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커버스토리
2020-05-13
오은정 대표, 드로잉으로 아이의 잠재력을 깨우다
박주영 기자ㅣnews@weeklypeople.net
목록 프린트 스크랩 확대 축소
 

미술 교육의 새 지평을 여는 영렘브란트 코리아
드로잉(Drawing)으로 아이의 잠재력을 깨우다


오은정 영렘브란트 코리아 대표


최고의 스승은 지식이 뛰어난 사람이 아니라 자신이 배울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스스로 믿게 하는 사람이라는 말은 입시교육에 쫓겨 교사의 학벌과 이력을 중시하는 우리 사회에서 이미 멀어진지 오래다. 그러나 영렘브란트 코리아 오은정 대표는 모두가 ‘No’라 말할 때, 교육에 대한 투철한 사명감과 열정을 가지고 자신의 길을 올곧게 걸어왔다. 아이들에 의한, 아이들을 위한, 아이들에 의한 교육을 위해 차별화된 미술교육을 지향하며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흔들림 없이 묵묵히 걸어온 오 대표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이 시대의 교육이 가야할 길이 무엇인지 되새기는 시간을 가져본다.
취재·글_이경숙 기자, 박주영 기자

차별화된 미술교육, 영렘브란트
“‘회화와 조각의 목적은 볼 줄 알게 되는 것이다.(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말처럼 미술교육은 그림을 잘 그리는 기술을 가르치는 것이 아닙니다. 미술은 생각의 표현이자 뇌의 다양한 특성을 자연스럽고 유일하게 이용하는 분야입니다. 때문에 성장 과정에 있는 아이들에게 미술 교육은 예술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활용 가능한 기술을 발달시켜줍니다.”

오은정 대표는 정형화된 교육현실에 한계를 느끼고 2006년, 어린이들을 위한 미술교육의 필요성에 의해 영렘브란트 코리아를 설립했다. 영렘브란트는 1988년, 창업자이자 교육자인 Bette Fetter가 20여년의 지속적인 프로그램 개발로 미국 공교육 기관에서 미술프로그램으로 인정받은 미술교육 프로그램이다. Bette Fetter를 만난 오 대표는 Bette Fetter의 교육철학에 깊은 감명을 받았고 이를 우리나라의 교육환경에 접목시켜 다양한 커리큘럼과 교육 자료 등을 개발한 후, 2005년(2006년) 영렘브란트 코리아를 설립했다. 교육자로서, 그녀가 가진 교육에 대한 열정과 진정성은 많은 이들에게 전해져 2007년에 송파, 강남, 목동 교육센터를 개설하는 것을 시작으로 지금은 전국적으로 교육센터를 운영하며 대한민국 프렌차일즈대상(프랜차이즈 로 수정), 국무총리상 등 다수의 수상 이력을 보유하게 되었다. 또한 다양한 박람회에 참가하거나 정기적으로 세계어린이미술대회 등을 개최하며 전문성과 경쟁력을 높이며 미술 문화 발달에도 기여해오고 있다. 오은정 대표는 미술교육에 있어 교사는 예술의 힘과 예술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학생들에게 집중력을 심어주는 동시에 분석 및 문제해결의 발달 단계적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이 기본이 되어야 함을 강조한다. 그녀는 흔들림 없는 교육철학과 신념으로 개개인의 능력에 맞는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많은 아이들이 예술적인 면뿐만 아니라 사회적 면의 고른 성장을 보여주고 있어 영렘브란트 코리아의 교육은 새로운 미술교육의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미술교육과의 만남
“제 인생의 터닝 포인트는 만남입니다. 인생을 살며 사람들은 수없이 많은 만남 속에 새로운 인생의 길을 열어 가곤 하는 것 같습니다. 제게도 그런 운명적인 만남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영렘브란트의 설립자이자 교육자인 Bette Fetter, 그리고 영렘브란트와의 만남이었습니다….”



오은정 대표는 처음부터 사업을 목적으로 미국에서 영렘브란트를 가지고 온 것은 아니었다. 디자인을 전공한 이태리 유학시절, 대화와 소통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아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단계로 나아가는 수업은 일방적인 주입식 교육에 길들여진 그녀에겐 넘기 힘든 현실의 벽이었고 우리나라 교육의 한계와 문제점을 몸소 느꼈다. 아이들에게 보다 다양하고 개방적인 교육환경을 제공해 주고 싶다는 생각에 수없이 많은 교육박람회를 찾아다니기 시작했다. 기회는 노력하는 자에게 찾아온다고 했던가? 그녀는 우연히 Bette Fetter를 만나 영렘브란트 교육의 방법과 효과에 깊은 감명을 받아 이를 우리나라에 도입했다.

그러나 당시 영렘브란트는 미국식 교육방법이다보니 우리나라 아이들에게 적용하는 데는 한계가 있었었지만 그녀는 이러한 현실의 한계에 굴하지 않고 우리의 환경에 맞는, 그리고 미국 아이들과는 다른 우리나라 아이들의 발달 수준을 고려한 다양한 커리큘럼과 교육 자료를 구상하여 아이들이 직접적인 느끼고 경험할 수 있는 교육을 열어갔다. 드로잉(drawing)을 통해 아이들의 발달단계에 맞게 끊임없이 소통함으로써 경험과 사고의 폭을 넓혀 주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아이들에게 폭넓은 사고와 창의력을 기르는 공간을 열어주기 시작한 것이다.

세상의 변화에 앞장서다
“세상은 절대로 나를 중심으로 해서 변화되어 주지 않습니다. 내가 먼저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능동적이고 열정적인 사람으로 변화되어야 합니다. 세상의 모든 변화와 발전은 바로, ‘나’의 변화로부터 시작됨을 명심해야합니다.”

영렘브란트 코리아 교육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교육과 창업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오 대표를 찾고 있는데 그녀는 오랜 경험에서 얻은 데이터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바탕으로 각자에게 맞는 메뉴얼을 끊임없이 제공하며 현실을 극복하고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동시에 현실의 필요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체계화된 노하우를 제공해준다. 이처럼 그녀가 많은 사람들과 직접 소통하는 이유는 자신이 행복하고 존중받을 수 있어야 그들에게 맡겨진 아이들 역시 행복해질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세상은 엄청난 속도로 급변하기 때문에 ‘적당히’라는 굴레에 갇힌 사람은 점점 도태될 수밖에 없는 현실이어서 영렘브란트의 모든 가족들이 적극적으로 자신들의 삶의 행복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한다.

흔히 미술 교육하면 단순히 그림 그리는 기술을 가르치는 것이라고 여기지만 아이들의 끊임없는 낙서나 긁적임은 자신들의 세계를 표현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자신의 생각과 세상에 대한 이해를 표현하고 이러한 단계를 거치면서 문자나 기호를 사용하는 표현하는 인간으로 성장 발전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나태내고 하는 것을 힘들어 한다. 그러나 영렘브란트의 수업을 받은 후, 자신을 표현하는데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어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동시에 자신의 세계를 변화시켜 학교생활에서도 폭넓은 성장을 이룸으로써 보다 진취적인 자아상을 찾아가곤 한다. 이러한 변화에 가장 큰 기쁨을 느끼는 것은 물론 아이와 부모겠지만 그들의 모습을 지켜보는 오 대표에게는 삶의 보람 그 이상이라고 한다.



바람직한 교육
“교육은 답이 있는 교육과 답이 없는 교육으로 나눠집니다. 흔히 학교에서 이뤄지는 국어, 영어, 수학과 같은 지식중심의 교육은 답이 있는 교육이고 답이 없는 교육은 아이의 삶의 폭을 다양한 방면으로 확장시켜주는 교육입니다. 대부분의 부모들은 답이 있는 교육을 위해 선행학습을 시키지만, 이것은 오히려 역효과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와 반대로 답이 없는 교육에 더 빨리 노출될수록, 인지발달 단계에 따른 다양한 환경이 제공되기 때문에 아이가 가진 재능을 이끌어 삶의 폭을 넓혀줍니다. 바로 이것이 영렘브란트 코리아가 추구하는 교육목표(Unlock your child"s potential with the power of art)입니다.”

우리나라의 교육은 아직도 과거의 잔재가 남아있고 획일화된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오 대표는 선택형 답지에서 정해진 답을 골라내는 정형화된 교육으로는 변화되는 세계 속에서 살아남을 어떤 대안도 제시할 수 없다고 말한다. 또한 현재에 문제가 있다고 해서 그 해결책을 찾아 과거로 돌아가려는 것은 백년지대계인 교육을 너무 단순하게 여기는 것이 아닌가 하는 안타까움이 있다고 한다. 그녀는 우리가 맞이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서는 이런 획일화된 교육을 받고 자란 세대는 더 이상 설 자리가 없으며 세상 또한 그러한 사람을 필요로 하지 않을 것은 자명한 일이라고 한다. 과거에서 벗어나 급변하는 미래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대화와 소통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도출해내는 교육적 기반이 마련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즉, 아이에게 물고기를 잡아주는 것이 아니라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치는 교육, 그래서 스스로의 삶을 개척해 나갈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자녀의 잠재력을 일깨우다
“믿음은 오크나무와 같다고들 합니다. 그것은 꾸준히 성장하지만 다 자라고 나면 수백 년을 스스로 굳건히 견디기 때문이지요. 이처럼 자녀를 향한 부모의 믿음은 우리 아이들이 세상 속에서 수백 년을 굳건히 견딜 수 있는 강인함을 만들어준답니다.”

오은정 대표는 학부모들을 만날 때마다 ‘왜 미술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세요? 왜 선행학습을 해야 할까요?’라는 질문을 하곤 한다. 오 대표는 부모들의 경험과 생각을 인정하고 존중하지만, 그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기가 있다고 한다. 그것은 자녀를 사랑으로 믿고 신뢰해야 한다는 것이다. 가정에서는 아이들에게 세상을 보는 눈, 가치, 그리고 사랑에 대한 뿌리를 심어주는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자녀를 사랑으로 믿고 기다려주되 스스로 자생력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라는 것이다. 이렇게 자란 아이는 급변하는 세상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고 자신의 세계를 만들어 갈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현재 오은정 대표가 이끌고 있는 영렘브란트 코리아는 십 수년간의 노력의 결과, 다양한 프로그램이 갖춰져 있고 많은 성공 사례들이 쌓이면서 가맹문의 역시 늘어나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 그 속도는 더 빨라질 것이다. 그러나 오 대표는 가맹점이 늘어가는 것이 성공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녀에게 진정한 성공이란, 더 많은 아이들에게 영렘브란트 코리아와 같은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와 방법을 넓혀주는 것이어서 이를 위해 가맹점과 본사가 하나가 되어 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오은정 대표는 교육이라는 것은 태어나면서 죽을 때까지 평생토록 이뤄져야 함을 강조하며 지금까지의 영아, 유아, 아동 중심의 교육에서 그 대상을 확대하여 시니어를 위한 치매예방, 창의력, 뇌인지, 문제해결력 프로그램을 갖추어 보다 폭넓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려한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지금과는 다른 다양한 시스템과 접근 방법 등이 새롭게 갖춰져야 하기 때문에 그녀의 하루 24시간은 짧기만 하지만 교육으로 변화될 세상을 꿈꾸며 보내는 그 시간이 가장 행복하다고 한다. 환한 미소로 이런 세상 만들기에 도전하는 그녀의 힘찬 발걸음에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profile

동국대학교 졸업
이탈리아 마랑고니 디자인스쿨 수료
영렘브란트 미국 본사 instructor 과정수료
영렘브란트코리아2006 브랜드한국런칭
영렘브란트 대표이사 취임
현)영렘브란트 전국가맹클래스 150호점 오픈
150여 차례 영렘브란트 교육설명회 진행
미술프로그램 교재 기획 및 개발
전문 미술교사 양성 및 교육
2015 한국프랜차이즈대상 국무총리표창수상
2019 교육브랜드 아동미술 부문 대상
2019 프랜차이즈협회 산업협회장상 수상

(제보) news@weeklypeople.net

위클리피플 인물지식가이드저널 콘텐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명사와의 만남 소셜포럼」은 110만명 이상이 방문한 위클리피플 커뮤니티 클럽으로, 각계각층 오피니언들의 일과 삶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소개해오고 있습니다.

목록 프린트 스크랩 확대 축소

Social Forum Network

브랜드 신뢰감 높이는 ‘연기파 여배우’ 김희애(Kim Hee-ae)   늘 혼신의 연기 속에 데뷔 37년을 맞고 있는 여배우 김희애...

 

안성기, 예술지망생의 등대가 되어 불을 밝힌다  예술을 배우고 체득하는 과정에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청년들이 꿈을 잃지 않길 바라는 뜻을 깊이 느낄 수 있다...

  주연보다 더 빛나는 명품 조연으로 황금기 맞은 배우 이정은

배우 이정은의 작품을 보면 명품이라는 말과 함께 연기에 대한 그녀의 사랑이 고스란히 전해져온다. 그것은 30여년이라는 시간을 연기자로서 흔들리지 않고...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이미경 CJ그룹 부회장, 문화콘텐츠 부흥을 이끌다

이 부회장은 2020년에는 미국 아카데미시상식을 주관하는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의 영화박물관 이사가 됐다. 앞으로 영화 이외 한국의 문화콘텐츠를 세계에...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
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SNS ‘인플루언서’,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의 SNS 소통은 남다르다. 정 부회장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본인의 일상을 거리낌 없이 공개하고 있다. 지금까지 재벌가의 사생활은 대중들에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영역이기도 했다...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Public Campaign


 

WeeklyPeople Lawyer Group

  양소영 변호사, 당신을 변호하는 ‘내 삶의 변호사’


양 변호사는 열려있는 새로운 답을 찾아가는 유연한 법조인으로서, 의뢰인들과 굴곡 있는 여정을 딛고 행복한 인생길을 함께 걸어가고 있었다...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정치] 홍남기 “2차 재난지원금...1...
[교육] 코로나 재확산 방역...수도권 ...
[라이프] 정부-의협 면담 “견해 차 드러...
[경제] 가계대출 또 역대 최대치 갱신....
[교육] 하나제약, 서울대에 장학기금 1...

정규형 이사장, 환자와 직원 모두가 행복한 ...
최태원 SK 회장, “쌓은 지식 사회에 돌려...

 
 

방탄소년단 빌보드 1위 경제효과 1조 7000억 원 방탄소년단(BTS)의 신곡 ‘다이너마이트’가 빌보드 ‘핫(HOT) 100 차트’ 정상에 오르면서 불러올 경제적 효과가 1조 70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분석됐다...


대한민국 교육계를 빛내는
100인의 교수l More >>

위클리피플은 교육강국·인재육성을
위해 교육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교육 지도자를 응원합니다.

 이종덕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석좌교수
 이기우 재능대학교 총장
 장윤석 경희대 원자력공학과 교수
 문동언 가톨릭대학교 마취통증의학
  명예교수
 한호성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외과교수
 이범진 아주대학교 약학대학 학장
 지해석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
 이신우 서울대학교 작곡과 교수
 김종락 서강대학교 수학과 교수
 오수길 고려사이버대 창의공학부 교수
 윤용진 연세대 스포츠레저학과 교수
 김원규 한남대학교 법무법학 교수
 김평만 가톨릭대 인문사회의학과 교수
 허강무 전북대 공공인재학부 학부장
 윤양택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 교수
 전병관 경희대 스포츠지도학과 교수
 홍정기 국민대 스포츠건강재활학 교수
 최성희 계명대 경제통상학부 교수
 홍철기 서강대 스타트업전공 교수
 최기일 국방대 국방관리대학원 교수
 정미숙 가톨릭관동대 방송연예과 교수
 전권천 세종대 항공시스템공학과 교수
 강경선 성신여대 음악치료학과 교수
 전한용 인하대학교 화학공학과 교수
 임준희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음악작   곡과 교수

특별 귀하 1호 인요한 교수...“내 고향은 전라도 순천 촌놈! 쨘이” 특별 귀하 1호 인요한 교수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겸 국제진료센터 소장이다...

홍남기 부총리, “2차 재난지원금...100% 국채 발행으로 갈 수밖에 없다” 2차 지원금도 비슷한 수준으로 준다면 100% 국채 발행으로 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가수 이적, 청춘들의 영원한 목소리. 마흔이라는 나이가 주는 정서가 있다. ‘고독의 의미’라는 노래도 그런 사고의 연장선에서 나온 곡이다. 누구나 그러하듯 나이...

김동길 명예교수, “닫혔던 강의실을 유튜브TV로 세상을 연다” 김 명예교수는 지난 유튜브 방송을 시작하게 된 이유에 대해 “요즘 나라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다...

최복이 대표, 비즈니스 선교로 열방을 품다 크리스천 기업 (주)본월드 본죽은 오늘도 말씀 안에서 임직원들과 하루를 열어간다.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는 오너이자...

문상주 비타에듀그룹 회장, “반세기 한국 교육의 산 증인, 도전하는 교육혁신가로 살다” 제가 교육을 시작했을 때는 우리나라 국민소득이 100불 정도였습니다. 가난한 나라였죠. 당시, 학교를 못 다니는 국민이...

숙명여대 제20대 장윤금 총장 취임, "세상을 선도할 글로벌 숙명인" 강조 장 총장은 “숙명을 대표할 수 있는 연구분야를 육성하는 한편, 선도적인 글로벌 온라인 교육과정을 개설하여 각국의 인재가 모이는...

오세정 서울대 총장, “인류는 고난 극복의 역사, 우리 역시 수없이 많은 어려움을 이겨냈다” 오 총장은 “불확실성 속에서 대학과 구성원들의 안녕을 최우선으로 삼는 것이 총장으로서의 임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