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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1
이수정 모니카영어교육연구소 대표, 어린이 영어교육 전문가 양성을 통해 배움의 참가치를 실현하다
이선진 임주형 기자ㅣnews@weeklypeopl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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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영어교육 전문가 양성을 통해

배움의 참가치를 실현하다

이수정 모니카 | 모니카영어교육연구소 대표


세계 공용어라 불려도 손색이 없을 영어는 세계화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필요조건이 되어가고 있다. 그에 따라 어린이 영어교육 열풍 역시 가실 줄을 모르고 있으며, 환경에 따른 교육 격차도 점점 더 벌어지고 있다. <모니카영어교육연구소>는 유아 및 어린이를 가르치는 영어 강사들을 양성하고 교육프로그램에 대하여 컨설트하는 영어교육전문기관이다. 동시에 이 사회의 영어교육의 격차를 줄이기 위한 커리큘럼과 해결법을 고민하며 연구하는 곳이다. 아이들이 즐겁게 영어를 접하고, 다양한 영어독서를 통하여 세계 속으로 당당하게 뛰어들 수 있기를 소망하며 연구하는 곳, <위클리피플>이 그곳을 찾아가보았다.

취재_이선진 기자, 임주형 기자 글_임주형 기자

● 영어교육의 적기와 목적
현재 우리나라 영어 공교육 현실을 돌아보자. 영어권 국가에서 태어나지 않는 이상, 초등 3학년부터 10년에 걸친 의무교육기간 동안 다양한 아이들이 교실 안에서 일정 수준의 영어실력을 쌓아야만 대학, 취업 등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다. 그러나 많은 선행학습을 하는 요즘 아이들에게도 영어는 너무나 거대한 장벽이다. ‘왜 그럴까?’로 시작하여 그 해결법을 어린이의 발달 단계에 따라 다양한 영어독서와 독후활동에서 찾기 시작했다는 곳이 바로 <모니카영어교육연구소>다.

영어 교육업계에서 20년을 종사해 온 이 대표. 그에게 단도직입적으로 아이들에게 영어교육을 언제쯤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은지 질문했더니 영어교육을 왜 하고 싶은지 되물어온다. 우리 아이에게 왜 영어교육을 하고 싶은지, 교육이 우선인지, 영어가 우선인지 고민해보라는 것. 그것은 부모로서 다시 한 번 자신의 교육관을 돌아보게 한다. 그리고 자신의 아이의 성향과 특성을 잘 관찰하고, 아이의 성장발달단계에 따라 영어교육의 적기를 찾아내는 것이 필요하다고 한다. ‘무조건 영어교육을 일찍 시작할수록 좋다’라는 대답을 나올 줄 알았던 기자의 예상이 빗나간 대답이었다.

이 대표는 수많은 어린이부터 청소년, 영어교사 및 학부모들을 만나왔다. 처음에는 한국에서 자라는 아이들에게 영어공부를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영어독서와 여러 가지 교수법을 통해 ‘잘 가르치는 방법’에 매진해왔다. 그 가운데 배움의 기회를 놓쳐 뒤처진 이들을 만나기 시작했다. 또한 어린 제자들이 중·고등학교를 거쳐 성인이 되어가는 과정을 지켜보았다. 그는 이 일련의 경험에서 제자 한 명, 한 명에게 절실한 책임감을 느꼈고, 교육자로서 자신의 의무를 다시 한 번 뒤돌아보게 되었다. 교육자의 의무는, 선천적인 언어능력을 갖고 태어나거나 좋은 교육환경에서 자란 이들만을 위한 것이 아닌, 영어가 여전히 어렵고, 영어교육환경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곳에서 자라는 이들에게도 눈높이를 맞춰야 하는 것임을 깨달았다고 한다. 이러한 교육적 소신이 오늘날의 <모니카영어교육연구소>에도 고스란히 녹아있다.



● 신념으로 살아온 20년
이수정 대표는 대학에서 영어와 프랑스어를 전공하고, 제2외국어로 일본어를 하였으며 프랑스로 유학도 다녀왔지만, 처음부터 어린이 영어 교육에 종사한 것은 아니었다. 우연히 고등학생들의 영어교육에 대한 고민상담을 시작으로 입시중심의 영어를 가르치기도 하였지만, 결혼 후 태교를 계기로로 어린이 영어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하게 된 그 시작은 ‘영어독서지도교육’이었다. 무작정 암기식의 공부가 아이들에게 배움의 기쁨을 알려주기에 적당하지 않다는 것을 그녀는 자신의 경험으로 잘 알고 있었다. 이미 외국에서는 20년 이상 증명이 된 Whole Language Approach(총체적 언어교수법)와 Phonics Approach(파닉스 교수법)의 장점만을 모아 절충하고, Balanced Literacy Approach(균형 잡힌 읽기와 쓰기 강조)를 한국의 실정에 맞도록 변형해보는 노력을 계속했다.

이에, 한국에서 영어를 배우는 아이들에게 적용하기로 했다. 초기에는 인터넷이 발달하지 않았던 시절이라 어린이들을 위한 영어 동화 원서 정보는 물론 외국의 교육자료를 하나 구하기도 힘들었다. 마음에 드는 수업준비를 하기 위해 하루에 서너 시간 이상 자기 힘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대표는 본인이 좋아서 이 길을 계속 지켜갔다고 한다. 영어동화책에서 만난 수많은 보석들과 감동의 순간을, 영어로 책을 읽으며 만날 수 있는 즐거움을 아이들에게도 알려주고 싶었다. 동시에 이 대표는 현장에서 아이들을 직접 가르치면서 이론과 실제의 간극을 좁히는 교수법에 대한 연구와 노력을 계속 해왔다. 재밌는 영어책을 읽고 독후활동을 하며 영어시간을 즐기는 아이들의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만나는 시간이 가장 기뻤다고 한다. 그렇게 꾸준히 노력하며 영어교사와 학부모들을 무수히 만났고, 영어독서지도와 함께 교사가 잘 가르치는 것이 아닌, ‘아이들이 잘 배울 수 있는’ 어린이 영어교육에 대한 교육을 했다.

그러다보니 ‘영어수업시간 동안 초점 없는 멍한 눈동자의 아이들을 바라보며 내가 지금 아이들에게 죄를 짓고 있는 것 같아 문득 슬퍼졌다’는 영어선생님들의 한탄이 “모니카 선생님께 배운 방법으로 아이들에게 가르쳐보니 아이들이 오늘은 정말 많이 웃고 서로 발표하겠다고 즐거운 소동이 일어났었어요!”하는 뿌듯한 소식으로 바뀌는 즐거움도 만날 수 있었다.
한 그루의 나무를 키워내기 위해 씨를 뿌리고, 씨앗이 싹트기를 기다리며, 또 오랜 시간 정성을 들여 가꾸어야 하듯, 어린이 영어교육 역시 그렇다는 게 이 대표의 신념이다.



그동안 영어강사를 양성하면서 이 대표는 한국아동을 위한 파닉스(Phonics) 교육이 필요함을 느꼈다. 파닉스는 영어의 소리와 문자간의 상호규칙을 배워 단어를 읽게 하는 교수법으로, 대부분의 어학원 등에서 가장 기초반(읽지 못하는 학습자들)에 적용하는 교수법이다. 영어권 국가에서도 유치원에서부터 초등 2학년까지 공교육에서 아이들에게 읽는 법을 가르치기 위해 파닉스교수법을 사용한다.
하지만 초기의 파닉스 학습법은 어려웠다. 대학에서 파닉스(음성학)를 공부하는 영문학도는 많았지만, 어린아이들을 대상으로 가르치는 시스템은 미비했다. 그러다보니 파닉스를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교사가 아이들에게 파닉스를 가르치는 일이 비일비재했고, 아이들의 학업 성취도도 낮은 것은 물론 영어교사들조차 파닉스에 대한 필요성을 잘 느끼지 못하였다.

영어권 공교육에서는 이미 Phonemic Awareness(문자 이전에 단어를 이루는 개개의 소리를 인지하는 것)를 일상에서 놀이처럼 활용하여 파닉스 단계에서 보다 자연스럽게 문자로 이어지도록 하고 있었다. 이 대표는 이 부분이 한국에서도 가능한지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실제 현장에서 적용해본 결과 매우 긍정적인 결과를 얻었다. 그는 기존 파닉스 이론에서 학술적인 부분을 좀 더 일상에서 찾기 쉬운 비유를 들어 적용할 수 있도록 교정하는 과정을 거쳐 한국영어교사들이 실전에서 아이들에게 좀 더 자연스럽고 즐겁게 가르칠 수 있는 파닉스 전문가 강좌를 마련했다. 모든 교육은 학습자를 중심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소신으로 이뤄낸 일이었다.

2015년에는 몸담고 있던 YBM에서 나와 <모니카영어교육연구소>를 설립했다. 이 대표는 항상 자신을 소개할 때 ‘이수정 모니카’라고 하는데, ‘모니카’는 가톨릭 영세명이라고 한다. 모니카 성녀는 4-5세기에 활동했던 아우구스티노 성인의 어머니로, 눈물과 기도로 방탕한 아들을 회개시킨 희생정신을 인정받아 성녀의 반열에 올랐다. 이 대표에게 ‘모니카’라는 이름은, 아이를 위해 늘 기도하고 헌신하는 어머니, 모니카 성녀처럼 어려울 때마다 자신의 존재와 삶의 의미를 되돌아보게 하곤 한다.

● 모니카영어교육연구소
이 대표는 성인 대상으로 강사양성 강좌와 어린이영어교육 프로그램 기획과 컨설팅, 교재감수 등을 주로 하고 있다. <모니카영어교육연구소>의 강사양성 과정에는 영어독서지도사, 파닉스전문가, 유아영어지도사 과정이 있다. 영어동화책으로 영어독서교육을 하는 과정이 ‘영어독서지도사’, 영어독서지도를 하다보면 부딪히는 문제인 파닉스 부분을 체계적으로 배우는 과정인 ‘파닉스전문가’ 과정, 글자를 읽지 못하는 영유아들에게 스토리텔링, 마더구스, 챈트, 손유희, 유아들을 위한 영어활동 등을 배우고 실습하는 과정인 ‘유아영어지도사’로 세분화되어 있다.
그 중에 메인 프로그램은 <영어독서지도사> 과정이다. 이것은 장차 영어 교사가 되고자 하는 성인들을 위한 강좌로, 어린이 영어독서지도와 영어학습을 지도하는 다양한 교수법을 배운다.

이 대표는 본격적인 영어독서지도 교수법 강의에 들어가기 전에, 어린이 영어교육과 아이들을 가르치는 이로서 마음가짐에 대한 내용을 첫 강의에서 가장 정성을 다해 이야기한다. 교사가 함양해야 할 미덕과 열의, 안전지대, 학생들의 학습 행동 유형 등을 중요하게 여긴다. 적어도 아이들이 교사에 대해, 영어시간에 대해 행복한 추억을 하나라도 더 가질 수 있는 선생님을 양성하고 싶다는 것. 더불어 이 대표는 요즘 아이들이 기존의 어른들 세대와는 ‘다른 방식’으로 영어를 학습한다는 사실을 지목한다. 또한 영미권 및 한국의 영어 교육제도가 어떤 시행착오를 거쳐 발전해 왔는지, 우리의 영어공교육과 사교육 시장이 어떻게 형성되어 있는지, 미래 교육의 방향성 등 폭넓게 배경지식을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얼핏 보면 영어 강사와는 그다지 관련이 없어 보이는 이 부분들이 <모니카영어교육연구소> 강의의 근간을 이루는 가장 중요한 것들이다. 이 모든 것이 교사가 가르치는 대상, 아이들에 대한 보다 깊은 이해를 돕기 때문이다.

기초 교육이 끝나면, 영어동화책의 종류, 특징, 영어동화책을 고르는 요령, 해외주요수상작들 및 파닉스 교육법을 강의한다. 이후에는 본격적으로 리딩의 종류와 방법, 실습으로 이어지고, 영어강사들에게는 꼭 필요한 레슨 플랜을 짜는 연습을 시킨다. 이것은 가장 중요한 과정 중 하나로, 아이들을 위한 수준별 학습자료 분석법, 도서에 따른 주제 분석, 학습요소 파악, 차시별 레슨플랜 설계 등 아이들에게 체계적으로 영어독서 및 영어학습을 지도하는데 꼭 필요한 영역을 배우는 것이다.

“독서의 힘은 누구나 알고 있죠. 그러나 영어독서교육은 영어라는 언어적 제한이 있어서 한국 아이들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이 필요해요. 계획 없는 일방적인 놀이 교육은 학령기에 올라간 아이들에게는 언어 학습적인 면에서 부족해서 이미 한국에서 실패사례도 많습니다. 아이들의 건강한 흥미를 계속 유발하기 위해서는 세심한 접근이 필요해요. 제 목표는 영어를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즐겁게 영어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선생님을 양성하는 겁니다.”

<모니카영어교육연구소>의 강좌 수강자들은 80%이상 출석률, 과제 및 PT를 통해 수료증을 받을 수 있다. 수강생의 학벌이나 배경보다 배움의 자세와 진정성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이 대표는 양적인 교사양성보다 질적인 교사양성의 교육 방침을 굽히지 않는다. 장차 아이들을 가르칠 사람들이 수강기간 동안 성실과 진정성, 열정을 다해 공부할 때 아이들을 대하는 교육자로서의 미래를 가늠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모니카영어교육연구소>의 교육 활동과 신념은 온라인으로도 고스란히 이어진다. 사이트뿐 아니라 강좌별로 공부 카페가 있어, 회원들은 차시별로 내준 숙제를 하고 오프라인 수업에서는 미처 다루기 힘든 더 많은 교육정보를 공유하면서 실력을 쌓아간다.

“20년간 교육 현장에 임하면서 힘이 되었던 것은 ‘모니카 선생님을 만나서 교육자로서의 사명을 다시 생각하게 됐다’라는 선생님들의 말이었습니다. 배움을 나누는 사람이라는 표현으로 저를 대신하곤 하는데요. 제가 고민하는 교육적인 철학과 소신을 누군가 함께 고민하고 그분들의 마음에 울림이 되었다는 것은 고마운 일이죠, 그분의 울림이 또 다른 교육자나 학부모에게 선한 영향력으로 발휘될 테니까요.”

● 소박한 봉사로 함께 나누는 삶
이 대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활동 중의 또 하나는 재능기부 특강이다. YBM에서 근무하던 시절부터 회사에 꾸준히 재능기부 특강을 제안 후 실천해왔었고, 연구소를 차린 이후로도 정기적으로 매월 한 번씩 모니카 재능기부 특강을 진행해오고 있다. 재능기부 특강 때 발생하는 제반비용은 이 대표의 몫이지만 기쁘게 감당한다. 참석하는 사람들은 특강수강료는 무료이나 후원금 1만원을 내는데, 이 금액들은 지원이 절실하지만 잘 알려지지는 않은 사회기관에 전액기부하며 홈페이지에 기부영수증과 기부처를 명시하고 있다. 이 대표는 본인의 봉사활동을 “너무 숭고하게 보지 마세요”라고 말한다.



“저는 대단한 사람도 아니고, 재능기부 특강 역시도 작고 소소한 일이에요. 너무 거창하거나 숭고하게 보이면 사람들은 감동하지만 본인이 할 수 있다고는 엄두를 못내요. 각자가 할 수 있는 방법에서 소소하게 힘을 보태며 꾸준히 봉사활동을 하다보면 다른 사람들도 ‘본인이 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게 되고, 봉사에 대한 인식 개선에도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대표는 봉사를 거창하게 생각할 게 아니라 자신이 할 수 있는, 도울 수 있는 일부터 시작하면 된다고 말한다. 그동안 그가 해온, 어려운 가정 형편의 청소년들에게 교복 마련,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도시락 반찬 만들기와 배달, 독거노인 도시락 배달이나 물품 후원, 보육원에 육아용품이나 장난감 보내기, 장애인과 함께 하는 활동, 청소년 교육봉사 등이 그것의 일환이다. 지난해 11월에는 지역아동센터에 파견 나가는 영어강사들에게 장학제도를 마련하여 <모니카영어교육연구소>의 전 강좌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대표가 열어가는 봉사활동은 의미가 남다르다. 모니카 선생님의 선행을 보며 그 주변에서부터 자신의 재능 기부를 약속하기도 하고,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자발적으로 이어나간다. 저마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따스한 손길이 사회적 선순환으로 피어나는 것이다.

한국의 사교육 열풍은 가끔 사회 문제가 되어 도마에 오르기도 한다. 이 대표는 사교육에 대해 조금 ‘다른’ 시선으로 접근한다. 그는 여전히 서울에도 외곽에 살거나, 지방의 아이들이 교육의 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한다는 사실을 지적하고, 오히려 영어사교육에서 이런 아이들의 출발선을 끌어 올리는 데 힘을 보탤 수 있을 거라고 믿는다.

이 대표는 ‘모니카영어교육연구회’라는 비영리 단체를 만들어 앞으로 지식봉사활동을 위한 준비를 꾸준히 해오고 있다. 그의 바람처럼 배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수준별로 영어지도를 받을 수 있도록 영어봉사자와 연계해주고, 그에 필요한 커리큘럼 등을 제공하는 영어교사들이 많아진다면, 언젠가는 교육 불평등도 점차 해소할 수 있지 않겠느냐는 것이다.

배움을 나누는 것이 기쁘고, 배움의 참가치를 공유하는 것이 행복하다는 모니카 이수정 대표. 그는 배움 나눔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가지기를, 베푸는 삶을 실천하여 사회적 환원을 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 이 대표는 20년을 아이들에게 헌신해 왔고, 또 다른 20년을 자신과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을 양성하기 위해 투자하고 있다. 그의 한결같은 날갯짓이 부디 한국의 영어 교육을, 나아가 이 나라의 공동체를 바꾸는 나비효과로 나타날 수 있기를 기원한다.

모니카영어교육연구소 홈페이지
http://www.monicaenglish.com

Profile.
현) 모니카영어교육연구소 대표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아동영어보육과 외래 강사
전) YBM ETA 대표강사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불어 복수전공

2015. 2. ~ 현재 모니카영어교육연구소 대표
연구소 내 정규 강의, 출강, 어린이 영어교육 프로그램 컨설팅, 출판물 감수
1999 ~ 현재 영어독서지도사, 파닉스전문가, 유아영어지도사, 스토리텔러 강사양성과정 강의
2016. 9. ~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아동영어보육과 외래강사
2012~ 2014. 12. 전 YBM 영어지도사 아카데미 (영어독서지도사, 파닉스전문가, 유아영어지도사) 기획 및 본사 대표강사
1991~1993 프랑스 파리 에콜 유학
1986~1991. 2.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불어불문학 전공 (제2외국어 일어)
외래특강
2016. 7. 고려대언어정보연구소 & 한국아동영어학회 - 어린이영어전문가 학술대회 및 워크샵
(스토리텔링 강의)
웅진씽크빅 영어전문강사 전국워크샵 초빙강의
2016. 4. ~7. 서울시교육청 용산도서관 영어독서지도사(일반, 심화) 과정
12주 위탁교육
2016. 6. 서울시교육청 송파도서관 영어독서코칭 4주
2015. 4 ~ 2016. 5. ㈜이퍼블릭코리아 문화센터 파견강사 전국 워크샵
2016. 4. 한국아동영어학회, 고려대학교 전문가 세미나 (파닉스 지도법)
2016. 2. 연세대학교 조기영어교육학과 지식나눔 축제 (스토리텔링)
2015. 4. 능률교육 전국 교사 워크샵 (finger play)
2015. 5. YBM리딩클럽 성공세미나 교사연수 초빙강의 (영어교수법의 현재와 미래)
2014~2015 서울시교육청 시립어린이도서관 엄마표영어독서 8주 강좌
2014. 10. 아시아국립어린이도서관 사서 국제영어연수 초빙강의 (스토리텔링)
2013. 2. 고양시 교육청 초등교사 영어직무연수 강의 등
영어교육기업, 국공립도서관, 학부모 영어독서지도 및 스토리텔링, 파닉스교수법 초빙강좌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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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월정에비뉴 ‘친환경’을 넘어 ‘필환경’으로 제주도에서 만난 자연의 힘, 클린뷰티를 이끌다...

 

허주연 변호사 연일 아동 학대 사건이 터지고, 사람들은 매일 기사로 사건을 접하고는 안타까워하며...

 

신무연 대표변리사,  최근 변리사의 업역(work area)이 점차 넓어지고 있다. 과거 지식재산권은 주로...

 

홍경봉 크리스마스요양원 원장 어르신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살피는 홍 원장은 특히 ‘물’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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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위클리피플 제보·취재] 우리 ...
[사회] 백세시대를 준비하며 철학자 김형...
[경제] 정의선 현대차 회장, ‘올해의 ...
[사회] 질병관리청, ‘원숭이두창’ 국내...
[사회] [포토]윤석열 대통령, NATO...

[위클리피플 제보·취재] 우리 시대 전문가를...
네이버 커넥트재단, ‘소프트웨어야 놀자@세종...

 
 


대한민국 교육계를 빛내는
100인의 교수l More ++

위클리피플은 교육강국·인재육성을
위해 교육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교육 지도자를 응원합니다.

 이종덕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석좌교수
 안현정 이화여대 한국음악과 교수
 문일 연세대 화공생명공학과 교수
 장윤석 경희대 원자력공학과 교수
 문동언 가톨릭대학교 마취통증의학
  명예교수
 한호성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외과교수
 이범진 아주대학교 약학대학 학장
 지해석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
 이신우 서울대학교 작곡과 교수
 김종락 서강대학교 수학과 교수
 양인목 성신여대 청정 융합 에너지공   학과 교수
 윤용진 연세대 스포츠레저학과 교수
 김원규 한남대학교 법무법학 교수
 김평만 가톨릭대 인문사회의학과 교수
 허강무 전북대 공공인재학부 학부장
 윤양택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 교수
 전병관 경희대 스포츠지도학과 교수
 홍정기 국민대 스포츠건강재활학 교수
 최성희 계명대 경제통상학부 교수
 홍철기 서강대 스타트업전공 교수
 최기일 국방대 국방관리대학원 교수
 정미숙 가톨릭관동대 방송연예과 교수
 전권천 세종대 항공시스템공학과 교수
 강경선 성신여대 음악치료학과 교수
 전한용 인하대학교 화학공학과 교수
 이성기 차의과대 스포츠의학과 교수
 임준희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음악작   곡과 교수
 이지연 연세대 문헌정보학과 교수

주연보다 더 빛나는 명품 조연으로 황금기 맞은 배우 이정은 배우 이정은은 데뷔 후 줄곧 여러 뮤지컬과 연극 무대를 돌며 자신의 경력을 쌓아왔다...

이지연 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 ""이 교수는 기억에 남는 연구로, 과거 정보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한 ‘국가지식포털의 대국민 서비스 개선방안’ 도출과...

[리뷰] 송해...그대, 우리 모두의 ‘자존심’이어라 황해도 재령 출신인 송해는 혜주예술학교에서 성악을 공부한 뒤 1955년 창공악극단 가수로...

최복이 대표, 비즈니스 선교로 열방을 품다 크리스천 기업 (주)본월드 본죽은 오늘도 말씀 안에서 임직원들과 하루를 열어간다.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는 오너이자...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 美개신교를 이끈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손자 ‘에드워드 그레이엄’을 환담 l 빌리 그래함 목사와 오랜 특별한 우정을 나눈 김장환 목사에 대해 “저희 할아버지가 평소 사랑하고...

문상주 비타에듀그룹 회장, “반세기 한국 교육의 산 증인, 도전하는 교육혁신가로 살다” 제가 교육을 시작했을 때는 우리나라 국민소득이 100불 정도였습니다...

정나래 The Young Voices Project 청소년 합창단 지휘자 음악으로 문화의 경계를 허물다...

하영목 중앙대학교 국제물류학과 교수 리더는 일관된 품성과 행동으로 조직에 안정과 신뢰감을 주고...

‘현대 커미션’ 2022년 전시 작가에 ‘세실리아 비쿠냐’ 선정 세실리아 비쿠냐는 돌, 나무, 조개 껍질 등 자연의 재료와 전통적 직조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텍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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