. 말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한다는 전 변호사는 상담 이전에 의뢰인에게 다양한 사례와 결과를 볼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며, 모든 단계를 고객 중심으로 진행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전 변호사의 직접 상담 원칙이었다.

“이혼 재판이라는 특수성을 고려했을 때, 의뢰인과 변호사간의 깊은 정보 공유가 필요합니다. 일반 민사재판과는 다르게 감정적인 요소가 크게 작용하기도 하죠. 상담을 진행하다 보면 저도 모르게 의뢰인에게 감정을 이입하게 됩니다. ‘당사자라면 어떨까’ 깊게 공감하며, 최대의 만족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죠. 로봇이 아닌 사람이 하는 일이기에 유대감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론 때론 이성적인 시각으로 객관적인 판단을 드리기도 합니다. 한 사람의 삶이 걸린 일이기에 희망고문이 아닌 실제적인 조언을 드리고자 합니다.”



더 나은 사회를 위한 헌신
한양대학교 법대를 졸업한 전용탁 변호사는 현실의 변화를 이끌고, 사람의 삶을 바꿔주는 법에 대해 큰 매력을 느꼈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인권 변호사를 꿈꿀 정도로 불합리한 현실을 바꿔보려는 정의로운 학생이기도 했다. 그는 최근 사회적 약자로 대변되는 여성, 다문화가정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대구 여성정책위원회 위원, 지방변호사회 이주여성 법률구조위원회 위원, 의성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자문변호사 등 그는 공익 분야에서 활약하며 약자의 인권 함양에도 힘쓰고 있었다.

“대구 여성 및 대구에 거주하는 이주 여성들의 생활의 불편함, 제도적 어려움을 해결해드리고자 대구 여성 행복위원회, 다문화가정 인권위원회 등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들을 위한 법률적 자문도 드리고, 제도 개선 관련 토론에도 참여하며 실제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어요. 특히 다문화 가정을 바라보는 사회적 인식의 변화가 아직 더디다는 점을 느낍니다. 또한 외국인 이주 여성을 사회적으로 포용하기 위해선 충분한 사회적인 지원과 제도의 실제적인 개선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 변호사는 부단한 노력을 거듭하며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고 있다. 그 중심에는 의뢰인만을 생각하는 남다른 고집이 있었다. 이를 보여주듯 <법률사무소 그날>은 여러 언론에 소개되고, 대구지역 법률서비스 부문 소비자만족 1위라는 성과를 얻기도 했다. 법률지식의 대중화에도 앞장서고 있는 그는, 최근 증가하는 황혼이혼에 대해서도 조언을 했다. 지난해 이혼 건수는 약 10만 8천 6백 건으로 그 중 20년 이상 혼인기간을 이어온 부부의 이혼 즉, 황혼이혼 건수는 약 3만 6천 건으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황혼이혼 문제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문제인 재산분할 역시 다른 이혼에 비해 보다 복잡하게 진행될 가능성이 크다. 경제적인 쟁점이 주를 이루는 만큼 전문가의 도움이 선행되어야 한다.

“저희 로펌은 매일매일 회의를 합니다. 반전을 꾀할 수 있는 아이디어부터 판결문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까지 끊임없이 노력하고, 공부하고, 고민하고, 개발하죠. 이젠 단순히 법을 아는 변호사로 승부하는 시대가 아닙니다. 시대의 빠른 흐름을 쫓고 그에 따라 철저히 준비해야 하는 사회죠. 특히 최근엔 황혼이혼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부모님의 행복한 여생을 위해 자녀들이 나서서 권장하는 경우도 있죠. 황혼이혼의 경우 양육권, 재산분할, 위자료 등이 쟁점입니다. 합리적이고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위해 세심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날’을 만드는 사명감
변호사로 일하며 보람을 묻는 말엔 모든 사건이 기억에 남고, 뜻깊다며 미소를 지어 보였다. 하루하루가 감사하다는 그는 늘 겸손한 태도로 현재에 충실하고 있었다. 의뢰인들에게 사랑받는 변호사가 되고 싶다는 꿈을 말하는 그의 눈빛은 어느 때보다 빛났다. 살면서 변호사를 만나는 일은 흔치 않으므로, 중요한 ‘그날’을 함께 한다는 무한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도 덧붙였다. 전 변호사와 같은 길을 가려는 후배들에게도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한 분야의 전문성을 따라가기 보단 본인이 흥미를 느끼는 분야를 찾는 게 선행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변호사는 의뢰인과 공감을 나누는 것이 중요한 직업입니다. 그러므로 전문가가 되려 하기보단 자신이 이입할 수 있는 분야를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게 된다면 전문성은 금세 따라오게 되어있죠. 이는 의뢰인의 만족이라는 성과로도 이어질 것입니다. 저는 예전부터 막연히 ‘남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을 꿈꾸며 살아왔습니다. 지금도 매일매일 되새기는 다짐이죠. 앞으로도 의뢰인에게 사랑받는 따뜻한 변호사가 되고 싶습니다. 걱정과 근심을 가지고 살아가기엔 짧은 인생이니까, 행복을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 <법률사무소 그날>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로펌입니다. 앞으로도 대구·경북에서 믿을 수 있는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로펌이 될 테니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인생에 한 번 있는 중요한 순간을 함께 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이혼에 대한 결심은 결코 작지 않은 마음의 상처로부터 비롯된다. 부정적인 감정으로 얼룩진 관계의 끝은 또 다른 시작이 될 수 있다. 나를 알아주며 깊이 공감해주고, 상황에 맞는 꼼꼼한 전략을 세워주는 전용탁 변호사는 홀로서기를 위한 든든한 동반자다. 그와 함께라면 이혼은 쌓여왔던 감정을 해소하고 ‘진짜’ 이별을 하는 치유와 회복의 과정이다. <위클리피플>은 그가 선물할 수많은 희망의 ‘그날’을 응원해본다.

profile

대구 경신고등학교 졸업
서울 한양대학교 법학과 졸업
대구 경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졸업
변호사 시험 합격(2013)

대한변리사협회 변리사자격증 취득
대구지방법원 국선변호인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국선변호인
現 법률사무소 그날 대표변호사
대한변호사협회 이혼전문분야 등록
대한변호사협회 가사전문분야 등록

대구광역시 여성정책위원회 위원
대구출입국관리사무소 외국인 권익증진협의회 위원
대구가정법원 위탁보호위원회 위원
대구지방변호사회 이주여성 법률구조위원회 위원
대구광역시 성폭력피해자 법률조력인
경상북도 의성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자문변호사
대구광역시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 위원
주식회사 전진바이오팜 감사
대구 GCS 푸른방송 자문변호사
現 대구경북기자협회 자문위원
2019년도 미스코리아 경북 공동심사위원장

(제보) news@weeklypeople.net

위클리피플 인물지식가이드저널 콘텐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 프린트 스크랩 확대 축소

Social Forum Network

정의선 “생산 차질 이른시일 내에 만회할 것…조기 경영안정 준비”   정 수석부회장은 “안정적 부품 공급을 위해 만전을 기해주는 데 감사한다”며...

 

안성기, 예술지망생의 등대가 되어 불을 밝힌다  예술을 배우고 체득하는 과정에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청년들이 꿈을 잃지 않길 바라는 뜻을 깊이 느낄 수 있다...

  [교육부 코로나19 대책]
교육부, 4월 9일부터 순차 온라인 개학…등교는 연기

유 부총리는 "앞으로 지역별 감염 상황과 학교 여건을 고려해 원격 수업과 등교 수업을 병행하는 등 탄력적인 학교 운영방안을...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이미경 CJ그룹 부회장, 문화콘텐츠 부흥을 이끌다

이 부회장은 2020년에는 미국 아카데미시상식을 주관하는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의 영화박물관 이사가 됐다. 앞으로 영화 이외 한국의 문화콘텐츠를 세계에...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
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쿨하게 나이 먹는 배우 윤여정, 그래서 닮고 싶은 그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나이가 무색하다.’라는 말을 증명이라도 하려는 듯 배우 윤여정은 고희를 훌쩍 넘기고도 영화, 예능을 종횡무진하며...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
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Public Campaign


 
 



 
[라이프] 서울시, "재난 긴급생활비 지원...
[교육] 4월 9일부터 순차 온라인 개학...
[교육] 오연식 대표, 현대인의 눈을 밝...
[경제] 문 대통령 “구미산업단지 찾아 ...
[문화] 이미경 CJ그룹 부회장, 문화콘...

송해...그대, 우리 모두의 ‘자존심’이어라...
문 대통령 “구미산업단지 찾아 코로나19 극...

 
 

윤석열 총장, n번방 사건...엄정히 대응 강조 윤석열 검찰총장이 ‘n번방 사건’과 관련해서 “악성 진화하는 반문명적 범죄에 엄정하게 대응해달라”고 전했다...

서울시-시교육청, 코로나19 "학생지원대책" 가동 서울시내 학원 및 교습소는 총 25,231개소다. 관할기관인 시교육청이 13억 원을 긴급 편성해...


대한민국 교육계를 빛내는
100인의 교수l More >>

위클리피플은 교육강국·인재육성을
위해 교육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교육 지도자를 응원합니다.

 이종덕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석좌교수
 이기우 재능대학교 총장
 문동언 가톨릭대학교 마취통증의학
  명예교수
 한호성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외과교수
 이범진 아주대학교 약학대학 학장
 지해석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
 이신우 서울대학교 작곡과 교수
 김종락 서강대학교 수학과 교수
 오수길 고려사이버대 창의공학부 교수
 윤용진 연세대 스포츠레저학과 교수
 김원규 한남대학교 법무법학 교수
 김평만 가톨릭대 인문사회의학과 교수
 허강무 전북대 공공인재학부 학부장
 윤양택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 교수
 전병관 경희대 스포츠지도학과 교수
 홍정기 국민대 스포츠건강재활학 교수
 최성희 계명대 경제통상학부 교수
 홍철기 서강대 스타트업전공 교수
 최기일 국방대 국방관리대학원 교수
 정미숙 가톨릭관동대 방송연예과 교수
 전권천 세종대 항공시스템공학과 교수
 강경선 성신여대 음악치료학과 교수
 전한용 인하대학교 화학공학과 교수
 임준희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음악작   곡과 교수

특별 귀하 1호 인요한 교수...“내 고향은 전라도 순천 촌놈! 쨘이” 특별 귀하 1호 인요한 교수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겸 국제진료센터 소장이다...

‘기생충’ 봉준호 감독이 그려가는 세계 속 한국영화 그제92회 아카데미시상식에서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한국을 넘어 아카데미 시상식 새 역사를 썼다...

가수 이적, 청춘들의 영원한 목소리. 마흔이라는 나이가 주는 정서가 있다. ‘고독의 의미’라는 노래도 그런 사고의 연장선에서 나온 곡이다. 누구나 그러하듯 나이...

김동길 명예교수, “닫혔던 강의실을 유튜브TV로 세상을 연다” 김 명예교수는 지난 유튜브 방송을 시작하게 된 이유에 대해 “요즘 나라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다...

미국, 인체실험 시작... 코로나19 백신 투여 l 백신 시험은 약 6주에 걸쳐 진행되며 약 1개월의 간격을 두고 각기 다른 분량의 백신 주사를 두 차례 맞게 된다고 미국국립보건원은 전했다...

김연수 서울대학교 병원장, 한국국제의료협회장 선출 미국, 러시아 CIS, 몽골 지역 환자 뿐 아니라 중동 국비환자, 베트남, 중국 기업단체검진 등을 유치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