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커버스토리
2012-09-24
‘메스를 든 심리치료자’를 꿈꾸다!
오미경 기자ㅣnews@weeklypeople.net
목록 프린트 스크랩 확대 축소
 

新知識醫療人

‘메스를 든 심리치료자’를 꿈꾸다!
소신 있는 수술로 환자의 마음까지 돌보는 성형외과 전문의
김한조 바인성형외과 대표원장 | 세브란스병원 성형외과 외래교수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 인기가 성형시장까지 손을 뻗쳤다? 무슨 소린가하니 요즘 ‘강남스타일의 코 성형’, ‘강남스타일의 가슴 성형’ 등 유행 키워드를 이용한 성형 명칭을 붙여 듣는 이로 하여금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을 두고 하는 말이다. 사실 트렌드적인 언어 표현 자체가 문제 될 건 없다. 그러나 미에 대한 진지한 고민 보다는 일시적인 흥미 유발이 더 앞선 이런 표현들이 국내 성형 세태의 단면을 보여주는 것 같아 씁쓸한 건 사실이다. 변화하는 미의 기준에 맹목적으로 따르는 과도한 개인의 욕망과 이를 악용한 일부 그릇된 상업적 의료 행위가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만큼 어느 때보다 인간의 아름다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 <주간인물>이 만난 바인성형외과 김한조 원장은 미용 성형에 대한 소신 있는 진료로 환자들의 외모 뿐 아니라 마음의 문제까지 어루만져주는 따뜻한 의사였다. 지금부터 그와의 훈훈한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_취재 이선진 기자 / 글 오미경 기자

바인성형외과, 전문분야 수술을 인정받기까지

지난 금요일 오후, 취재를 위해 향했던 강남 압구정 거리는 주말의 시작을 알리는 많은 인파로 북적거렸다. 인파에 휩쓸려 잠시 머리가 지끈 거릴 즈음, 도착한 병원에서 반갑게 맞이하는 김한조 원장을 만난 첫 느낌은 마치 안구 정화되는 기분이랄까. 그는 성형외과 원장스러운(?) 차가운 느낌보다는 맑은 미소와 웃음을 가진, 깨끗한 소년 같은 이미지였다. 만나자마자 자신은 재밌는 스토리가 없다며 멋쩍어하는 그였지만 인터뷰가 시작되고 성형에 대한 자신의 신념으로 일군 바인성형외과에 대해 입을 열자 자신감이 가득했다.
바인성형외과는 2008년 문을 연 뒤, 환자들의 만족도와 입소문으로 꾸준히 성장해온 내공 있는 병원이다. 김한조 원장은 성형외과 시장의 몸집이 커진데 따른 여러 문제들로 인해 어려웠던 현실 속에서도 그에게 많은 가르침을 준 은사님들 덕분에 전문의로서 올바른 신념을 갖고 개원할 수 있었다며 지난 시간을 회고했다. 업력이 길진 않지만 바인성형외과가 코, 가슴, 동안 성형 등 전문 진료 분야를 구축하게 된 배경에는 환자에 대한 충분한 분석과 상담을 바탕으로 한 사전 과정의 철저함이 있었다. “개업하기 직전 미국에서 코 성형의 대가 중 한 명이 의료진을 트레이닝 하는 연수를 받았는데 그 때, 코 성형에 눈을 떴어요. 기술적으로는 한국 의사들이 뛰어난 손재주 민족임을 알지만 미국은 의료진 양성 과정에 있어 체계화된 시스템을 통해 환자를 분석하는 강도 높은 교육이 특징이에요. 환자에 대한 사전 분석이 탄탄하니 수술 결과도 좋게 나온 것 같아요.” 특히 그는 세계가 글로벌화 되어가면서 미의 기준 역시 서양의 동양화, 동양의 서양화였던 것에서 점차 중간적인 지점을 찾아 변하는 것 같다며 동서양의 미를 조화롭게 추구하되 환자가 갖춘 기본 조건을 세심히 분석, 정상범위를 벗어난 수술은 지양한다고 밝혔다.

자가 조직 이용한 코 성형과
내시경 가슴 성형으로 수술 만족 극대화


바인성형외과가 자랑하는 분야는 코와 가슴 성형이 대표적이다. 코 성형은 주로 실리콘 같은 보형물을 삽입해 높이를 올리거나 길이를 길게 하는 수술이 일반적이나 환자의 상태에 대한 제대로 된 분석 없이 보형물에만 의존하여 수술하면 각종 부작용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 “코 성형의 방법은 다양하지만 환자의 주관을 떠나 대부분 획일화된 수술방법을 많이 써요. 하지만 저는 늑연골, 근막, 실리콘 등 개개인의 상태와 조건에 맞춘 전문 수술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 중 늑연골 코 성형은 바인의 대표 성형 방법으로 코끝과 콧대 모두 사용가능하며 염증이 거의 없고, 수술 부위의 회복과 안정이 빨라 코 재수술에도 효과적. 수술시간이 다소 긴 고난도 수술임에도 불구하고 결과의 만족도가 높다는 것이 김 원장의 설명이다.
한편, 바인은 가슴 성형 분야에 있어서도 국내에 내시경 기기 활성화가 거의 안됐던 초창기부터 최신 장비를 이용한 수준 높은 성형을 시행했다. 내시경 가슴 성형은 충분한 시야가 확보되어 안전하고, 정확한 박리와 출혈을 최소화 한 방법으로 수술 후에도 통증이나 회복기간이 단축된다. 또 출혈로 인한 구형구축 현상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어 각광받고 있다. 김 원장은 “이 분야 역시 여러 수술을 해오면서 그 중 유독 수술 결과가 좋았던 덕분에 환자들의 신뢰로 전문분야라는 이름을 얻은 것”이라며 자신을 낮췄지만 최상의 수술 결과를 위해서는 아낌없는 지원과 투자가 필요하다는 그의 지론으로 미루어 볼 때, 이것이 결코 그냥 얻어진 명예가 아님을 짐작할 수 있었다.
안전한 마취시스템 역시 눈길을 끈다. 가장 흔히 쓰인다는 1세대 흡입마취제 엔풀루란은 간에 부하가 많아 구토증상을 유발하기도 하지만, 바인에서 쓰는 3세대 흡입마취제 세보라인은 간독성이 거의 없고 수술 후 1시간 내 회복과 식사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비용이 1세대 마취제에 비해 10배가량 높지만 환자들의 안전과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바인에서는 수술비와 무관하게 쓰이며 김 원장의 의료 철학이 묻어나는 또 하나의 부분이라 하겠다.

호기심 왕성했던 소년,
미용 성형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다


보통 의료인들을 만나면 특별한 계기가 있어 진로를 선택한 경우보다 주변 환경에 순응하여 선택한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김 원장은 좀 달랐다. “어린 시절 미국에서 10년 정도 살며 세상을 보는 시각과 관점을 키운 것 같아요. 친구들과 총싸움을 할 때도 총을 쏘기보다 비비탄 총을 조립해서 다른 기능의 총으로 만드는데 흥미를 가질 정도로 무언가를 새로 만드는 것에 호기심이 컸었죠. 그러다 중학교 때, 생물학 실습시간에 개구리 해부를 하며 엄청난 희열감과 이게 내가 하고 싶어 하는 분야라는 확신을 느꼈는데 그게 계기가 됐어요.(웃음)”
그렇게 의대에 진학하고 본과3학년 외과 실습을 할 때였다. 수술 후 복부를 봉합하는 과정에서 외형적인 미는 고려하지 않고 그저 꿰매는 수준에 그치는 모습을 보고 실망을 느낀 김 원장은 이왕이면 보기도 좋게 수술하는 미용 성형 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지금에 이르렀다. “낮고 뭉뚝해서 아무리 똑같아 보이는 코라도 저마다 조금씩 달라요. 호기심 많은 제 성격에 맞게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고 창의적으로 진료에 임할 수 있는 분야라고 생각해요.” 그런 그가 수술적인 부분 못지않게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환자 상담이다. 아니, 상담이란 표현보다 외모에 대한 자신감 결여로 마음의 상처까지 얻은 환자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그의 진심어린 마음이라 하는 게 맞다. “때론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만으로 환자의 고민이 해결되는 경우도 있어요. 근본적으로 왜 성형을 하고 싶어 하는지 듣다보면 굳이 수술이 해결책이 아닐 때도, 환자와 교감하여 수술 이상의 더 나은 만족을 이끌어 내는 때도 있기 때문에 충분한 이야기로 환자를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죠.” 칼을 든 심리치료자, 그것이 바로 김 원장이 말하는 성형외과 의사의 정의다.

미용성형에 앞서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

김 원장은 우리나라가 아직 시스템적으로 체계화 되진 못했지만 의사와 환자 모두 만족스런 성형 결과를 내기 위해 무엇보다 선행되어야 하는 것은 환자의 충분한 고민과 환자에 대한 의사의 정확한 분석 및 파악이라 재차 강조했다. 자기 자신에 대한 충분한 고민과 뚜렷한 목적 없이 충동적으로 분위기에 휩쓸려 성형을 결심하는 환자의 경우 만족하는 결과를 끌어내기란 쉽지 않고, 어떤 문제의 원인에 대해 다른 부분의 결핍은 고려하지 않은 채 오로지 외모의 문제로만 판단하는 환자 역시 성형을 했다고 해서 만족하고 끝날 일이 아닌 것이다.
한편, 미에 대한 집착이 앞선 나머지 성형 수술을 단순 코스메틱의 개념으로 간과하는 경향에 대해 김한조 원장은 “아름다워지고 싶은 욕구는 모두에게 공통이지만 TV나 잡지 등 언론에서 성형 수술에 대해 너무 가볍게 접근하도록 사회적 분위기를 만든 영향이 크다”며 일침을 가했다. 그리고 “한도를 벗어나 신체 기능적인 것 까지 피해를 주는 수술은 무리한 시도”라 꼬집으며 예뻐지기 위한 성형 자체가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신데렐라 스토리 같은 미디어 속 설정들은 성형 수술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조장하는 부분이 있어 자제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그는 될 수 있으면 보형물을 쓰지 않고 자가 조직으로 부작용을 최소화한 수술을 하고자 노력하겠다며 계속된 연구와 개발로 바인만의 발전된 성형을 이루리란 계획을 밝혔다.

혹자는 타과 의사가 하루 수십 수백 명의 진료를 해야 성형외과 환자 한 명의 진료 수입을 벌 수 있다며 성형외과 의사를 단순히 돈 잘 버는 편한 직업으로 생각하는 말을 쉽게 던지기도 한다. 그러나 인터뷰를 마치며 어쩌면 사회 ・ 경제적으로 그들이 얻는 것 이상으로 만만찮은 고충을 지닌 것 또한 이 직업일지 모른단 생각이 들었다. 증상 적 질환을 치료하는 게 아닌 미용 차원의 진료이다 보니 환자의 기대치는 그야말로 끝이 없고, 리스크를 줄여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선 한두 가지 노력이 필요한 게 아니니 말이다. 김한조 원장은 기자의 이런 말에 코 성형 부작용으로 삶의 마지막 탈출구라 여기며 그를 찾았던 한 여성 환자에게 새 인생을 찾아준 기억을 털어놓으며 말했다. “환자에게 성형을 통해 정상적인 범위 안에서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찾게 해주었을 때의 뿌듯함은 어떤 고충과도 바꿀 수 없는 보람”이라고. 앞으로 병원을 규모 적으로 키우기 보단 환자 한 명 한 명에게 정 있는 병원으로 남고 싶다는 김한조 원장. 다소 심심해 보일지 몰라도 그에게 어울리는 바람이었고, 성형외과 의사로서 환자에게 꼭 필요한 믿음을 주는 대답이었다. 훈훈한 정이 차고 넘쳐흐를 때까지 바인성형외과의 앞날을 <주간인물>이 응원한다.

Profile
<주요약력>
-연세대학교졸업
-세브란스병원 성형외과 전문의 수료
-세브란스병원 성형외과 외래교수
-NEW YORK MOUNT SINAI HOSPITAL 성형외과 연수
-TAIWAN CHANG-GUNG UNIVERSITY HOSPITAL 성형외과 연수

<주요활동>
-대한성형외과 개원의협의회 정회원
-대한성형외과학회 정회원
-대한미용성형외과 학회 정회원
-대한두개안면학회 정회원
-대한수부외과학회 정회원

목록 프린트 스크랩 확대 축소


Public Campaign

WeeklyPeople Lawyer Group   l More++


양소영 법무법인 숭인 대표변호사  양 변호사는“가부장적 가족 내 제물이 아닌 인간으로 행복을 추구할...

 

홍기환 (주)닥터홈 건설전문 변호사  닥터홈의 체계적인 ‘원스톱 토탈서비스’가 눈에 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이재용 JY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성범죄는 여전히 우리 사회의 터부로 남아있다. 가해자는 물론 피해자...

 

임주혜 유어스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데이터 3법(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법, 신용정보법)에...


신석범 법무법인 고구려 대표변호사  신 변호사는 2006년 변호사 사무소를 개소하여, 토지수용 및 보상...

 

배선경 프랜차이즈 소송 전문 변호사  배 변호사는 예비 창업자들이 이렇듯 험난한 창업 시장에서 성공을...

 

공형진 법무법인 대건 대표변호사  공 변호사는 “수사방식이 관할 규칙을 따르는 게 못내 아쉽다”고...

 

이승우 법무법인 법승 대표변호사   “‘범죄는 습관의 발현이다’라는 말이 있죠. 이에 근거하여 보면...



Medical In Side "Good Doctor Campaign"

정규형 한길안과재단 이사장, “눈이 건강하면 삶의 질이 향상된다”는 믿음으로...

 

김영구 연세스타피부과 강남점 대표원장, 세계적인 레이저치료 피부과를 꿈꾸다

 

전경욱 더비단성형외과 대표원장

대학에서 교수생활을 오래했던 전경욱 원장은 재건수술에 풍부한 경험이 있다. 그러다 보니 개원 이후에도 재건영역에 걸쳐 도움이 필요한 환자를 볼 때면 마음이 쓰였다. 눈성형, 코성형, 안면거상을 포함한 얼굴성형과...

인천보훈병원 김영찬 병원장, 국가유공자와 지역주민의 건강지킴이

 

육의곤 장튼위튼병원 대표원장, 정도(正道)를 걸어온 대장암의 권위자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 “2040년 수소에너지의 대중화” 선언

정 회장은 “현대자동차그룹은 책임감 있는 글로벌 기업시민으로서 인류의 미래를 위해 수소사회를 앞당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며 “각국 정부와 기업들의 많은 동참이 필요하다”고...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여자 연예인의 롤모델, ‘국민 엄마’라는 수식어가 최초로 붙은 배우, 김혜자

김혜자는 "친선대사라는 말 자체가 내겐 낯설었다. 하지만 에티오피아에서 만난 영양실조의 아이들, 하다못해 원숭이라도 재미있게 구경할 수 있으리라 여겼던 내 예상과는 달리 어느새 슬픔의 먹구름이...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
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내년부터 대학원생도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 가능

유 부총리는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대학원생들이 학업과 연구 활동에 보다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 미래에 필요한 고급 전문인력으로...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SOCIAL FORUM
NEWS


안경훈 ㈜얍컴퍼니 대표이사  국내 최초로 비콘 서비스를 상용화한 위치융합기술기업 얍컴퍼니는 온·오프라인 위치인식기술을...

 

박왕근 폴수학학교 설립자 겸 학교장  폴수학학교 학생들이 일찌감치 자신의 관심분야를 찾고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전경욱 더비단성형외과 대표원장  대학에서 교수생활을 오래했던 전경욱 원장은 재건수술에 풍부한 경험이 있다...

 

이수민 소니아코리아(주) 대표  프리미엄 아동의류 브랜드 퍼키는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퍼키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완성하며...



황성현 확신(確信) 대표변호사  그는 “이혼 소송은 전부 승소라는 개념이 없고, 둘 중 누가 더 고통받았을까를 따지는...

 

신정서 ㈜탑클래스에듀아이 대표  도농 간 교육 격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게 된 것. 이러한 고민의 결과, 비대면 화상 교육으로...

 

최승일 압구정최안과 대표원장  첫 진료부터 검사, 수술, 수술 후 경과관찰까지 최승일 원장이 모든 것을 직접 진료하고 챙긴다...

 

[오연식 박사의 밝은 눈, 밝은 세상] 복시는 무엇인가요?  복시 치료의 보존적 치료법으로써 시기능 재활 훈련 등으로 신경이나...



  정몽구 현대 명예회장,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감염병 백신 개발에 100억원 기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작년까지 13년간 사회공헌 사업에 총 2천219억원을 집행했으며 직·간접 수혜 인원만 83만여명에 달한다...



제주 월정에비뉴 ‘친환경’을 넘어 ‘필환경’으로 제주도에서 만난 자연의 힘, 클린뷰티를 이끌다...

 

허주연 변호사 연일 아동 학대 사건이 터지고, 사람들은 매일 기사로 사건을 접하고는 안타까워하며...

 

신무연 대표변리사,  최근 변리사의 업역(work area)이 점차 넓어지고 있다. 과거 지식재산권은 주로...

 

김혜리 브랜딩 디자인 헤루 대표 젊은 감각으로 최신의 트렌드를 반영하여 세련되고 하이 퀄리티의 브랜딩...


WeeklyPeople Alliance
 



 
[정치] [위클리피플 제보·취재] 우리 ...
[경제] SK그룹, 이웃사랑 성금 120...
[사회] 백세시대를 준비하며 철학자 김형...
[라이프] [오연식 박사의 밝은 눈, 밝은...
[경제] 롯데 신동빈 회장, “용기 있는...

문 대통령 “굵고 짧은 방역 강화…빠른 일상...
SK그룹, 이웃사랑 성금 120억원 기부

 
 


대한민국 교육계를 빛내는
100인의 교수l More ++

위클리피플은 교육강국·인재육성을
위해 교육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교육 지도자를 응원합니다.

 이종덕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석좌교수
 안현정 이화여대 한국음악과 교수
 문일 연세대 화공생명공학과 교수
 장윤석 경희대 원자력공학과 교수
 문동언 가톨릭대학교 마취통증의학
  명예교수
 한호성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외과교수
 이범진 아주대학교 약학대학 학장
 지해석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
 이신우 서울대학교 작곡과 교수
 김종락 서강대학교 수학과 교수
 양인목 성신여대 청정 융합 에너지공   학과 교수
 윤용진 연세대 스포츠레저학과 교수
 김원규 한남대학교 법무법학 교수
 김평만 가톨릭대 인문사회의학과 교수
 허강무 전북대 공공인재학부 학부장
 윤양택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 교수
 전병관 경희대 스포츠지도학과 교수
 홍정기 국민대 스포츠건강재활학 교수
 최성희 계명대 경제통상학부 교수
 홍철기 서강대 스타트업전공 교수
 최기일 국방대 국방관리대학원 교수
 정미숙 가톨릭관동대 방송연예과 교수
 전권천 세종대 항공시스템공학과 교수
 강경선 성신여대 음악치료학과 교수
 전한용 인하대학교 화학공학과 교수
 이성기 차의과대 스포츠의학과 교수
 임준희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음악작   곡과 교수
 이지연 연세대 문헌정보학과 교수

주연보다 더 빛나는 명품 조연으로 황금기 맞은 배우 이정은 배우 이정은은 데뷔 후 줄곧 여러 뮤지컬과 연극 무대를 돌며 자신의 경력을 쌓아왔다...

이지연 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 ""이 교수는 기억에 남는 연구로, 과거 정보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한 ‘국가지식포털의 대국민 서비스 개선방안’ 도출과...

송해...그대, 우리 모두의 ‘자존심’이어라 황해도 재령 출신인 송해는 혜주예술학교에서 성악을 공부한 뒤 1955년 창공악극단 가수로...

최복이 대표, 비즈니스 선교로 열방을 품다 크리스천 기업 (주)본월드 본죽은 오늘도 말씀 안에서 임직원들과 하루를 열어간다.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는 오너이자...

오세훈 시장, 3월부터 서울유치원 전면 친환경 무상급식 업무협약에 따라 서울시와 25개 자치구, 서울시교육청은 내년 3월 1일부터 서울시내 공·사립 모든 유치원...

문상주 비타에듀그룹 회장, “반세기 한국 교육의 산 증인, 도전하는 교육혁신가로 살다” 제가 교육을 시작했을 때는 우리나라 국민소득이 100불 정도였습니다...

정나래 The Young Voices Project 청소년 합창단 지휘자 음악으로 문화의 경계를 허물다...

오세정 서울대 총장 “대학은 함께 하는 경험 중요” 그는 “대학은 한군 데 모여서 교수와 학생이 지식을 나누고 진리를 탐구하는 굉장히 오래된 기반이지만 인터넷이...

LG디스플레이-연세대학교,차세대 디스플레이 융합인재 육성에 나선다 LG디스플레이 정호영 사장은 “디스플레이산업은 차세대 기술혁신뿐만 아니라...

 

 
 
  SECTION
  커버스토리
  특집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
  라이프
  탑어워즈
  100인의교수
  법조계리더
  사회공헌명장
  소셜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