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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7

한수정 피플앤스피치 대표, 건강한 관계와 매력적인 삶 위한 ‘소통의 힘’으로 내면 성장 이루다

이나현 기자ㅣnews@weeklypeopl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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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정 피플앤스피치 대표, 건강한 관계와 매력적인 삶 위한 ‘소통의 힘’으로 내면 성장 이루다 | 위클리피플 인물지식가이드저널
 

사진=한수정 피플앤스피치 대표

건강한 관계와 매력적인 삶 위한 ‘소통의 힘’
내면의 성장 이루어 세상을 변화시키다


한수정 피플앤스피치 대표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수많은 연구와 분석 끝에 결국 핵심은 ‘관계’라는 결론에 다다른다.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사람에게 성과는 자연스럽게 따라오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관계의 중심에는 ‘커뮤니케이션’이 존재한다. 상대를 이해하고, 설득하며 신뢰를 쌓아가는 과정이 곧 성공의 본질이라고 할 수 있다. 글로벌 기업들이 내부 소통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 투자하고, 리더십 교육에서 커뮤니케이션을 핵심 역량으로 강조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피플앤스피치의 한수정 대표는 바로 이 점에 주목했다.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삶을 연구하면서 원활한 소통을 바탕으로 한 건강한 관계가 ‘필수’라는 것을 실감했기 때문이다. 한 대표는 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연구하여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교육 전문 기업 ‘피플앤스피치’를 설립했다.

한 대표와의 인터뷰는 자연스럽게 빠져들었고, 짧은 시간 안에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을 여실히 느낄 수 있었다. 인터뷰 속에서 ‘말의 힘’이란 무엇인지, 효과적인 대화를 위해 필요한 요소가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기술적인 스킬을 넘어서 진정성과 논리, 그리고 상대에 대한 이해가 뒷받침될 때 커뮤니케이션이 비로소 힘을 갖는다는 것을 한수정 대표는 자신의 말과 태도로 몸소 증명하고 있었다. <위클리피플>은 피플앤스피치 한수정 대표가 전하는 커뮤니케이션의 본질과 실전 전략을 소개하고자 한다.

취재·글_이나현 기자, 박진아 기자

조직과 개인을 변화시키는
맞춤형 커뮤니케이션 교육

피플앤스피치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조직 내 소통과 업무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강화하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한수정 대표는 관계와 말을 연구하여 매력적인 삶을 위한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한다. 말하기 기술을 넘어, 조직 구성원 간 원활한 소통을 통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나아가 조직 문화 개선에 기여하는 것이 그의 목표다.

"저는 직장에서 성공한 사람들과 가정 내에서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는 사람들의 삶을 분석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강의를 진행합니다. 조직에서는 조직 문화 컨설팅과 전반적인 업무 커뮤니케이션을 다루고 있죠. 특히 조직에서 중요한 것은 친밀감뿐만 아니라 ‘사람’과 ‘일’이라는 두 요소의 균형입니다. 사람들이 모여 성과를 내는 공간인 만큼, 업무 의사소통이 원활해야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보고력, 회의 진행 능력, 업무 커뮤니케이션 스킬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피플앤스피치의 가장 큰 강점은 조직별 맞춤 교육이다. 각 기업과 조직의 정서와 문화가 다르다는 점을 고려하여, 매번 출강 시마다 그에 맞는 교육을 제공한다.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며, 기업과 조직이 직면한 문제 해결을 돕는다. 또한, 피플앤스피치 강사진의 전문성은 차별화된 경쟁력 중 하나로 꼽히며 강사진의 90% 이상이 아나운서와 기자 등 언론사 출신으로, 명확한 전달력과 논리적인 말 구조화와 생각 정리 능력이 뛰어나다.

한 대표는 커뮤니케이션 능력 향상의 핵심 요소로 ‘행동력, 실행력, 반복 학습’을 강조하며, 말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훈련을 통해 충분히 개선할 수 있다고 말한다. ‘말투 디자인’과 ‘얼굴 경영’이라는 개념을 적용해, 표정과 말의 조화를 맞추는 연습을 진행한다. 기업 임원부터 정치인, 연예인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깨닫고 한 대표를 찾고 있다. 한 대표는 코칭을 받은 사람들이 원활한 소통으로 대중과 연결되는 모습을 볼 때마다 큰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제가 코칭한 임원분이 뉴스에서 자연스럽게 인터뷰를 하거나, 해외 행사에서 막힘없이 발표하는 모습을 볼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커뮤니케이션 방식은 학습을 통해 충분히 개선될 수 있습니다. 만약 무표정한 얼굴로 ‘고마워’라고 말한다면, 진심이 전달될까요? 표정과 말의 내용이 일치해야 진정성이 전달됩니다. 결국, 좋은 소통은 진정성 있는 관계를 쌓아가는 과정입니다.”



방송과 기업을 넘나든 경험으로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략 전달

한 대표의 이력을 살펴보면,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서의 깊이와 경험이 드러난다. 길거리 캐스팅으로 방송 경력을 시작한 후, 언론사 공채에 이어 다양한 교양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전문성을 쌓았다. 이후 LG전자에 입사해 전략기획, 경영지원, 코퍼레이트 연구소 등 여러 부서를 거치며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의 현실을 몸소 경험했다. 논리적으로 완벽한 보고서도 상사의 성향과 상황에 따라 평가가 달라지는 현실 속에서, 그는 효과적인 업무 커뮤니케이션의 본질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이후 다시 방송계로 돌아와 경제, 의학 등 전문 분야 프로그램 진행도 맡았다. 제작진들 사이에서 NG 없는 진행자로 인정을 받기도 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능력을 갖추게 되었다. 방송과 기업 조직을 넘나들며 쌓아온 이 모든 경험은 결국 피플앤스피치의 탄탄한 교육 콘텐츠를 구축했다. 말하기 기술을 넘어, 실제 조직과 사회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전할 수 있게 되었다는 설명이다.

“어려운 개념을 쉽게 풀어 전달하는 순간이 정말 짜릿해요. 새로운 지식을 접할 때마다 ‘세상은 넓고 배울 것은 많구나’라는 생각이 들고, 그것을 연구하고 소화한 후 사람들에게 쉽게 설명해줄 때 그들의 반짝이는 눈빛을 보면 엄청난 희열을 느끼죠. 방송국에서 OK 사인이 떨어질 때보다 강의장에서 학습자들이 제 말에 집중해 받아적는 모습에 더 큰 성취감을 느낍니다. 순간순간 진정성 있게 임하자는 마음으로 여기까지 온 것이 통했던 것 같아요. 한 번의 강의가 두 번이 되고, 두 번이 세 번이 되어 일회성 강의가 전사 교육으로 확대되었습니다. 한 기관에서 강의하면 소문이 나서 다른 기관에서도 요청이 들어왔죠. 그 과정에서 깨달았어요. 강사는 결국 강의력과 콘텐츠가 무기라는 것을요.”

소통의 힘으로 갈등 줄이고,
건강한 관계 만들다

한 대표는 대한민국 모든 사람이 갈등과 오해를 줄이고, 서로를 이해하는 커뮤니케이션을 하길 바란다고 말한다. 조직에서의 업무 커뮤니케이션이든 일상에서의 대화에서든 단순히 자신의 의도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이해할 수 있도록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말을 참 밉게 하는 사람이 있는데, 막상 잘 들어보면 그런 뜻이 아니라고 해요. 상대는 ‘몰랐어, 난 그런 의도가 아니었어’라고 하지만, 이때는 이미 갈등이 깊어진 상태죠. 커뮤니케이션이란, 그저 말을 잘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오해 없이 이해할 수 있도록 전하는 과정입니다.”

“사람들은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같은 말을 아끼죠. 그러다가 죽기 직전에 하지 못한 말을 후회하는 경우가 많아요. 저는 이런 말들이 자연스럽게 오가는 문화를 만들고 싶어요. 소통은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관계를 변화시키는 힘입니다. 가까운 사람일수록 더 솔직하게 진심을 표현해야 해요. 가까운 사이일수록 말할 때 신경 써야 하죠. 대충 말하면 대충 들리고, 오해를 살 수 있기 때문이에요. 말하기 방식을 조금만 바꾸면 관계가 건강해지고, 결국 삶의 질도 달라질 거에요.”

그동안은 기업 교육을 중심으로 커뮤니케이션 강의를 진행해온 한 대표는 이제 온라인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개인들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사람이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한 대표의 궁극적인 목표다. 따라서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커뮤니케이션 교육을 대중화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피플앤스피치 다수 강사진이 방송인 출신인 점을 고려 할 때, 영상 콘텐츠 제작에 있어 큰 강점을 가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커뮤니케이션의 본질은 ‘나를 위한 작업’

한수정 대표는 커뮤니케이션의 본질을 결국 ‘자기 자신을 위한 작업’이라고 정의했다. 타인을 배려하고 공감하는 과정이 겉으로는 타인을 위한 것처럼 보이지만, 궁극적으로는 자신의 마음을 정돈하고 더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한 대표는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가장 먼저 ‘자기 자신과의 소통’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상대방과의 대화도 중요하지만,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자신의 감정을 들여다보는 과정이 선행되지 않으면 결국 감정 노동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커뮤니케이션에 신경 쓰고, 말을 예쁘게 디자인하고, 감정을 관리하라고 말씀드리는 것은 결국 상대방이 아니라, 나를 위한 일입니다. 건강한 관계는 미러링에서 시작됩니다. 내가 변화해야 상대방도 반응하고, 감정 관리와 말의 변화는 내 마음의 지옥에서 벗어나는 방법이기도 해요. 변화는 쉽지 않지만, 성장통을 견뎌내야 삶이 바뀌고, 주변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쉽게 포기하지 않기를 권합니다. 해보면 변화는 분명히 일어나니까요. 낯설고 어색할 수 있습니다. 시도해보지만 그 변화가 더딜 수도 있어요. 그러나 저는 ‘조금만 더 버텨보자, 변화를 믿어보자’라고 이야기해요.”

이러한 원칙은 기업 교육에서도 중요 요소로 다뤄진다. 승진 후 직원 관리, 성과 관리 등 새로운 역할을 맡게 되지만, 자신의 감정을 돌보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감정을 소홀히 한 채 조직원들과 소통하려다 보니 갈등이 발생하고, 심지어 퇴직을 고민하는 사례도 있었다.

사람과 경험을 통한 성장
‘세상은 해석 중심이다’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이 확산되면서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도 많아졌지만, 한수정 대표가 돋보인 점은 일상의 모든 순간을 강의 콘텐츠로 바라보고, 경험을 강의로 전환한다는 점이었다. 한 대표는 최근 트렌드를 놓치지 않기 위해 릴스나 숏폼 영상을 꾸준히 챙겨보며, 정치학, 심리학, 사회학, 뇌과학 등 다양한 논문을 읽고 연구를 강의에 접목시키는 방식으로 변화하는 흐름을 빠르게 읽고 파악해 교육에 반영하고 있다. 그는 공부할수록 퍼즐이 하나씩 맞춰지는 경험을 하며, 이후에는 자신이 느낀 바를 쉽게 전달하는 방법을 끊임없이 고민한다.

“말투 디자인은 관계를 위한 커뮤니케이션입니다. 이를 깊이 이해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학문을 접목할 수밖에 없죠. 심리학을 비롯한 여러 분야를 공부하면서 감정 관리와 커뮤니케이션의 관계를 탐구했고, 이를 강의와 컨설팅에 적용해왔어요. 저는 일상에서 배우고 그 경험을 강의로 연결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해요. 제 일이 바로 그것을 나누는 것이니까요.”



“강의는 책에서만 나오는 것이 아니에요. 일상에서 배우고, 그 경험을 강의에 녹입니다. 어린 아들한테서 배운 것도 있어요. 퇴근 후 피곤하지만 미안한 마음에 라면을 끓여주며 ‘엄마가 미안해’라고 했더니, 아들이 ‘오히려 좋아! 나 라면 먹고 싶었는데 맨날 몸에 안 좋다고 못 먹었잖아!’라고 말했어요. ‘오히려 좋다’라는 그 말에 확 꽂혔어요. 부정적인 상황도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달라지죠. 그래서 강의에서도 강조해요. ‘세상은 해석 중심이다. 내가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자존감도, 회복 탄력성도 달라진다.’ 이것이 요즘 유행하는 ‘원영적 사고’와도 일맥상통해요.”

강사로서의 성장 로드맵,
후배들에게 길을 열어주다

한 대표는 강사와 학습자 모두가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도 주력하고 있다.

“돈을 벌기 위해 이 일을 했다면 아마도 오래 하지 못했을 거예요. 저에게 큰 동기부여는 사람이 성장하는 모습을 볼 때에요. 후배 강사가 처음 들어오면 목표를 설정해줘요. 3개월 안에 기업 강의를 맡고, 1년 내로 대기업 교육을 맡을 수 있는 로드맵을 그려주죠. 강사가 그 과정을 따라 성장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이루 말할 수 없는 성취감을 느낍니다.”

그는 체계적인 강사 육성을 위해 ‘한국인재개발교육협회’도 설립했다. 강사들이 외로움을 느끼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만든 이 협회는 일반적인 강사 양성 프로그램과는 다르다. 보통 강사 양성 과정은 일정 비용을 내고 콘텐츠를 제공받거나 몇 번의 강의를 배정받는 식으로 운영되지만, 이 협회는 강사들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함께 성장하는 방향을 지향한다. 협회를 비영리법인으로 만든 이유도 여기에 있다.

“누군가 ‘왜 수익을 내지 않느냐’고 할 수도 있지만, 저는 순수하게 후배 강사들을 돕고 싶었어요. 과거에 저 역시 강사로 활동하며 외롭고 힘든 순간을 많이 겪었기에, 이제는 그런 강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말’로 세상을 바꾸는 힘,
인간 커뮤니케이션의 가치

“말 공부는 세상이 바뀔수록 더욱 필요해요. 커뮤니케이션은 상대방에게 맞춰주고 배려하고 공감하는 과정이지만, 결국은 나를 위한 작업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혼자 살아갈 수 없기 때문에 예쁜 말과 좋은 생각으로 내 마음의 결을 다듬었으면 좋겠어요. 내 손에 꽃이 쥐어져 있으면 주변의 모든 것들이 꽃을 꽂을 수 있는 꽃병처럼 보이고, 반대로 망치가 쥐어져 있으면 모든 것을 부수고 싶어지겠죠. 내면의 소통을 잘하고 타인과의 관계도 건강하게 만들며, 한 번뿐인 인생을 더 매력적이고 의미 있게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v한수정 대표와의 인터뷰를 마치며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결국 커뮤니케이션은 나를 위한 작업”이라는 말이었다. 상대방을 배려하고 공감하는 것이 단순히 좋은 인간관계를 위한 것이 아니라, 결국 내 삶을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들기 위한 과정이라는 것이다. AI가 세상의 중심을 차지하는 시대가 오고 있지만, 기계와 대화하는 시대일수록 사람과 사람 사이의 대화는 더욱 가치 있을 것이다. 인간의 말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점점 더 중요해지지 않을까? 다시금 ‘말’이 단순한 소통 도구가 아니라, 나 자신을 강력하게 만들어주는 힘임을 되새겨본다. 사진제공_피플앤스피치

profile

주요이력
피플앤스피치 대표강사
한국인재개발교육협회 회장
대한청소년지원협회 교육부 이사
경찰인재개발원 스피치커뮤니케이션 외래교수
우정공무원교육원 리더십커뮤니케이션 외래교수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스피치커뮤니케이션 외래교수
교육부 중앙교육원 국제의전 및 스피치 외래교수
행안부 지방자치인개발원 스피치커뮤니케이션 외래교수
MG새마을금고중앙회 사내방송 기획연출PD
삼성전자 스피치커뮤니케이션 전문강사
삼성생명 서비스커뮤니케이션 전문강사
정부부처 미디어트레이닝 지도강사
정부산하기관 언론브리핑 지도강사
공기업 채용면접 심사위원
The한TV미디어 국장
삼성반도체, 삼성디스플레이, KB금융, DB금융, 기아자동차, 제일건설, 라이나원, 하이투자증권, 유타증권, 대구은행, 하나손해보험, 대우조선해양, 한화토탈, 한화투자증권, 아모그룹 외 다수 출강

대표 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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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이미지메이킹과 브랜딩전략
글로벌 비즈니스매너와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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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이력
2025 한국문화예술 신인상 수상(시부문)
2024 KTEA한국브랜드평가 대상(기업교육부문)
2023 충청북도 경찰청장상(표창장)
2022 한국여성수련원 명강사(리더십부문)
2021 서정문학 신인 문학상(시부문)
2020 시사문단 신인 문학상(시부문)

방송 이력
SBS, MBC, KBS, CJB, TBN한국교통방송
이데일리TV, 메디컬TV, 매일경제TV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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