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Biz ‘참 좋은 하루’, 세무법인 프라이어 (제공)
세무법인 프라이어, SBS Biz ‘참 좋은 하루’ 출연… 병·의원 특화 세무 컨설팅 소개
세무법인 프라이어가 SBS Biz의 라이프 매거진 프로그램 ‘참 좋은 하루’에 출연해 병·의원 세무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세무 지식과 전략을 전달했다.
프라이어는 병·의원 및 재산제세 분야에 특화된 세무법인으로, 각 분야의 세무사들이 고객의 상황과 재정 상태에 맞춰 맞춤형 세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병·의원 기장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진료과목별 특성을 반영한 기장 서비스를 통해 의료기관의 수익 구조와 경영 방식에 최적화된 세무 관리를 지원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프라이어의 김중협 대표가 직접 출연해 병·의원 경영에 필요한 실질적인 세무 전략을 소개했다. ‘변화하는 세법, 분야별 특화 세무가 답?’이라는 주제로 병·의원뿐만 아니라 다양한 업종의 사업자들이 겪는 세무 고민에 대해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하며, 세무법인의 역할이 단순한 신고 대행을 넘어 경영 파트너로 확장되고 있음을 강조했다.
프라이어는 지금까지 병·의원 개원 세미나를 100회 이상 개최하며 예비 개원의들에게 실질적인 세무·경영 정보를 제공해왔으며, 의료법인 및 의료재단의 설립과 운영, 관리에 있어서도 높은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병원 관련 법인 관리, 세무조사 대응, 경영 컨설팅 등 병·의원 경영 전반에 걸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병·의원 특성을 반영한 IT 기반 세무 관리 시스템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실현하고 있다.
프라이어 관계자는 “국세청과 민간에서 쌓은 경험, 그리고 고객 맞춤형 컨설팅을 결합해 병·의원 경영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위클리피플 김유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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