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경제
2019-12-27
조의영 트인종합건설 회장, 일과 삶의 인천사랑 이야기
이윤섭 기자ㅣ박예진 기자ㅣnews@weeklypeople.net
목록 프린트 스크랩 확대 축소
 

사랑과 봉사로 이룬「트인종합건설」의 역사

조의영 회장의 일과 삶의 인천사랑 이야기

[인천위클리피플] 인천 소래포구. 이곳은 1930년대 후반 소금을 수탈하기 위해 철도를 건설하면서 개발되기 시작했다. 그리고 해방 후에는 실향민들이 모여들어 젓갈을 만들어 팔면서 그들의 삶을 일궈온 아픔과 강인함의 역사가 함께 공존하는 곳이다. ㈜트인종합건설 조의영 회장은 이 소래포구의 강인함을 이어받아 인천 토박이로서의 자긍심을 가지고 인천 소래지역에서만 5대째 삶의 터전을 이어오고 있다. 인천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가지고 있는 그를 만나 일과 삶의 애환, 그리고 그가 사랑하는 ‘인천(仁川)’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취재_이윤섭 기자 / 편집_박예진 기자

“나는 인천을 사랑하는 인천사람입니다. 학창시절을 회상해 보면 그 시절은 다 그랬지만 참 어렵게 힘들게 학업을 이어갔죠. 그리고 오랜시간 동안 쉴 새 없는 인생의 풍랑을 만나 역동의 삶을 살아 왔지만, 지금의 기업 (트인종합건설)을 세우기까지 고향 인천을 한 번도 떠나본 적 없는, 인천에 뿌리를 두고 이것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살아온 인천을 가슴에 담은 사람입니다.”

전국 최초의 고교동문연합회를 이끌어 온 인천토박이

조의영 회장은 그 누구보다 인천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다. 인천에서 태어나 5대째 가문을 이어오면서 인천의 변화와 함께 자신의 삶을 일궈왔으니 이는 어쩌면 당연한 일일 것이다. 이런 그에게 136여 년 전 인천이 개항되며 세계문물이 들어오고 전국 각지에서 많은 사람이 몰려 와서 지금은 300만 인구, 면적은 서울의 1.7배(1063평방), 세계로 뻗어 나가는 공항과 항만이 있는 도시로 성장한 곳이 ‘인천’이다. 하지만 돈 벌고 성공하면 타 도시로 이주해가는 머물다 가는 도시인가? 라는 생각과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고 한다. 그는 이러한 현상을 해소하는 방법으로 고위 공직자 선정 시 가점 주는 방법과 인천의 주요 압력 단체, 이익 단체장을 인천 거주자가 맡는 풍토 조성을 언급했다.




인천 거주자를 위해서는 인천에 대한 정체성을 찾아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다른 한편으로 그에게는 사춘기 시절 교복을 입고 가슴에 품었던 고향 인천에 대한 짙은 향수를 인천시민과 함께 되살리고 싶은 뜨거운 열망이 늘 마음 한 구석에 자리 잡고 있었다. 조 회장에게 고향 인천에 대한 정체성의 확립이라는 과제와 짙은 향수를 되살리고자 하는 소망은 그의 삶을 이끌어가는 양 수레바퀴가 되었다. 그리고 그는 인천을 함께 성장시켜온 인천 시민 주인공들과 함께 인천의 전통을 이어가며 미래의 가치를 찾아가는 일들을 시작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2015년 9월 16일, 인천에 소재한 개교 30년 이상의 역사와 전통을 지닌 고등학교 총동문회 37개 고교를 중심으로, 인천사랑고교동문연합회가 인천사랑운동에 적극 동참했다. 인천의 정체성을 찾자는 취지로 결성되었다. 전국 최초의 지역단위 고교동문단체이고 학교를 매개로 결성된 이들 연합회는 인천의 목소리, 인천의 정체성을 확립해 살고 싶고 머무르고 싶은 도시가 되기를 염원하며 지난 2019년 11월 29일 제4회 인천사랑 음악회를 인천시민과 함께 개최하였다. 지난 연말에 열린 인천사랑고교동문연합회 워크샵에는 인천광역시장을 비롯한 각계각층의 내빈들이 참석해 이 단체의 중요성이 입증되기도 했다. 인천사랑고교동문연합회의 밑그림부터 그려온 조 회장은 이 단체의 수장으로서 그 역할을 맡아 성실히 그 직무를 감당해오고 있다.

그는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 모교 총동문회장을 역임하며 늘 지역사회 봉사와 동문의 화합을 강조해 왔고 그에 못지않게 인천의 고교동문모임의 중요성을 늘 인식하고 이를 위한 헌신과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와 같은 그의 노력과 헌신의 모습은 민선 6기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때, 그 취지와 목적이 충실히 반영되면서 고교동문단체 모임인 인천사랑고교동문연합회의 역할과 위상은 한 층 높아지게 되었다.



‘인천사랑고교동문연합회’는 이름 그대로 인천을 사랑하고, 사춘기 고교시절 고등학교를 다니며 자랑스런 인천을 가슴에 담은 인천인들의 모임이다. 인천의 긍지와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한 연합회로 해석된다. 전국에서도 화제를 모을 만큼 이례적이다. 조 회장은 취임사에서 “(과거) 그동안 인천의 목소리를 내는데 뒷받침이 될 만한 ‘힘’이 없었다. 연합회가 그 힘을 결집하는 역할을 하려 한다”며 인구300만 도시 인천이 모일 수 있는 구심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조 회장은 “인천에서 사춘기 고교시절을 보낸 사람들의 모임인 만큼, 연합회는 인천에서 애향심이 가장 강한 조직일 수밖에 없다. 그리고 이러한 애향심은 인천의 발전을 이끄는 강한 에너지가 될 것임이 분명하다”고 덧붙였다.

그의 일상이 돼버린 배움과 나눔, 그리고 어머니로부터 배운 인생

조 회장에게 자선과 봉사를 삶의 일부로 만들어준 두 가지의 계기가 있었다. 첫째, 교통사고유자녀 장학사업은 37살 젊은 나이에 교통사고로 떠난 막내 동생과 동생 친구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사고를 당한 동생의 친구는 초등학생인 2명의 자녀가 있었는데 그 중 한 아이가 아버지의 영정사진을 들고 장례식장을 들어오는 것을 봤다. 동생을 먼저 보낸 슬픔도 가시기 전에 ‘아비를 잃은 그 어린 것들이 어떻게 세상을 살아갈까’ 하는 걱정이 앞섰다. 그때부터 작은 정성을 보내기 시작해 이것이 계기가 되어 매년 교통사고 유자녀들에게 장학금 지원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둘째, 군부대 봉사활동은 둘째 아들 면회를 갔을 당시 교회에서 군인들에게 간식거리를 나누는 봉사활동에 관한 얘기를 듣고 시작하게 되었다. 불교도인 그는 불교대학에서 석사과정을 밟으며 군부대에 위문을 가 군장병들에게 설법도 가르치고 간식도 제공하는 활동을 지금까지 계속해 오며 나눔의 기쁨을 실천해오고 있다. 작은 실천으로 시작된 그의 사회공헌 활동은 주변에서 알려지기 시작해 그는 지난 연말에는 인천사랑네트워크 봉사단체가 선정한 지역자치단체장 공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모친께서는 눌언민행(訥言敏行)으로 자식을 교육하셨고 외유내강(外柔內剛)의 모습을 늘 보이신 분이었습니다. 365일,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 자정 넘어 주무시며 힘든 삶을 살아가셨지만 그러면서도 주변인들에게 인자함은 잃지 않으셨지요. 불의 앞에서 굽히는 법이 없고 어떤 어려움과 난관에도 비굴한 행동도, 좌절하는 모습도 기억할 수 없을 정도로 강한 어머님이셨습니다. 그렇게 말이 아닌 행동으로 우리에게 메시지를 보여주셨습니다.”

인천 남동구 운연동에 위치한 트인종합건설 사옥 주변에는 4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동산이 꾸며져 있어 보는 이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정성껏 꾸며진 동산을 거닐다 보면 한 흉상과 마주하게 되는데 그것은 바로, 조의영 회장의 자당(慈堂) 황창성이다. 그는 어머니가 주고 가신 무언의 메시지를 마음에 간직 하고 살아가기 위에 본인이 만든 동산에 건립한 것이 다. 가난한 양반가에 시집와 온갖 고생을 다하셨지만 말보다는 행동으로 눌언민행(訥言敏行)하시며 삶의 본을 보이신 강하고 현명한 분이셨다. 조 회장은 “어 머니는 저에게 삶의 지표를 세우는데 중요한 메시지를 주신 분입니다. 또한 어떤 환경에도 좌절하지 않는 강인함을 알려 주셨습니다. 그래서 힘든 일을 겪을 때마다 모친이 살아온 삶을 되새겨보면서 나 자신을 채찍질하며 용기와 희망을 얻곤 합니다”라고 말하는 그의 눈에는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이 가득 묻어 있다.



“사업가에게 망한다는 것은 우리 사회에 큰 죄악을 짓는 거에요. 망하면 믿고 거래하던 협력업체들에게 공사비를 못 줄 것이고. 가족같이 지낸 직원들에게는 급여를 못 주고. 이런 것들이 사업하는 사람이 망하면 짓는 죄라는 것이지요. 죄를 짓고 싶어서 짓는게 아니라 줄 수 없으니까, 못 주니까 죄를 짓게 되는 것입니다.”

국토의 효율적 가치를 높이는 트인종합건설

트인종합건설은 창사 20년을 맞이했다. 2000년 (주)우양종합건설 명칭으로 법인이 세워진 후 종합건설업·부동산개발업 면허 취득, 2005년 지금의 (주) 트인종합건설로 상호를 변경하며 건축, 토목, 분양, 시설공사처럼 건축사업 다각화와 관공사, 공업지역 개발사업 등 인천의 주요 종합건설기업으로 역할에 충실하며 새로운 건설 역사를 써왔다. 트인종합건설은 (주)트인 상표등록을 출원. 아파트형 공장 ‘트인테크 노’와 주택건설 ‘트인자리애’를 브랜딩 해오고 있다. 트인종합건설의 가치는 기획, 설계, 시공, 분양, 건물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이뤄지는 합리화된 사업체계에 있는데 이 바탕에는 ‘창의력을 발휘하여 분야의 선도자가 되자’는 사훈의 정신이 녹아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건설 산업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트인종합건설 임직원들은 창의적 사고와 성실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국토의 효율성을 높이고, 가치를 높이는데 일조한다는 목표를 삼고 있다. 조 회장은 최근에 사업다각화를 모색 중으로 로봇산업 분야 영역으로 확대하고자 한다. 일명 ‘협동화로봇’이라고 하는데 로봇한테 모든 걸 맡기는 것이 아닌 인간과 로봇이 공동 작업할 수 있는 휴먼 매커니즘 산업이다.



“앞으로의 산업은 4차 산업을 벗어나 모든 것이 융합된 6차 산업시대를 맞이할 것입니다. 이런 차원에서 초점을 건설 분야 한 분야만 볼 게 아니라 전체를 바라볼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사람과 로봇이 공동으로 작업을 하는 협동 화로봇 분야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하려 하고 있습니다. 미래의 건설 트랜드는 주택에서 도시로 유능한 인재가 어느 도시로 몰리느냐 입니다.”

현 시대에 주변을 돌아보고 소유보다는 주변의 어려움을 같이 느낄 수 있는 신인본주의 운동을 말하는 조의영 회장. 그는 토지, 자본, 노동 고전적 경제 개념에서 지식과 정보, 융합을 중요한 가치로 보고 있다. “모험이 없는 곳에 큰 이익 없고, 큰 변화 없이는 미래의 선점을 할 수 없습니다. 또한 산업은 생물체로서 생멸을 합니다. 1960년대는 쌀 방앗간주는 부자였고 1970년대는 철공소와 섬유, 목재하는 기업과 사람도 호황을 누렸습니다. 그리고 1980년~2000년 부동산, 건설, 많은 제조업이 발전했습니다. 앞으로 사업방향에 대해 우리나라 산업은 융합과 연결이라는 언어가 주는 화두에 젊은 미래주역들이 초점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우리 젊은이들은 지금 4차 산업! 4차 산업! 하는데 1+2+3=6, 1*2*3=6 즉, 6차 산업시대로 들어가야 할지도 모릅니다. 1차 농업 +2차 제조업 +3차 서비스의 융합 6차시대에 살아야 할지도 모릅니다. 목표달성과 성공 제일주의가 최고 최선이었던 우리 기성세대가 젊은이들에게 강요해서도 안됩니다. 요즘 젊은이들은 개인주의적이긴 해도 신선하고 상당히 창의적이며 독창적 입니다.”

조 회장은 인터뷰 말미에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에게 그가 살아온 과거를 교훈 삼아 미래에 도전하는 모험과 개척정신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l Propile l

수상이력

▪인천시장상 수상 (2회) ▪(사)한국경제협업협회 ‘선한영향력’ 인물상 ▪일간스포츠 소비자만족 신뢰기업 대상 ▪사랑의 네트워크 봉사대상 ▪인천시의정대상 ▪제3군수 지원사령관 감사패 ▪17사단 사단장 감사패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장 감사패

이력

▪前 2017년 올해의 자랑스런 인천인대상 선정 심사위원 ▪前 인천광역시 시민행복정책자문단 시민소통분과 위원 ▪前 인천광역시 체육회 우슈협회장 ▪前 인천시경찰청 경찰 발전위원 ▪前 남동경찰서 경찰 발전위원 ▪前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 총동문회장 ▪現 대한건설협회인천광역시회 운영위원 ▪現 인천사랑고교동문연합회장 ▪現 트인종합건설 대표이사

학력

▪인하대학교 부동산 석사학위 졸업

인천위클리피플ㅣ인물지식가이드저널

news@weeklypeople.net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목록 프린트 스크랩 확대 축소

KT, 신한EZ손해보험과 ‘보험 DX’ 관련 사업 협력 추진나선다 l KT는 인공지능(AI)와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정보통신기술(ICT) 역량을 지원하고...

배형진 모다모다 대표·이해신 카이스트 화학과 석좌교수 l 염색 대신 발색으로, 신개념 헤어케어 시대...

채의준·석종욱 대표변호사, 전문성과 책임감으로 의뢰인의 삶에 동행하는 법조인...

[비전기업] 새로운 가치 창조를 위한 아프로존, 세계 속 글로벌 기업의 꿈을 펼치다...

맹형재 건국대 산업디자인학과 교수, 미래 시대의 경쟁력 '디자인'의...

구자용 루카스 국제학교 이사장 글로벌 시대의 주역 전문 인재를 양성하다...







[건설·건축] 이명식 동국대학교 건축공학부 교수ㅣ(사)한국건축설계학회 회장 인터뷰

[교육] 양인목 성신여대 청정융합에너지공학과 교수 ㅣ 지속가능한 사회 발전을 이끄는 환경경영...

구구족 ㈜거북이꿈 l 구구족을 지탱하는 네 명의 공동 대표를 보면 만날 인연은...

소울메이트가 만든 ‘소울코스메틱’ l 소울코스메틱만의 기술력과 시스템으로 조금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안티에이징 화장품을...

대구24시 바른동물의료센터 l 세 명의 수의사가 만드는 생명존중 문화 바른 진료로 바른 행복을 전파하다...

‘동물’과 공존하는 행복한 사회를 꿈꾸며 l 남상훈·박슬기·최재욱 24시 더클래스동물메디컬센터 대표원장...



  l More++


양소영 법무법인 숭인 대표변호사  양 변호사는“가부장적 가족 내 제물이 아닌 인간으로 행복을 추구할...

 

홍기환 (주)닥터홈 건설전문 변호사  닥터홈의 체계적인 ‘원스톱 토탈서비스’가 눈에 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백광현 법무법인(유한) 바른 구성원 변호사  독점규제법 또는 독점금지법이라는 용어로도 사용되는...

 

임주혜 유어스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데이터 3법(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법, 신용정보법)에...


신석범 법무법인 고구려 대표변호사  신 변호사는 2006년 변호사 사무소를 개소하여, 토지수용 및 보상...

 

배선경 프랜차이즈 소송 전문 변호사  배 변호사는 예비 창업자들이 이렇듯 험난한 창업 시장에서 성공을...

 

공형진 법무법인 대건 대표변호사  공 변호사는 “수사방식이 관할 규칙을 따르는 게 못내 아쉽다”고...

 

이승우 법무법인 법승 대표변호사   “‘범죄는 습관의 발현이다’라는 말이 있죠. 이에 근거하여 보면...



정규형 한길안과재단 이사장, “눈이 건강하면 삶의 질이 향상된다”는 믿음으로...

 

김영구 연세스타피부과 강남점 대표원장, 세계적인 레이저치료 피부과를 꿈꾸다

 

[무릎의사 김태균 칼럼] 코로나 ‘위기’를 성장의 ‘기회’로 활용합시다

코로나 감염의 유행은 우리 사회 누구에게나 심각한 위기였다. 그러나 코로나 위기를 현재의 문제점들을 성찰하고 도약할 수 있는 기회로 만을 수 있다면 오히려 전화위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인천보훈병원 김영찬 병원장, 국가유공자와 지역주민의 건강지킴이

 

전경욱 더비단성형외과 대표원장, 의술과 예술이 만나다


  SK家 35년 집념으로 ‘K-바이오’ 시대 열었다

최 회장은 지난해 프랑스 세포·유전자치료제 기업 이포스케시를 인수했고 지난 1월에는 미국 세포·유전자치료제 기업 CBM에 투자, 세포·유전자치료제까지 생산하는 기업으로 외형을 확장했다...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여자 연예인의 롤모델, ‘국민 엄마’라는 수식어가 최초로 붙은 배우, 김혜자

김혜자는 "친선대사라는 말 자체가 내겐 낯설었다. 하지만 에티오피아에서 만난 영양실조의 아이들, 하다못해 원숭이라도 재미있게 구경할 수 있으리라 여겼던 내 예상과는 달리 어느새 슬픔의 먹구름이...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
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신세계그룹, 인천시와 돔구장 추진에 맞손 잡았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은 “청라 돔구장의 조속한 추진을 통해 인천이 다른 지자체보다 앞서 돔구장 시대를 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인천이 국제도시로 발전하는데...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SOCIAL FORUM
NEWS


안경훈 ㈜얍컴퍼니 대표이사  국내 최초로 비콘 서비스를 상용화한 위치융합기술기업 얍컴퍼니는 온·오프라인 위치인식기술을...

 

박왕근 폴수학학교 설립자 겸 학교장  폴수학학교 학생들이 일찌감치 자신의 관심분야를 찾고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백현욱 노블라인의원 대표원장  탈모를 극복하기 위해 모발이식을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절개와 비절개 방식에서...

 

이수민 소니아코리아(주) 대표  프리미엄 아동의류 브랜드 퍼키는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퍼키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완성하며...



황성현 확신(確信) 대표변호사  그는 “이혼 소송은 전부 승소라는 개념이 없고, 둘 중 누가 더 고통받았을까를 따지는...

 

신정서 ㈜탑클래스에듀아이 대표  도농 간 교육 격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게 된 것. 이러한 고민의 결과, 비대면 화상 교육으로...

 

최승일 압구정최안과 대표원장  첫 진료부터 검사, 수술, 수술 후 경과관찰까지 최승일 원장이 모든 것을 직접 진료하고 챙긴다...

 

[오연식 박사의 밝은 눈, 밝은 세상] 복시는 무엇인가요?  복시 치료의 보존적 치료법으로써 시기능 재활 훈련 등으로 신경이나...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엔씨소프트와 업무협약(MOU) 체결

그레고리 워싱턴 조지메이슨대학교 총장은 “우리 대학에서는 모든 연령대의 교육을 위한 기능성 게임을 연구하는 ‘버지니아 기능성 게임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면서...



제주 월정에비뉴 ‘친환경’을 넘어 ‘필환경’으로 제주도에서 만난 자연의 힘, 클린뷰티를 이끌다...

 

허주연 변호사 연일 아동 학대 사건이 터지고, 사람들은 매일 기사로 사건을 접하고는 안타까워하며...

 

신무연 대표변리사,  최근 변리사의 업역(work area)이 점차 넓어지고 있다. 과거 지식재산권은 주로...

 

홍경봉 크리스마스요양원 원장 어르신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살피는 홍 원장은 특히 ‘물’에 주목했다...


WeeklyPeople Alliance

 



 
[정치] [위클리피플 제보·취재] 우리 ...
[사회] 백세시대를 준비하며 철학자 김형...
[경제] 정의선 현대차 회장, ‘올해의 ...
[사회] SK家 35년 집념으로 ‘K-바...
[경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멕시코...

[위클리피플 제보·취재] 우리 시대 전문가를...
네이버 커넥트재단, ‘소프트웨어야 놀자@세종...

 
 


대한민국 교육계를 빛내는
100인의 교수l More ++

위클리피플은 교육강국·인재육성을
위해 교육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교육 지도자를 응원합니다.

 이종덕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석좌교수
 안현정 이화여대 한국음악과 교수
 문일 연세대 화공생명공학과 교수
 장윤석 경희대 원자력공학과 교수
 문동언 가톨릭대학교 마취통증의학
  명예교수
 한호성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외과교수
 이범진 아주대학교 약학대학 학장
 지해석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
 이신우 서울대학교 작곡과 교수
 김종락 서강대학교 수학과 교수
 양인목 성신여대 청정 융합 에너지공   학과 교수
 윤용진 연세대 스포츠레저학과 교수
 김원규 한남대학교 법무법학 교수
 김평만 가톨릭대 인문사회의학과 교수
 허강무 전북대 공공인재학부 학부장
 윤양택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 교수
 전병관 경희대 스포츠지도학과 교수
 홍정기 국민대 스포츠건강재활학 교수
 최성희 계명대 경제통상학부 교수
 홍철기 서강대 스타트업전공 교수
 최기일 국방대 국방관리대학원 교수
 정미숙 가톨릭관동대 방송연예과 교수
 전권천 세종대 항공시스템공학과 교수
 강경선 성신여대 음악치료학과 교수
 전한용 인하대학교 화학공학과 교수
 이성기 차의과대 스포츠의학과 교수
 임준희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음악작   곡과 교수
 이지연 연세대 문헌정보학과 교수

주연보다 더 빛나는 명품 조연으로 황금기 맞은 배우 이정은 배우 이정은은 데뷔 후 줄곧 여러 뮤지컬과 연극 무대를 돌며 자신의 경력을 쌓아왔다...

이지연 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 ""이 교수는 기억에 남는 연구로, 과거 정보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한 ‘국가지식포털의 대국민 서비스 개선방안’ 도출과...

[리뷰] 송해...그대, 우리 모두의 ‘자존심’이어라 황해도 재령 출신인 송해는 혜주예술학교에서 성악을 공부한 뒤 1955년 창공악극단 가수로...

최복이 대표, 비즈니스 선교로 열방을 품다 크리스천 기업 (주)본월드 본죽은 오늘도 말씀 안에서 임직원들과 하루를 열어간다.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는 오너이자...

추경호 부총리 “내년 가용 재원 9조 대부분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 l 추 부총리는 “전세계가 물가급등을 경험 중이고 미국 등의 고강도 긴축정책이 지속 될 것으로 예고...

문상주 비타에듀그룹 회장, “반세기 한국 교육의 산 증인, 도전하는 교육혁신가로 살다” 제가 교육을 시작했을 때는 우리나라 국민소득이 100불 정도였습니다...

정나래 The Young Voices Project 청소년 합창단 지휘자 음악으로 문화의 경계를 허물다...

하영목 중앙대학교 국제물류학과 교수 리더는 일관된 품성과 행동으로 조직에 안정과 신뢰감을 주고...

대한항공, 네이버와 제휴 확대나선다 대한항공은 네이버파이낸셜과의 제휴를 통해 국내 최초로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스카이패스 마일리지’로...

 

 
 
  SECTION
  커버스토리
  특집
  메디컬
  경제 산업
  정치 사회
  교육
  문화
  라이프
  탑어워즈
  100인의교수
  법조계리더
  사회공헌명장
  소셜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