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커버스토리
2019-09-02
류기현 원장, ‘좋은 꿈’을 함께 꾸는 행복의 여정
이선진 기자ㅣnews@weeklypeople.net
목록 프린트 스크랩 확대 축소
 

3代를 이어 걸어온 통합의학의 길
‘좋은 꿈’을 함께 꾸는 행복의 여정


류기현 좋은꿈 한의원 | 좋은꿈 네트워크 대표원장


수면은 낮 동안에 소모되고 손상된 중추신경계를 회복시켜 몸과 마음의 회복 능력을 키워준다. 또 부정적인 감정들을 REM수면 단계에서 분류하여 재처리하고 즐겁고 행복한 감정들을 유지하여 기억하도록 한다.
한의학에서는 초기의 문헌부터 수면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초기 발굴 문헌인 십문(十問)에서는 수면이 양생에서 중요하다고 하였고, 한의학 초기 경전 중 하나인 難經에서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생기는 불면증에 대한 심도 있는 고찰을 하였다.
건강을 지키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 자연스럽고 규칙적인 수면 리듬을 만드는 것 그리고 주기에 맞는 삶을 사는 것은 좋은 방법이 된다. 하지만 많은 경우에 이런 규칙성은 지켜지기 힘들기에 현대인들의 불면의 밤은 지속되고 있다. 류기현 좋은꿈 네트워크 대표원장은 ‘불면증’을 평생의 연구 과제로 삼고, 끊임없는 연구와 풍부한 임상을 해오고 있다. 3대째 통합의학의 길을 걸어오며, ‘좋은 꿈’을 연구한 류기현 원장의 꿈에 다가가 보았다. 취재·글_이선진 기자

나의 길을 걷다
‘불면증’이란 특화된 치료에 전문성을 갖고 있는 좋은꿈한의원. 좋은꿈한의원은 10개의 지점이 모인 좋은꿈 네트워크로 확장되어 ‘불면’과 ‘학습’을 더욱 깊이 있게 연구하면서 지점이 함께 시너지를 내고 있다. 네트워크를 이끌고 있는 류기현 원장을 기자는 여러 번의 설득 끝에 마주하였다. 진료 이후 늦은 시각에 만난 그는 내내 분주한 모습이었다.

“참사랑한의원으로 개원을 하여 여러 개 지점을 내면서 일 년에 수천 건씩 처방을 내고 많은 분들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동네에서 다양한 질환들을 보았었는데요. 많은 치료들을 하다 보니 나중에 남는 증상 중 하나가 불면증이었습니다. 불면증은 당시에도 상당히 어려운 경우가 많았는데 장기적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무언가를 전문적으로 평생 연구한다면 불면증을 해보고 싶었다는 류기현 원장. 그는 불면증을 치료하면서 환자의 삶이 들어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환자의 삶의 많은 부분이 치료 중에 나타나게 되고 그 실타래를 풀어가면서 불면증을 치료하는 경우가 많았던 것이다. 어려서부터 삶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는 류기현 원장은 인생을 걸고 무엇인가를 한다면 삶에 대한 연구를 하고 싶었고, 자신의 길을 걷다 보니 그 분야가 ‘불면증’이었다고 한다.

불면증 환자들을 보며 그는 안타까운 케이스를 많이 겪었다. 심리적으로 힘든 일을 겪거나 큰 스트레스를 받은 후에 불면증이 생기고, 이를 관리하지 못해서 장기적으로 수면제를 복용하거나 삶의 질이 급속도로 악화되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고 한다. 초기에는 간단한 치료로도 금방 좋아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방치하여 오랫동안 약을 복용하게 되고 나중에 이를 되돌리기 위해서 힘들게 치료의 방향을 잡아가야 하는 경우를 보면 안타까웠다. 류기현 원장은 “의외로 간단히 케어될 수 있는 불면증 혹은 심리적인 질환들이 많이 있고, 이 때문에 인생이 불행해지는 경우가 많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임상에서 다양한 질환을 다뤄본 류 원장은 불면증이 결코 만만치 않은 대상이었고 그의 인생을 걸고 연구해볼 만하다고 생각했다. 오래된 불면증에서 ‘A하면 B다’라는 공식은 잘 적용되지 않는다. 아주 간단히 생활습관 조금만 개선해도 좋아지는 불면증이 있지만, 완고한 불면증은 많은 경우의 수들을 생각하고 고민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어려운 질환, 어려운 증상을 고치는 것은 당연히 여러 가지로 힘들지만 장기간 무엇인가를 향해 간다면 이런 분야를 도전해야 한다는 일념으로 그는 더욱 더 불면증 연구에 매진했다.



한의대를 졸업한 류기현 원장은 근골격계 공부를 열심히 하였는데, 그 당시 해부학 책이 너무도 재미있었다고 한다. 실제 구조물들을 보러 해부도 여러 번 참여했던 그가 느낀 것은 책과 실제가 생각보다 많이 다르다는 것이었다. 불면증 치료를 위해서도 처음엔 구조의 관점에서만 고쳐보려고 노력했던 그는 그 다음엔 한약으로, 나중에는 심리치료나 운동치료를 중심으로 보기도 했다. 다양한 방법을 써보며 느낀 것은 굉장히 다양한 원인들이 우리 몸과 마음을 괴롭히고 있었고, 다양한 자극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기록되고 있다는 점이었다. 일례로, 발의 치료를 통해 수면 장애가 개선되는 경우, 가벼운 티테라피에서 불면증이 좋아지는 경우도 있었다. 각고의 노력 끝에, 그는 10개 지점의 원장들과 좋은꿈 네트워크만의 불면증 치료 노하우를 쌓아갈 수 있었고, 많은 환자들의 좋아진 치료 사례들이 그 우수성을 증명하고 있었다.

“한의학의 장점이라면 한의학은 감정을 아주 오랫동안 다뤄온 학문입니다. 한약은 감정에도 많은 영향을 줍니다. 실제로 문헌들을 보면 초기부터 감정에 대한 부분과 한약을 많은 방향에서 연결시켜왔어요. 이런 부분들을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은 엄청나게 흥미로운 것인데 잘 모르시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불면증은 다양한 요인들을 컨트롤해야 해서 굉장히 어렵지만 또 그만큼 많은 연구들을 할 수 있어서 즐겁습니다.”

대를 이어온 신념
류기현 원장의 인터뷰에 푹 빠져있던 찰나, 그만의 남다른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사실 그는 3대째 대를 이어 통합의학의 길을 걷고 있는 인물이라 귀추가 더욱 주목된다.

“경희대 약학대학 학장이셨고 평생 본초(생약)의 현대화를 위한 연구를 하셨던 할아버님. 그리고 서울성모병원에서 마취통증의학과 교수로 평생을 환자의 아픔과 함께하셨던 아버님. 저는 아버님의 권유로 한의대에 입학하여 인체를 통합적으로 바라보려는 관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시절의 저는 약재를 통한 인체의 반응이나 신경에 의한 통증 등에 관심이 많았고 이 두 스승님은 저에게 아낌없는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그가 추억하는 할아버지(故 유경수 교수)는 엄격하시지만 가족들의 선택을 존중해주시는 분이었다. 항상 열린 마음으로 들어주셨고 이는 무엇을 선택하든 최선을 다한다면 잘할 수 있으리란 자신감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할아버지는 한약재에 대한 과학화를 위해 생약을 연구하는 약사로 경희대 약학대학 학장을 지내셨는데 선진화된 연구가 많아, 지금도 가끔 할아버지의 논문을 보면서 새로운 영감을 받는다고 한다. 아버지(유건희 교수)는 마취통증의학과 교수로 평생을 수술과 연구로 헌신해 오신 분이었는데, 환자를 대하는 모습을 곁에서 많이 배울 수 있었다고 한다. 수술방에 평생을 계셨던 아버지는 불안해하는 환자에게 꼭 한 마디씩 건네었다. 이를 테면, 30년간 제가 해온 일이니 걱정마시라, 수술은 잘 될 거라며 환자를 안심시켜주는 이야기였다. 회복에 대한 내 자신의 믿음이 중요하다는 것과 부친의 따듯한 의료 신념을 가까이서 배울 수 있었다.

류기현 원장은 환자들의 삶이 바뀌어나가는 과정을 볼 때 보람이라고 했다. 인상 깊었던 어린아이들부터, 불안감에 매일 찾아오던 환자, 몇십 년 된 불면증 환자들을 치료하며 좋아지는 것을 보면 이들과 함께 길을 걸어간다는 느낌이 들었다. 의외로 간단한 치료에도 큰 효과가 있을 때는 기쁨이 컸다. 그는 “영향을 준다는 것은 무섭기도 하고 책임감을 느끼기도 하지만 그 영향이 긍정적인 영향으로 삶에서 피어나는 것을 보면 가끔씩 미소 지을 수 있어서 좋다”며 보람을 전하였다. 이어, 불면증의 한의학적 치료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궁금해 물었다.


[의료 신념을 물려주신 (상단)할아버지 故 유경수 교수와 (하단)아버지 유건희 교수]


“한의학의 편견을 딛은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처음에는 다른 것으로 치료하시다가 불면증까지 같이 치료하게 된 경우가 많고요. 불면증에 대해서는 아직 한약으로 치료한다는 것을 잘 모르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것들을 만들어가고 싶은 마음입니다. 미약하나마 조금씩 앞으로 걸어가며 꾸준히 진행하는 중입니다. 아직은 갈 길이 멀기에 오랫동안 꾸준히 걸어가기 위해서 지점들과 함께하였습니다. 한의계도 많이 변화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행복함이 많아지는 세상
10대 시절부터 삶 자체에 관심이 많았던 류기현 원장은 어떤 목적을 갖고 인생을 살아야 하는지가 가장 중요한 화두였다고 한다. 삶에 대한 관심은 자연스럽게 인간의 의식과 뇌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고, 이들이 작동하는 메커니즘을 탐구하게 하였다. 인터뷰 말미 ‘행복’에 대해 말하는 류 원장은 “행복함이 점점 많아지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행복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단순하게 불행하지 않아야 한다”고 전했다.
의외로 수면에 대한 부분은 감정에서 많은 부분을 담당한다. 또 심리적인 부분에서 다양한 사건은 나에게 영향을 주고 수면에도 영향을 준다. 이런 부분들을 잘 녹여내어 해결해주면 보다 행복해질 수 있다고 그는 말한다.

몇 년 전, ‘좋은꿈’이라는 이름을 지었을 때 그는 ‘중의적 의미’를 떠올렸다. 단순히 ‘잘 잔다’는 의미뿐 아니라, 삶을 살아가는데 행복하기 위한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좋은 꿈’을 생각했던 것이다. 거창할 필요는 없지만 어느 정도 구체적인 목표가 있는 것 그래서 내가 걸어갈 수 있는 방향이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그래야 그 목표가 자신을 움직이게 하고 활력이 생기게 해주기 때문이다. 한의원의 모토인 ‘건강한 리듬과 행복한 기억’을 통해 좋은 꿈을 꾸는 것, 그리고 꿈에 대해서 조금 더 이야기하는 것. 그래서 이 분야에 대해 다양한 문화를 쌓고 행복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대답으로 인터뷰는 마무리됐다. 오피니언 리더로서 우리 사회에 해주고 싶은 그의 희망 메시지를 끝으로, ‘좋은 꿈을 꾸게 한’ 꿈같았던 인터뷰를 마무리하겠다.



“각자의 분야에서 자신의 길을 걷는 사람들이 조금 더 많아지고 이들이 걸어갈 수 있게 서로를 인정해주는 분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조금 다른 분야를 걷기 위해서는 많은 용기가 필요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쏟은 시간과 에너지가 헛된 것일까 두려워하지요. 하지만 우리에게는 내가 알지 못하는 혹은 내가 걷지 않는 길을 걷는 이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들이 자신의 분야를 열심히 해나가는 것이 그 나름의 합리적인 이유가 있을 수도 있겠구나, 이런 관점에서도 인생을 생각해 볼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한번쯤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한의학을 통한 불면증의 연구 그리고 이 분야의 발견은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연구자가 새로운 길을 걸으며 아주 작은 하나의 돌을 쌓는 일. 저에게는 그 일 만으로도 가슴이 뛰고 ‘좋은꿈’을 꿀 수 있는 행복한 걸음이 됩니다.”

profile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 졸업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대학원 석사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대학원 박사 수료
(주)Biostandard 이사
(주)Biostandard 천연물 R&D센터 센터장
현)좋은꿈 네트워크 대표원장

(제보) news@weeklypeople.net

위클리피플 인물지식가이드저널 콘텐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 프린트 스크랩 확대 축소

안랩, AWS로부터 ‘올해의 라이징 스타 서비스 파트너 상’ 수상 l 안랩은 보안 특화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 ‘안랩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배형진 모다모다 대표·이해신 카이스트 화학과 석좌교수 l 염색 대신 발색으로, 신개념 헤어케어 시대...

채의준·석종욱 대표변호사, 전문성과 책임감으로 의뢰인의 삶에 동행하는 법조인...

[비전기업] 새로운 가치 창조를 위한 아프로존, 세계 속 글로벌 기업의 꿈을 펼치다...

맹형재 건국대 산업디자인학과 교수, 미래 시대의 경쟁력 '디자인'의...

구자용 루카스 국제학교 이사장 글로벌 시대의 주역 전문 인재를 양성하다...







[건설·건축] 이명식 동국대학교 건축공학부 교수ㅣ(사)한국건축설계학회 회장 인터뷰

[교육] 양인목 성신여대 청정융합에너지공학과 교수 ㅣ 지속가능한 사회 발전을 이끄는 환경경영...

구구족 ㈜거북이꿈 l 구구족을 지탱하는 네 명의 공동 대표를 보면 만날 인연은...

소울메이트가 만든 ‘소울코스메틱’ l 소울코스메틱만의 기술력과 시스템으로 조금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안티에이징 화장품을...

대구24시 바른동물의료센터 l 세 명의 수의사가 만드는 생명존중 문화 바른 진료로 바른 행복을 전파하다...

‘동물’과 공존하는 행복한 사회를 꿈꾸며 l 남상훈·박슬기·최재욱 24시 더클래스동물메디컬센터 대표원장...



  l More++


양소영 법무법인 숭인 대표변호사  양 변호사는“가부장적 가족 내 제물이 아닌 인간으로 행복을 추구할...

 

홍기환 (주)닥터홈 건설전문 변호사  닥터홈의 체계적인 ‘원스톱 토탈서비스’가 눈에 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이재용 JY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성범죄는 여전히 우리 사회의 터부로 남아있다. 가해자는 물론 피해자...

 

임주혜 유어스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데이터 3법(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법, 신용정보법)에...


신석범 법무법인 고구려 대표변호사  신 변호사는 2006년 변호사 사무소를 개소하여, 토지수용 및 보상...

 

배선경 프랜차이즈 소송 전문 변호사  배 변호사는 예비 창업자들이 이렇듯 험난한 창업 시장에서 성공을...

 

공형진 법무법인 대건 대표변호사  공 변호사는 “수사방식이 관할 규칙을 따르는 게 못내 아쉽다”고...

 

이승우 법무법인 법승 대표변호사   “‘범죄는 습관의 발현이다’라는 말이 있죠. 이에 근거하여 보면...



정규형 한길안과재단 이사장, “눈이 건강하면 삶의 질이 향상된다”는 믿음으로...

 

김영구 연세스타피부과 강남점 대표원장, 세계적인 레이저치료 피부과를 꿈꾸다

 

전경욱 더비단성형외과 대표원장

대학에서 교수생활을 오래했던 전경욱 원장은 재건수술에 풍부한 경험이 있다. 그러다 보니 개원 이후에도 재건영역에 걸쳐 도움이 필요한 환자를 볼 때면 마음이 쓰였다. 눈성형, 코성형, 안면거상을 포함한 얼굴성형과...

인천보훈병원 김영찬 병원장, 국가유공자와 지역주민의 건강지킴이

 

육의곤 장튼위튼병원 대표원장, 정도(正道)를 걸어온 대장암의 권위자


  SK家 35년 집념으로 ‘K-바이오’ 시대 열었다

최 회장은 지난해 프랑스 세포·유전자치료제 기업 이포스케시를 인수했고 지난 1월에는 미국 세포·유전자치료제 기업 CBM에 투자, 세포·유전자치료제까지 생산하는 기업으로 외형을 확장했다...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여자 연예인의 롤모델, ‘국민 엄마’라는 수식어가 최초로 붙은 배우, 김혜자

김혜자는 "친선대사라는 말 자체가 내겐 낯설었다. 하지만 에티오피아에서 만난 영양실조의 아이들, 하다못해 원숭이라도 재미있게 구경할 수 있으리라 여겼던 내 예상과는 달리 어느새 슬픔의 먹구름이...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
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신세계그룹, ‘신세계 유니버스’ 위해 5년간 총 20조원 대규모 투자 플랜 제시

지난해 이베이와 W컨셉 인수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한 신세계그룹은 이를 기반으로 향후 온라인 사업에서의 주도권 확대를 위한 추가 투자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SOCIAL FORUM
NEWS


안경훈 ㈜얍컴퍼니 대표이사  국내 최초로 비콘 서비스를 상용화한 위치융합기술기업 얍컴퍼니는 온·오프라인 위치인식기술을...

 

박왕근 폴수학학교 설립자 겸 학교장  폴수학학교 학생들이 일찌감치 자신의 관심분야를 찾고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전경욱 더비단성형외과 대표원장  대학에서 교수생활을 오래했던 전경욱 원장은 재건수술에 풍부한 경험이 있다...

 

이수민 소니아코리아(주) 대표  프리미엄 아동의류 브랜드 퍼키는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퍼키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완성하며...



황성현 확신(確信) 대표변호사  그는 “이혼 소송은 전부 승소라는 개념이 없고, 둘 중 누가 더 고통받았을까를 따지는...

 

신정서 ㈜탑클래스에듀아이 대표  도농 간 교육 격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게 된 것. 이러한 고민의 결과, 비대면 화상 교육으로...

 

최승일 압구정최안과 대표원장  첫 진료부터 검사, 수술, 수술 후 경과관찰까지 최승일 원장이 모든 것을 직접 진료하고 챙긴다...

 

[오연식 박사의 밝은 눈, 밝은 세상] 복시는 무엇인가요?  복시 치료의 보존적 치료법으로써 시기능 재활 훈련 등으로 신경이나...



  한화시스템-한화에어로스페이스, 미국 오버에어에 1500억 규모 투자나선다

국내 최초로 UAM 시장에 뛰어든 한화시스템은 고도화된 항공전자 ICT 기술력을 바탕으로, 오버에어의 세계적인 전기 수직 이착륙 항공기 역량을 접목해...



제주 월정에비뉴 ‘친환경’을 넘어 ‘필환경’으로 제주도에서 만난 자연의 힘, 클린뷰티를 이끌다...

 

허주연 변호사 연일 아동 학대 사건이 터지고, 사람들은 매일 기사로 사건을 접하고는 안타까워하며...

 

신무연 대표변리사,  최근 변리사의 업역(work area)이 점차 넓어지고 있다. 과거 지식재산권은 주로...

 

홍경봉 크리스마스요양원 원장 어르신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살피는 홍 원장은 특히 ‘물’에 주목했다...


WeeklyPeople Alliance

 



 
[정치] [위클리피플 제보·취재] 우리 ...
[사회] 백세시대를 준비하며 철학자 김형...
[경제] 정의선 현대차 회장, ‘올해의 ...
[사회] 질병관리청, ‘원숭이두창’ 국내...
[사회] [포토]윤석열 대통령, NATO...

[위클리피플 제보·취재] 우리 시대 전문가를...
네이버 커넥트재단, ‘소프트웨어야 놀자@세종...

 
 


대한민국 교육계를 빛내는
100인의 교수l More ++

위클리피플은 교육강국·인재육성을
위해 교육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교육 지도자를 응원합니다.

 이종덕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석좌교수
 안현정 이화여대 한국음악과 교수
 문일 연세대 화공생명공학과 교수
 장윤석 경희대 원자력공학과 교수
 문동언 가톨릭대학교 마취통증의학
  명예교수
 한호성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외과교수
 이범진 아주대학교 약학대학 학장
 지해석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
 이신우 서울대학교 작곡과 교수
 김종락 서강대학교 수학과 교수
 양인목 성신여대 청정 융합 에너지공   학과 교수
 윤용진 연세대 스포츠레저학과 교수
 김원규 한남대학교 법무법학 교수
 김평만 가톨릭대 인문사회의학과 교수
 허강무 전북대 공공인재학부 학부장
 윤양택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 교수
 전병관 경희대 스포츠지도학과 교수
 홍정기 국민대 스포츠건강재활학 교수
 최성희 계명대 경제통상학부 교수
 홍철기 서강대 스타트업전공 교수
 최기일 국방대 국방관리대학원 교수
 정미숙 가톨릭관동대 방송연예과 교수
 전권천 세종대 항공시스템공학과 교수
 강경선 성신여대 음악치료학과 교수
 전한용 인하대학교 화학공학과 교수
 이성기 차의과대 스포츠의학과 교수
 임준희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음악작   곡과 교수
 이지연 연세대 문헌정보학과 교수

주연보다 더 빛나는 명품 조연으로 황금기 맞은 배우 이정은 배우 이정은은 데뷔 후 줄곧 여러 뮤지컬과 연극 무대를 돌며 자신의 경력을 쌓아왔다...

이지연 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 ""이 교수는 기억에 남는 연구로, 과거 정보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한 ‘국가지식포털의 대국민 서비스 개선방안’ 도출과...

[리뷰] 송해...그대, 우리 모두의 ‘자존심’이어라 황해도 재령 출신인 송해는 혜주예술학교에서 성악을 공부한 뒤 1955년 창공악극단 가수로...

최복이 대표, 비즈니스 선교로 열방을 품다 크리스천 기업 (주)본월드 본죽은 오늘도 말씀 안에서 임직원들과 하루를 열어간다.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는 오너이자...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 美개신교를 이끈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손자 ‘에드워드 그레이엄’을 환담 l 빌리 그래함 목사와 오랜 특별한 우정을 나눈 김장환 목사에 대해 “저희 할아버지가 평소 사랑하고...

문상주 비타에듀그룹 회장, “반세기 한국 교육의 산 증인, 도전하는 교육혁신가로 살다” 제가 교육을 시작했을 때는 우리나라 국민소득이 100불 정도였습니다...

정나래 The Young Voices Project 청소년 합창단 지휘자 음악으로 문화의 경계를 허물다...

하영목 중앙대학교 국제물류학과 교수 리더는 일관된 품성과 행동으로 조직에 안정과 신뢰감을 주고...

‘현대 커미션’ 2022년 전시 작가에 ‘세실리아 비쿠냐’ 선정 세실리아 비쿠냐는 돌, 나무, 조개 껍질 등 자연의 재료와 전통적 직조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텍스타일...

 

 
 
  SECTION
  커버스토리
  특집
  메디컬
  경제 산업
  정치 사회
  교육
  문화
  라이프
  탑어워즈
  100인의교수
  법조계리더
  사회공헌명장
  소셜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