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경제
2017-06-12
서울시, 브뤼셀 캐피탈 지역과 우호도시협정 체결
길민지 기자
목록 프린트 스크랩 확대 축소
 

박원순 시장, 아스트리드 벨기에 공주에게 서울시 명예시민증 수여


[위클리피플_길민지 기자] 서울시는 12일, 브뤼셀 캐피탈 지역과의 우호도시 협정을 체결한다.

아스트리드 벨기에 공주와 경제사절단은 지난 10일 방한해, 12일 오전 10시께 서울시를 방문했다. 이어 박원순 시장은 이날 벨기에 공주에게 서울시 명예시민증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외국인 명예시민’은 서울에서 거주하면서 서울시정에 공로가 있는 외국인이나 시를 방문한 주요 외빈을 대상으로 수여하고 있다. 아스트리드 벨기에 공주는 서울시를 찾은 외빈으로서 서울특별시 외빈 영접 규칙에 의거, 명예시민증을 받는다.

지난해에는 몽골 대통령, 인도네시아 대통령, 코스타리카 대통령 등 국가원수들과 네덜란드 총리가 명예시민이 되었다. 아스트리드 벨기에 공주는 현 필리프 벨기에 국왕 특사 자격으로 한국을 공식 방문하며 250여명 규모의 경제사절단을 이끈다. 12일 서울시 방문이 한국 정부기관으로서 첫 번째이다. 이번 벨기에 경제 사절단의 방한은 필리프 국왕이 왕세자 시절이던 2000년, 2009년에 이어 3번째다.

이날 명예시민 수여식에 앞서 벨기에 공주는 서울시장과 면담을 통해 서울시 도시재생 및 향후 우호교류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벨기에 공주와 면담 후에 서울시와 브뤼셀 캐피탈 지역과의 우호도시협정을 체결한다.

브뤼셀 캐피탈 지역은 서울시의 58번째 자매우호도시가 되었다. 브뤼셀 캐피탈 지역(Brussels-Capital Region)은 유럽연합(EU)의 실질적인 집행기구인 유럽집행위원회(European Commission), 유럽 의회(European Parliament)등이 위치해 있다.

한편 우호도시협정서에는 ▴투자·성장·일자리 창출 ▴도시 재생 ▴전자 정부 ▴사회 혁신 ▴문화·관광·MICE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협력 추진 계획을 담았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벨기에 공주가 서울시에 관심을 갖고 서울시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금번 경제사절단은 역대 최대 규모로 우리나라와 벨기에 간 경제협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또한 서울시와 브뤼셀 캐피탈 지역과의 우호도시협정 체결을 통해 시민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교류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제보) news@weeklypeople.net

위클리피플 콘텐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 프린트 스크랩 확대 축소

국가 경쟁력 강화 캠페인으로 전문 분야에서 창조적 혁신 인물을 조명합니다

Focus


Public Campaign

'일본군위안부 바로알기 캠페인' 은 올바른 역사관을 확립하고자 여성가족부와 위클리피플이 함께합니다

'Since 2013 미래창조 신지식인 캠페인' 은 정경관계 인사들의 격려 속에 지식인을 발굴 소개하는 캠페인입니다

'Since 2010 클린캠페인(Clean Campaign)' 은 인터넷 상에서 범람하는 선정성 유해 콘텐츠로부터 미래의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정보 클린캠페인입니다


People Inside

  [만나고 싶은 사람]
정명훈 서울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세계에 각인될 진정한 ‘울림’, 손끝에서 피어나는 멜로디를 느끼다

정명훈 감독 이마에는 깊은 주름이 자리 잡고 있다. 풍채 좋던 젊은 청년은 주름이 생기고 흰 머리가 날 때까지 끊임없이 음악에 대해 탐구하고 연습했을 것이다. 그의 주름이며 굵은 손가락만으로도 우리는 그가 얼마나 자신의 소임을 다하려 고군분투했는지 알 수 있다...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
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안성기 이사장]
"예술지망생의 등대가 되어 불을 밝힌다"

예술인이라면 반드시 고독함과 "헝그리 정신"을 겸비해야 한다는 말이 있다. 예술 활동은 대중에게 빛을 발휘하여 발굴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 편이다. 예술계에서 유독 강하게 나타나는 헝그리 정신은 "가난도 기꺼이 감내하는 예술가"의 모습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하지만 헝그리 정신이 예술인에게 반드시 필요한 요소라고 보기에 현실은 너무나 가혹하다. 2011년 세 들어 살던 주인집에 “쌀이나 김치를 조금만 더 얻을 수 없을까요”라며 물었던 작가 최고은씨는 생활고와 지병을 이기지 못한 채...


  [방송인 션 인터뷰]
마음이 마음에게, '오늘 더 행복해'

션은 명실공히 나누는 삶을 지향하고, 실천하려 꾸준히 노력해 온 것으로 유명하다. 올해 6월에 진행되었던 토크콘서트에서 그는 ‘예쁜 얼굴 쇼’를 준비하여 더욱 많은 사람들이 선행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그는 국내 대표 선행 아티스트로 섭외되어 전체 토크쇼를 진행했다. 사람들의 착한 의지를 부채질하여 작은 나눔에서 시작하여...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
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이 시대를 대표하는 지성인, ‘석학(碩學) 이어령’의 휴먼다큐 프라임

나아가 그는 황순원, 조연현, 염상섭, 서정주 등 당시에 문단을 주도하고 있던 대가들을 ‘현대의 신라인’들로 묶어 신랄하게 비판한다. 기성 문단의 안이성과 공허한 대가 의식을 공격하는 그의 논리는 서구적 수사학으로 단련된 새로운 감각의 한글 문체로 뒷받침된다. 젊은 문학평론가 이어령의 「저항의 문학」과...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
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연기를 향한 외길 인생, ‘진짜’ 배우 이순재
이순재 씨는 자신이 처음 연기를 시작하게 되었던 때를 떠올리며 연기자라면 겪어야만 했던 사회적 인식에 대해 이야기했다. "당시 연기자는 예술가 범주에 들어가지도 않았고, 권유하던 직종도 아니었다. 편협한 시선에서 우리를 바라보던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라며 열악했던 환경과 시선에 대해 설명했다...



WPN 소셜포럼은 노블레스 오블리지(
Noblesse Oblige)의 정신을 실천하고 상호간의 존중과 전분 분야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창조 신지식인 커뮤니티입니다.


Public Campaign

'일본군위안부 바로알기 캠페인' 은 올바른 역사관을 확립하고자 여성가족부와 위클리피플이 함께합니다
'since 2013 미래창조 신지식인 캠페인' 은 정경관계 인사들의 격려 속에 지식인을 발굴 소개하는 캠페인입니다

'Since 2010 클린캠페인(Clean Campaign)' 은 인터넷 상에서 범람하는 선정성 유해 콘텐츠로부터 미래의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정보 클린캠페인입니다

 



 
[문화] 정미숙 교수, 30여 년 연극 ...
[정치] 30년 만에 주민 중심의 새로운...
[교육] 수학도서관 이현주 원장, 100...
[경제] 김귀호 대표, 최고의 품질과 뛰...
[사회] 인순이, 운명이란 벽 앞에서 당...
 
 

추천 인물 인터뷰 캠페인 
[추천 인물 인터뷰 캠페인] 아름다운 인물을...
 
서울대병원 곽수헌, 박경수 교수 “한국인 ...
 

정세균 국회의장, “국회와 정부가 함께 대한민국의 미래를 다시 세워야 할 때” 정세균 국회의장은 작년 7월 국회 사랑재에서 국회의장 직속 ‘국회의원 특권내려놓기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국회의원 특권 문제는 오래 전부터 언급이 되어 왔고...
천재 피아니스트 조성진, 전 세계가 그를 주목하는 이유 조성진이 이처럼 대중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기 시작한 것은 2015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린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 아시아인으로는 3번째로 우승을 차지하면서 부터이다...
손석희 JTBC 보도부문 사장 , 신뢰가 바탕이 된 진정한 ‘언론’의 미래를 향한다 이 시대의 정통언론의 온상처럼 그는 우리 곁에서 대중이 보고 싶은 것뿐만 아니라, 보아야만 하는 것들까지도 섬세하고 철두철미하게 전달하고 있다...
배우 한석규, 진짜 악인과의 조우 어느덧 연기 인생 25년이 넘어가는 배우 한석규는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그동안 다양한 캐릭터들로 분했다. 그의 필모그래피를 보면 굉장히 다양하고, 또 화려하다. 최초로 한국형 블록버스터라는 타이틀을 만들어 낸 ‘쉬리’에서부터 멜로풍 퓨전 사극 ‘음란서생’, 그리고 한국형 블록버스터의 정점을 찍은 ‘베를린’에 이르기까지, 이 모든 작품들이 지금의 한석규가 국민 배우 반열에 오를 수 있도록 한 발자취이다...
가수 이적, 청춘들의 영원한 목소리.
마흔이라는 나이가 주는 정서가 있다. ‘고독의 의미’라는 노래도 그런 사고의 연장선에서 나온 곡이다. 누구나 그러하듯 나이에서 오는 위기감, 불안감, 두려움이 나에게도 왔다...
[서한샘 박사의 교육 단상] 안민가의 ‘답게’ 나라의 혼란이 극에 달한 느낌이다. 이 나라의 국시(國是)가 ‘자유민주주의’일진대, 분단된 이 나라에 종북론자들이 판을 치는 현실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대한민국 건국의 출발점이 엄연히 일제 멸망을 딛고 일어선 광복의...


명강사 릴리즈 인터뷰 캠페인

열강(熱講)  명사레전드 캠페인

[인터뷰] 윤은기 회장 ‘협업’은 ‘상생’
[時論] 서한샘 박사의 교육 단상

대한민국 교육계를 빛내는
100인의 교수

 윤은기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석좌교수
 김종락 서강대학교 수학과 교수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
 한호성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외과교수
 문동언 가톨릭대 마취통증의학 명예교수
 이범진 아주대학교 약학대학 학장
 김평만 가톨릭대 인문사회의학과 교수
 송석록 경동대학교 체육학과 교수
 허강무 전북대 공공인재학부 학부장
 윤양택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 교수
 전병관 경희대학교 스포츠지도학과 교수
 윤용진 연세대학교 스포츠레저학과 교수
 최영란 목원대 스포츠건강관리학과 교수
 최영숙 백석대학교 사회복지학부 교수
 홍정기 국민대 스포츠건강재활학과 교수
 예명지 한양대 대학원 보석학과 겸임교수
 이경전 경희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최성희 계명대학교 경제통상학부 교수
 장기원 국제대학교 총장
 박혜영 고신대 교회음악대학원 교수
 조민구 서일대 레크리에이션과 교수
 김영이 서울디지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홍철기 서강대 스타트업연계전공 교수
 임옥진 건양사이버대 글로벌뷰티학과 교수
 우희철 문경대학교 군사학과 교수
 김현준 고려대학교 환경생태공학부 연구교수
 서한샘 문학박사 ㅣ 한샘국어 저자
 오이석 인하항공직업전문학교 교수
 김영진 한국오토모티브컬리지대 교수
 최기일 국방대학교 국방관리대학원 교수
 문희창 홍익대 기계시스템디자인공학과 교수
 정미숙 가톨릭관동대학교 방송연예전공 교수
 전권천 세종대학교 항공시스템공학과 교수
 강경선 성신여자대학교 음악치료학과 교수
 전한용 인하대학교 화학공학과 교수
 임준희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음악작곡과 교수
 신석범 세종대학교 행정학과 겸임교수
 김종복 미국미드웨스트대 항공경영학과 교수
 김희선 한국영상대 방송영상스피치과 겸임교수
 김신원 경희대학교 환경조경디자인학과 교수
 성낙인 서울대학교 총장