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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일본은 집단적 자위권 철회하라” 규탄 행동 본격화 일본 아베 정부가 평화헌법을 부정하고 집단적 자위권 행사할 수 있다는 각의 결정문을 의결한 가운데, 부산서 반일 평화 행동이 본격화된다. (사)우리겨레하나되기 부산운동본부(이하 부산겨레하나)는 2일 부산시 초량동 일본영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일본의 역사왜곡, 재무장에 반대하는 100만 시민행동’ 돌입을 선포했다. .

   
동원제일저축은행, “건전하고 안전한 자산운영사로..."   한서연 <꽃과 나눔의 길목 The Chef. G> 대표 인터뷰   영남대, 67년 전통의 명문 사학, 창조경제의 주역을 키우다
   
김춘진 의원, "지역구인 고창·부안지역 주요사업 예산 확보에 총력..."   유정복 시장,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기념품을 직접 달아주고 있다"   [박명재 의원 인터뷰] 장관에서 국회의원으로 국민을 섬기다
 오직 ‘지휘관만이 책임진다’는 신념으로 현장중심? 골육지정의 창의적인 리더십을 발휘한 진정한 지휘관의 ‘참모습’을 이야기하다
“군 지휘관은 국민들로부터 절대절명의 두 가지 명령을 받습니다. 첫 번째는 대내외적인 위협을 차단하고, 전시는 최소피해로서 전승하라고 명시된 임무명령이며, 두 번째는 이러한 임무명령을 수행하기 위해 각 집안에서 보내진 귀한 자식들을 국가발전에 원동력이 된 선배전우들처럼 심신을 단련시켜 신성한 국방임무명령을 잘 수행해 온전하게 집으로 보내져야 한다는 간절한 명령입니다.” 육사 34기로 임관해 몸과 마음을 모두 국가에 바치며, ‘위국헌신’의 군인정신으로 군생활을 마친 후 지난 2010년부터 현역에서 은퇴해 현재는 국방대학교 합참대 교수로서 후학양성에 열중하고 있는...[이선진, 신재윤 기자]

 국내 1호 국제 스파 전문 감독이 전하는 ‘스파(Spa)’의 진짜 매력
미국의 국제스파협회(ISPA)에서 국제공인 스파수퍼바이저 시험을 통과해 국내 1호 스파 전문 감독이라는 명성을 얻게 된 그녀가 <큐스파앤클리닉>을 운영하게 된 계기는 우리나라에서 잘못된 인식으로 굳어져가는 스파의 개념을 올바르게 바로잡고 싶은 그녀의 굳은 의지도 한몫했다. “태국과 발리처럼 관광지 코스로도 스파가 유명한 곳들에서는 영국 국제 스파 자격 전문 인증기관(CIBTAC)의 전문적인 기준에 따른 체계화된 교육을 받은 스파 테라피스트들이 즐비해요. 그리고 해마다 국제적인 스파 시장은 커지고 있죠. 하지만, 마사지를 받거나 욕조에 몸을 담그는 것만을 단순히 스파라고 생각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인식은 정확한 개념의 스파가 정착되는 것을 방해하는 요인이 되고 있어요.”[오미경 기자]

  지구를 지키는 환경공학자! 친구 같은 professor, 김조천 교수의 환경이야기
“2006년 국내 최초로 건국대학교 환경공학과를 주축으로 뉴사이언스 기반 신기술 융합 사업단을 유치했어요. 이곳에서 활동하면서 가장 고민했던 것이 바로 지하철 내 공기를 개선할 방법이었는데요. IT(Information Technology)와 ET(Environment Technology)의 융합으로 개선할 방법을 골몰했죠.” 그래서 <지하 역사 및 터널의 인공지능형 공기질 제어 및 통합관리시스템>을 개발한 것이다. 이 시스템은 지하철 역사에 공기질 탐지센서를 설치해 실시간으로 사무실 모니터로 공기질을 자동 확인하고, 공기질의 정도에 따라 환기펜 및 미세먼지 필터를 컨트롤하는 방식으로 대청역과 학여울역에 실제로 설치돼 1년간 운영됐다...[이선진 기자]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올바른 삶의 가치를 일깨워 주는 '
멘토가 들려주는 삶의 철학 에세이'

WEELY 포커스
    어두운 그림자 깔린 9월 정기국회, 세월호 특별법, 민생법안...해법은? 9월 정기국회 모습이 어둡다. 세월호 정국 여파가 이어지면서 중요 법안 처리는 물론 지난해 결산안 처리와 국정감사, 새해 예산안 심사 등 정기국회 일정이 줄줄이 차질을 빚을 것으로 보인다. 정기국회를 앞둔 정치권에 큰 우려가 높아지는 이유다. 추석을 앞두고 정기국회가 정상화되어야 하나 속을 들여다 보면 앞서 열렸던 8월 임시국회에서 보듯 세월호 파행 정국으로 끝났다. 정기국회가 시작되는 1일에는 새정치민주연합은 일단 개회식엔 참석한다는 방침이다. 새정치연합이 새누리당의 요구대로 민생·경제 법안을 세월호 특별법과 분리해 처리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을지도 관심의 대상이다... [이선진 기자]

    최경환 부총리, " 서비스산업 육성해 15조원 투자효과 18만명 고용창출 기대..." 정부가 한류 확산과 관광 인프라 확충을 위해 영종도와 제주도에 추진 중인 4개 복합리조트 설립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경기 화성 송산그린시티의 글로벌 테마파크 유치를 재추진하는 한편, 한강을 종합적으로 개발해 관광ㆍ휴양 명소로 조성하기로 했다.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늘리고자 민간 교육ㆍ훈련기관 등이 비자를 발급할 수 있도록 허용하기로 했다. 정부는 지난 12일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제6차 무역투자진흥회의를 열어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핵심과제인 "유망 서비스산업 육성 중심의 투자활성화 대책"을 확정해 발표했다. 앞서 정부는 지난 1월 박 대통령의 신년구상 발표 이후 관계부처 합동 "유망 서비스산업 원스톱 태스크포스(TF)"를 가동...[신재윤 기자]

    경기교육청, 학교교육을 학생중심으로 돌린다. 경기도교육청(이재정 교육감)이 추진중인 9시학생등교를 놓고 찬반논란이 뜨겁게 가열되고 있다. 경기도 내 대부분의 학교들이 9월 중 9시등교를 결정하기로 했다. 이재정 교육감이 취임 후 학교 현장 방문 때 학생 절대 다수가 원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학교교육을 학생중심으로 돌려놓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31일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디딤돌 마련을 위해 내달부터 9시등교를 본격 시행한더고 밝혔다. 29일 오후 6시 기준 도내에서는 전체 초중고등학교(2250개교)의 88.9%인 2001개교(초등학교 94.0%, 중학교 91.1%, 고등학교 72.7%)가 9월중 9시등교를 시행키로 결정했다. 당초 학부모들의 반대여론이 높았던 점에도 불구, 상당히 높은 찬성율이다...[이선진 기자]

이슈앤뉴스
  박근혜 대통령 “공직후보자 상시발굴해 인재풀 만들겠다”
특히 박 대통령은 “총리 후보자의 국정 수행 능력이나 종합적인 자질보다는 신상털기식, 여론 재판식 비판이 반복돼서 많은 분들이 고사를 하거나 가족들의 반대로 무산됐다”며 “청문회 가기도 전에 개인적 비판이나 가족들 문제가 거론되는 데는 어느 누구도 감당하기가 어려웠던 것 같고 높아진 검증 기준을 통과할 수 있는 분을 찾기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웠다”고 밝혔다... [이민영 기자]


“꽃을 특별한 날 아닌 일상 가까이서 즐겼으면 좋겠어요”
경기도 발전을 위해 힘써온 신극정 명예이사장
박창일 건양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인터뷰
남북한 통합 한의사 김지은 원장 인터뷰...
자전거타기 좋은 대학,이형기 부경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